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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출판사 로맨스소설 반지영 작가님 저 태리가 웃는다 2권 리뷰 - 여주는 결국 박지규의 음모로 인해 납치되는데, 여주는 그들의 목적은 처음부터 자신이 아닌 남주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결국 남주가 죽는다고 해도 스토커에 의한 살인으로 위장히킬 것도. 하지만 둘다 죽지 않고 살아남고 결혼하며 해피엔딩입니다. |
| 반지영 작가님의 태리가 웃는다 2. 이책은 반지영 작가님의 첫작품이라는 소문을 듣고 궁금해서 구매해 읽었습니다. 현재의 사내연애와 과거의 시점들이 왔다 갔다 전개되는데 저는 괜찮게 읽었습니다. 여주가 두드러지게 튀는 스타일이라서 남주가 부각이 안돼요. 두 주인공들이 당당하고 능력있고 좋은데 왜인지 남주가 여주 태리힌테 밀려서 빛을 못보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그렇다고 남주가 비실비실 하거나 매력이 없는건 아닙니다. 재벌남에 능력남 입니다. 기가 쎈 여주와 순정남 남주의 이야기에요. 첫사랑과 재회물에 오래된 연인 키워드에 잘 맞는 작품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