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에서 보고 한눈에 반해서 매달 아이 흥미 위주로 구입중이예요. '지구와 달'은 우주 관련 책이 몇권 있긴 합니다만 백과 형태가 많아서 스토리 텔링 + 지식책 형태로 접해주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용선생 캐릭터가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용선생님 죄송) 책은 너무 좋아요. (사실 아이는 캐릭터에 신경 안씁니다.ㅎㅎ)
책 선정할때 내용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편집을 많이 보는 편이예요.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지루하고 딱딱한 편집이면 안보게 되거든요. 그런면에서 용선생과학교실은 정말 훌륭합니다. 적절한 글씨체와 크기, 책의 재질!!!!!! 색!!!!!! (뭐 이런걸 보나 싶어 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중요해요. )
노트정리 부분은 아이가 실제 노트를 어떤 식으로 정리하면 좋을지 공부도 되서 좋습니다. (노트정리 못하는 아이에게 추천~)
|
| 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전집으로 사볼까 고민하다가 용선생 시리즈는 처음이라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권만 주문해봤어요. 평소 좋아하는 지구와 달과 관련된 내용이라 흥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다음에 다른 시리즈들도 구매해보려구요. |
| 요즘 부쩍 과학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아이들 위해 구입 했습니다. 중간에 재미있는 그림도 나오고, 분야별로 세분화 되어서 나오는 책이라 골라 모는 재미가 있네요. 아이가 흥미로워 하는 편 부터 읽히면 좋을 듯 합니다.!!! 다 읽고 다른 시리즈도 구입 예정 입니다. |
|
아이가 매일 꾸준히 풀 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아이가 매일 꾸준히 풀 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아이가 매일 꾸준히 풀 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아이가 매일 꾸준히 풀 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아이가 매일 꾸준히 풀 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
|
아이가 매일 꾸준히 풀 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아이가 매일 꾸준히 풀 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아이가 매일 꾸준히 풀 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아이가 매일 꾸준히 풀 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아이가 매일 꾸준히 풀 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
|
초등 과학 전집을 찾으신다면 용선생 어떠세요? 미취학시절 과학책들을 정리하고 초등 내내 볼 과학전집을 찾았는데 내용이 적절하게 풍부하면서 교과과정과 잘 연계되어야하고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어야하며 가독성이 좋아야 했는데 도서관에서 몇 권을 보니 용선생으로 결정!!! 그때부터 한 권, 두 권 모아 꽤 많은 용선생 과학교실이 집에 있다 시리즈를 다 모을때까지 아이가 재밌게 천천히 반복 독서해주길 바란다~~
|
|
이 책에서는 지구와 달에 대해서 많은 것들이 나와요. 지구에서 달의 한쪽 면만 볼 수 있는 까닭, 지구가 정말 둥글까? 그리고 계절마다 보이는 별자리가 다른 까닭 등이 나와요. 그래서 달의 한쪽면만 볼 수 있는 까닭을 알게 되었어요.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서 계절마다 보이는 별자리가 다른 이유를 배우는데 그 때 이 책을 보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려운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세요. 재밌고 쉽게 배울 수 있을거에요~ |
|
골고루 읽히고 싶은 부모의 마음과 달리 아이들은 본인이 좋아하는 책만 찾아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워낙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용선생 시리즈의 역사나 세계사는 스스로 찾아서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사달라고 해서 읽을 정도로 독서 편식을 하는 편이에요. 역사나 고전 관련 책만 읽는게 아쉬워서 과학 관련 책을 찾던 중에 마침 좋아하는 용선생 시리즈에서도 과학책이 나오는 것을 알고 제목을 보고 그 중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분야로 주문했습니다. 아무래도 슬슬 지구, 달, 해, 계절 등에 관심이 가는 시기라 그런지 '지구와 달' 을 선택해서 읽는데, 역사만큼 진도는 팍팍 나가지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다고 읽습니다. 어렵지 않게 아이들 눈높이대로 해설되어 있어서 더 읽기 좋은것 같아요. 이 책을 계기로 과학에 더 흥미를 가졌으면 합니다. |
|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그 전에 몇권 사둔 용선생 책이 이제야 빛을 발하네요. 초4 남자아인데 아이가 집에 있는 용선생 책 세 권 읽더니 재미있다며 또 사달라해서 구입해주었어요. 이야기책에 한창 빠지더니 이젠 과학책으로 눈이 돌아가나 봅니다. 그동안 궁금했었는데 이 책에 딱 들어있다며 무척 흥미롭게 잘 보네요.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3 지구와 달. 달의 뒷면엔 뭐가 있을까? 이번 3권의 주제는 지구와 달에 관련된 궁금증을 중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내용도 아이들이 평소에도 흥미를 가지고 있었기에 책을 읽는내내 좋아합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3학년, 6학년의 교과서와 중학교 2학년의 교과서의 내용을 가지고 다루고 있어 더욱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드는 이유입니다. 용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차근차근 알아가보는 시간이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지구가 둥글다는 주제에서는 아이들이 자세하게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의 설명과 함께 이야기를 해주니 더 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선애의 과학사전이 중간중간 나와서 어려운 단어의 뜻을 설명을 해주니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