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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5 생식. 자손 퍼뜨리기 대작전! 이 과학 도서는 초등학생에게 매우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어 이번에도 시리즈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6학년과 함께 중학교 3학년의 교과서의 내용을 담고 있는 과학을 다루고 있어 좋아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읽으면서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이 없도록 알기 쉬운 표현을 담고 있어 읽기에도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이번에 다루고 있는 주제의 생식에 대해서 1교시부터 하나씩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의문점에서 식물은 왜 꽃을 피우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의 주요 인물들이 과학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
| 3학년 들어가면서 한권씩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어려운 내용들을 쉽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과학 학습만화보다 더 구성도 좋고 내용도 훨씬 좋네요. 책 읽기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서도 잘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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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과학교실 시리즈 장점이 이번 책에도 고대로 느껴지네요. 쉽고 흥미롭게 느껴지는 삽화도 좋고 읽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심화된 내용에 역시 감탄하게 됩니다. 어린 아이는 딱 그림만큼 큰 아이는 내용만큼 받아갈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흥미있어 하는 생식 내용을 과학의 측면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고 이 시리즈를 다 구매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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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에 관해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식물들이 꽃을 피우는 이유, 열매가 하는일, 곤충이 자손을 남기는 방법, 수정하지 않고 자손을 만드는 방법 등이 나와있지요. 또 다른 꽃끼리 꽃가루받이를 해야하는 이유가 나왔어요. 꽃가루와 밑씨의 특성이 달라서 자손 식물은 부모 식물과 다른 특성을 가지기 때문에 더 잘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해요. 이 책도 어려운 책으로 가기전에 쉽고 재밌게 배우고 싶다면 한 번 읽어보세요~ |
| 아이가 용선생의 과학교실을 매주 읽어나가고 있다. 2권 전기와 4권 산화와 환원은 내용이 초등학생이 읽기엔 다소 생소하고 버거운 편인데 5권은 쉬이 읽어나갈 수 있는 편이었던 것 같다. 3교시 속씨식물과 겉씨식물, 6교시 체외수정과 체내수정, 7교시 유성생식과 무성생식과 같이 비교하며 설명을 내려가는 방식은 개념을 잡기에 좋은 구성이라 생각이 든다. 이책 시리즈 중 녹색책은 생물파트인데 타파트와 달리 아이가 재밌게 읽는 파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