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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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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제 마음에 꽉 꽂힌 요 책, <쇼핑의 여왕> 그동안 많은 여왕들이 있었지만, 요 쇼핑의 여왕은 제가 되고 싶은 거랍니다. 눈썰미가 없어 몇번이나 반품하고, 환불하고, 사놓고도 결국 안 입고 옷장에 넣어두다가 몇년지나 버리고... 그러기를 수차례 반복하다보니 쇼핑이 좋다기보다 피곤하다고, 어렵다고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쇼핑하고 난 뒤에 기분이 좋을 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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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제 마음에 꽉 꽂힌 요 책, <쇼핑의 여왕>

그동안 많은 여왕들이 있었지만, 요 쇼핑의 여왕은 제가 되고 싶은 거랍니다.

눈썰미가 없어 몇번이나 반품하고, 환불하고, 사놓고도 결국 안 입고 옷장에 넣어두다가 몇년지나 버리고...

그러기를 수차례 반복하다보니 쇼핑이 좋다기보다 피곤하다고, 어렵다고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쇼핑하고 난 뒤에 기분이 좋을 때보다, 후회할 때가 더 많았어요.

이제 그런 기분에서 벗어나고자 <쇼핑의 여왕>을 읽었습니다.

 

지은이 이영호씨는 인터넷 포탈사이트에서 브랜드 관련 상품 개발과 라이선스를 담당했으며,

한국 캐릭터 상품 개발 및 일본 라이선스 사업을 추진했답니다.

말레이시아 패션쇼핑몰 경영컨설팅 자문을 비롤새 일본 다이에그룹 계열 패션기업과의 패션디자인을 제휴했으며

국내 상장 유통기업의 여성 속옷브랜드와 아동복브랜드의 온라인유통을 담당한 인물입니다.

온/오프라인의 상품기획과 제조, 유통, 수출입에 대한 경험으로 쌓은 현장 실무와 그에 따른 지식을

<쇼핑의 여왕>에 고스란히 담았다고 하네요.

 

★ 쇼핑의 여왕이 말하는 기초 상식 ★

내가 아는 만큼 장사꾼도 알고 있다

도매시장이라고 무조건 값이 싸지 않다

절약하려면 한 곳에서 몰아서 사라

사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하루 이상 기다려라

가격은 인터넷에서 미리 알고 쇼핑에 나서자

 

차례를 살펴보면요,

1장은 온라인 쇼핑몰(온라인 종합쇼핑몰, 오픈마켓, TV홈쇼핑, 개인 인터넷쇼핑몰)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2장에는 변형 온라인마켓(인터넷 까페 쇼핑몰, 개인 블로그 쇼핑몰, 스마트폰 쇼핑몰)에 대해 알려줍니다.

3장엔 오프라인 쇼핑 노하우를 보여주고요.

4장은 쇼핑 고수 따라하기로 패션(구두, 청바지, 명품, 디자인, 가치, 스타일링, 바겐세일), 생활(식품, 전자제품, 화장품),

디자인&트렌드, 해외쇼핑(해외직구, 온라인 구매대행, 홍콩쇼핑) 분야에서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평소 우리가 싸다고 산 만원짜리 청바지의 비밀, 궁금하시죠?

실제 들어가는 비용은 8000원이 넘는다고 하네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경우는 대부분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출혈경쟁에서 시작합니다.

유통업체들은 손해 볼 것을 뻔히 알면서도 물량으로 시장 주도권을 쥐려고 할 때 기선제압용으로 많이 쓰는 방법이래요.

팔면 팘록 손해를 보기 때문에 이런 경우 리오더, 즉 추가생산을 하지 않습니다.

마케팅 비용으로 책정된 금액만큼만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이죠. 장사에 필요한 투자가 아니라 홍보 마케팅 비용인 것입니다.

그래서 합리적인 청바지 가격으로 구매하는 것이 똑똑한 소비자인 것이죠.

 

백화점이 연일 가격할인을 하는 이유는 뭘까요?

백화점은 시즌 단위로 매장의 위치나 퇴점 여부 등을 결정합니다. 입점업체는 봄/여름과 가을/겨울로 시즌 단위를 구분하며

월 평균 매출을 감안하여 각 층별 담당 구매자들이 매장의 위치를 조정하거나 입/퇴점 여부를 결정합니다.

백화점 입점업체 가운데 매출이 잘 나오지 않는 브랜드들이 백화점 매출을 거짓으로 올리는 일명 꺾기를 사용합니다.

꺾기는 자기 물건 되사는 것으로 직원이 아닌 제 3의 인물이 현금으로 제품을 구매하면서 이뤄집니다.

온라인 종합 쇼핑몰/오픈마켓/TV홈쇼핑/개인 인터넷쇼핑몰/변형된 온라인 마켓/오프라인 쇼핑마켓의 장단점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각 장의 세부차레마다 '쇼핑의 여왕'으로 어떻게 구매하는지 조언을 합니다.

이 부분만 세심하게 읽어보고 따라한다면

원하는 제품을 좋은 품질의 상태로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쇼핑하는 '쇼핑의 여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중간에는 박스로 내용에서 다루지 못한 보충 설명을 합니다.

 

 

세상에 정가란 없습니다.

정가대로 물건을 판다면 세상 모든 상점 주인들이 똑같이 돈을 받아야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죠.

상품의 가격은 차이가 있습니다. 즉,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팔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 가격 차이를 조절하고 판매자를 내 편으로 만드는 게 바로 쇼핑의 여왕이 할 일입니다.
쇼핑을 제대로 알고 즐기며 똑똑한 소비를 하는 '쇼핑의 여왕'으로 한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3.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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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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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사고 싶은 것들이 있으면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갖고 싶은 것들을 사는 쇼핑을 주로 했던 것 같아요. 그다지 현명하지 못한 쇼핑이었죠. 그런데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세일 기간을 잘 이용해서 비싼 물건들을 저렴하게 사는 사람을 보면서 예전에 약간의 충격을 받았던 적이 있답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이제는 사고 싶은 물건은 그냥 사진 않게 되더라구요. 조금은 망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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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사고 싶은 것들이 있으면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갖고 싶은 것들을 사는 쇼핑을 주로 했던 것 같아요. 그다지 현명하지 못한 쇼핑이었죠. 그런데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세일 기간을 잘 이용해서 비싼 물건들을 저렴하게 사는 사람을 보면서 예전에 약간의 충격을 받았던 적이 있답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이제는 사고 싶은 물건은 그냥 사진 않게 되더라구요. 조금은 망설이고 고민하고 사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나 요즘 눈길이 가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홈쇼핑이랍니다. 채널을 돌리다보면 필요없는 것도 갑자기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다양해진 쇼핑 통로를 어떻게 현명하게 이용해서 쇼핑을 할 것인지 고민해 봐야할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홈쇼핑의 장점과 단점을 상세히 소개해주고 있네요. 공감이 갑니다. 충동구매의 우려도 있고 막상 저도 몇 번 이용하다보니 생각만큼 물건이 좋지 않다는 느낌을 받을 때도 많더라구요. 직접 볼 수 없다는 단점도 있는 것 같구요.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할 때도 꼼꼼한 가격 비교를 통해 좀 더 합리적인 가격의 물건을 사는 습관을 갖도록 해야될 것 같네요.

 

이 책을 보면서 한 가지 강하게 머릿 속에 남은 게 있답니다. 바로 명품에 관련된 것이에요. 명품만 따라가다보면 정작 나라는 존재는 묻혀버린다는 거죠. 브랜드를 부각시킬 것인가 아니면 나를 부각시킬 것인가를 생각해봐야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답니다. 명품을 들 때는 그 명품이 나를 돋보이게 해주는 것인지 아니면 그 명품만 돋보이게 하는 것인지 저 역시도 앞으로는 꼭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이제는 명품을 그냥 브랜드만 보고는 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그것 하나만으로도 이 책은 저에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해외 직구를 하는 사람들도 주변에 많은데 저는 잘 못하겠더라구요. 해외 직구 하기전에 신중히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도 잘 나와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예전에 홍콩 여행을 갈 때는 그냥 별 생각없이 쇼핑의 천국이니 나도 가서 뭐 살 것 없나 기웃대며 샀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 다시 갈 기회가 있다면 이 책을 참고해서 꼼꼼하고 합리적인 쇼핑을 하고 오고 싶어지네요.


 

d****h 2013.03.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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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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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여왕(쇼핑의 여왕이 되기 위한 쇼핑 노하우)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는 옛말이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개같이 벌어서 개처럼 써야 한다"는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한다. 그만큼 일반적인 사람들의 삶의 질이 빡빡해 졌다는 의미일 것이다. 최근 경기침체로 경조사비용 마저 줄이고 있다고 한다. 2003년 이후 이전지출(경조사비등)이 줄어든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현재 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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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여왕

(쇼핑의 여왕이 되기 위한 쇼핑 노하우)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는 옛말이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개같이 벌어서 개처럼 써야 한다"는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한다. 그만큼 일반적인 사람들의 삶의 질이 빡빡해 졌다는 의미일 것이다. 

최근 경기침체로 경조사비용 마저 줄이고 있다고 한다. 2003년 이후 이전지출(경조사비등)이 줄어든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현재 가계의 빡빡한 살림살이를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지표가 아닌가 싶다. 그러나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 마저 줄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현명하게 소비하는 패턴이 중요하며, 최근의 소셜커머스나 공동구매등 어느덧 최근의 스마트한 소비자들의 화두는 필요한 물건을 알뜰하게 소비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인 배경의 변화를 염두에 두기도 했겠지만,

이 책 쇼핑의 여왕은 시의적절하게 알뜰하게 쇼핑하는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는 것이다.

 

흔히 돈은 버는것보다 쓰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사실 그게 쉬운일은 아니다.

쇼핑의 여왕은 소위 말하는 쇼핑에 대한 노하우가 집대성되어 있다. 쇼핑, 다시말해 소비라는 개념이 워낙에 광범위하다 보니, 이 책도한 다루고 있는 쇼핑의 범위는 다소 제한적이지만, 나름대로 쇼핑을 다양하게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는 쇼핑에 대한 바이블과 같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책의 출판사인 국일미디어는 투자와 재테크서적에 일가견이 있는 출판사로 명성이 높기에 쇼핑의 여왕은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재테크서적의 일종이라고 보는 것도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쇼핑수첩1 - 온라인 쇼핑 노하우 ①

쇼핑수첩2 - 온라인 쇼핑 노하우 ②

쇼핑수첩3 - 오프라인 쇼핑 노하우

쇼핑수첩4 - 쇼핑 고수 따라하기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책의 핵심은 쇼핑수첩4 부분이다. 쇼핑수첩4 부분에서는 쇼핑실무를 패션, 생활, 디자인, 해외쇼핑의 4가지로 나누어, 실제적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의 제목은 쇼핑의 여왕이지만, 여자들게만 국한되어 집필된 책은 아니다. 다만 최근 소비의 주체가 여자들아 주도 하다보니, 책의 제목을 쇼핑의 여왕이라고 선정한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도 남자이며, 남자들은 물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일 될 만한 내용들이 다수 들어 있다고 생각한다.

 

본문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면,

 

오픈마켓에 진출해서 판매활동을 하고자한다면 미리 알아두자. 오픈마켓 판매가격은 반품을 매입처로 할 경우 매입가 대비20~30%가 적당하며 반품이 안되는 상품은 60% 마진을 붙이되, 반품되거나 재고로 쌓이는 상품은 오프라인 매장이나 재고처리 등으로 처분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필자가 모 백회점 구매 담당자와 나눈 이야기 중

 

"온라인 쇼핑몰은 소자보능로도 가능한데 상품을 준비해서 온라인 쇼핑몰을 만들고 나면 이후 해야 할 일은 홍보잖아? 하지만 백화점은 각 층별로 한정된 장소에서 최대효율을 내기 위해 모든 힘을 쏟아야 해. 예를 들어 패션 브랜드인 경우, 정해진 매출 목표에 맞추러면 좋은 패션 아이템을 판매해야 하는데 품질이나 이미지도 좋고 재고 물량도 유지하려면 할 일이 너무 많아. 그래서 입점하려는 업체 사람들이 백화점 담당자들과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이유가 있지. 백화점 패션 브랜드가 되려는 업체라면 브랜드 등록부터 하고 콘셉트를 만들어야 하는 게 가장 기본인데 이것조차 준비 없이 오는 경우가 많아. 다시 말해 디지인부터 포장재는 물론이고 매장 인테리어와 모델까지 하나의 이미지로 갖춘 다음에 백화점 입점을 준비하라는 뜻이지."

 

오프라인 매장 쇼핑 노하우

 

- 백화점

 

백화점에서 쇼핑을 할 때는 각 시즌 전과 시즌 후를 이용하고 아침 시간보다는 저녁시간대를 이용하는 게 좋다. 정찰 가격제를 운영하는 백화점이지만 각 매장별로 가격 할인이 가능하다는 점도 알아둔다. 백화점에선 주로 브랜드 업체를 위주로 한 패션아이템과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 등 픔질과 인지도를 인정받은 제품 위주로 판매하는데, 합리적인 소비자라면 비싸기만 할 것 같은 백화점에서도 가격이 저럼한 아이템을 찾는 즐거운 쇼핑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저녁 시간대에 백화점 식료품 매장에 들르면 당일 채소, 당일 제조 상품을 할인하는 깜짝 이벤트를 만나게 된다. 아침에 들여와서 저녁까지 팔지 못하면 폐기처분해야 하는 식료품들과 채소류는 매일 저녁 시간대에 최대 할인 되어 저렴한 가격으로 팔린다. 패션아이템은 세일기간을 적극 활용한다. 각 층별 엘리베이터 주변, 에스컬레이터 주변, 입점업체 매장 바로 앞에는 거의 항상 매대가 놓여 있고 여기서 소비자를 유혹하는 미끼 상품을 판매한다. 대부분 특정 브랜드에서 판매하는 이월제품이거나 재고상품인 경우가 많고 눈썰미가 좋다면 내게 어울리는 멋진 제품을 쇼핑가능하다.

 

 

g********3 2013.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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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세계를 배워보자! [쇼핑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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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쇼핑을 잘 못한다. 어디가서 물건값도 잘 못깎고, 알차게 비교해가며 쇼핑하는 재주도 없고, 넘쳐나는 쇼핑지식은 파악하지 못하며 살고 있다. 많은 물건을 보면 눈이 혼란스러워서 정신없기에 쇼핑은 자꾸 나에게서 멀어지고 있었다. 그러니 모처럼 맘먹고 쇼핑을 할라치면 비싸게 구매하거나 마음에 안드는 쇼핑 투성이였다. 그래서 쇼핑을 시간내서 배우고자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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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쇼핑을 잘 못한다. 어디가서 물건값도 잘 못깎고, 알차게 비교해가며 쇼핑하는 재주도 없고, 넘쳐나는 쇼핑지식은 파악하지 못하며 살고 있다. 많은 물건을 보면 눈이 혼란스러워서 정신없기에 쇼핑은 자꾸 나에게서 멀어지고 있었다. 그러니 모처럼 맘먹고 쇼핑을 할라치면 비싸게 구매하거나 마음에 안드는 쇼핑 투성이였다. 그래서 쇼핑을 시간내서 배우고자 생각했다.

 

 여자를 위한 알뜰 쇼핑의 기술, 즐기는 소비생활을 위한 똑똑한 구매 전략! 강렬한 핑크빛 표지에 이런 문장들이 눈에 쏙쏙 들어온다. '어디 한 번 배워볼까?' 이번 기회에 "쇼핑을 책으로 배웠어요." 자신만만하게 이야기 하고 싶었다. 쇼핑도 배우고 익히면 알뜰살뜰 가정경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리라 생각된다. 쇼핑에 대해 잘 모르긴 해도, 이왕 살 물건, 알차게 잘 사고 싶어서 결국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쇼핑의 여왕까지는 아니어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 정도 기본적인 지식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처음을 넘기다보니 쇼핑의 여왕이 말하는 기초 상식이 나온다. 내가 아는 만큼 장사꾼도 알고 있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그 말을 보니 긴장이 된다. 나보다는 장사하시는 분들이 더 잘 알고 있을텐데 그 사실을 인식하지 못했다. 오프라인 매장을 돌아다니면서 미리 인터넷 검색을 해보고 갔을 때, 왜 장사하시는 분은 그 사실을 알고 있을거란 생각을 못했는지 새롭게 깨닫게 된다.

 

 도매시장이라고 무조건 값이 싸지 않다 이 부분도 충격적이었다. 일반 소비자 티가 팍팍 나는 나에게 도매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을 불렀을리 없고, '이상하다. 도매시장이라는데 별로 싸지도 않네.'라는 생각만 하며 다음에는 가지 않았던 기억만 떠오를 뿐이다. 도매시장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은 소매상인지 일반인인지 당연히 구분하고 계셨을테니, 그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으며 배우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며 쇼핑의 다양한 현실을 보게 되었다. 온라인 쇼핑몰, 오픈마켓, TV홈쇼핑, 인터넷 카페나 개인블로그에서의 쇼핑, 오프라인 쇼핑마켓까지 샅샅이 파악해본다. 그러면서 내가 왜 쇼핑에 대해 더 알고 싶었던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았다.

누구나 상품에 따라서 소비자도 되고 생산자도 되고 판매자도 된다. 이젠 무조건 싼 가격의 상품만 찾는 소비가 아니라 제대로 만든, 제대로 격을 갖춘 상품을 찾고 소비하는 행동이 필요한 때이다. 나한테 즐거움을 주는 상품일지라도 그 뒤에 가려진 생산자의 눈물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쇼핑의 여왕 中 150쪽) 

 보다 합리적이고 살만한 세상을 위해서 생산자도 소비자도 다함께 노력해야 하는 세상이다. 알뜰하게 쇼핑하면서도 나의 절약이 누군가에게 부당한 착취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에게 적정하고 보람찬 쇼핑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니 쇼핑노하우는 어느 정도 알 듯도 하다. 이왕이면 똑똑한 쇼핑을 하고 싶었고, 이 책은 현명한 쇼핑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넘쳐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 그 흐름을 어느 정도 파악하게 해주는 책이었고, 이 책은 쇼핑기초지식습득에 유익한 책이었다.



s*****a 2013.03.07.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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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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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참고서를 사기 위해 서점에 다녀온 적이 있다. 서점엘 가서 바로 사면 할인이 안 된다. 하지만 인터넷으로는 책을 전체 다 훑어볼수 없기에 가까운 서점에 가서 원하는 책을 찾은 다음 인터넷으로 할인받아 사자고 해 다녀왔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굉장한 알뜰족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헉' 이다. 우리가 했던 일이 그대로 실려있다. 다른건 서점을 방문해서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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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참고서를 사기 위해 서점에 다녀온 적이 있다. 서점엘 가서 바로 사면 할인이 안 된다. 하지만 인터넷으로는 책을 전체 다 훑어볼수 없기에 가까운 서점에 가서 원하는 책을 찾은 다음 인터넷으로 할인받아 사자고 해 다녀왔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굉장한 알뜰족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헉' 이다. 우리가 했던 일이 그대로 실려있다. 다른건 서점을 방문해서 책을 보고 오느라 쓴 경비는 어쩔거냐고 묻고 있다. 그렇네 정말...그나마 위로가 되는 것은 간김에 근처에 있는 마트에 들려 장을 보고 왔다는것. 이런 실수는 우리는 수도없이 하고 산다. 단지 깨닫지 못하는것이 문제다.

 

인터넷으로 무엇을 사도 아주 조금이나마 할인받기 위해 수도 없이 들락날락 여기저기 둘러보다보니 어느새 몇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다. 심지어 몇일씩...ㅡㅡ;;;도매시장을 이용하면 더 싸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쇼핑을 하는 우리들에게 또 한방을 날려준다. 도매상인들이 과연 모를까? 소매상인들은? 그렇다면 비싸게 사는 방법밖에 없어? 라는 물음에 쇼핑의 여왕은 도매상인들에게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면서 합리적인 쇼핑이 가능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야한다는 것이다. 소비자로서 원하는 제품 정보와 아이디어를 도매상인들에게 제공할 수도 있다는 것. 이렇듯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에 쇼핑의 여왕이 되면 판매자와 직거래를 하며 가격이 낮아지고 품질 좋은 인기 제품을 살수 있다는 것이다.

 

혼수용품처럼 많은 상품을 구입하는 경우에는 작은 매장에서 한꺼번에 몰아 사면 더 많이 깍을수 있으니 오히려 이익이라고 한다. 그것도 그렇네. 온라인 쇼핑물을 만드는 방법도 알려준다. 사이트 메뉴에서 상품입점신청을 클릭하면 입점신청 절차를 알수 있다. 그리고 상품가격 계산법이라든가 온라인 종합쇼핑몰의 장단점등도 조목조목 보여준다.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고 쇼핑과정이 편리하다는것 그리고 아무때나 원하는 시간에 살수 있고 물건을 사게되면 적립도 가능하고 원하는 장소에서 받을 수 있다. 단점은 가격흥정이 어렵고 판매자를 볼 수 없다는것과 상품을 받기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 등이다. 이럴 경우에도 쇼핑의 여왕이라면 빈 틈을 어찌 공략할지 알려준다. 아울러 오픈마켓의 상세한 소개와 장단점도 알려준다. 홈쇼핑 역시 빠질 수 없다.

 

100원 경매, 10원 경매등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참가권이 있는데 대부분 500원이라고 한다. 경매라는걸 가끔 보기만 했지 참가권이라는게 있다는 건 첨 알았다. 겸애메 입찰하기 위해 500원에 참가권을 사고 10원 단위로 입찰금액을 넣어 정확한 낙찰금액을 맞추거나 최고가, 최저가에 사는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참가권으로 저가경매 쇼핑몰은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어떤때는 친인척이나 직원을 통해 특정 가격에 낙찰되도록 눈속임을 쓰기도 한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작년 투표가 생각난다. 자신이 원하는 당에 유리하게 비굴한 방법을 쓰던 그들...그들은 그 일로 인해 좋은 수익을 냈을까? 눈으로 보기엔 그렇다이다.

 

또 변형 오프라인 마켓이라는 것이 있다는데? 뭐지? 싶은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기술해놓았다. 유명 블로거나 카페에서 공동구매등을 하거나 쇼핑몰 주소를 걸어두어 판매를 유도하는 것이다. 운영자는 판매될 경우 수익금을 나눠 받게 되는 것이다. 가끔 카페를 취미로 운영하다가 카페가 전직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는데 그런 경우가 이에 해당하는 듯하다.

 

이밖에도 오프라인 매장의 장단점, 더 나아가 해외 쇼핑몰을 이용하는 방법등이 나와 있다. 홈플러스 같은 경우는 얼마전까지는 인터넷으로 물품을 판매하지 않았던듯 한데 자주 올라와 요즘 생긴줄 알았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지금 알게된 그 정보들을 다른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듯히 요소요소에 숨겨진 쇼핑의 여왕들이 있다는 것을 재차 확인하게 된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참말이다.

y****4 2013.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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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쇼핑의 기술
"[서평] 쇼핑의 기술" 내용보기
이 책 “쇼핑의 여왕”은 부제가 붙어있는 책입니다. “여자를 위한 알뜰 쇼핑의 기술” 책을 보면 그야말로 알뜰하게 쇼핑할 수 있는 기술들이 들어있어,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들이 많았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인터넷, TV 홈쇼핑 등)과 오프라인 쇼핑몰의 장단점과 쇼핑 know-how, 가격 결정되는 과정, 인터넷 쇼핑몰 만드는 방법 등 쇼핑과 관련된 고급(?) 정보들이 나와 있습니다.
"[서평] 쇼핑의 기술" 내용보기

이 책 “쇼핑의 여왕”은 부제가 붙어있는 책입니다. “여자를 위한 알뜰 쇼핑의 기술”

책을 보면 그야말로 알뜰하게 쇼핑할 수 있는 기술들이 들어있어,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들이 많았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인터넷, TV 홈쇼핑 등)과 오프라인 쇼핑몰의 장단점과 쇼핑 know-how, 가격 결정되는 과정, 인터넷 쇼핑몰 만드는 방법 등 쇼핑과 관련된 고급(?) 정보들이 나와 있습니다.

각 주제에 대한 내용이 끝나면 ‘쇼핑의 여왕’이라는 tip(소위 엑기스)을 주고 깔끔하게 정리를 하였습니다.

좋은 제품을 싸게 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개인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사기 위해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그건 중간 상인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명품은 파주에 프리미엄 아울렛이 있어 가 보긴 하지만 구매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명품은 세일해도 명품 가격이라 비싸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주변에서 해외 직구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해 보지는 못했지만 우리나라 프리미엄 아울렛이나 온라인 매장 보다 싼 것 같았습니다.

책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내용도 있지만 상식을 깨는 내용이나 궁금했던 내용들도 들어있어 지루함 없이 책장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싸게 물건을 살 수 있는 정보가 들어 있음으로 출퇴근 길 지하철에서 편한 맘으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k***3 2013.03.3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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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 쇼핑의 기술 어딨나요? [쇼핑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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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여자분들이 몇 시간이라도 할 수 있다고, 좋아한다고 말하는 쇼핑!!근데 난 성격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반쯤은 남자이기에 (^^;;)쇼핑을 즐기진 않는다특히 오프라인 쇼핑은 극도로 꺼리는지라 그나마 하는 쇼핑도 대다수는 온라인쇼핑이고, 혼자 지내다 보니 장볼 것이 많은 것도 아닌지라 더더욱 쇼핑은 늘 내겐 너무 먼 당신이었다. 그런 내가 이 책을 읽어보고자 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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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여자분들이 몇 시간이라도 할 수 있다고, 좋아한다고 말하는 쇼핑!!
근데 난 성격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반쯤은 남자이기에 (^^;;)
쇼핑을 즐기진 않는다
특히 오프라인 쇼핑은 극도로 꺼리는지라
그나마 하는 쇼핑도 대다수는 온라인쇼핑이고,
혼자 지내다 보니 장볼 것이 많은 것도 아닌지라
더더욱 쇼핑은 늘 내겐 너무 먼 당신이었다.


그런 내가 이 책을 읽어보고자 한 것은
곧 '살림'이란걸 제대로 해야 할 것 같기에
미리 좀 배워보고자 했던 맘이다

그.런.데.
솔직히 이 책 앞부분부터 어, 내생각과 다른데? 싶은 생각이 마구 마구~
엄청나게 새로운 뭔가가 있을 거라는
그런 (큰) 기대없이 책을 읽자고 올초부터 다짐을 하긴 했지만
이건 기대치의 높고 낮음이 문제가 아니라
예상했던 방향 내지는 목적 자체가 완전 달랐다고 할 수 있다. ㅡ.ㅡ

쇼핑의여왕이란 이 책이 누굴 위한건지~
분명히 부제가 '여자를 위한 알뜰 쇼핑의 기술' 이라는데,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어느 부분을 보라는 건지 모르겠더라. ㅜㅡ

특히 앞부분에 등장한 여러 쇼핑 형태 (온라인종합쇼핑몰, 오픈마켓, 홈쇼핑 등등)에 대한 설명은
사업자들을 위한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던데다가
각 쇼핑 형태별로 정리해 놓은 장단점
너무나 당연한 말이라서 왜 써 놓았지? 이런 생각만 ㅡ.ㅡ
(가령 오픈마켓의 경우 판매자를 신뢰할 수 없다. 이런 식의 설명)
  
나같은 일반소비자 입장에서 쇼핑몰이나 홈쇼핑, 백화점 등의 사업구조가 왜 필요한건지~
아~그래서 가격이 이렇게 높나? 낮나? 이렇게 생각하란건지~
그걸 알면 쇼핑에 무슨 도움이 된다는 건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내 뭐지? 이런 생각만 들더라능~ 
 
뒷부분 패션정보도 이런 이런 걸 고려해라 하고는 끝
상세정보는 본인이 찾으란 말씀인건지~
그럼 어디어디를 참고하면 좋다고 말이라도 해주시던지~
저 위에 쓸데없는 장단점 적을 공간에 이런 정보나 적어주시지 ㅜㅡ

이 책은 쇼핑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어서
비교평가할 정도의 정보를 어느 정도 갖고 있으며,
각 형태별 쇼핑을 이미 다양하게 접하고 있는 사람에게 더 맞는 책이 아닌가 싶다.

나 같은 쇼핑문외한 (잘 없나? ^^;;)이
나같은 기대를 (각 형태별 / 종류별 / 품목별 쇼핑팁을 주기를) 했던 사람들이 읽으면
실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하고 싶다.
 
말 그래도 이 책을 읽어서는 쇼핑의 '여왕'이 될 수는 없을 듯 하다.

k*****8 2013.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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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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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위한 알뜰 쇼핑의 기술 즐기는 소비생활을 위한 똑똑한 구매 전략판매자와 구매자의 치열한 심리게임에서 이겨야 진정한 쇼핑의 고수다 여자의 본능은 쇼핑 반드시 알아둬야 할 쇼핑 비법이 공개된다  쇼핑의 여왕은 쇼핑을 하면서 돈을 벌고 스스로를 위한 쇼핑 노하우를 얻고 다른 이를 위해 어드바이저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쇼핑의 여왕 본인에게는 지식을 활용한 알뜰한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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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위한 알뜰 쇼핑의 기술

즐기는 소비생활을 위한 똑똑한 구매 전략

판매자와 구매자의 치열한 심리게임에서 이겨야 진정한 쇼핑의 고수다

여자의 본능은 쇼핑

반드시 알아둬야 할 쇼핑 비법이 공개된다

 

쇼핑의 여왕은 쇼핑을 하면서 돈을 벌고 스스로를 위한 쇼핑 노하우를 얻고 다른 이를 위해

어드바이저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쇼핑의 여왕 본인에게는 지식을 활용한 알뜰한 쇼핑이 가능한 동시에 쇼핑을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같은 금액을 두고 좋은 상품을 가려 구매할 수 있는 지식을 전달하는 조언자인 것이다

 

당신의 헛똑똑 쇼핑습관은 쇼핑의 여왕을 필요로 한다

쇼핑의 여왕을 배우면 당신 스스로 시간과 소비비용 계산을 하며 절약하는 습관을 갖게 될 것이다

 

세상에 정가란 없다

정가대로 물건을 판다면 세상 모든 상점 주인들이 똑같이 돈을 벌ㅇ더야 한다는 논리가 성립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상품의 가격은 차이가 있다

즉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팔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 가격 차이를 조절하고 판매자를 내편으로

만드는 게 바로 쇼핑의 여왕이 할 일이다

 

패션이란 단어 속에는 의루,신발,핸드백,모자 등 모든 카테고리가 들어 있다

즉 스타일링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가 다 모여서 완성되는 것이 패션이라는 것이다

쇼핑의 여왕은 패션 쇼핑에 그치지 않고 소비를 필요로 하는 또 다른 요소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대표적으로 식품이나 전자제품, 화장품 등이 있다

진정한 쇼핑의 여왕이라면 패션뿐만 아니라 소비전반에 대한 쇼핑 노하우도 알아야 한다

 

 

홍콩을 쇼핑천국이라고 하는가?

홍콩은 세금이 없는 무역의 천국이다

그래서 세계 곳곳에서 상품이 모이고 유럽으로,아시아로,미국으로 상품을 거래하는 사람들이

일년내내 끊이지 않는다

또한 비자나 시간 소요 등의 문제로 한국이나 일본 등지로 직접 방문하기 쉽지 않은 말레이시아 , 태국,

베트남 등지의 소상공인들도 홍콩은 자유롭게 왕래하며 한국과 일본의 상품을 홍콩에서 거래하는 일도

가능하다

 

쇼핑에 나서려면 우선 쇼핑이 즐겁고 행복한 일이란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쇼핑에 나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런 다음 옷차림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물질이 묻지는 않았는지 구두는 깨끗한지 살피고 손톱과 헤어스타일이 지저분하지 않고 단정한지를

체크하고 쇼핑을 시작하자

 

판매자는 무조건 고객의 이야기를 듣는 입장이어야 한다

고객이 질문을 하면 질문에 대한 대답만 간결하게 하고 대화의 주도권은 다시 고객에게 넘겨야 한다

 

k*****6 2018.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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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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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불경기에 있는 요즘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알뜰하게 쇼핑하고 싶은 것이 소비자들의 마음이 아닐런지.. 나는 주로 인터넷으로 주로 쇼핑을 하면서 각 쇼핑몰의 출석포인트도 모으고 구매후기도 작성해서 포인트도 챙려서 이머니로 전환을 한다던지 할인쿠폰도 꼭 다운받아 적용해서 한푼이라도 할인을 받고 구매하는 편이라서 나름대로 알뜰 쇼핑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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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불경기에 있는 요즘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알뜰하게 쇼핑하고 싶은 것이 소비자들의 마음이 아닐런지..

나는 주로 인터넷으로 주로 쇼핑을 하면서 각 쇼핑몰의 출석포인트도 모으고 구매후기도 작성해서 포인트도 챙려서 이머니로 전환을 한다던지 할인쿠폰도 꼭 다운받아 적용해서 한푼이라도 할인을 받고 구매하는 편이라서 나름대로 알뜰 쇼핑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 여자를 위한 알뜰 쇼핑의 기술을 이책이 가르쳐 준다고 하니 아니 읽어볼수가 없다 .

 

책을 대충 쭉 ~~훑어 보아도 상당히 내용이 알차게 한눈에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이책의 저자는 ‘패션디자이너 빅터리’로 세상에 알려졌다는데 아마도 실무 경험에서 얻은 폭넓은 노하우를 이책에 고스란히 쏳아 부은듯 하다.. 쇼핑의 여왕이 말하는 기초 상식부터 눈에 쏙쏙 들어온다.

우선 많은 분들이 뭔가 하나를 구매하려 할때 가격할인, 가격비교를 먼저 검색해보고 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에서 우선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일반적일것 같다,,그런데 저자는 내가 아는 만큼 장사꾼도 알고 있으며 가격 할인, 가격비료를 찾아 헤메지 마라고 말한다.

판매자와 소비자의 치열한 심리게임이 벌어지는 것이 쇼핑이고 알뜰하게 쇼핑해서 승리할려면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도매시장이 무조건 값이 싸지 않으며 오프라인에서 구매할때 절약하려면 한 곳에서 몰아서 사면서 크게 깎는 것이 낫고 인터넷으로 미리 가격을 알아 본 후에 대리점이나 오프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하며 최저가를 들먹이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한다,,

이정도 노하우는 알뜰 소비자는 모다 알고 있는 기본,,,본격적으로 여러 파트로 나누어서 온라인 쇼핑몰/ 변형 온라인 마켓/ 오프라인 쇼핑마켓/ 나도 이제 쇼핑의 여왕 , 쇼핑 고수 따라하기 등으로 책은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의 장점과 단점을 설명하고 완전 정복해서 알뜰하게 쇼핑할 수 있는 노하우도 설명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 신뢰도 높은 판매자를 선택하고 또 신제품이 출시 될때 제품 평가단(체험단)으로 활동해서 모니터 활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알려준다.

나도 한때 신제품 체험단으로 많이 활동했는데 공짜로 신제품을 사용해 볼수 있는 기회도 얻고 또 전자제품의 경우는 실가격의 50% 금액으로 사용한 제품을 구매할수 있는 기회도 제공이 되어서 아주 좋다,,,단점은 사용후기를 블로그에 올리고 이웃들을 모아서 제품 시식이나 설명회를 열어야 하는 좀 귀찮은 점도 물론 있지만 말이다,,,

오프라인 쇼핑의 노하우도 유익했고 쇼핑고수 따라잡기에서는 특히 쇼핑을 하는 주고객층인 여성들을 위해서 구두,청바지,명품에서 부터 브랜드 바겐세일의 가격의 진실까지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최근들어서는 아이패드와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쇼핑을 주로 하는데 모바일 쿠폰이 그 할인폭이 상당히 커서 훨씬 더 저렴하게 구매가능해서 컴퓨터로 검색해서 상세설명을 충분히 알고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모바일로 결제하면 할인쿠폰이 더 크게 적용해서 알뜰하게 쇼핑하는 나의 방법이다,

나는 최근에 아마존에서 전자책 단말기 킨들을 구매하고 싶은데 구매대행으로 한국에서 구매하면 약 3만원이상으로 구매대행비가 들어가서 해외직구 쇼핑을 이용해 막바로 구매하고 싶지만, 구매대금 결제나 관세나 배송비, 등이 복잡해서 망설이고 있다.

이웃분들이 한번 해 보면 어렵지 않다고 하는데 이책에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그런점도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아직 못해본 쇼셜커머스(Social commerce) 쇼핑인데 특정 상품의 구매하는데 필요한 인원을 채우기 위해 구매자들이 SNS를 활용하여 자신의 지인들에게 상품을 홍보, 구매에 이르게 하는 방식이 참 재미있다.

최근에 나도 페이스북,트위터를 시작했는데 쇼셜커머스로 제품 가격의 50%나 그 이상의 할인가격으로도 쇼핑할수 있다고 하니 한번 나도 그렇게 쇼핑해보고 싶다

요즘 소비를 알뜰하게 할려면 정보에 강해야만 하는것 같다.

이책을 보니 저자의 실무경험으로 얻은 노하우를 보면서 온, 오프라인 쇼핑몰의 운영방식과 소비심리부터 똑똑한 소비자가 알뜰하게 쇼핑할수 있는 똑똑한 전략까지 알뜰 정보가 가득해서 진정한 쇼핑의 고수가 될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s*******7 201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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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여왕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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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여왕』을 읽고 우리 인간의 일상사에 있어서 쇼핑의 기쁨이 없다면 생활 자체의 활력과 함께 삶의 즐거움과 기쁨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쇼핑은 모든 사람에게 있어 필수적인 행위라 할 수 있다. 지구상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결국 입고(衣), 먹고(食), 자고(柱)의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것이 결국 소비 활동이기 때문이다. 소비활동의 핵심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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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여왕』을 읽고

우리 인간의 일상사에 있어서 쇼핑의 기쁨이 없다면 생활 자체의 활력과 함께 삶의 즐거움과 기쁨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쇼핑은 모든 사람에게 있어 필수적인 행위라 할 수 있다. 지구상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결국 입고(衣), 먹고(食), 자고(柱)의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것이 결국 소비 활동이기 때문이다. 소비활동의 핵심이 바로 쇼핑에 대한 확실한 노하우를 갖고 있다고 한다면 매우 경제적으로 생활할 수 있으며, 또한 그 만큼의 즐겁고 멋진 생활을 가능케 하리라 믿는다. 그러나 단순히 물건을 사는 쇼핑의 모습이 아니라 이왕이면 더 질이 좋은 상품을 더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면 훨씬 더 생산적인 생활이라 할 수 있겄기에 많은 사람들이 쇼핑에 매우 민감할 뿐만 아니라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 같다. 다양하면서도 보통 사람이 참여하기 어려운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여 세상에 이름을 알린 저자가 우리 보통 사람들에게 절대 필요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매우 좋은 기회를 갖게 되어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온ㆍ오프라인의 상품기획과 제조, 유통, 수출입에 대한 폭넓은 경험으로 쌓은 현장 실무와 그에 따른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필요한 이론부터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실무에 이르기까지 쇼핑의 모든 것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의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생산자들의 다양한 판매 형태에 대한 지식과 함께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서 쇼핑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너무나 유익한 공부시간이 되었다. 특히 단순히 상품의 팔고 사는 과정만 알고 있는 내 자신도 이 책의 정보를 통해서 판매자들의 치열한 상품 판매 전략을 간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런 판매자들의 욕구에 대해서 우리 소비자들의 현명한 소비자들의 최고 값지고 알찬 쇼핑할 수 있는 기법을 배울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후의 쇼핑은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가장 바람직한 쇼핑 즉, 같은 물건이라면 보다 싼 가격, 같은 가격이라면 더 가치가 있는 쇼핑 조건을 터득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진정한 쇼핑의 고수가 되기 위해서 책에서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현장에서 소비활동에 참여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기도 하였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쇼핑은 아내 몫이었다. 이 좋은 책을 아내에게 선물하여서 내 자신이 평가해도 너무 잘 하고 있는 아내를 《쇼핑의 여왕》이 되도록 적극 후원할 생각이다. 판매자와 소비자 간에 벌어지는 치열한 심리적인 게임에서 당당하게 승리해 나갈 수 있도록 이 책에 제시되어 있는 각종 방법과 기술들을 익혀서 좋은 습관이 되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모두가 쇼핑의 여왕이 되도록...

m***3 201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