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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미 오래전에 울프를 읽었어야 해.
"우리는 이미 오래전에 울프를 읽었어야 해." 내용보기
솔출판사에서 버지니아 울프 전집이 출간되는 걸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근래 한국 사회에 페미니즘 물결이 대중화되면서, 영페미니스트들이 페미니즘 도서를 찾아 읽고 자신의 언어를 찾아가는 중에, 울프 전집 출간은 시기적절하기도 하면서 이제까지 왜 없었을까. 기쁘기도 하면서 씁쓸하기도 한. 국내에 울프 번역이 더 많아 지길 바라며. 이제라도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를
"우리는 이미 오래전에 울프를 읽었어야 해." 내용보기
솔출판사에서 버지니아 울프 전집이 출간되는 걸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근래 한국 사회에 페미니즘 물결이 대중화되면서, 영페미니스트들이 페미니즘 도서를 찾아 읽고 자신의 언어를 찾아가는 중에, 울프 전집 출간은 시기적절하기도 하면서 이제까지 왜 없었을까. 기쁘기도 하면서 씁쓸하기도 한. 국내에 울프 번역이 더 많아 지길 바라며. 이제라도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를 읽어야 한다.
d*********5 202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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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오랜만이야..." 내용보기
오래간만에 버지니아 울프를...만나다.대학교 때 이후, 어쩌면 나는 잊고 정신없이 살다가 종종 회자되는,종종 시나 소설에서 버지니아 울프가 등장하면 종종 그녀를 떠올려본다.이 산문집도 그렇다. 묵직하다. 책은 사실 얇고 가볍다, 하지만 읽기에는 사실 중후하다.내게는 그랬다. 여러번 읽기를 권한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운 마음이 앞섰지만, 역시나 읽기에 쉽지는 않구나 싶었다
"오랜만이야..." 내용보기

오래간만에 버지니아 울프를...만나다.

대학교 때 이후, 어쩌면 나는 잊고 정신없이 살다가 종종 회자되는,

종종 시나 소설에서 버지니아 울프가 등장하면 종종 그녀를 떠올려본다.

이 산문집도 그렇다. 묵직하다. 책은 사실 얇고 가볍다, 하지만 읽기에는 사실 중후하다.

내게는 그랬다. 여러번 읽기를 권한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운 마음이 앞섰지만, 역시나 읽기에 쉽지는 않구나 싶었다.

하지만, 종종 꺼내보며 그녀를 떠올려보리라.

h***2 202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