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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읽어도 흔히 말하는, 그리고 우리가 쉽게 접하는, 게다가 한 때 온 서점을 휩쓸었다는 전형적인 일본식 자기계발서다. 그 흔하디 흔한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는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았고 52가지 습관 중 내가 받아들일만한 좋은 팁같은 것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내 예상은 그대로 맞아떨어졌다. p.s. 참고로 이 책은 내가 미라클 모닝을 하기 전 읽었던 책이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계기는 단순했다. 확실하지도 않고 선명하지는 않았어도 나에게는 어렴풋이 일찍 일어나 신선한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는 작은 소망이 있었다. 물론 사람의 습관을 단 번에 바꾸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서서히 바꾸는 것도 쉽지 않다. 습관 하나 바꾸는데 꾸준히 66일을 해야 정착하며 이후에도 꾸준히 그 습관을 유지해주어야 그 습관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그러니 일찍 일어나는 기상은 나에게 하나의 목표이자 언젠가는 해보고 싶은 이상적인 목표에 가까운 것이었다. 물론 결론적으로 지금 나는 미라클 모닝을 하고 있으며 평균 기상시간은 4시 30분 ~ 5시 30분이다. 내가 원했고 한때는 이루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나의 이른 기상을 습관으로 잡아나가는 과정에서 이 책에서 발견한 팁은 생각보다 유용했다. 이 책을 읽은 것은 아무리 이 책이 나에게 잘 맞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52가지나 소개하는 방법들 중 하나라도 나에게 유용한 것이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에서 시작한 일이었다.
아침 독서와 활기찬 모습 이 두가지를 직접 경험하고나서야 나는 내가 행하는 미라클 모닝에 좋은 자극이 되었다. 아침에 읽는 독서는 이전에 하던 독서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와 느낌이었다. 조금 더 명확하게 내 머리에 들어왔고, 그 머리에 들어온 구절을 삶에서 어떻게 적용시킬 지 고민해보아도 아침에 쓰는 시간은 저녁의 그 시간과는 달랐다. 일찍 일어나니 여유가 생기고 여유가 생기니 그저 읽기만 하던 책이 아니라 내 삶에 적용해볼 수 있는 여유도 생기기 시작했다. HSK 시험을 치기 위해 아침 일찍 집을 나서야 했다. 시험장이 집에서 아주아주 먼 것은 아니어도 차를 두번은 갈아타야하는 상황이라 늦지 않게 여유롭게 도착하려면 7시 30분에는 출발해야했다. 이때 만나게 되는 사람들, 토요일이라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숫자는 현저히 줄어들었지만 그전에는 보이지 않던 사람들의 움직임이 보였다. 손을 호호 불어가면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 멍하니 있는 사람도 있지만 그 가운데 책을 읽으면서 버스를 기다리거나 뭔하 활기찬 액션이 느껴지는 사람도 있었다. 이른 아침에 만나게 된 그런 사람들은 나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었다.
유연근무제와 복습의 힘을 일깨워주었다. 유연근무제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던 나에게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유연 근무제는 시간을 앞당겨 일하기위한 수단, 일찍 출근해서 일찍 퇴근하는 것이 올바른 활용법이다."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것이었다. 유연근무제를 통해서 일찍 퇴근하다니. 그저 늦게 일어난 나를 위해 아침의 분주함을 줄이는 근무제도라고 생각했는데 저자의 말을 들어보니 내가 생각한 것과는 전혀 다른 방식이지만 삶의 질이 높아지는 듯한 느낌까지 받았다. 일찍 퇴근하면 개인의 시간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늘 출퇴근 일을 하면서 내가 가장 투덜거렸던 것을 떠올려보니 특히나 유연근무제를 설명하는 저자의 말이 이해가 단번에 갔다. (나는 늘, '아 퇴근시간이 늦으니까 퇴근하고 뭔가 할 수가없어...!'라고 투덜거렸다.)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머리가 나빠서라도 늘 자신을 향해 말했는데 복습을 아침에 해보면 다르다는 것을 이번에 직접 해보면서 느꼈다. 아침마다 EBS 이지 라이팅을 통해서 다섯문장씩 공부하고 꾸준히 복습하는데 확실히 기억하는 양이 다르고 받아들이는 게 달라졌다.
아침 일찍 기상하려면 취침 전 환기 필수! 특히 내가 가장 잘 실천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취침 전 환기"다. 사실 나는 잠을 못자는 편은 아니다. 불면증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늘상 내 스스로가 엄청나게 맑은 정신으로 잠에 취하고 일어난다는 생각이 든 적은 없었다. (정말 피곤해서 기절해서 자는 것 말고) 그래서 이책에서 시키는대로 자기 10분 스트레칭 하면서 방안의 공기를 환기시키고 나니 확실히 환기 시키고 잔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차이가 느껴지는 것 같았다. 진짜 이 방법은 나 역시 강력하게 추천
사실 이 책에서 나온 52가지 방법 중 이 글을 작성하면서 내가 도움 받았던 것 외에도 여러가지 방법들이 굉장히 도움되었고, 현재 미라클 모닝을 지속적으로 하는데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물론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내용을 내가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심야 데이트를 조조데이트로 옮기면 아름다워진다는 부분이나 밤에 반하면 아침에는 마음이 식지만, 아침에 반하면 밤에도 마음이 식지 않는다는 부분등 솔직히 연애 관련 부분은 그다지 공감되지도 않았고 딱히 따라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다. 하지만 그 연애 부분만 제외하면 전반적인 내용은 나는 무척 마음에 들었고 가능하다면 따라하고 내 삶에서 적용해보려고 노력해보기도 한다. 아침에 왜 일찍 일어나야 하는가에 고민한다면, 사실 당신은 그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이미 고민한다는 것 자체가 당신의 삶에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에 대한 구체적인 동기라든가 혹은 그 방법이 아니면 안되는 이유가 없기 때문에 고민하는 것이므로 굳이 고민하지 말고 원래 살던대로 살길를 추천한다. 하지만 만약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내삶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어렴풋이 든다면, 이 책에 나오는 몇가지를 실제 자신의 삶에 적용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마음에 드는 부분을 직접 자신의 삶에 적용시켜본 뒤 내 삶의 어떤 변화가 오는지, 그것에 대한 내 느낌은 어떤지 확인해가면서 평소와는 다른 모습으로 내 삶을 이끄는 내 자신을 바라보는 것은 또 다른 2020년의 목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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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만 하더라도 정말 어떻게 40중반에 그런 열정을 냈을까 싶을 정도로 새벽 2시에 일어나 인터넷 강의를 듣고 새벽 예배를 다니고 했는지 모르겠다. 그러면서 '또 하라면 할 수 있을까' 고개가 절로 흔들어 진다. 누구나 절박하면 그렇게 되는것 같다. 요즘 나를 돌아 봤을때 새벽 6시 30분에 일어나는 것도 빠듯하다. 아니 최대 마지노선 7시가 되서야 어쩔 수 없이 일어나 밥을 차리고 애들 등교에 출근을 하게 되니 정말 게을러도 이렇게 게으를 수가 없다. 새벽을 알차게 보내야 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을때 '인생의 승부는 아침에 결정된다'는 책 제목은 '그래 맞아'의 공감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저자는 일본인이다. 평범하게 회사에 입사해 사회생활을 하면서 깨달은 사실과 지혜를 바탕으로 '금기에 도전하여 다음 세대를 창조한다.'를 인생의 모토로 삼아 집필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이 114번째 발간하는 책이란다. 책 뒷편에 이런말이 나온다. '싫어하는 일'을 하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 아침이 빨리 오기를 바라게 된다. 내게 좋아하는 일은 무엇일까 잠시 고민해 본다. 금방 떠오르지 않는다. '인생의 승부는 아침에 결정된다' 라는 책 제목처럼 '행복하게 일어나는 비결을 스스로 발견한 사람이야 말로 인생의 승리자'라고 책 서두에 얘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나도 상쾌한 기상을 위한 나만의 방법을 꼭 찾고 싶었다. 이 책은 총 6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아침에 행복하게 일어나는 사람이 인생의 승자다.'를 시작으로 비즈니스, 공부, 인관관계, 연애, 인생의 승부를 아침에 시작해야 함에 대해 차례로 이야기 한다. 요즘 날이 추워져 더 일어나기 싫을 수도 있고, 5분만 더 하면서 이불 속에서 나오기 싫어 버티다가 결국은 마지막 알람에 못이겨 일어난다. 저자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하도록 순서를 배치하면 일찍 일어날 수 있다고 한다. 과연 좋아하는 일이 무엇일까? 잠을 충분히 자면 아침에 일어나기 좀 더 수훨한데 공복인 상태로 자야 한다. 이유는 공복인 상태에서 위를 대청소하는데 이렇게 깨끗한 상태가 되면 아침에 상쾌하게 눈을 뜰 수 있단다. 탄수화물 2시간, 단백질 3시간, 지방은 4시간 위에 머문다고 한다. 자기 전 음식 섭취는 숙면에 방해가 될 뿐이다. 밤에는 xx시까지 공부해야지. 아침에는 xx시까지만 공부할 수 있어.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는 압박감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준다. 밤새 하는 공부는 자기 만족을 위한 것일 수 있고, 아침에 하는 공부는 자기 실현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보통 아침공부를 계속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이 선행되어져야 하고 이는 양질의 수면을 필요로 하기에 1장에서 언급한 숙면과 일맥상통한다. 또한 몸이 피곤할때, 꾸벅꾸벅 졸때 차라리 잠깐 잠을 청하고 일어나서 공부하는 것이 낫다. 그리고 자기 전에 기억한 것을 아침에 복습하면 기억이 확실히 정착된다. 보통 학생때 벼락치기 공부를 하면서 밤을 샜던 기억이 있다. 자고 나면 벼락치기로 외웠던 것들을 모두 까먹을까봐 잠도 못자고 아침까지 버티다가 바로 강의실로 가서 시험을 보고 넉다운이 되어 잤던 기억이 있는데 이 얘기대로라면 차라리 잠깐이라도 잠을 자고 다시 한번 훑고 시험을 보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았나 싶다. 학교와 회사에서 아침 독서 습관을 들이면 모든 문제가 호전된다. 독서가 좋다는 거야 누구나 안다. 그 독서를 위한 시간을 마련하는데 보통 의지 가지고 안되기도 할 뿐더러 차분하게 아침 공부나 일을 시작하기 전 시간을 조금 떼어 독서 시간을 마련하라는 의도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와 함께 주어진 문제에 대해 유연한 사고를 함으로 긍정적 해결을 볼 수 있어 문제가 호전된다. 그런 의미에서 나 역시 올해는 아침 독서를 습관화 해보고 싶다. 매일 아침 한 정거장 먼저 내려 새로운 길로 출근해 보자. 예전 직장을 다닐때 물론 실수로 한 정거장 전에 내린 적이 있었다. 가는 길 내내 '왜 먼저 내렸을까, 저 할머니는 왜 이른 아침부터 나와 좌판을 깔고 어느 누구도 관심없어 하는 배를 팔지? 저 학생은 슬리퍼 신고 학교 가면 걷는 내내 불편할텐데, 좀 참고 양보하지 굳이 저렇게 끼어들겠다는 사람에게 아침부터 욕을 할건 뭐람..' 등등 다양한 생각과 상대에 대한 무언의 참견 등 색다른 경험을 했었다. 그 외에도 여행지에서는 아침 5시에 산책을 해본다. TV 뉴스는 심야보다 아침 5시경이 더 재미있다. 등등의 아침을 다르게 다양하게 열고 그 안에서 평소와 다른 경험을 하는 과정에서 한가지 일치하는 것은 행복한 인생의 힌트는 모두 아침에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단순한 경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목표하는 것 또는 원하는 것의 결과까지도 낼 수 있는 힘이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인생의 승부가 아침에 결정된다고 얘기한다. 다양한 52가지의 아침경험 중에서 실천할 만한 공감가는 것들을 내것으로 만들어 내 인생의 승부를 제대로 내 보고 싶다. 새해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한 해를 시작하려는 요즘, 아침을 알차고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해 본다. *책과 콩나무 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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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일을 하지않고 좋아하는 일을하면 아침이 빨리 오길 바라게 된다." ![]() '미라클모닝'을 읽고 한동안 아침일찍 일어나 무언가 하려고 했을때가 있었다. 스트레칭도 하고 책도 읽고 차도 마셨다. 그러면서 삶의 활기를 얻을수 있었고 나의 기분도 좋아지고 뭔가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에 스스로 뿌듯하기까지 했었다. 그런데 왜... 끝까지 실천하지 못했을까 의문이긴하다. 다시... 또다시... 2020년 새해가 밝기도했고 해서 아침형인간이 되어보려고 마음먹고 있었던지라, 내눈에 들어온 책이다. 이번엔 꼭 나의 좋은습관으로 자리 잡을수 있도록 노력해보려고한다.
![]() ![]() 이 글귀를 보니 어릴적 나의 소풍날이 생각이 났다. 소풍을 간다고하면 저녁부터 설레면서 누가 깨우지 않아도 소풍날 아침엔 왜 눈이 번쩍 뜨였는지 말이다. 평소보다 일찍일어나 설치고 다녔던 기억이난다. 그걸 생각해보면, 그다음날 나를 설레게 하는 일들이 있을때는 피곤도 모른채 일어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한다. 매일매일 아침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삶을 산다면, 아침형인간은 저절로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행복한 삶을 살고 싶으면 가장 먼저 아침에 행복하게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하고있다.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는 것이 인생 전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아침에 불쾌하게 일어나는것은 하기싫은 일을 억지로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한마디로 행복한 일을 하면 잠자리도 상쾌하고 불행한 일을 하면 잠자리도 불쾌하다는거다. 그래서 우리는 하고 싶은 일을 해야한다는 거다. 무엇보다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그에 맞춰 삶을 재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진짜 행복해지고 싶다면 수단과 목적을 혼동해서는 안된다. 일찍 일어나면 성공한다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일찍 일어나는 만큼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본문중에 불행하게 살고 싶은 사람은 없을꺼다. 나역시 행복하게 살고 싶다. 예전엔 행복하려면 아주 대단한 무언가 해야하고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지 알았지만,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살아가냐에 따라 행복할수도 있고 불행해질수 있다는걸 안다.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오늘 하루에 감사를 할수 있다면 충분히 행복해 질수 있는것같다. 이책은 내가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면서 살다보면 행복해질수 있다는걸 다시금 상기시켜주는것같았다. 그래서 아침형 인간이 되려면, 아침에 눈이 떠지겠끔 나를 설레게 하는 일들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눈이 떠지겠다 생각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집안일하려고 하니깐, 눈뜨기가 더 힘들었던것 아닐까? 집안일 말고 아침에 눈뜨면 내가좋아하는 일로 가득채워보도록 하자 마음먹게 되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침형인간이 되겠지?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진다. 행복한 인생을 살고자 하면 행복하게 일어날수있으면 된다. 올해부터는 그러해보자고 또 다짐하고 계획을 차분히 세워본다. 결과를 내는 사람들의 52가지 아침습관이 들어있는 책이니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것같다. 공부를 할때도 저녁보다는 아침이 그리고 회사에서 일을할때도 오후보다는 오전에 확실히 일이 잘되는건 사실인것같다. 모든 미루는것보다 아침일찍일어나 아침에 하면 일도 순조롭게 잘되는걸 알수있다. 그런부분에서 이책이 말하는 상당부분 공감한다. 그저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니 아침이 빨라진다고 저자가 말했다. 될수있으면 앞으론 좋아하는일들로 삶을 채우도록 노력해야겠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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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 전, 그러니깐 2003년에《아침형 인간》이라는 책이 시장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켜서 다들 한 때는 새벽 5시, 6시에 일어나는 것이 유행이 되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잠잠해지면서 사람들 기억 속에서 점차 잊혀져갔다. 이와 관련해서 많은 논란이 있었으나 결국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선택하면 된다고 대략 결론이 났다. 그래도 여전히 ‘아침’은 중요하다. 특히 회사원이나 살림을 하는 분들은 너무 바쁘다. 오후, 저녁까지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란 힘들고, 아이들이 잠든 후는 너무 늦은 시간이라서 피곤하다. 따라서 아침을 잘 활용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결국 2016년에 출간된《미라클 모닝》이 다시 한 번 도화선에 불을 붙였다. 2003년과 다른 점은 이제는 ‘미라클 모닝’이라는 것이 하나의 신조어 및 트렌드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SNS의 발전으로 보다 더 체계적으로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있었다. 서로가 응원을 하고, 기록하면서 미라클 모닝의 기적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그리고 이 기적은 현재도 진행형이다. 이 책 《인생의 승부는 아침에 결정된다》도 ‘아침형 인간’의 연장선상에 있다. 이미 《미라클 모닝》의 SAVERS(침묵, 확언, 비주얼, 운동, 독서, 쓰기)를 매일 실행하고 있지만 52가지의 아침 습관이라는 제목이 눈에 띄었다. 저자는 경영 컨설팅 회사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3,300명의 고위관리직, 1만 명이 넘는 비즈니스맨들을 만났고, 이번 책이 무려 114번째 책이라고 한다. 정말 대단한 필력이 아닐 수 없다. 저자는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는 것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아주 간략하게 설명했다. “지금 당신이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는지 불행한 인생을 살고 있는지를 한 번에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오늘 아침 잠에서 깬 순간을 떠올려 보면 된다.” - p5 나는 이 말이 결코 과장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저녁형 인간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에 하루를 시작하기 때문에, 더욱더 아침 시간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나 같은 경우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나면, 하루의 시작이 아주 상쾌하다. 물론 저녁이 되면 피곤해지기 때문에 밤 10시 전후에 비교적 일찍 잠자리에 든다. 이 책에서 저자는 6개의 장에 걸쳐서 왜 아침이 중요한지 52개의 이유로 설명한다. 첫 장에서 아침에 행복하게 일어나는 것이 인생의 승자라는 말이 인상적이다. 이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공부, 인간관계, 심지어 연애에 대해서 아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특히 무조건 일찍 일어나는 것만을 목표로 하는 것은 무리라고 말한다. 이는 마치 2003년 ‘아침형 인간’이 유행했을 때, 너도나도 무리하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났던 부작용을 설명하는 것이다. 즉, 무엇보다 일찍 일어나는 것에 대한 ‘목적성’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그냥 일찍 일어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다. 몸만 피곤해진다. “‘자연스럽게 일찍 일어날 만큼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 p17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 자기 전에 공복을 유지할 것(적어도 취침 2~3시간 전에 음식물 섭취 자제), 우선은 하루만 일찍 일어나 볼 것(당연히 다음 날에 일찍 자게 되면서 선순환 사이클이 형성된다.), 푹 잘 수 있도록 깨어 있는 동안 머리와 몸을 열심히 사용하기, 침실에 충분한 산소 확보하기(환기) 등을 조언한다. 회사에서도 늦게 남아서 3시간 야근하는 것보다 30분 일찍 출근하는 게 이득이라고 말한다. 물론 이것은 약간 전략적인 측면이 없지 않다. 30분 일찍 출근한다고 야근은 피할 수 없지만, 적어도 윗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같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라면, 아침 30분으로 그 미세한 차이를 극복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측면을 떠나서 남보다 먼저 하루를 계획할 수 있으니, 당연히 실보다 득이 클 것이다. 특히 아침 9시부터 공복상태로 집중을 한다면,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사실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이 회사 업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골드타임이다. 만약 이 때 수다를 떨거나, 굳이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는 일을 하는 것은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는 셈이다. “밤새 하는 공부는 자기만족을 위해, 아침에 하는 공부는 자기실현을 위해” - p96 공부도 회사 업무와 마찬가지다. 아침에 하는 공부의 효과가 훨씬 좋을 수밖에 없다. 밤샘 공부는 자기만족인 경우가 많다. 머릿속에 별로 남지 않고, 다음날 정신이 멍하게 된다. 또한 잠들기 전에 단어나 각종 암기 내용을 외우고 바로 취침하면 머릿속에 더 잘 남는다. 그리고 아침에 바로 복습하면 그 효과는 더 크다. 나도 이러한 효과를 느껴본 적이 많다. 저자는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는 것이 인생을 호전시키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심지어는 아침 시간을 활용해서 인생을 바꾼 사람들도 많이 있다. 그렇다면 ‘아침형 인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이 계속 각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답은 간단하다. 대부분 실천을 못했기 때문이다. 그만큼 아침형 인간이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기술이 발전할수록 우리를 유혹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 재미있는 영상, 게임, 오락물 등. 따라서 앞으로도 아침형 인간에 대한 책은 계속 나올 것이다. 그래도 이 책에서 저자가 가르쳐준 52가지의 습관 중에서 적어도 10가지 이상은 꾸준히 실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강조한 것 중에서 무엇보다 ‘오늘도 아침에 눈뜰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자’라는 말이 인상적이다. 정말로 아침은 소중하다. 누군가에게는 마지막인 아침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일찍 자고, 내일 상쾌한 아침을 맞고 싶다. 새해를 맞아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저자가 말한 바와 같이 수면은 ‘활력의 근원’이다. 나의 꿈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좋은 수면이 꼭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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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내는 사람들의 52가지 아침 습관' 여러 책에서는 부자들이나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이 아침형 인간이라고한다. 그들을 따라 나도 아침형인간이 되어보자 여러번 시도는 해보았으나 번번히 실패하고는 했다.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이라는 말이 있듯이 '나는 저녁형인간이니 그냥 수긍하고 살자'라고 생각하며 아침형인간은 애초에 포기를 해버렸다. 하지만 역시나 저녁에 늦게 자고 아침에 일어나는 생활 패턴은 마냥 좋지는 않은 것 같다. 저녁에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생기있는 하루를 보내기가 힘든 것이다. 아침마다 매일같이 아이들 보다 늦게 일어나는 엄마는 좋은 본보기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아침형 인간에 재도전을 해보고싶어 이 책을 읽게되었다. /아침에 힘겹게 일어나는 시절에는 인생도 힘겹다.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는 시절에는 인생도 상쾌하다. 아침에 일어나는 게 불행한 사람은 불행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는 게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아침형인간이 되고싶어 ! 라고 생각하며 단순히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것에만 목적을 둔다면 오히려 몸만 망가진다고 한다. 내가 아침형 인간이 되지못한 이유 중 하나였다. 주요 목적이 없이 일찍 일어나는 일에만 치중했던 점 말이다. 저자는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일을 하려고 설레이는 아침을 맞이하다 보면 아침형 인간이 되어있을 것이라고한다. 그리고는 소풍날의 아침을 예시로 들었다. 그러고보니 소풍날에는 이상하게 눈이 빨리떠지는게 신기하다고 생각했었다. 소풍처럼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려고 아침을 맞이한다면 '아침 기상이 그리 힘들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숙면이 필요하다. 이 책은 숙면을 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의 이야기를 시작되어 좋은 아침 습관을 비즈니스, 연애, 공부, 인간관계, 인생의 각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 후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가 오는지 이야기한다. 한 순간에 생활 패턴을 바꾸는 일이 쉽지는 않겠지만,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해 나는 일단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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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중요성을 말하면서, 미라클 모닝이라며 아침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책들이 많다. 이 책 역시 아침이 중요하다는 말고 함께 아침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총 52가지의 아침 습관을 통해서 아침이 왜 중요한지 이야기하고 있으니, 이 책을 읽으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아침에 힘겹게 일어나는 시절에는 인생도 힘겹다.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는 시절에는 인생도 상쾌하다. (4페이지에서 발췌) 소풍가는 날 아침을 생각해보면 나도 모르게 잠이 깨고, 하루가 그렇게 신날수가 없다. 그런데, 학교를 가거나 회사를 가는 날 아침에는 일어나는 것이 힘겹다. 바로 이것이 위에 말한 문장에서 다 이야기하고 있다. 학교 가기 싫고, 회사가는 것이 싫으니 일어나기가 싫은 것이다. 학교 가는 것이 즐겁고, 회사가는 것이 즐거우면 일어나는 것이 즐겁고 상쾌할 것인데, 그렇지 않기에 일어나기 힘든것이다. 단순이 이른 기상이 성공의 비결이라면 신문 배달부는 엄청난 성공가가 되었을 것라는 것이 저자의 이야기이다. 단순히 무작정 일찍 일어나는 것보다 일어나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왜 일찍 일어나게 되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아침형 인간에 대해서 저자는 처음부터 아침형 인간은 없고 좋아하는 일을 하기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라 말한다. 잠을 자는 것에 중요성에 대해 말하며 잠을 줄여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숙면을 취한 뒤에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을 아침 일찍 움직이는 경우가 많기에 아침 일찍 조식이나 브런치를 먹으며 그런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첫 비행기나 첫 신칸센을 탈 경우에도 그런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한다. 그리고, 첫 차를 이용해서 출근을 하면 그 시간을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다고 하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한번 실천해 봄이 어떨까 싶다. 그 외에도 일, 공부, 인간관계, 연예까지 아침이 바꿨을때 생기는 일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꼭 한번 만나보시길. 새해에 아침형인간, 아침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동기부여 차원에서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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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꽤 오래 되었다. 사람들을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으로 구분하여 나름의 장단점을 얘기한게 말이다.나는 아침형 인간이다.그런데 딸은 저녁형 인간이다.나는 오후 서너시 쯤 슬슬 피곤한 생각이 든다. 반면 딸은 그 시간이면 생기가 나고 에너지가 충만해진다.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같은 밥을 먹고 살아도 그런걸 보면 이거야 말로 체질인가 싶기도 하다. 표지를 넘기면 서문도 나오기 전에 나오는 문장이 있다. <지금 당신이 행복한 인생을 살고있는지 불행한 인생을 살고 있는지를 한 번에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오늘 아침 잠에서 깬 순간을 떠올려보면 된다.> 나는 아침마다 일어 나는게 행복하다. 그럼 나는 현재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구나. 언제부터인가 나에게 주어지는 하루를 선물로 생각하기로했다. 그렇게 생각한 후로, 나는 더 행복해졌다. 저자는 무조건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만 하면 성공하는게 아니라고 했다. '자연스럽게 일찍 일어날 만큼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는 것이라고 했다.정말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살다보면 어느새 아침형 인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저자는 숙면과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주기도했다. '단시간에 숙면하고 싶다면 공복인 상태로 잠들자.' '숙면하고 싶다면 아침부터 무리해서 빨리 일어나면 된다.' '푹 잘 수 있도록 깨어 있는 동안 열심히 생각하고 열심히 움직이자.' '침실을 환기시키면 수면의 깊이가 달라진다.' 저자는 머리를 쓰는 일은 오전에 해야 한다고 했다.저자의 경우는 잡다한 일을 오전 9시 전에 전부 끝내고 9시부터는 머리쓰는 일을 했단다. 경우에 따라서는 집중력이 계속되면 점심도 거르고 생각을 이어간단다. 점심을 먹고 나면 머리를 쓰는 일은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그날의 깊은 사고는 끝이라고 할 수 있단다. <하루 3시간 진심으로 집중해서 사고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충분히 돋보일 수 있다.> 고 저자는 말했다. 이 책은 아침형 인간들이 유리한 점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당연히 저자도 아침형 인간이다. 아침형 인간이라고 하기는 했지만 사실 나는 이 책의 저자같은 아침형은 못된다.저자는 아침 첫 비행기를 탈 정도의 아침형 인간이다.저자는 처음에 운임이 엄청 저렴하여 경비 삭감을 위해 첫 비행기를 선택했단다. 결론적으로 아침 첫 비행기 이용은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했다.저자의 인생을 대대적으로 바꿨단다. 연말을 맞아 내년에는 좀 더 보람있는 한 해를 보내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름 아침형 인간이라고 생각하는데, 딱히 이루어 놓은 것이 없다. 그래서 내년에는 계획을 세워 내가 생각하는 일을 실천하려고 한다.책에 나온대로 오전중에 집중하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 책에는 이미 알고있는 내용들도 있는데, 저자의 확고한 믿음에 찬 문장으로 만나니 나도 실천하면 뜻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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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승무는 아침에 결정된다] 부제 결과를 내는 사람들의 52가지씩아나 되는 습관-이라는 거창한 표제어가 아니더라도 지금 이글을 읽는 독자들은 몇권이상 혹은 여러 차례 아침형 인간에 대해서 강연도 들었고, 주변사람 애기도 들었으며 대비되는 올빼미형 인간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 인생에 정도는 없다고 하지만, 가능한 이행 가능한 경로로 성공의 시간을 최단축으로 해서 이루려고 한다면 어떤 방식이 더 선호 되어야 하느냐는 불문가지 이다. 우선은 아침에 일어 나지 못하는 사람들유형을 살펴 보고 , 역사상 일찌기 성공 하였던 사람들의 위인전이나 그을 보면 주로 아침형 인간 이었다라는 점에 착안 한다면 확률적으로 아침형 인간이 좀더 성공학에 가까운 정석 모형이 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 저녁형 인간이나 뉴스 브리핑 , 저녁 시장을 뛰어야 하는 상인들은 성공하지 못한다라는 반증은 아닌 것이니 오해는 없길 바란다. 일반 회사들이나 사업체 관공서의 출퇴큰 시간은 정해서 있다라는 전제에서 글을 시작해 보자. 그허면 어떤 시간대에 사람들이 몰리고 분산 되고 하는 이치를 깨달게 된다. 본인들도 항상 인지 하는 것이지만 지옥철이라는 애기는 출퇴근 시간에 집중적으로 몰려 있어서 사람들이 대수 분포표 처럼 종의 모양으로 과다 하게 몰려 있어서 그런것이다. 그렇다면 30분 일직 혹은 30분 늦게는 어떨까 , 확연히 사람들의 분산도가 떨어 진다. 그리고 1시낙을 더 벌리면 그 수차는 더욱 커진다.. 아예 여유롭게 한칸 한자리 않아서 편하게 스마트폰 SNS 를 하거나 독서를 할 수도 있고 , 공간 간격이된다면 통근 열차에 않아서 그날의 업무중 중요한 이메일은 우선 다 읽어 볼 수도 있다.. 사업체들 CEO나 기업가들이 아침을 선호 하는 이유는 우선 실이 막히지 않기 때문이며 조찬 모임을 7시에 하는 이유도 그시간 차 한잔 할 시간에 서로의 대화를 풀며 이야기 하여도 오전 9시면 마치기에 다른 회사 업무에 지장이 없기 때문이다. 아침 , 조금 이른 아침이 버거운 사람은 어떤날 하루를 일찍 시작 하여 보자 그날 컨디션이 난조라 저녁에도 일띡 잠들수가 있다. 단 , 저녁 회삭이나 일반 군중들의 모임은 자제 해보자 , 자신의 인생 24시간을 오롯이 자신과 같이 살 사람은 타인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라는 점을 명심 하여야 한다. 시간활용을 하는데 있어서는 어떨까 저녁 3시간과는 새벽 30분 시간과 대비되는 효울적인 차이가 있다고 한다. 그만큼 아침 시간에 다른 방행 없이 직무에 집중 할 수 있도 주변 방해 알람음도 없기 때문이다. 종종 , 작가들도 올빼미형이 있겠지만 새벽형 작가들도 많다.. 학생들 회사원들도 나름 시간의 효율성을 생각해서 24시간을 재배치 해본다면 의외의 생활의 발견과 기쁜을 배가 할 수 있다. 우리는 늘상 고정 관념에 살고 있다. 내가 채득해서 익숙 해져 있는 환경에서 살고 자라 왔기 때문에 무언가 좀더 혁신적인 개선 방식에는 보수적이며 관성 적이다. 외부적인 절대척인 총향의 충격이 없다면 ( 예를 들면 지진이나 전쟁 혹은 지역 대피로 인한 패쇄로 정해진 시간안에 행동과 지점을 바꿔야 할때 등 ) 위기시가 아니면 위기 위식을 느끼기 어렵다. 하지만 , 그동안 살아 왔던 방식과 습관이 지속 나의 건강과 생활 패턴 부를 가지오는 일정량에 크게 기여 하지 몫하였다면 지금 부터라도 조금씩만 개선 작업을 시도 해 보다. 하루의 30분을 일찍 시작 하여 보는 것이다. 이는 잠을 30분 일찍 깨어 있다라는 것이고 나의 24시간중 일부를 쉬프트 하여 생활 패턴을 바꾼다는 것을 의미 힌다. 인생은 무언가의 외부 자극에의해 내부가 변화되거나 나의 몸 혹은 행동이 바뀌어야 실제 바뀌는 것이다. 정신과 마음맘으로는 작은 조약돌 하나 움직이지 않는다. 치열하게 내일의 꿈을 꾸고자 하는 자는 오늘 행동이 그러하여야 한다. 책력거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