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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김소연, 박세연, 성미정, 요조, 이병률, 이제니, 위서현, 장연정, 최상희 작가님의 어떤날 1 책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찾게 된 책이다 여행 책은 잘 사지 않는데 나를 사로잡았다 세월에 흔적이 보일정도로 시커멓게.. 왔다 그래도 나는 이 시리즈를 모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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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우연히 읽고 나서 생각하고 있지 않다가 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없는 지금, 생각이 나서 구매했던 책입니다. 좋아하는 시인의 글이 있기도 하고요. 이제니 작가님의 글을 제일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작가님들이 많이 참여한 에세이고 여행을 주제로 한 책이기도 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대리만족을 할 수 있기도 했고요. 부담없이 펼치고 읽기 좋은 책이기도 합니다. 읽으면 여행을 가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기기도 하고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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