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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인물 소개하기는 플래시씨디에 나온 인물들 이름과 성격 취미등등 플래시시디를 친숙하게 보기 위한 사전 작업인듯~ 울 6살 웅군한테도 중국어를 공부시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세이펜은 있는데 솔직히 엄마부터 중국어를 좀 해야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하오빵 어린이중국어 학습 동영상 플래시 씨디를 만나게 되었어요. 아들은 컴퓨터로 하는건 뭐든 좋아하거든요. 요즘 스마트폰 시대의 아이들에게 딱 적합한 교육용교재 아닐까?생각했답니다.
하오빵 어린이중국어 스텝1을 복습시켜주고 지나가는 센스~참 좋더라구요. 저 역시 모르지만 클릭했을때 정답이면 화사한 꽃들이 반짝이고 오답이면 아하~하는 안타까운 한숨에 아니구나ㅋ하고 알게 되었답니다.
![]() ![]() 스텝1복습하고 스텝2 공부 들어갔는데 너무 재밌어서 사진 찍는 것도 잊고 한참을 들여다봤네요. 잠깐 한다고 한게 1과만 공부했는데도 30분 정도 시간이 소요되더라구요. 아이에게 길게 공부하고 책상에만 오래 앉아있는게 공부가 아님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플래시 시디인거 같아요. 아이가 흥미있어 하면 실력업 놀이학습으로 가서 너 뭐 먹니?의 다른 표현 너 뭐 보니?너 뭐 듣니?까지 다 익혀주니 참 좋더군요. 챈트도 신나고 노래도 신나서 6살 웅군이랑 신나게 중국어 공부해보려고요. 좋은 교재 만나니 자신감이 생겼어요. 저는 플래시시디만 만났는데 메인북이랑 같이 활용하면 더 신날듯 하네요. 아이들이 친근해하는 8살 친구들 김대한 미래 링링 등등의 캐릭터친구들과 아이들이 흔히 접하는 햄버거 가게에서의 중국어 회화 그리고 아이들이 티비를 보는 상황에서의 중국어 회화등~ 생활속에서 바로 쓰일수 있는 살아있는 중국어를 알게 된다는 기쁨도 컷어요. 제가 아는 엄마는 아이한테 중국어 가르치고 싶어서 먼저 중국어를 공부했다고 하네요. 저 역시 한 자라도 먼저 알아야 울 아이한테 중국어도 즐겁게 공부시킬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앞으로도 시사중국어사 책들로 아이에게 즐겁게 중국어 알려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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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2 플래시CD 시사중국어사
요즘 초등학생들은 학교에서 제2외국어를 많이 배우고 있더라구요 저희 아이두 초등생이 되면서 학교에서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데요 저희때는 중학교때 배웠던 부분인데 요즘은 뭐든 많이 연령대가 낮아졌구나란걸 또 이런 부분에서 느끼게 됩니다 학교에서 배우다보니 중국어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 아이 그러나 막상 전 넘 모르니 엄마표로 가르쳐주지도 못하구 발만 동동 이왕이면 좀 재미있게 영어처럼 친숙해질 수 있는 대안은 없을까??? 찾아보다 하오빵 중국어를 만나게 되었어요 시사는 워낙에 어학쪽으로 유명하잖아요 저두 시사영사사 교재 참 많이 봤는데 ㅋ 하오빵 어린이중국어가 시사중국어사더라구요
아이들이 컴터와 친숙한 지라 플래시 CD를 만나봤어요
플래시 CD 구성이 참 좋더라구요 좀더 다양한 표현과 한국,중국,미국 친구들과 좌충우돌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만나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대한, 미래, 환환, 링링, 잭, 마리 6명의 주인공들의 좌충우돌 생활속에서 접하게 되는 여러가지 상황들을 통해 음식, 색깔, 날짜, 시간, 위치 묻기 등의 회화를 배우게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플래시CD외에 메인북과 워크북을 구매해 활용할 수 있구요
충분히 플래시CD만으로도 중국어와 친숙해지고 재미를 줄 수 있을꺼 같아요 전 아이랑 충분히 활용하고 메인북과 워크북 구매해 활용해보려구 하구 있구요 1과 부터 10과로 다양한 실생활 중국어를 만나볼 수 있구요
본문/챈트/발음/말하기/노래/활동/연습/실력업/단어장으로 각 과가 구성이 되어 충분히 활용하고 반복하고 놀이처럼 중국어를 만나볼 수 있게 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색감이나 진행되는 부분도 재미있구요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구요 사실 아이두 관심을 가지지만 제가 꾸준히 해서 도전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ㅎㅎ 아직은 초기단계니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관심을 두고 접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언어이니만큼 욕심을 넘 부리지 말고 처음 말을 배우던 영유아기때를 생각하며 재미있게 꾸준히 만나보려구요 하오빵 중국어를 왜 선호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다양한 놀이로 아이들이 참여하며 재미있게 중국어와 친숙해질 수 있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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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부터 시작하면 제일 먼저 등장인물 소개가 있어요. 중국을 상징하는 의상 머리 등을 부각 시키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릭터를 넣어서 호기심을 자극 하네요.
하나의 문장을 챈트, 발음, 말하기, 노래, 활동, 연습, 실력 업 등으로 반복하여 학습하면서 중국어를 하나의 놀이처럼 쉽게 익히도록 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또한, 말하기 에서는 한국어로 설명을 하면서 해당 상황에서 중국어로 말해 주어서, 온통 중국어로만 말해서 알아 듣지 못하게 만드는 오류를 범하지 않은것같아 더욱 친근함이 느껴 졌습니다. 외국어 공부란 주위에서 100% 외국어로 사용하는 환경에는 외국어만으로 학습하는게 효과적이지만 그렇지 않은 환경에선 이런 학습방법이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어른인 저 또한, 하나의 이야기를 듣듯이 진행되다가 상황에 대한 중국어 핵심 하나만 알려주는 부분이 더 오래 기억에 남아 좋았구요^^
제일 마지막 단어장 부분에서는 1과에서 10과 까지 배운 내용(단어)를 다시 한번 상기 시켜주며 한자, 병음,을 보여 주고 들려 주어 마무리를 확실히 해주어 좋았습니다.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2플래시의 장점은 쉽고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서 좋다는 것이고, 단점은 교재가 없으면 수업의 시작과 끝을 어떻게 마무리 해야 할지 조금 모호 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에서는 어떤 내용을 했고, 3에서는 어떤 내용을 배울 것이다 라는 부분,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수준이 어느정도 수준인지도 궁금하구요. 하지만, 이것은 어른의 입장일 뿐, 아이의 입장에서는 놀이를 하듯 중국어를 재미있게 배울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좋은 플래시 cd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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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들의 리뷰어 제도가 인터넷 서점에 많은 리뷰를 달게 해 신간이 나오자 마자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효과를 노리고 있음을 알고 있다. 그 수혜를 아무래도 큰 출판사가 받게 마련이기 때문에 마냥 좋은 제도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악플을 달 수도 있는 위험을 무릅쓰고 택배비까지 들여 무료로 책을 보내는 패기는 신뢰할 만하다. 그럴 수 있는 이유는 그만큼 책에 자신감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외국어 교재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나 다름 없는 "시사"의 시사중국어사에서 어린이용 중국어 교재와 플래시 CD를 내놓고 리뷰어를 모집하기에, 중국어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언젠가 방과후 학교를 개설하고 싶었기에 어린이용 중국어 교재 맛을 보기 위해 리뷰어 신청을 했다.
중학교 때 중국 현지에서 중국어 배울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301句"와 "說漢語"를 가지고 어른들 틈에서 원어민에게 배웠는데, 아무래도 그림 하나 없이 온통 중국어 뿐인 딱딱한 교재인데다 중국책 특유의 비닐처럼 얇은 종이 재질 때문에 공부할 때마다 기분이 묘했던 기억이 남아 있다. 시사중국어사에서 나온 이 플래시 CD를 보고 있노라니 한국 아이들에게 위화감을 주지 않도록 한국 문화가 적당히 섞인 대화 내용과 알록달록한 컬러, 직접 연습해볼 수도 있는 게임식 문제 풀이 등이 굉장히 좋아보였다. 어린이들이 너무나도 재미있게 중국어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사실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방과후 학교에 사용하기에는 노래가 오글거릴 정도로 너무 '초딩틱'한 게 사실이다. 이는 이 교재가 처음부터 학습 대상을 '어린이'로 설정하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인 듯 하다. 교사가 대상에맞게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지도하면 될 것 같다. 그런데 문득 궁금해졌다. 오글거릴 것 같은 이런 노래를 초등학생들을 잘 따라하나?? 오감을 이용한 학습법이니 기억에는 확실히 잘 남을 것 같다.
리뷰어를 신청하면서 당연히 CD와 함께 교재도 올 줄 기대했는데 CD만 와서 아쉬웠다. 큰 출판사에서 나온 나쁘지 않은 플래시 CD를 맛보아 버렸으니 다른 교재는 눈에 잘 안 들어올 것 같고, 결국 교재 선정 시 이 교재를 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하겠다. 그러면 기초부터 지도하고 싶은 나는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1"의 교재와 플래시 CD를 모두 구입하고, 아이들에게도 교재를 구입시켜야 한다. 일본어를 선택하고 있는 2학년 녀석들이 많아 물어만 둔 상태인데 2학기에는 한문을 배우는 학생들이 많으니 시도해보아도 재미있을 것 같다. 담임과 부장 업무에 치여 숨지지만 않는다면... (리뷰 늦어서 죄송합니다. 학기 초라 바빠서 기한 내에 쓸 수 있을까 걱정은 했는데, 상상 이상으로 바빴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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