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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즈콩데 작가, 나, 티투바, 세일럼의 검은 마녀 친구 선물해주는 겸 저도 사서 읽었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작품이었습니다. 제가 현실에서 겪을 수 있는 형태의 문제들은 아니었지만 같은 여성으로서 공감하고, 또 같이 분노하게되는 그런 매력이 있는 소설이었어요.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지네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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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즈 콩데의 소설 <나, 티투바, 세일럼의 검은 마녀>입니다. 책 홍보를 보고 예스에서 찾아보았다가 미리보기를 읽으면서 훅 빠져서 곧장 구매했던 책입니다. 토니 모리슨의 빌러비드를 보았을 때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아마 실제로 존재했던 폭력적인 세계와 거기서 생존하는 사람의 이야기에서 뿜어지는 에너지를 느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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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나, 티투바, 세일럼의 검은 마녀 "는 예스 24 홈페이지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구입하게 되었다. 사실 홈페이지를 구경하다가 책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책도 구입하자마자 읽었으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책이였다. 우리가 삶을 살다보면서 본인이 경험하지 못하는 생각들을 책을 통해서 접하거나 배울 수 있었는데 이번 책도 나에겐 그러하였다. 사실 이미 예전부터 학교 다닐떄부터 배웠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여전히 나에겐 또 다른 시각으로 다가와서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