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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들과의 이 책의 차별점을 꼽는다면 대화를 제시하는 방법이다. 일단 1. 한국어로 하는 대화만 제시 2. 영어로 하는 대화만 제시 3. A,B 대화 중에 A 역할만 한국어, B 역할은 영어 4. 위와 반대 이러한 구성으로 하니 대화를 혼자서도 연습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구성이다. 내용도 틀에 박힌 내용이 아니라 젊은 사람들이 할 법한 대화내용이다. 저자가 신경을 써서 잘 만든 책인것 같다. 1~3교시 버전 다 있는데 모두 다 소장하고 있음. |
| 평 잘 안다는데 영어공부하시겠다는 엄마께 선물했었는데 책이 너무 좋길래 영어공부 시작한 남편한테 선물하려고 다시 사러 들어왔다가 평 남겨요. (어른들보다는 젊은사람에게 더 맞는 내용입니다) 미국에서 꽤 오래 살았었는데 저한테도 공부가되네요. 책 내용도 매끄럽고 일러스트도 영희와철수. 취저입니다. 진짜 이름대로 영어생활의 영어. 쪽집게선생님 느낌의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