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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내는사장들의 12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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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1 이익을 내는 사장은 업무를 이렇게 한다2. 고객보다 열혈 팬을 먼저 만든다3. 조직운영법4. 직원의 의욕을 높이는 법5. 어떻게든 시장에서 살아남는다6. 기회를 만드는 법7. 첫째도 이익, 둘째도 이익, 셋쩨더 이익8. 돈을 이렇게 다룬다9. 은행이 돈을 빌려주고 싶게 만드는 방법10. 후계자를 육성하는 법11. 미래는 누가 후계자가 되느냐에 달렸다12. 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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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이익을 내는 사장은 업무를 이렇게 한다

2. 고객보다 열혈 팬을 먼저 만든다

3. 조직운영법

4. 직원의 의욕을 높이는 법

5. 어떻게든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6. 기회를 만드는 법

7. 첫째도 이익, 둘째도 이익, 셋쩨더 이익

8. 돈을 이렇게 다룬다

9. 은행이 돈을 빌려주고 싶게 만드는 방법

10. 후계자를 육성하는 법

11. 미래는 누가 후계자가 되느냐에 달렸다

12. 사장이 변해야 회사가 산다

 

중요하게 느낀 부분

 

중소기업은 좋을 때와 나쁠때의 기복이 심하다. 좋은 일만 계속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나쁠 때는 서로 도울 필요도 있는데, 평소에 사장이 은헤를 모르는 사람으로 인식돼 왔다면 아무도 도와주지 않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큰 영향을 끼지치 때문이다.

    평소에 예의, 예절을 소중히 여기자, 거래처나 은행에 고마움을 느끼지 않는 사장은 직원에게도 고마움을 느끼지 않는다. 131쪽

 

    고난에 강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단순하다. 최대한 고난을 많이 경험하는 것이다. 내 경우만 해도 신경이 마비되어 버릴 정도로 많은 고난을 경험해 왔다. 140억엔을 모두 갚았을 때는 그야말로 만신창이가 돼 있었다. 그런데 그 수많은 고난을 극복해 냈기에 지금의 내가 잇는 것이리라. 그렇기에 젊은 경영자들이 쉽게 회사를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다.

    좌절을 극복할 수 잇는 기개가 있는가? 145쪽  

 

    이익을 압축하고 싶어 하는 경영자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사업을 확대하려고 한다면 절대로 이익을 줄여서는 안 된다. 오히려 이익을 최대한 늘리려고 노력해야 한다. 오히려 이익을 최대한 늘리려고 노력해야 한다. 159쪽

 

    거래 대금은 조금씩 나눠서라도 확실히 회수한다

    먼저 사장이 직접 상대를 찾아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회수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줘야 한다. 튼 금액이라면 몇 달이 걸리더라도 꼭 회수하겟다는 정도의 기백을 보여 줘야 상대도 돈을 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164쪽

 

    자금 관리를 한 사람에게만 맡기지 말아야 한다.

    돈을 받는 사람

    회게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

    입금하는 사람을 따로따로 두지 않으면 언젠가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 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이야기한다. 167쪽

 

    금융계의 변화를 주시하고 대비하라   173쪽

 

    은행의 경우, 돈이라는 차별화하기 어려운 상품을 취급하기 때문인지 같은 경기장에서 라이벌 은행과 고객 쟁탈전을 벌이는 일이 많다. 금리 차이도 거의 없다. 180쪽

 

    은행 담당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영업손익 추이이다.

    과거 3년분의 결산보고서뿐 아니라 향후 3개년의 사업계획서도 지참하도록 지도한다.

    특히 3개년 사업게획서를 작성할 때는 3년차에 성과가 나오도록 만든다. 189쪽

 

융자를 받되 불합리한 요구는 적당히 무시한다

    나를 연대보증인으로 세우는 것을 나 몰래 용인하셨다. 이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통을 받았는지 다른 사람들은 모른다.

    이후 나는 지켜야 할 것은 내가 직접 지키는 수밖에 없다 고 각오를 굳히고 은행과의 교섭에 임하게 되었다. 193쪽

 

    회사의 도산과 관련된 리스크를 헤지할 방법을 마련해 놓아야 한다. 208쪽

 

    경영 환경이 변화하면 회사도 바뀌어야 한다,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사장이 가장 먼저 달라진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다. 245쪽

 

    직원들이 이 사장과 함께 일할 수 잇어서 즐거워 라고 생각하는 회사는 절대 약할 수가 없다.

92쪽

 

    열혈 팬을 만드는 것도 그렇고, 힘들게 일해도 이 사람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즐거운 조직을 만드는 것을 꿈꿔봤습니다.

    4/15 총선이 잘 끝나고 모두 더 좋은 미래를 위해 뛰어가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IMF 구제금융 사태 2008년 금융위기 무엇보다 1950년 6.25 전쟁을 겪고도

지금까지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하고 또 한을 삭이면서 전진해온 한국국민들이기에

어떤 고난을 겪더라고 올바른 선택을 하고 힘을 집중할 것입니다.

    임진왜란이나 병자호란 그리고 6.25를 보더라도 나라의 지도층이 무능하면 한

국 백성들은 분연히 일어나 나라와 자기 가족을 지켜온 전통이 있었지 싶습니다.

누가 시켜서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머리와 가슴이 시켜서 해온 일들. 2020년에도

그 힘을 발휘해서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할 것이라 믿습니다. 크게 믿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0.04.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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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내는 사장 #12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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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장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본질적인 신념은 굽히지 않는다. 유제품을 중심으로 대기업이 뛰어들지 않는 시장에서 온리 원을 추구한다는 자세는 오히려 훌륭하다 할 수 있다. 그들에게는 일관성이 있다. 아마도 신념이 있기에 경영 부진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버텨낼 수 있었을 것이다. 중심이 흔들리기 때문에 해야 할 사업과 해서는 안 될 사업을 구별하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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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장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본질적인 신념은 굽히지 않는다.

유제품을 중심으로 대기업이 뛰어들지 않는 시장에서 온리 원을 추구한다는 자세는 오히려 훌륭하다 할 수 있다. 그들에게는 일관성이 있다. 아마도 신념이 있기에 경영 부진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버텨낼 수 있었을 것이다.

중심이 흔들리기 때문에 해야 할 사업과 해서는 안 될 사업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다.

 

5년 후, 10년 후를 내다보며 행동한다.

사장이 창업 당시의 신념을 굳게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사업 방식은 시대나 환경에 맞게 바꾸더라도 신념은 굽히지 않는다는 강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사장이 5년 후, 10년 후를 내다보며 경영의 방향키를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현재의 사업에만 집착하면 환경이 크게 변했을 때 대응하기 어려워지며, 이는 중소기업에게는 자칫 치명상이 될 수도 있다. 5년 후, 10년 후를 곰곰이 생각하며 지금부터 준비해 놓는 것도 사장만이 할 수 있는 중요한 업무다. 34쪽

 

특징 2 고객보다 열혈 팬을 먼저 만든다

고객이 우리 회사에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시장 개척이라는 주제로 들어가면 대기업이 진출하지 않은 시장은 어디인지, 경쟁 상대와 어떻게 차별화를 할 것인지 등을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는데 내가 볼 때 이런 논의는 핵심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이다. 고객이 우리 회사에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우리 호사가 어떻게 하기를 바라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 회사가 할 수 있고, 우리 회사만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곰곰이 궁리한 다음 이거야 하는 확신이 들면 그것을 최고가 될 때까지 갈고닦아야 한다.

    그 사장은 지역 주민들의 개인 정보를 열심히 모으고, 그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호텔의 연회 사업을 크게 활성화시켰다. 그 결과 지금은 연회장을 이용한 고객으로부터 곧 큰딸 성인식이 있는데, 그 행사도 여기에서 해야겠어요. 같은 말을 듣는 등 고객 만족도가 높은 가족 행사장으로 브랜드가 정착되었다고 한다.

    자기 회사만의 강점을 살려 열렬한 팬, 고정 고객을 차근차근 확보해 감으로써 기업이 장기적으로 존속할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41쪽

 

우리 회사가 할 수 있고, 우리 회사만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곰곰이 궁리한 다음 이거야 하는 확신이 들면 그것을 최고가 될 때까지 갈고닦아야 한다.

내가 할 수 있고 나만이 할 수 있는 것. 그것을 갈고닦아야 한다.

참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이것을 해낸 사람은 많지 않지요.

그리고 지금이 이것에 대해 고민할 싯점이지 싶습니다. 충분히 고민하고 결정해서 과정을 계획하고 문제 없는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할 타이밍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0.08.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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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의식과 기개로 무장한자! 그 실행전략을 배우고 뛰어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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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_산조 게이야’의 책을 통해 배울 점들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자는 현재 경영 어드바이저 활동을 하고 있으며, 1,200명의 사장들에게 경영노하우를 전수하며 얻은 경험의 핵심을 책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고베 대지진으로 인해 생긴 140억엔의 부채를 8년만에 갚아낸 대단한 성과를 밝히고 있죠. 다만 정확하게 어떤 방식으로 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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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_산조 게이야의 책을 통해 배울 점들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자는 현재 경영 어드바이저 활동을 하고 있으며, 1,200명의 사장들에게 경영노하우를 전수하며 얻은 경험의 핵심을 책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고베 대지진으로 인해 생긴 140억엔의 부채를 8년만에 갚아낸 대단한 성과를 밝히고 있죠. 다만 정확하게 어떤 방식으로 위기를 극복했는지 자세히 나오지 않아 다소 아쉽습니다. 단 몇 백만원만 빚져도 중압감이 큰 소기업 대표의 입장에서 그의 노하우가 무엇일까 하여 이 책을 과감히 집어 들었습니다. 실전에서 이익을 실현한 사장들의 사업 노하우가 궁금한 초보 창업자들, 기업가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먼저 이익을 내는 사장들은 성공할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사업이 잘 나갈 때 불황을 미리 대비합니다. 열 번 시도하여 한 번 성공하기도 힘든 시대 아니겠습니까? 남들보다 탁월한 무엇인가 갖추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잘 나갈 때 미리 불황을 대비합니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천하기 정말 힘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뚫고 결국 승리하는 자만이 이익을 낼 수 있겠죠.


또한 2주 앞서 일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사에 도착하여오늘 뭘 할까?’ 생각하는 사장은 이미 실격입니다. 미리 생각해 놓고, 생각한 업무들을 2주 전에 마쳐야 급변하는 상황에 대처하여 결국 이익을 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직원들의 업무 현장을 항상 돌아보며 현황을 파악할 뿐만 아니라 2주 뒤, 5년 뒤, 10년 뒤까지 실현할 목표와 사명을 끊임없이 생각하는 사람이야 말로 생존하는 사장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100년이 넘게 사랑받고 있는 다카라즈카 가극단의 생존비결은 열렬한 고정팬을 보유한 것입니다. 오랜 시간 팬들에게 배우들과 같이 사는 것과 같은 일체감을 주어 고정팬을 많이 만든 것입니다. 기업은 팬과 같은 고객을 많이 만들 방법들을 끊임없이 생각해봐야 합니다. 환대와 높은 서비스 정신, 최고의 품질로 무장한 기업은 당연히 고정팬을 쉽게 확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미 기존 시장을 선점한 기업과 싸워 이기는 방법으로같은 시장에서 싸우지 말라’, ‘귀찮은 일을 시간과 수고를 들여 하라고 조언합니다. 효율을 중시하는 대기업들이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기 어려운 부분을 파고드는 것이 좋은 전략인 것이죠.


사장이 세세한 일에 신경쓰기보단, 전 직원들이 공감할 목표를 이해시키는 행위를 무엇보다 강조합니다. 불필요한 지적을 삼가 직원들의 시간을 아끼는 것은, 직원들의 업무효율과 의욕을 고취시켜 결국 회사의 목표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행위입니다. 그 외 높은 급여와 다양한 복리후생, 휴가 등이 수반된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결국 사업은 결코 혼자 할 수 없는 것이기에, 인재들을 확보한 후 그들을 끊임없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 사장은 직원들이 항상 선망하여 존경심을 일으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책에 마쓰시타 전기, 현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시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회사를사람을 만들고, 아울러 전기 기구도 만드는 곳이라고 소개했다고 합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또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큰일에 도전해 주기를 바랐다고 합니다.


온갖 강호들이 즐비한 시장에 시장조사조차 하지 않고 뛰어드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은 용기가 아닌 무모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면밀한 시장조사 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때 의외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설령 실패한다 해도 그것은 경험으로 남아, 다시 실패하지 않고 바로 서게 할 자산이 됩니다. 바로 이런 기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 외 책은 경영에 필요한은행 상대법’, ‘자금관리법’, ‘후계자 양성 과정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핵심 몇 가지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익을 내는 기업을 내기위해

1.     탁월한 무엇인가 갖추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잘 나갈 때 미리 불황을 대비하라

2.     2주 앞서 일 처리하라

3.     실현할 목표와 사명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직원들과 공유하라

4.     환대와 높은 서비스 정신, 최고의 품질로 무장하여 고정팬을 만들라

5.     같은 시장에서 싸우지 말라

6.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큰일에 도전하라


결국 사장이 바른 생각으로 굳건하게 경영할 때 성공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책입니다. 결국 이것은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살아갈 우리에게도 큰 가르침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사업과 개인의 성공을 위해 정진할 당신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1 2019.12.0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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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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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어떤 환경에 처해도 돌파구를 찾아내 이익을 내고 마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을 담은 책이라고 해서 호기심이 들었다. 어떤 돌파구로 이익을 내였을까? 조직을 운영하는법과 직원들에게 칭찬하여 의욕을 높이는 것 등 다양한 특징으로 리더들은 리더십을 발휘하고 그것으로 인해 기업은 이익을 창출되어진다고 한다. 여러 리더십 도서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역시 리더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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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어떤 환경에 처해도 돌파구를 찾아내 이익을 내고 마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을 담은 책이라고 해서 호기심이 들었다. 어떤 돌파구로 이익을 내였을까? 조직을 운영하는법과 직원들에게 칭찬하여 의욕을 높이는 것 등 다양한 특징으로 리더들은 리더십을 발휘하고 그것으로 인해 기업은 이익을 창출되어진다고 한다. 여러 리더십 도서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역시 리더가 중요하다라는 것과 빠른 사회에 빠른 적응력이 필요하는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v 202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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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시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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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어떤 위험에 처해도 헤쳐나가게 해주는 원천은 단 하나, 이익 뿐이다.이익은 곧 생존을 의미한다. 회사의 이미지가 아무리 좋고 매출이 아무리 많아도 이익이 나지 않으면 사업을 유지할 수 없다.당장은 어떻게든 버틸 수 있을지 몰라도 지속적으로 살아남을 수 없으며 생명력 있는 회가로 성장시킬 수도 없는 것이다. 즉, 이익은 곧 회사의 존속을 위한 필수 요소이며 기업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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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어떤 위험에 처해도 헤쳐나가게 해주는 원천은 단 하나, 이익 뿐이다.

이익은 곧 생존을 의미한다. 회사의 이미지가 아무리 좋고 매출이 아무리 많아도 이익이 나지 않으면 사업을 유지할 수 없다.

당장은 어떻게든 버틸 수 있을지 몰라도 지속적으로 살아남을 수 없으며 생명력 있는 회가로 성장시킬 수도 없는 것이다. 즉, 이익은 곧 회사의 존속을 위한 필수 요소이며 기업이 추구해야 할 최우선 과제다.


맞다. 기업의 최대, 최우선, 최고 목표는 이익이다. 이 말에 백만 퍼 동감한다. 이익 창출은 기업의 의무이자 책임이다. 이익 못 내는 기업이 기업으로서의 가치가 있나.

책은 생각보다(기대보다라고 해야 더 맞을 듯) 깊이감이 살짝 덜해서 좋게 말하면 쉽게 읽힌다는 거지만 그래서 좀 아쉽고 평범하다 생각되는 게 아닌가 싶다.

너무나 지당하신 말씀이라는 점에서 교과서적 느낌이라는 것도.

근데 이 교과서적이라는 느낌은 내 경우에는 일본 자기계발서에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거라 이 책이 특별히 더 그렇다는 게 아니다.

하긴, 이 교과서적인 내용을 무시하는 기업이 얼마나 많은가 말이지..ㅜ.ㅜ

조금은 평범하고 교과서적이라 해도 어찌됐든 그만큼 기본은 지켜져야 하고 기본이 굳건히 바탕이 될 때 이익도 생긴다는 점에서는 말이 필요없다.

늘 기억하고 새기고 때론 일부러라도 꺼내서 다시 읽어봄직한 내용들로 채워진 책.

b*******8 202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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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경험을 전파하라.“사장님, 이렇게 하니까 이익이 안 나는 겁니다.”회사가 어떤 환경에 처해도 돌파구를 찾아내 이익을 내고 마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저자는 1,200명의 사장에게 이익을 내는 필살기를 털어놓게 했고 이를 책에 담았다. 저자 역시 1,500억 원의 빚을 8년 만에 털고 기적적으로 재기에 성공한 사장이기도 하다. 매년 수천 개가 넘는 회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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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경험을 전파하라.


“사장님, 이렇게 하니까 이익이 안 나는 겁니다.”

회사가 어떤 환경에 처해도 돌파구를 찾아내 이익을 내고 마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저자는 1,200명의 사장에게 이익을 내는 필살기를 털어놓게 했고 이를 책에 담았다. 저자 역시 1,500억 원의 빚을 8년 만에 털고 기적적으로 재기에 성공한 사장이기도 하다. 매년 수천 개가 넘는 회사가 도산하고 이보다 몇 배 많은 회사가 경영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그러나 이중 90%는 사장하기에 따라 이익을 내는 회사로 탈바꿈 가능한 회사다. 수많은 사장이 경영의 기본이나 핵심을 모르거나 낡은 상식이나 잘못된 믿음에 사로잡혀 있어 하지 않아도 될 고생을 거듭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매출 지상주의다. 매출이 증가하면 이익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하는 사장이 많다. 그런 행복한 시절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무작정 매출만 높이려 하면 오히려 그 비용이 이익을 잡아먹는 경우도 많은 시대다.

물론 모든 자원이 부족한 중소기업체가 이익을 낸다는 게 그렇게 간단하진 않다. 저자가 운영하던 회사 역시 해당 분야 최고로 꼽힐 만큼 승승장구했으나, 순식간에 1,500억 원이나 되는 빚을 지게 되었다. 그러나 8년이라는 세월에 걸쳐 모든 부채를 청산하고 사업을 재건하는 데 성공했다. 저자는 지옥과도 같은 고통 속에서 흙바닥을 기어오른 경험을 거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이익을 내는 수많은 노하우’를 쌓을 수 있었다. 이 경험 이후 사명감을 느끼고 중소기업 사장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고, 그동안 1,200명이 넘는 사장들과 상담을 했다. 『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에는 1,200명의 사장이 이익을 내는 자기만의 테크닉을 아낌없이 털어놓은 내용을 12가지 특징으로 정리해 담았다. 도무지 이익이 나지 않는 회사를 이익이 나는 체질로 바꾸는 포인트와 테크닉을 몸으로 체득하게 될 것이다.

k********o 2020.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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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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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사업을 해보았기에 그 어려움을 누구보다 알기 때문에 책의 내용들이 가슴깊이 다가왔습니다. 회사원으로서의 삶이 쉽지는 않습니다. 윗사람 눈치보고, 아랫사람 아우르기 어렵고, 관계와 업무의 과중함이 많죠. 그럼에도 저는 다시 사업을 해보고자 하는 마음과 꿈이 있습니다. 무작정 시작했던 사업이었고, 경험과 지식이 없었기에 실패로 끝난 나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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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사업을 해보았기에 그 어려움을 누구보다 알기 때문에 책의 내용들이 가슴깊이 다가왔습니다. 회사원으로서의 삶이 쉽지는 않습니다. 윗사람 눈치보고, 아랫사람 아우르기 어렵고, 관계와 업무의 과중함이 많죠. 그럼에도 저는 다시 사업을 해보고자 하는 마음과 꿈이 있습니다. 무작정 시작했던 사업이었고, 경험과 지식이 없었기에 실패로 끝난 나의 사업. 너무나 아프고 힘들었지만, 그 과정과 지금의 시간들을 통해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다져지는 시간을 지내고 있는 듯 합니다. 이 책 역시 단지 성공담이 아닌, 여러 어려움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소개해주기에 나의 경험에 실제적으로 다가오는 그 의미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이런 책들이 그 과정을 경험했던 사람들에게는 실제로 도움이 될 것이고, 앞으로 갈 사람들에게는 처방약이 될 수 있는 쉬우면서도 실제적인 책입니다.

o******r 2019.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