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 좋아하고 시리즈 중 몇 권은 소장하고 있는데 새로 나왔다는 소식 듣고 바로 주문했어요. 엄마표로 3년 넘게 집에서 영어 공부중인데 영어공부에 관한 책이 나오니 급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빌려볼까 하다가 소장하자 싶어 주문했는데요, 역시 재밌게 읽어 주네요. 소설 읽는 수준이라 책에 나온 영단어들이 너무 쉽다고 하긴 하는데 스토리는 잼나대요. 영단어 쓰기가 부록으로 같이 와서 하루 한두 페이지씩 쓰기도 하고 있어요. 쓰기 연습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사은품으로 주는 그립톡도 신청했는데 엄청 잘 쓰고 있네요. 앞으로 또 어떤 시리즈가 계속 나올지 무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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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시리즈는 1권때부터 아이의 베스트 도서예요. 주인공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게 그려진데다 에피소드들이 좀 코믹스럽기도 해서 아이들 정서에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영어는 아직 전혀 가르치지 않은 아이여서 다른 시리즈 들 보다는 엄마한테 질문하는 내용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림이 일단 재미있어서 그런지 자꾸 읽으려고 시도를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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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로 소문으로만 듣던 이책를 사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기 위해서 반드시 봐야할 책이에요 아이들 사이에서 왜 폭발적인 인기 였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카카오가 추천하면 무조건 사보는데 이책도 그런 책 중 하나입니다. 정말 내용이 좋습니다. 단순 만화가 아닌 아이들의 궁금증과 상상력 그리고 재미를 유발하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무엇보다 재미가 있습니다. 푹 빠져들어 나머지 시리즈도 완독할거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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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요즘들어 부쩍 영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어 구매했어요^^ 책 종류가 많은데 아이가 재미있게, 쉽게 영단어를 접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구매하게 되었네요~ 책 받자마자 읽는데 재미도 읽고 영단어를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암기가 된다며 좋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수시로 보면서 영단어를 접하니 더 암기가 쉬워지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학습이 되는 것 같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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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시리즈 하나하나 사서 모으고 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 친구들이 나누는 대화와 생활상을 보면서 영어단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이라 아이가 신나서 봅니다. 만화라서 조용히 키득대며 읽는데, 과연 단어가 머리속에 얼마나 남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뭐라 말하기 그렇지만, 이 시리즈 모두 너무 좋아하니 안사줄 이유가 없었네요. 학습만화의 효과에 대해서 찬반이 팽팽한걸로 아는데 코로나 시기에 아이들이 집에서 키득대며 읽을 수 있는 책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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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16 세로 19 사이즈에 앙증맞은 책입니다 세계가 가까워 지면서 영어는 다른 나라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한 중요한 언어가 되며 영어를 배우기 어려운 친구들도 편안하고 매미있게 영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 총 100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챕터에 4개의 단어씩 구성 되어 있습니다 형식은 만화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고 단어의 뜻도 내용에 부합되게 설명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마스터하면 총 400단어를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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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시리즈는 속담과 고사성어 책이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영단어 책도 구입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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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0개의 문장이 나와있고 그 안에 4개의 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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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은 딱 두 페이지고요. 중심문장에 대한 내용이 만화로 재밌게 나와있고 거기에 사용되는 단어 대신 영어단어가 기록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단어까지 외우게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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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큐알코드도 있어서 큐알코드 연결을 하면 단어도 원어민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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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고사성어에 이어 영단어도 만나게 된 만두 이 책을 워낙 재밌게 보는 터라 이번 읽으며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영단어 책도 재미있게 보는 만두였어요. 순식간에 세 번째 문장까지 읽어나가더니 마지막은 빵빵 터지며 이 책 재밌다고 ㅋㅋㅋㅋ 다행히 초반에 나오는 문장들과 단어들은 모르는게 없다고 하네요. 한번에 쫙~~ 읽는것보다 하루에 몇 문장씩 꾸준히 읽는게 훨씬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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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열심히 읽으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키우고 자연스럽게 영단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네요. 영단어를 쓸 수 있는 단어장이 부록으로 함께 들어 있어서 눈으로 익힌 단어를 다시 기억에 새길 수 있겠네요. 눈으로 보고 소리내어 읽고 직접 글자를 적으며 중요한 단어 표현들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듯합니다. QR코드를 찍어서 원어민의 발음을 확인할 수도 있으니 정확하게 단어를 듣고 소리내어 말할 수도 있어 정말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디자인도 예쁘고 그림도 귀엽네요. 만화 주인공들의 대화 속에 나오는 영어 단어를 보면서 우리들의 일상 생활에서도 영어 단어를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바로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116쪽에 나오는 'Bad behavior of 0 points' (0점짜리 나쁜 행동)이라는 표현이 인상적입니다. 이것을 'Good behavior of 100 points' (100점짜리 좋은 행동)이라는 표현으로 바꾸어 일상 생활에서 사용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
|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시리즈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시리즈라 맞춤법 책을 시작으로 새로 나올때마다 사주게 됩니다. 부모의 마음은 줄글을 보는 것보다 마음에 차지 않지만 어디서 대기하거나 차에 타거나 틈새 시간이 생길때마다 아이들이 보고 또보고 외울때 까지 보길래 그래 뭐라도 배워라는 심정으로 자꾸 사주게 되네요. 수수께끼 속담 등은 기존 다른 출판사의 학습 만화로도 있지만 이 책에 있는 귀여운 캐릭터들을 좋아하여 영단어까지 사주었습니다. 별책으로 단어쓰기 책도 있고 캐릭터 그립톡도 사은품으로 받아 구성이 알찼네요. 하지만 재밌다고는 해놓고 다른 책 만큼 반복하지는 않아요 ㅜ ㅜ 자녀의 적당한 영어수준을 파악하신후 너무 어려워하거나 쉬워하지 아는것 모르는것이 반반정도 될 때 가장 재미있어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같은 출판사에서 새로나온 시리즈 중 읽으면서 저절로 알게 되는 신비한 마음사전 책도 아주 좋다고 아이가 추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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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 아들때문에 "파란정원"의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 시리즈를 무척이나 즐겨사주고 있습니다. 지난 번까지는 올바른 우리말이나, 한자성어, 사자소학, 속담등을 이야기 하더니 드디어 어린이 영단어 책까지 출판되었더군요. 이 책을 객관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1) 영어 단어에 대한 뜻을 설명을 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그 진짜 뜻이 우리말로 치면 어떤 어떤거다.. 즉 겁낼필요 없어 → afraid 할 필요 없어. 라는 식으로 접근을 하는게 참 아이들에게 먹힌다는게 신기했습니다. 2) 만화중에서 의외로 반복이 자주 된다는 점이 참 높이 사고 싶습니다. 한 장의 내용에 동일한 단어가 여러번 나오면서 외우게 하는 길을 열어 준다는게 무척이나 흥미롭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게 영어 듣기가 모두 qr코드로만 듣게 되어 있습니다. CD나 MP3를 공개햇으면 하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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