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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세계 여러 도시들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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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피터와 함께떠나는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아이 셋을 데리고 해외 여행을 떠나는건 생각보다 힘든일이더라고요특히 경제적인 부분을 무시못하겠다 싶었어요 ㅠㅠ그래서 책을 통해서나마 여러 나라를 구경해보고 싶었어요아이들과 책을보면서 이 나라 저 나라 알아보다보면아이들도 가고 싶은 나라가 생길거고 세계의 여러나라를 다 여행할 순 없지만그렇게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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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피터와 함께떠나는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아이 셋을 데리고 해외 여행을 떠나는건 생각보다 힘든일이더라고요
특히 경제적인 부분을 무시못하겠다 싶었어요 ㅠㅠ
그래서 책을 통해서나마 여러 나라를 구경해보고 싶었어요

아이들과 책을보면서 이 나라 저 나라 알아보다보면
아이들도 가고 싶은 나라가 생길거고 세계의 여러나라를 다 여행할 순 없지만
그렇게 가고싶은곳이 정해지면 한 나라씩 여행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았어요

이 책은 귀여운 염소 피터와 암탉 클라라와 함께 세계의 여러 도시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이였어요
이탈리아 밀라노, 독일 함부르트,  영국 리버풀, 몰타 발레타, 러시아 야쿠츠크 등 진짜 다양한 나라의
도시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영국의 리버풀에서 비틀즈를 추억하고 노르웨이의 트롬쇠에서 황홀한 오로라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베트남 하노이의 이색적인 문화를 즐겨볼 수 있도록
가르쳐주니 이야기를 읽고 있으니 진짜 여행보다 더 재미있더라고요

만 1년간 전 세계를 돌며 많은 도시를 방문하였던 피터와 클라라는 다양한 문화와 전통 그리고 자연환경을 만날 수 있었어요
새로운 세상을 여행하는 기쁨을 가르쳐주었죠

 

 

 

특히나 다른 책에서는 잘 언급되지 않았던 도시에 대해서 알려줄땐 매우 흥미로웠어요
아르헨티나의 우수아이아, 도시 이름도 너무 예쁜데요
세상을 끝을 보고 싶다는 클라라를 위해 피터가 생각한 곳이 바로 우수아이아 였어요
우수아이아에 처음 사람이 살게된 것은 1만 년 전이지만 도시가 형성된것은 1884년부터라고 해요
사람이 살기 힘든 환경이라서 범죄자를 가두는 유배지였다고 하네요
지금은 각종 장비로 무장한 관강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지만요
우수아이아에 처음 살던 사람들은 인디안이였대요
인디언들은 추운 바람을 막으려고 커다란 가죽 모카신을 신었는데
백인 선원들이 인디언을 놀리는 말로 큰 발이라는 뜻의 파타고나 라고 불렀다네요

 

 


우수아이아는 세상의 끝에 있는 도시고 푸른 지구의 가장 남쪽에 자리하고 있어요

또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도시인 크로아티아의 훔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었어요
중세에 만들어진 출입구에는 착한 마음으로 왔따면 환영입니다 라는 말이 적혀있다고 해요
훔에는 28가구가 살고 있는데 과거에는 천여 명이 살았다고 해요
저는 아이들과 이 책을 보면서 훔에 꼭 가보고 싶었다는 생각을 했어요

 

 


12세기의 특별한 프레스코화가 그려진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 예로니모 교회와 성터 유적지, 돌로 된 탁자와 술집이 있는 아름다운 광장까지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훔은 21세기와는 상관없이 아직 중세의 숨결이 그대로 느껴진다고 하네요
훔이 작은 이유는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지어져서 그렇대요
도시가 작아서 좋은 점은 항상 평화롭고, 자동차 소음과 스모그도 없고 바쁘고 북적이는 일상도 없다는 점이라네요
정말 매력적이죠?
훔에서 살고 있으면 마음이 진짜 여유롭고 평화로워질것 같았어요
유일하게 훔의 주민들만 전통 허브 술인 비스카를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독을 품은 겨우살이로 만든 브랜디의 일종인데 약으로 쓰인대요

 

 

 

지금까지 그 어떤 책을 통해서도 들어볼 수 없었던 세계의 다양한 도시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책이였어요
저는 세계의 많은 나라를 여행해보지 못했지만 저희 아이들은 커서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을 여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은 이렇게 책으로 세계의 여러 도시들을 만나보았지만 커서는 이 책 속에 있는 도시들을 한번씩 다 방문하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피부로 느껴보았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l*****4 2019.12.2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는 여행~
"세상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는 여행~" 내용보기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시골 농장에서 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던 염소 피터와 암탉 클라라는세상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서 도시를 여행하기 위해 길을 떠나요. 가장 작은 수도 발레타'수도'라는 말을 들으면 크고 넓고, 건물도,사람도 많은 도시를 떠올리지만,몰타의 수도 발레타는 유럽에서 가장 작은 수도라고 해요.주주가 몰타의 수도 발레타를 알고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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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시골 농장에서 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던 염소 피터와 암탉 클라라는

세상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서 도시를 여행하기 위해 길을 떠나요.

 


가장 작은 수도 발레타

'수도'라는 말을 들으면 크고 넓고,

 건물도,사람도 많은 도시를 떠올리지만,

몰타의 수도 발레타는 유럽에서 가장 작은 수도라고 해요.

주주가 몰타의 수도 발레타를 알고 있더라고요.

세계역사, 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수도 외우기도 하고 있나 물어봤더니

방탄소년단 본보야지3 촬영지 였다는군요. 역시 아미ㅎㅎ 

 

갑자기 쏟아진 비에 몸이 젖어

따뜻한 곳을 원하는 클라라를 위해

피터가 선택한 여행지가 몰타의 수도 발레타였어요.

유럽에서 가장 화창한 도시라고 해요.

1566년 몰타의 기사 단장 장 파리조드 라 발레트가

군 요새로 쓸 목적으로 발레타를 세워서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예요.

 

'열린 박물관'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바로크 양식 건물들이 많다고 해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하니

발레타의 분위를 조금은 짐작할 수 있을것 같아요.

 

베트남의 항구 도시 호이안

호이안 최초의 보행자 전용다리인'내원교'

크고 화려한 사원의 분위기에 끌려 들어갔지만

큰 감흥없이 바로 나왔던 '복건 회관'

올드타운의 투본강을 따라 배를 타고

 풍등이나 소원 초로 소원을 비는 많은 사람들.

몇 년 전 다녀온 곳이여서 정말 여행하듯 읽은 부분이였어요. 

우리들 사진 속 장소와 책의 삽화가 일치하는 장소들이 있어서

추억을 떠올리며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역사와 예술에 관심이 많은 피터,

쇼핑과 결혼에 빠져 있는 클라라와 함께 하는 여행이예요.

피터와 클라라 처럼 친구나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보면

여행 스타일이 달라서 다투기도 하고

일정을 조율해야하는 경우도 생기잖아요.

책에서도 상대방을 배려하고 좋은곳을 권하기도 하는걸 보면서

정말 이 여행에 함께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피터와 클라라처럼 여행을 하고 돌아온 후

역시 집이 최고라는 기분은 백프로 공감하고요 ㅎㅎ

 

이 책을 통해

진짜 여행하는 것처럼 즐거운 세계 도시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a 2019.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레용하우스]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크레용하우스]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내용보기
[크레용하우스]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한 첫 걸음^^책을 통해 펼쳐지는 넓은 세상을 머리와 마음에 담아 간직하기!^^<<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책 제목과 표지만으로도 호기심 한 가득 여기저기 세계곳곳을 흥미롭게 상상하며만나 볼 수 있는 책이라 정말 기대가 되었는데요.전 세계의 매력적인 도시들을 그림책으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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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한 첫 걸음^^

책을 통해 펼쳐지는 넓은 세상을 머리와 마음에 담아 간직하기!^^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책 제목과 표지만으로도 호기심 한 가득 여기저기 세계곳곳을 흥미롭게 상상하며

만나 볼 수 있는 책이라 정말 기대가 되었는데요.

전 세계의 매력적인 도시들을 그림책으로 직접 만나보니 더욱 재미있었어요.

특히 귀요미 염소 피터와 함께 떠나는 세계 도시 여행

아이들의 반응이 더욱 뜨거웠네요^^

혼자하는 여행보다 역시나 함께하는 여행이 즐겁고 행복하는 아이들~~~

평소 여행을 하면 출발의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도 반이지만

이곳저곳 여행으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서 피곤하다고 외치는 아이들.


눈으로 책을 보지만 여행의 즐거움과

여행 후 집에 돌아와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앞으로 넓은 세상을 내다보며 한걸음 한걸음씩 멋지게 성장하는 아이들이 되길 바라며

세계 도시 이곳저곳을 떠나봤어요^^




  


 



아이들이 유독 관심을 보인 독일의 함부르크!

독일의 주요 항구 도시인만큼

약 2000개가 넘는 다리가 있어서 세계에서 다리가 가장 많은 도시고 꼽히지요.

아이들이 직접 함부르크로 가서 다리 수를 세어보고 싶다고~~^^




우와~ 다음 도시는 몰타의 발레타!

동화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보트를 보면서 직접 타보고 싶다고~~~

발레타는 아름다운 바로크 양식 건물들이 많아 '열린 박물관'이라고 불리지요.

중세 시대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어요.

귀요미 피터가 바로크 양식 앞에서 찰칵! 사진을 찍으니

덩달아 포즈를 취하는 아이들^^

자연스럽게 바로크 양식에 호기심을 갖고

도시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네요.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책을 읽으며

넓은 세상을 머리와 마음에 담는 아이들 !


귀요미 피터와 함께 떠나는 세계 도시 여행이라 더욱 재미있고 즐거웠네요!

앞으로 멋진 세계 여행을 꿈꾸며 자신의 위치에서 노력하며

나중에 이 책을 가지고 세계 도시 곳곳을 직접 가보면 더욱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19.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서평]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 스테판카 세카니노바 글
"[도서 서평]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 스테판카 세카니노바 글" 내용보기
방학이 시작되고, 아이들이 저마다 여행을 다녀오고, 한국과 그외의 다른 나라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6살 무렵에 유치원에 다문화 가족 중 한명인 친구를 만나면서 러시아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고, 지하철을 타고 관광을 온 중국 여자아이를 만나면서 몸으로 소통을 하기 전까지는 우리와 다른 모습과 다른 문화로 살아가는 또 다른 민족들이 있다는
"[도서 서평]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 스테판카 세카니노바 글" 내용보기


방학이 시작되고, 아이들이 저마다 여행을 다녀오고, 한국과 그외의 다른 나라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6살 무렵에 유치원에 다문화 가족 중 한명인 친구를 만나면서 러시아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고, 지하철을 타고 관광을 온 중국 여자아이를 만나면서 몸으로 소통을 하기 전까지는 우리와 다른 모습과 다른 문화로 살아가는 또 다른 민족들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던 것 같다. 



자연스럽게 다른 언어와 다른 문화와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되면서, 비행기를 타고, 다른 곳으로 여행을 갈 수 있다고 인식하기 시작할 무렵 궁금증이 극대화 된것 같았다. 직접 그 나라의 문화를 접해보고 이해하고 몸소 느껴보면 가장 좋지만, 여건상 정말 힘든일이다 보니, 책으로 궁금증을 해소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인 것 같다.


사실 나 조차도 우리 나라에 근접해 있는 나라와 세계적인으로 유명한 몇개의 큰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잘 모르는 곳들이 많았기에 아이와 함께 틈틈이 읽어가며 새로운 사실을 하나둘씩 발견하기도 하고, 서로 모르는 것에 놀라워하기도 하며 즐거움이 더해졌던 것 같다.



책의 시작은 아이들이 읽을 때 지루하지 않게 여러 도시를 여행할 수 있도록, 기본 두개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염소 피터와 닭인 클라라가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각 도시의 특징과 인구 그리고 문화를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어서 어렵거나 답답하게 느껴지지는 않는 것 같다.  책이 두껍지 않아서 아이들이 접근하기 쉬울 것 같고, 의외로 32개의 도시를 소개해 둔 것을 보면 간단하면서도 아이들이 알고 있으면 좋을만한 이야기를 담아 놓은 것 같았다.


구성은 도시를 구성으로 큰 제목이 표현 되어 있으며, 그 밑으로 도시에 해당되는 나라를 기록해 두고, 검은색으로 도시에 사는 인구수에 대해서도 표시해 두었다. 이 인구수가 은근 재미를 부추기는 것 같다. 밀라노는 패션으로 유명했던 나라라 어른들에게는 익숙한 도시지만 아이들에게는 잘 모르는 도시일 수도 있는데, 피터는 클라라를 등에 업고 있다가 클라라가 자신의 패션을 완성하고 싶다며 피터에게 쇼핑하러 가고 싶다고 하면서 이야기는 전개된다.
자연스럽게 쇼핑 패션 거리로 가게 되고 관련 건축물을 소개하게 되고, 그곳에 때마침 레오나르도 다빈치상이 있다.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해답을 풀어내기도 하면서, 독서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도시에 대해 알게 되는 구성으로 되어 있는 것 같다.


막연하게 알고 있던 암스테르담!
멋진 건축물과 천개가 넘는 다리를 보며 배를 타고 저 다리를 건너보고 싶은 상상에 빠져 들기도 했네요~ 직접 가서 보면 참으로 아름답지 않을까 싶다!
암스테르담의 싱겔 운하는 16세기 말부터 17세기 초에 만든 유서 깊은 운하예요. 네델란드 사람들은 운하를 그라흐트라고 부르고 옛날에는 물건을 수송하는 용도로 사용했어요. 운하를 따라 질서 정연하게 지어진 삼각형 지붕의 건물들과 부채꼴로 이어진 운하망이 아름답지요. 물과 건축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 도시에 올 수 밖에 없어요 암스테르담에는 천 개가 넘는 다리가 있답니다.

이 도시에 전해져 오는 감동적인 안네의 이야기까지 있어서 동화에 대한 이야기도 연결되어지기도 하기에 지루하지 않았던 것 같다.


다음은 중국의 핑야오! 
유명한 관광지의 도시가 아니었던터라 조금은 생소한 도시였다.  18.5미터 높이의 도시 성벽의 윤곽이 꼭 거북이를 닮았다고 한다. 중국에서 거북이는 용을 닮아 행복과 안정을 상징하기 때문에 핑야오를 지을 때 풍수지리설에 따라 거북 모양으로 짓도록 계획 했다고 한다.


일본의 사원과 불상이 많은 나라!

기원후 8세기에 간무 천황이 나라를 수도로 정한 때도 있었기에 불교 문화가 크게 발전했으며, 그 영향으로 사원과 목조건물이 많다. 사원이 많다보니, 거대한 불상과 공원같은 넓은 공간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잔잔한 유적지가 있는 도시이며, 대표적으로 사슴이 많이 살고 있다. 일본 나라에 가본 적이 있는데, 사슴에게 물리거나 맞을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문구가 아직도 기억이 난다. 평화롭고 잔잔한 곳들이 많고, 높은 건물이나 화려한 네온사인이 없는 풀과 나무가 많았던 기억이 생생한 것 같다. 


하나씩 한번에 아닌 궁금한 나라를 중심으로 봐도 되고, 알고 싶은 나라를 중심으로 봐도 되도록,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고, 부담이 없어서 좋았다. 

아이들이 관심이 가거나, 읽고 싶은 도시에 대해 읽어보기에 초등학교 2학년~고학년까지 읽으면 지식전달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여러 나라를 두개의 캐릭터로 이야기를 담아 전달하며,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였기에, 깊이 있고 심도있게 한 도시를 파고 든 것이 아니기에 아이에게 즐겁게 익히며, 호기심과 재미를 함께 전달해줄 스스로 찾아보는 도시여행을 위한 도서라면 보기에 좋은 도서인 것 같다. 


알지 못했던 사실에 대해 책을 보고 알게 되고 동기가 부여되고, 책을 읽는 재미와 도시에 대한 관심도가 생기는 것 자체만으로도 좋은 영향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직도 가끔 차례를 보며 알고 싶은 나라와 도시에 대해 궁금한 것을 열어보고는 하윤이와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언제든 책장에 넣어두고, 궁금할 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책으로 잘 활용하고 있다.






리뷰어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d****s 2020.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도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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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느는세계 도시 여행 요즘 초등학생들 시즌별 해외여행 안 가본 아이들없을 정도로 많이들 다니네요.물론 아들 친구들도 몇번씩 다녀오고 했네요.찌니도 꿈꾸며 가고싶어 하는 나라들이 많이 있네요.ㅎ누구나 한 번쯤 꿈구는 세계여행입니다.하지만세계 도시 여행 한 권이면 각 나라의 도시들을 직접 가 본것처럼 여행 할 수 있답니다.^^세계 도시영행을 함께 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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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느는세계 도시 여행

 

요즘 초등학생들 시즌별 해외여행 안 가본 아이들

없을 정도로 많이들 다니네요.

물론 아들 친구들도 몇번씩 다녀오고 했네요.

찌니도 꿈꾸며 가고싶어 하는 나라들이 많이 있네요.ㅎ

누구나 한 번쯤 꿈구는 세계여행입니다.

하지만

세계 도시 여행 한 권이면 각 나라의 도시들을 직접 가 본것처럼

여행 할 수 있답니다.^^

세계 도시영행을 함께 떠날 염소피터 아저씨와 암닭 클라라 아줌마네요.

좁고 지루한 시골 농장을 떠나 세계 도시여행을 떠나느데요.

우리도 함께 떠나보면 어떨까요..??

세계 여러 나라들이 나오는 책들 대부분 수도 위주로 책이 전개가 되네요.

하지만 세계 도시 여행은 수도 중심이 아닌

역사나 특별한 문화 특징이 확실한 도시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예를들어서 영화의 도시 헐리우드,

운하의도시 암스테르담,

오로라,백야의도시 트롬쇠

패션의 도시 밀라도등...

도시의 특징들을 잘 표현해 놓았네요..

세계 여러나를 볼 때 수도 위주로  봤던 책들과는 확연하게 구분이되고

세계의 시야를 넓게 볼 수 있게 해 줄 수 있는 책이네요.ㅎ

본격적으로 세계 도시 여행을 떠나기전 중세 시대에 있었던 도시의 특징이

있네요..  이 부분도 아이가 신선하게 받아들인 부분이네요.ㅎ

피터 아저씨와 클라라 부인의 첫번째 여행지 이탈리아의 밀라노네요.

패션의 도시로 유명한 밀라노..

패션뿐 아니라 밀라노 대성당, 라 스칼라 극장도 너무너무 유명하지요.

이런 역사적인 장소와 더블어 패션의 도시답게

쇼핑과 고급상점들에 관한 정보도 있네요.ㅎㅎ

 

피터아저씨와 클라라 아줌마가 밀라노부터 여행 했다고 차례대로

여행하지 않아도 되네요..

목차를 보고 아이가 관심있는 도시...평소 여행하고 싶던 도시를 찾아서

봐도 너무 좋더라구요..^^

저희 아들 찌니는 목차를 보더니 헐리우드 부터 찾아 갔네요..^^

영화의 도시 헐리우드...

영화의 도시답게 유명 배우도 소개가 되어 있어요.ㅎㅎ

브래드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를 보더니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엄마, 브래드피트랑 안젤리나 졸리랑 이혼 했잖아” 하네요.

아들 어떻게 알았냐고 했더니 수업시간 다양한 가족을 할때 입양가족 설명을

브래드피트와 안젤리나졸리부부를 예를 들어서 설명하셨나봐요..

첫째 아들이 한국에 유학온거며..

아들과 헤어질때 안젤리나졸리가 엄청 울었다고 까지 설명해 주네요.

본인이 아는 부분이 나오면 열심히 설명하고 몰랐던 부분은

엄마 이런것도 있데...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보네요..ㅎㅎ

아들 운하의 도시 암스테르담에도 관심이 많더라구요.

지난주 논술에서 읽은책 안네의 일기의 주인고 안네의 동상과 안네의 집을 보고

직접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세상의 수 많은 도시들이 있네요.. 평생을 여행해도 다 돌아 볼 수 없지만

세계 도시 여행 한 권이면 직접 여행 한 것 같은 느낌으로

세계 도시를 둘러 볼 수 있네요.

아들 이책을 읽으며 가고 싶은 도시들 말하네요.

헐리우드.암스테르담,트롬쇠...등등

가고 싶은 도시가 너무 많아 졌네요.

 

언젠가는 가 볼 수 있는 꿈이 생겼겠지요..??

세계 도시 여행을 읽으며 넓고도 넓은 세상에 관심을 갖고

꿈을 꿀 수 있는 아이가 되길 바라네요..^^

 

 

p**********1 2019.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레용하우스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크레용하우스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내용보기
어느날부터 세계 다른나라에 관심을 가진 준이그러면서 지구본을 사달라고 조르더라고요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세계여행아이들과 세계 여러 나라를 둘러보며내발로 걷고 다른나라 사람들과 부딪히며그 나라의 음식을 맛보고 언어를 써보고그 나라의 특색있는 문화를 경험하며세계 곳곳을 여행을 다닌다면 가장 좋을테지만현실적으로 세계여행은 쉬운일이 아니잖아요인문학적 교양
"크레용하우스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내용보기

 

 

 

어느날부터 세계 다른나라에 관심을 가진 준이

그러면서 지구본을 사달라고 조르더라고요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세계여행

아이들과 세계 여러 나라를 둘러보며

내발로 걷고 다른나라 사람들과 부딪히며

그 나라의 음식을 맛보고 언어를 써보고

그 나라의 특색있는 문화를 경험하며

세계 곳곳을 여행을 다닌다면 가장 좋을테지만

현실적으로 세계여행은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인문학적 교양을 기를 수 있는

도시 여행 그림책을 준비했어요


 

염소 피터와 함께 떠나요!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는 시골 농장에서

벗어나 세상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은

피터와 클라라는 도시 여행을 떠나요

우리 함께 가볼까요??!!!

 

 

 

 

 

 

 

패션의 도시 밀라노의 대성당

세계에서 가장 추운 도시 야쿠츠크

영화의 도시 할리우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도시 훔

 

 

오랜 역사와 독특한 문화를 가진

여러 도시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우리는 지금껏 나라의 수도에만

관심을 갖고 저기 가보고싶다 생각했는데

내가 알지 못했던 매력적인 도시가

정말 많구나 느꼈고 호기심이 생겼어요

 

 

 

 

 

 

 

 

세상에는 정말 다양하고 많은 나라가 있죠

세계 여행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전통

자연환경을 만날 수 있고 그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의 폭이 더 넓어질수 있어요

 

 

 

 

 

 

 

준이는 어떤 나라에 가보고싶어??

나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아이들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주세요

염소 피터와 함게 떠나요!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a********4 2019.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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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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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크레용하우스 펴냄요즘은 7세면 유치원에서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배우게 되는데요 더 확장되어 세계 여러 도시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도시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사는 곳이고 교통이 발달되었어요.한 나라의 정치와 경제의 중심지 이기도 한답니다.이 책은 각 나라별 유명 도시에 관해 설명해 놓았습니다.다른 책과는 약간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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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크레용하우스 펴냄


요즘은 7세면 유치원에서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배우게 되는데요

더 확장되어 세계 여러 도시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도시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사는 곳이고 교통이 발달되었어요.

한 나라의 정치와 경제의 중심지 이기도 한답니다.

이 책은 각 나라별 유명 도시에 관해 설명해 놓았습니다.

다른 책과는 약간 다르게 농장에 사는 염소 피터와 숫닭 클라라가 주인공이 되어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큰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여행을 따라가듯 여러 나라 도시를 경험 할 수 있겠네요.



 


도시는 기능이 다 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라마다 도시들은 특색이 다르지요.

모든 나라를 여행해 볼 수 없다면 책으로 대신해야 할텐데요.

이 책을 보다보면 나라나 도시를 배운다기 보다는 여행하는 느낌으로 다가갈수 있는것 같아요.

더불어 상식도 쑥쑥 키울 수 있는것 같아요.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여행'은 시리즈로 되어 있더라구요.

세계 도시를 경험했다면 명화와 건축물도 함께 보면 아이의 지식 확장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n******k 201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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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도시여행)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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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세계 도시 여행<크레용하우스>염소 피터와 함께 떠나요!초등학교 2학년.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 배워요~ 요즘 보보가 학교에서 '겨울'이라는 수업시간에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배우더라고요.그래서 집에서 나라와 그 나라의 대해 조사를 해갔는데요.그때마다 2학년 아이 눈높이에 맞는 자료를 찾느라 땀 좀 흘렸죠.저는 보보랑 나라를 정한뒤 그 나라의 국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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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크레용하우스>




염소 피터와 함께 떠나요!


초등학교 2학년.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 배워요~


 


요즘 보보가 학교에서 '겨울'이라는 수업시간에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배우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나라와 그 나라의 대해 조사를 해갔는데요.

그때마다 2학년 아이 눈높이에 맞는 자료를 찾느라 땀 좀 흘렸죠.


저는 보보랑 나라를 정한뒤 그 나라의 국기를 그리고,

수도와 나라의 특징에 대해 손으로 썼거든요.

그리고 유치원때 가지고 놀때 나라관련 스티커북에서 스티커를 찾아 붙여갔었어요.


2학년들에게 자료를 찾아오란건

많은 양의 정보를 가져오란 말씀은 아니잖아요.


몇가지 포인트만 직접 쓰고 그려가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숙제가 너무 자주 있어서.. 진짜 고생했는데

이렇게! 2학년인 보보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만났답니다.

 

 

<크레용하우스>의 <세계 도시 여행>은

나라의 유명한 도시에 대해 알려줍니다.

예를들면 일본의 '나라', 이탈리아의 '밀라노' 등등...


자, 그럼 떠나가볼까요?

 

 

32개의 도시를 염소 피터와 암탉 클라라와 함께 떠납니다.

 

 

짜잔~

처음 방문한 도시는 꿈의 도시 밀라노에요.

 

 

제일 큰 그림은 바로 '밀라노 대성당'이에요.

이탈리아 밀라노의 랜드마크인거죠.

'밀라노 대성당'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크대요.

당시 유행하던 바로크 양식을 따르지않고 기존의 고딕 양식으로 지었으며

135개의 첨탑과 정교한 조각상으로 이루어져있대요.

입구 근처에 황동조각은 세계에서 가장 큰 해시계라고해요.


우와~ 가보고 싶어요!!!


이탈리아의 밀라노. 인구수와 랜드마크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밀라노에는 쇼핑의 중심지래요.

19세기에 두오모 광자엥 지어진 4층 건물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몰이라고 해요.

 

 

그럼,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인물은 누가 있을까요?


라 스칼라 극장앞에 이 분의 동상이 있대요.

바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르네상스 화가이자 발명가이죠~

 

 

미국의 할리우드로 왔어요.

할리우드는 비버리 힐스, 산타 모니카, 롱비치 등 약 400만 명이 사는 로스앤젤레스를 이루는

80개의 작은 도시들이라고해요.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인 로스앤젤레스는 언제나 여름인 도시래요.


로스앤젤레스는 18세기에 스페인의 식민지 개척자들이 태평양 해안에 자리를 잡으며 시작되었다고해요.

쇼핑가, 명품가게,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해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명예의 거리'

할리우드 대로 5.6킬로미터 구간으로 2000개의 분홍색 콘크리틀 별에 2000명 스타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거리에요.

거리에 내 이름이라니..

스타들에게 엄청난 영광이겠죠?

 

 

읽을거리가 아주아주 많아요.

클라라와 피터를 쫓아 다니다보니 수많은 도시들을 다녀오게 되었답니다.

새롭게 알게 된 도시들도 있고,

낯익은 이름의 도시들은 반가웠고요.


보보는

하나하나 꼼꼼히 읽으며 학교에서 배운 도시가 나올때는 신이나서 덧붙여 이야기해주네요.

그리고 <세계 도시 여행>을 읽고 알게 된 도시가 학교 수업시간에 나왔을때

보보는 읽은 걸 신이나서 이야기했답니다.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도시여행>

떠나볼까요??


#세계도시여행, #초2겨울, #초2겨울세계나라배우기, #세계나라, #세계도시, #크레용하우스, #초등학교2학년겨울, #도시, #밀라노, #할리우드

이달의 사락 w*****2 201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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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피터와 어린암탉 클라라와 떠나는 세계도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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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8살9살 연년생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다가오는 겨울방학에는 우리 딸아이 반 친구들은 어느 나라를 여행하고 왔다고 자랑을할지...ㅠㅠ아이에게 좋은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참 모르시는 그분께...올 겨울방학에는 우리 아이와 함께 세계 여행...아니면 제주도라도 한번 가게 해주세요..하고 기도해 봅니다.지난 여름 방학때 친구들이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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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살9살 연년생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

다가오는 겨울방학에는

우리 딸아이 반 친구들은 어느 나라를 여행하고 왔다고 자랑을할지...

ㅠㅠ

아이에게 좋은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참 모르시는 그분께...

올 겨울방학에는 우리 아이와 함께 세계 여행...

아니면 제주도라도 한번 가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해 봅니다.


지난 여름 방학때 친구들이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고 왔다고 자랑을 한통에

우리 딸래미 어찌나 엄마를 괴롭히던지...

엄마도 비행기 한번밖에 안타봤는데...

딸래미 친구들 중국, 영국,일본,괌, 태국 다녀온 이야기들로

엄마를 아주 구워 삶더라구요...

자기도 가보고 싶다고...

그렇게 졸라대는 통에....

그럼 우리 세계도시 여행을 책으로 알아볼까?

했지요..

 

도시에 대해서 궁금해?

매애애애애!매애애애!매애애애애!

여긴 너무 좁고 평범해!

그는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투덜거리며 울었어.

지금 누구이야기를 하냐고?

바로 염소 피터랍니다.

피터는 농장안마당에 살지만 농장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누구나 작은 마을의 농장 울타리 속에 갇혀 평생을 살고 싶지는 않을테니?

그래서 피터는 늘 투덜거렸고 안마당에 사는 다른 동물 친구들은 피터를 피해 다녔어

그런 불평 많은 피터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구 어린 암탉 클라라가있어

"농장 안마당은 네가 살기에 좁으니 우리 짐을 챙겨 전 세계의 도시를 보러가자"

그래서 피터와 클라라는 길을 떠났어

 

도시들 참 많다

밀라노,함부르크,리버풀,발레타,야쿠츠크,솜버트헤이, 트롬쇠, 야즈드,안트베르펜,이브레아,

 그라스, 암스테르담, 몬트리올, 할리우드, 포토시,오클랜드,콘자, 핑야오, 피라,

 포르투,스톡홀름, 파르누,나라, 네피도,다윈,훔, 호이안, 마테라,

라우마, 팜플로나,슬랩시티, 우수아이아,


 

독일 함부르크

인구 1,810,000여명정도 의 도시

함부르크는 독일의 주요 항구 도시로 물에 둘러싸여 있고

안쪽에 자리 잡은 아름답고 푸른 알스터 호수의 물이 도시 전역으로 흐르지요.

요트와 카누를 타기에 안성맞춤이니곳이라 시민들이 아주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어요.

물이 있으니 당연히 다리도 있겠죠.

함부르크에는 다리가 아주 많답니다.

약 2,000개가 넘는 다리가 있어 세계에서 가장 다리가 많은 도시로 꼽혀요.

넓은 잔디밭과 자전거 도로가 있어요.

세상으로 들어가는 입구 라고 할정도로 배가 많아요.

함부르크 항구로 들어와 닻을 내리는 배와 나가는 배도 있어요.

함부르크에는 수많은 볼거리가 있지요.

18세기부터 항구 도시로 발달한 수산 시장과 바로크 양식의 성 미카엘 교회

웅장한 네오 르네상스 양식의 시청과 종탑

1920년대 건축의 보석으로 불리는 굳건한 배 모양의 칠레하우스도 있답니다.

러시아 야쿠츠크

인구가 280,000여명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추운 눈의 도시라고 할정도로 춥다고 하네요.

두꺼운 외투를 챙기는걸 잊지마세요.

야쿠츠크의 겨울 평균 기온은 약 영하 40도 에요.

그래서 겨울 동안 사람들은 자동차의 시동을 계속 켜두어요.

시동을 끄면 엔진이 얼어 다시 켜려면 봄까지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죠.

야쿠츠크의 겨울 날씨를 힘들어하자 동네 사람들이 미소를 지어 보였어요.

털이 달린 두툼한 코트와 겨울 모자와 장갑 없이는 야쿠츠크의 추위를 견딜수없어요.

그렇게 꽁꽁 싸매도 밖에 20분도 채 있지 못하고 서둘러 난로가 있는 실내로 들어와야해요.

1년 내내 땅이 얼어 영구 동토대에 자리하고 있어 땅을 파는 것이 불가능해요.

짧은 여름동안 땅의 윗면이 녹기는 하지만 땅 아래는 늘 얼어붙어 있어서 땅에 드릴로 뚫어 강철 콘크리트를 쌓은 다음 그위에 집을 지어요.

러시아 황제시대의 아름다운 목조 건물고 현대적인 아파트 역시 이와 같은 기법으로 지었답니다.

추운 도시에 사람들은 육류를 먹고 바닥에 놓인 정육면체는 꽁꽁 언 우유랍니다.

추운 도시라서 선사 시대의 역사를 볼수 있는 야쿠츠크의 매머드 박물관도 있답니다.

헝가리 솜버트헤이는 인구 약 78,000여명 정도의 도시이고

발트해에서 체코와 헝가리를 잇는 "호박의 길"이라고 부르는 고대 교역로가 있지요.

장신구로 쓰이던 누런 광물인 호박이 운반되던 길인데요

이도시의 이름은 매주 토요일 이곳에서 열리던 중세의 시장의 이름을 딴 것이랍니다.

이도시는 기원후 43년 로마의 황제 클라우디우스가 세웠어요.

호박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로마 시민들에게 운송할 수 있도록 호박의 길에 ㄷ시를 세웠죠.

당시 솜버트헤어는 "사바리아"라고 불렸고 로마 제국이 정복한 판노니아의 수도였어요.

솜버트헤이의 수호성인은 기원후 316년에 태어났다고 알려진 성마틴이에요.

성마틴의 날에 민속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전통 공예품 시장이 크게 열려요.

사람들은 칠면조 구이를 먹고 이날을 위해 담아 두었던 와인을 마시며 성마틴을 기념해요.

"페허가 된 정원"이라고 부르는 고대 유적지도 있어요.

이집트의 이시스여신에게 바쳤던 2세기 신전의 유적을 보면서 마치 과거로 시간여행을 온것같은 기분

솜베트헤이에는 도시한복판에 숲이 있는 매우 아름다운 식물원인 카모니 아보리텀이 있어요.

다양한 상록수와 침엽수를 ㅂ고 감탄하게 되고 활짝 핀 진달래, 목련, 아름다운 단풍나무와 수백 년이 넘은 나무들에게서 눈을 뗄수 없어요.

그리스 산토리니 피라  인구 약 1,800여명으로 작은 도시지만...

고대 역사의 중심지이자 신화의 나라인 그리스에서 어쩌면 진정한 사랑을 찾을지도 모른다.

키클라데스 제도 남쪽 끝에 있는 산토리니 섬의 아름다운 도시 피라

화산이 폭발해 절벽이 된 가파른 땅 위에 하얀 벽과 푸른 문으로 지은 집은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아랫집 지붕이 윗집 테라스가 되며 서로 교차하지요.

층에 따라 차고차곡 높아지는 형태가 아니라 아래층으로 내려가면서 창과 문이 있고

밖에서 보면 단층집으로 보이지만 안에는 여러 층이 있고 바위를 파서 만든 복도와 공간들이 있어

하양 회반죽을 바르고 진한 파란색 지붕, 녹색이나 청록색 덧문, 곗단 , 발코니가 있는것이 키클라데스제도의 전통가옥특징이다.

이 독특한 건축양식은 그리스의 다른 지역과는아주 큰 차이가 있다.

하지만 이 집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곧바로 산토리니와 사랑에 빠지고 만다.

산토리니 섬의 수도인 피라로 가고 싶다면 당나귀등에 올라타야한다.

260미터 높이의 칼데라 꼭대기로 데려다준다.

그곳에서 아름다운도시의 매력을 한눈에 담을수있고 케이브카로 타도 된다.

산토리니는 원래 하느이 섬이었지만 17세기에 일어난 대화산 폭발로 인해 여러개의 섬으로 쪼개졌다.

그후로도 세번으 화산 폭발이 있었고 최근에는 큰 지진이 덮쳤어요.

예전에 포카ㄹ 음료광고에서 나왔던 산토리니

하얀 바탕에 파랑색 지붕이 너무 이뻤었는데...

그 광고에서 본 그 섬이다.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책으로나마 세계 여러 나라와 도시를 만나게 되면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다양한 문화와 전통 그리고 자연환경으로 인해서 접하게 되는 도시들을

알게 되면서 그냥 알기 쉽기만 한 도시가 아니라

이 도시를 통해서 새로운 곳에 대한 동경과 부러움 그리고 꼭 정말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만들어주었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문화를 접하면서

나에게도 어떻게 다가오며 달라질지를 알게 되고 느끼게 되는 대목이지 않을까 싶다.

내가 모르던..그냥 지도에서 보기만 했던 그런 나라들의 도시를 탐험하고 나니

각 나라 각 도시에서 보게 되는 새로운 환경과 문화를 쉽게 접하면서

나중에 나도 꼭 이 도시들 한번 가보겠다는 희망이 생기고

다짐하게 되는 시간들이 아닌가 싶다.

                                             그냥 모르고 지나가는 나라와 도시가 아니라

각 나라와 도시에 대한 지식도 함께 배우면서

좀 더 나라에 관심을 갖이게 되고 도시에 대해서도 더 많은 관심도가 올라가지 않았나 싶다.


내가 모르던 또 다른 세계, 또 다른 나라, 또 다른 도시에 대해서

궁금증 해결되면서 더 많은 궁금증이 생겨난다.

언젠가 나도 우리 아이들과 비행기타고 여행을 해보고 싶다.

 
q***4 201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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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염소피터와 함께떠나요!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으로 떠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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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우리나라 옆에 있는 다른나라에서부터관심을 가지더니 세계여러나라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뭘 먹는지 궁금해하더라고요그래서 얼마전에 서점에가서 아이랑 함께세계지도 벽보를 골라서 사왔어요.하루에 한번이상은 거기가서 세계에 어떤나라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찾아보고 궁금한 나라는 아이랑 함께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나라를 찾아보고이야기 나누고는 했어요~   아이가 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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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우리나라 옆에 있는 다른나라에서부터

관심을 가지더니 세계여러나라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뭘 먹는지 궁금해하더라고요

그래서 얼마전에 서점에가서 아이랑 함께

세계지도 벽보를 골라서 사왔어요.

하루에 한번이상은 거기가서

세계에 어떤나라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찾아보고 궁금한 나라는 아이랑 함께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나라를 찾아보고

이야기 나누고는 했어요~

 

 

아이가 염소 피터와 함께 떠나요!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책을 보자마자

재미있게다면서 궁금해하더라고요~

주인공인 피터, 피터의 친구 클라라가

시골 농장에서 벗어나 도시여행을 떠나요.

 

 

 

진짜 여행보다 재미있는 세계도시여행 책은

인문학적 교양을 기를 수 있는 도시 여행 그림책이예요.

클라라는 쇼핑하는 걸 좋아해요.

클라라가 쇼핑하는 동안 피터는 이탈리아 밀라노를

구경해요~

아이가 자기도 쇼핑을 좋아한다면서

다른나라에가서 장난감 구경하고 싶데요 ㅎㅎ

 

피터는 어렸을때부터 음악을 좋아했데요.

그래서 전설적인 록 밴드인 비틀즈 좋아해서

영국 북부 리버풀로 여행해요.

세계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머지강도 배울수 있었어요.

영국 리버풀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설명해놓아서 저도 몰랐던걸 배울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가 우리나라 위쪽에 있는 러시아에 대해서도

궁금해했는데 피터와 클라라가

시베리아의 야쿠츠크도 왔어요.

어떤 때는 영하 70도 까지 내려간다니

정말 놀랍더라고요~

너무추워서 피터와 클라라도

야쿠츠크는 얼른 떠났다고해요 ^^

 

 

 

향수의 도시라는 프라스의 그라스에 도착했어요~

향수 박물관도 있다니 나중에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리스산토리니도 나오더라고요

고대 역사의 중심지이자 신화의 나라인 그리스

저도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중에 하나예요.

아이가 그림을 보더니 정말

파란색지붕과 하얀색 벽으로 되어있는지

궁금하다고 실제로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지도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옆에 있는

일본에도 궁금해했는데 일본도 나와있었어요.

일본의 나라라는 도시는 불교를 중심으로 문화가

발달했다고해요.

 

 

피터와 클라라는 1년동안 세계를 다녔데요.

아이가 자기도 피터와 클라라처럼 다른나라를

여행다니고 싶데요~

 

 

도시의 역사와 유명한 관광지 등

도시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가 나와있어서

가보고 싶어지더라고요~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됬어요.

어린이들이 읽어보면 좋은

진짜 여행보다 더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추천합니다

 

 

s******0 201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