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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다이 님의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20권.
아아 리비 리비 리비..
니케에게 모든걸 다 얘기하고 펑펑 울고 난 후
긴장에 풀려 천사같은 얼굴로 자는데 아이고 이뻐 죽네..
그나저나 우르슬라의 과거 이야기도, 닐의 과거 이야기도
그리고 지금 흘러가는 현재의 이야기도 다 뭔가 마음 한구석이 아픈 느낌이라
빨리 스토리 진행으로 해결되고 행복한 얘기 좀 봤으면 좋겠다 싶다 ㅠㅠ
스토리가 너무 꿀꿀해져서 계속 보고 있자니 힘들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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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에 들어서 처음부터 나왔던 복선의 결말이 가깝구나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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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와 볼드는 호수의 왕국 제 1왕자 멤피스를 따라서 소우화의 비밀을 찾아 나선다. 한편, 리비의 과거를 받아들이고 인연이 더욱 깊어진 니케와 리비. 일행은 아르타리아를 쫗아서 옛 얼음의 왕국을 방문하는데...?' 정말 여기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다들 안타까워요..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가 없어. 그냥 다들 잘 됐으면 좋겠어. 전부 해피엔딩 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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