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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 보게된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강남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업무때문이 아니라면 강남엔 가지 않습니다. 서울이 고향이고 평생 서울에서 살았지만 나이 40살이 넘도록 업무이외의 일로 강남에 간적은 10번도 안됩니다. 차 밀리고, 사람 바글거리고, 전철에도 버스에도 사람많고... 강남은 제가 싫어하는 모든걸 갖춘 곳 입니다. 그런데 강남은 살고 싶습니다. 물론 강남이 좋아서 강남에 살고 싶은건 아니죠. 전 아이도 없으니 학군 때문도 아닙니다. 돈 때문이냐면 그렇지 않다고 하긴 어렵지만 돈 때문이라기 보다 배가 아파서 그렇습니다. 똑같이 수십억 서울에 투자했는데, 누구는 자고일어나면 두배로 뛰니... 남 잘되는 꼴이 배가 아픈 것이죠. 저자분은 전형적으로 잘풀린 케이스 입니다. 80년대 결혼하시고, 집사고 90년대 신도시 갔다가 강남으로 돌아와서 계속 강남에 자리 잡은게 성공의 길이었던 것이죠. 물론 저자분의 내용에 공감이 가고, 책도 볼만하고 다 좋은데... 부제가 "10억으로 강남 아파트 사는 법"인데... 사실 뭐 대단한 방법을 기대한건 아니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예를들면 20억짜리가 10억 대출받고, 10억 내돈내고 20억짜리 사라.. 이런식이니... 또 예를들면 20억짜리 전세가 14억이니 6억 갭투자... 이건.. 사는법이 아니라 너무 당연한게 아닐런지... 부제는 그냥 넣으신듯 하고... 그냥 잘 투자하셔서 돈 많이 버신분의 성공 이야기 인듯 합니다. 그냥 넘어가려고 했지만.. 이게 좀 실망스러운 부분인데.. 오래전에 자리잡고 그냥 동네 투자만 한걸 무슨 대단한 투자법이 있는듯 쓰시는건 좀 아니지 않나.... 가령 저희 장인어른 친구분들중에 수백억에서 천억대 부자들도 있는데요... 이분들의 부의 특징은 그냥 고향에 쭉~ 사신겁니다. 장인어른과 와이프 고향이 광명이라... 장인어른 친구분들이 다 광명 토박이 인데... 그냥 거기서 땅 많던 분들은 그냥 다 부자입니다. 개발때 받은 돈으로 또 광명에 빌딩사고, 모텔사고, 주유소하고... 그게 또 올라서 수십억이 수백억 부자가 되고, 그게 천억대 부자가 되고... 뭐 그런거죠. 이건 대단한 방법이 있는건 아니잖아요. 물론 그게 능력이죠. 2-3대에 걸쳐 부를 지켜내고, 더 늘렸으니...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이전에 조상들이 광명에 땅을 많이 사놓은게 주효한거죠. 그게 가장 큰 것이구요. 물론 저자분이 다른데 신도시로 가쎴다가 강남으로 돌아오신건 신의 한수지만... 그건 일자리가 강남이었고 출퇴근이 힘들어서 옮긴거니까요. 당시엔 버는돈으로 그게 살만 했으니까 그렇죠. 그게 저자분의 운이 좋은거라 봅니다. 운도 실력이니 실력이 좋으신건 맞는데... 그래도 10억으로 강남아파트 사는법은 좀... 그렇네요. 이책의 교훈은 자꾸 옮기지 말고 오를만한곳 한곳에서 집중투자하는 것이라 봅니다. 아쉬운건 아쉬운거고... 배울건 배워야죠. 이런 분들을 통해 계속 배우는게... 투자는 내가 좋아하는 것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남들이 좋아할만한 것에 투자해야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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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집. 이 시기에 이런 책을 낼 수 있다니! 그런데 그저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엄마라면, 학군과 부동산에 대한 고민을 하는 분이라면 꼭 사세요^^ 다 읽고 너무 좋아서 또 사서 친구에게 선물합니다. 강남에서 자녀를 키우고 싶은데 허영은 아닌지, 내가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의 투자가 아닌 긴 호흡으로 삶의 터전을 바라볼 수 있는 인싸이트를 받았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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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틀로이드님은 부동산 카페를 통해 알게되어 블로그 글을 접하며 항산 감탄했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글을 이해하기 쉽게 잘쓰실까 생각했었는데 책도 역시나 쉽게 술술 읽히네요~ 배울점이 많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네요 강남 부동산에 대한 오해가 많았는데 이해하며 글을 읽었습니다 막연히 강남은 비싸고 접근하지 못하는 곳이었는데 책을 읽고나니 생각이 바뀝니다. 항상 신축만 고집하고 대단지만 보는 시야가 너무 좁았네요 이제라도 부동산 초보인데 처음부터 부동산 공부 차근차근해서 재테크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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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자극적이지만 솔직한 제목, <강남에 집 사고 싶어요>라는 도발적인 문구 덕분에 책 내용에 관심이 갔다. 직장이든, 교육이든, 혹은 문화적이나 '신분', 또는 투자 목적으로 '강남 입성'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니까. 누가 뭐래도 강남은 이제 서울, 그리고 대한민국의 중심지로서 더 많은 사람들이 욕망하는 지역이 됐다. 재건축을 기다리며 낡아가는 집들이라도 수십억을 호가하고, 그 지난한 과정을 이겨내고 새롭게 지어진 집들은 이제 평범한 월급 직장인들은 꿈꾸기 힘든 가격을 자랑한다. 각종 대출 규제까지 얽히고 섥혀서 강남은 점점 그들만의 리그가 되는 듯 하다. 저자의 책은 '10억으로 강남에 입성하기'라는 자극적인 부제를 달아놓았다. 불과 2, 3년 전만 해도 갭투자로 강남에 집을 마련할 수 있었는데 이젠 그것도 어렵지만 10억이 있으면 강남에 집을 살 수 있다고 역설하고, 친절하게도 그렇게 살 수 있는 집까지 리스트로 만들어 세세하게 적어두었다. 과연, 강남에 30여년 동안 토박이로 자리잡은 아주머니답게 단지별로 입지는 물론 아주 상세한 장단점도 언급해 두었다. 강남을 실제로 거주하려고 하거나 투자하려 하는 사람에게는 크고 작게 도움이 될 책임은 분명하다. 에세이 면에서도 그럭저럭 읽는 재미가 있다. 80년대 후반 결혼해서 운이 좋게 1기 신도시를 탈출(?)하여 당시 가격 차이가 크지 않던 강남에 입성한 그녀는, 무려 9년을 휴직하며 공무원 직장의 장점을 최우선으로 활용하여 집을 활용한 재테크에 성공했고 아이들을 대치동에서 학원 보내며 키워냈다. 전형적인 강남 엄마로서, 일하는 워킹맘(으로 보기엔 휴직기간이 너무 길지만)과 교육, 재테크 모두를 성공해 블로거로서도 인기를 떨쳤다. 글은 쉼표가 남발하지만 읽기 어렵지 않고, 큰 철학이 있는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성공한 경험을 토대로 실천적인 전략을 구사했으니 그 점도 재미는 있다. 하지만 노골적인 투자 비법서도 아니고, 지금 같은 자금규제와 세금 압박이 점점 심해지는 시대에서 더이상 유효한 방법인지도 모르겠다. 조금 더 먼저 한국 경제의 황금기를 살아서 운이 좋았던 어느 아주머니의 경험담을 편한 자세로 듣는다는 기분으로 읽으면 좋을 책이기는 하다. 대치동에서 학원과 학교를 보내며 워킹맘으로 사는 것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적다가도 결론은 '돈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래도 가족과 보내는 시간도 소중하게 생각하자'고 쓴다. 그녀의 책에 나오는 지인들은 대부분 망설이거나 대출을 통한 레버리지를 일으키기 주저하다 외곽으로 '밀려났다'고 하면서도, 막상 마지막 결론은 이거라니 싶어서 좀 허탈했다. 외곽으로 밀려난 삶이 꼭 불행하다고는 볼 수 없을텐데. 강남의 삶이 맞는 사람도, 아닌 사람도 있는 상황에서 꼭 그들의 선택이 숫자상으로 부족하다고 실패한 선택이었다고 보긴 힘들 것 같다. 사람마다 중요한 가치는 다르니까. 물론 이 책은 부동산 투자에 관한 책이니까 실패 사례로 선정하기에는 알맞을지도 모른다. 강남은 아니지만 전국적으로 유명한 학군 지역에서 학교를 나왔고 다시 그 지역으로 회귀했다. 확실히 학군지가 아이들을 키우기에는 좋은 것은 몸소 체험해서 알고 있다. 하지만 그 학군지에서 열심히 공부한 아이들의 삶은, 결국은 고만고만한 대기업 회사원이다. 고만고만한 집에서 물려준 약간의 돈으로, 자신들이 자고 나란 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집을 구하고, 고만고만한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과 만나 중산층 가정을 꾸리고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나간다. 그것조차 어려운 사회 현실에서 이 정도면 잘 사는 거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사회에서 내 목소리를 내고 스스로 무언가 만들어보고 도전하는 아이들을 키워내기엔 학원과 집을 오가는 교육이 옳았던건가 싶다. 진짜 내가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자산은 나와 비슷한 회사원의 삶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생각과 도전의 힘이기 때문이다. 갭투자로 전세금을 활용해서 집이 집을 낳는 과정도 투자의 한 방법으로는 유용하지만, 닭장같은 아파트 대신 조금 더 살고 싶은 집에 살면서 집을 마음대로 꾸미고 즐겁게 사는 삶도 행복함을 아는 그런 사람으로 자랐으면 싶다. 그런 점에서 강남은, 집도 차도 삶도 내가 살고 싶은 것이 아니라 남이 살고 싶은 대로 사는 주거지의 전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긴, 대한민국에서의 평균적인 성공이란 내가 아닌 남이 기준임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여러 모로 재미있게 읽었지만 그래서 더더욱 씁쓸한 책이기도 했다. 나라면 돈이 있더라도 강남의 아파트 대신 조금 더 자유로운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집을 살 것 같지만, 마치 스카이 대학을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같은 질문에 교과서대로 답한 정석같은 책이라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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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강남 아파트 인사이트"를 펀딩해서, 완독한 이후로, 저자의 글쓰는 스타일과 책의 내용, 가치관에 매력을 느껴서, 첫 책도 구매해서 완독하였습니다. 생각해보면, 저의 투자에 대한 스승은 저희 부모님이었습니다. 하지만, 두분 또한,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저희 가정에 부족함 없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어릴적 부터 부모님께, 강남 집에 투자를 권유드렸으나,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투자를 하시진 않습니다. 그러기에, 저희 부모님은 강남에 대한 투자에 대해선 저에게 알려주실 수 없으셨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제 부모님께 배우지 못한 다른 관점의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투자하면서 여러번 읽어볼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신간이 개정판으로 나온다고 하여,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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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같아요 블로그에서 추천글 보고 샀어요~ 여태까지는 아주 굿입니다. 다 읽고 수정할게요 근데 이북밖에 없어서 아쉬워요ㅠㅠ 종이책으로 형광펜 죽죽 긋고 낙서하면서 보고 싶은데... 종이책 발간 계획은 없나요~? 새로 발간해주시면 좋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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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집을 사는 것은 맨하탄에 집을 사는 것과 별반 다를바 없지 않은가 생각을 한다. 그만큼 강남에 거주하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 강남의 집값은 넘사벽으로 꿈조차 꾸기 힘든 가격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많이 팔리기 힘든 제목으로 선입견을 주기 좋은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강남이라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 어떤 지역인가, 강남의 역사, 학군, 거기 사는 사람들의 생각을 한번 들어보고 싶어 선택하였고, 그 선택이 실망스럽지 않았다. 부동산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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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집사고 싶어요 집은 욕망의 대상이다 서울은 집도 많고 사람은 더 많다 꿈으로 어둠을 밝히자 차선이 최선이었다 충동적으로 계약한 첫 집 인덕원 빌라 새로운 이웃 새로운 삶 새로운 도전 다음 사람 먹을 것도 남겨둬야 한다 소풍 전날의 행복 다시 강남으로 아이 키우기에 최고였던 제1기 신도시 산본 왜 강남이었나 집도 사람처럼 인연이 있다 인연이 닿지 않았던 역삼동 개나리아파트 집으로 집을 사다 기회를 잡는 것도 훈련이 필요하다 만약 그 한걸음을 내딛지 않았더라면 .... 집을 강남에 사야만 하는 이유와 지역공부를 병행해서 수익을 내라고 저자는 피력한다 |
| 저자는 모 커뮤니티에서 빛나는 인사이트로 유명하신 분입니다. 부동산을 투자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요즘 시대에, 일단 부동산이란 "내가 삶을 꾸려가는 터전"이라는 진리를 한번더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나를 진정으로 아껴주는 인생선배가 솔직하고 따뜻하게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초보자도 가독성 좋게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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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책을 오랜만에 사게 되었다. 제목이 너무 노골적이어서 조금 망설였는데 친구가 추천해 주어서 한번 구입해 보았다. 저자는 남자인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여자였다. 그래서 생각보다 공감가는 대목이 많았다. 왜 강남이어야 하는가? 에 대한 이유 말이다. 많은 부동산책들이 나는 집을 몇채나 샀다. 이렇게 돈을 벌었다. 이런 것들을 자랑하면서 너도 나처럼 공부해봐 라는 메세지를 준다. 이 책도 그런 시각에서 본다면 강남에 집을 산 자랑이 될수도 있겠다. 다른 책들과의 차별점을 꼽아보자면 그때그때 자신의 상황에 맞게(직장과의 거리고려, 자녀교육 고려...등등으로) 과감하게 결정하고 실행한 것이 좋은 결과가 되어준 것이다.
저자는 강남이 직장이라서 강남부근의 옥탑방에서 신혼을 시작해서 안양에 빌라를 첫집으로 구입하게 된다. 그당시도 지금처럼 좋은 집은 비싸고 집 구하는 것이 녹록치 않았다. 그리고 산본의 아파트를 분양받아서 지내다가 교육적 이유로 다시 강남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아마 타이밍도 좋았을 것이고 좋은 선택을 한 것이다. 당시 강남의 집을 팔아서 분당의 대형평수로 간 사람들도 많았다. 강남의 각 아파트의 특징과 가격(가격은 물론 변동폭이 크지만)에 대해 아이를 키우는 여자들의 시각에서 짚어준다. 학원 보내기 좋은지, 학교 보내기 좋은지....아이가 어릴때는 놀이터가 중요했지만 이제 학생이 되고보니 학원가가 가까워야 하겠다는 게 피부로 와닿는다. 물론 셔틀버스를 타고가면 되지만 시간낭비가 심하고 내가 보내고 싶은 학원이 주변에 없을 때도 있다.
지금 과거로 돌아간다면 나는 대출을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강남에 아파트를 살 것이다 라고 생각하지만 문제가 있다. 어느 아파트를 살 것인가? 이건 역시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다. 집값이 무섭게 상승할 때는 뭐라도 샀었어야 한다고 후회하지만, 집값이 떨어질 때는 선뜻 사려는 사람이 없다. 지나고 나서 생각하면 떨어질 때 사는 사람이 진짜 승자였는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과거에 집을 사지 못했던 나 자신에게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지금 집에서의 안정됨을 버려야 하는 두려움, 큰 액수의 대출에 대한 염려, 꼭 그렇게까지 해야할까에 대한 당위성....그런 것을 모두다 감수하면서 집을 산다면 거기에 대한 결과도 책임을 져야 할 텐데 집값이 떨어지면 그것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인가 등등.....
내가 생각한 결론은 실거주집은 하나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그런데 어떤 집을 언제 사느냐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부동산공부는 필요하다. 안목을 키워놓고, 꾸준히 월급을 모아서 목돈이 마련되면 어느정도의 감당가능한 대출을 일으켜서 내집 하나 장만하는 것이 제일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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