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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T를 해보고 싶고, 궁금했는데 그런 입장에서 너무나 만족스러운 책이었습니다! 책의 초반부가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책속의 책을 보듯, 영화를 보듯 무의식에 대해 너무나 쉽고 재밌게 설명해 주셔서 그게 마음에 깊이 들어와 계속 책을 기대하며 읽게 만들었습니다. 무의식에 대해, EFT에 대해, 왜 해야 하는지와 방법 등, 그리고 확언해 대해 나와 있습니다. 이해와 따라하기가 쉬웠어요. 현재 저도 매일 자기 전, 일어나자마자 확언을 EFT와 함께하는 습관을 들였는데, 마음이 많이 밝아지고 제 하루들에 대해 기대를 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무의식으로 굳어질 때까지 계속 하려구요. 감사합니다!:) |
| 이티에프는 신기한 것 같음. 그리고 이 저자가 글쓰는 구력이 있는 듯 함. 공감하고 신기하고 재미있어할 주제들을 잘 짚어 자신의 것으로 잘 풀어내서 읽는 맛이 있게 저술을 하시는 것 같음. 통증,우울증,여러 신체,심리적인 질병에 도움된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