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들이라 솔직히 관심있어하자 않아요ㅎ 딸아이들이었다면 더 섬세하고 정서적으로 다듬어지고 더 좋아할 것 같으네요. 아이들이 큰 관심없어하긴 하지만 그래도 하루 한장ㅈ이라도 읽어주려 노력하는 중입니다. 딸엄마들에게 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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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하루 하나 필사하며 익히고 있어요. 아이에게 예쁜 말. 바른 뜻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책이 너무 좋더라구요. 어찌 알려줘야할지 모르겠다 싶은 말들이 너무 잘 설명되어 있어 더 좋습니다 가치사전 2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책으로 세상을 배우고 있어요. 글 쓰는데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이랑 하루 하나 필사하며 익히고 있어요. 아이에게 예쁜 말. 바른 뜻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책이 너무 좋더라구요. 어찌 알려줘야할지 모르겠다 싶은 말들이 너무 잘 설명되어 있어 더 좋습니다 가치사전 2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책으로 세상을 배우고 있어요. 글 쓰는데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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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시집을 고르러 서점에 갔어요. 여러종류의 시집을 함께 살펴보다가 아이와 마음이 맞아 딱 고른 시집 쉬는 시간 언제 어냐?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다를 게 없는 희노애락들 웃다가도 서글퍼지는 시들 가볍게 웃다가도 생각이 깊어지는 아이들의 다양한 표현들이 가감없이 드러난 시들의 구성과 짜임새가 좋다 매일 저녁 독서로 마무리 하는 우리 아이 잠자리 일주일에 한 번은 요 시집 필사하기에도 좋아서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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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딸아이에게 하루에 한개씩 읽어주고 있는데 제가 더 힐링되는거 같아요 그림이랑 함께 있어서 보기에도 좋아요 정말 아름다운 가치있는 사전이예요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어려웠던 단어들이였는데 아직 다 이해는 못하지만 두고두고 볼 책인거 같아요 아이에게도 꼭 필요한 책인거 같아요 아이도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2권도 구매해야겠어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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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읽히려고 구매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직접 쓴 글을 우리 아이가 읽으니 같은 눈높이에서 더 흥미롭고 공감이 가는 것 같네요. 책을 받아보고 신나게 깔깔대며 웃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잘 사 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직접 쓴 시라서 그런지 순수하고 깨끗하며 학교 생활에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여러 감정들을 솔직하게 표현한 점이 매우 좋습니다 .유명한 시인들의 시집도 좋지만 이렇게 친구들의 정성된 시를 읽는 경험도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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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학년 아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초등 저학년에게 막연히 뜻만 설명하니 모르는 눈치였어요 그런데 각 단어의 뜻과 구체적인 예로 설명되어 있는 각각의 내용들은 아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더라구요 제가 따로 설명을 할 필요가 없어요 내용으로 충분히 알아갈수 있어서 딱 좋습니다^^ 저도 하나씩 배워나가는 느낌으로 같이 읽으니 참 좋아요 하루 하나씩 읽고 같이 이야기 나누며 생각나누기하니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에게 알찬 시간인거 같습니다 1편 다 보고 2편도 얼른 보고싶어지네요 이책으로 우리 아들의 인성에 큰 도움이 될듯싶어요 중학교 2학년짜리 누나에게도 권해서 읽혀야겠어요 나이 학년 상관없이 모두에게 필요한 인간에 대한 예의를 알려주는 책인거 같아 보물을 찾은 느낌입니다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
| 아들이 학교에서 "마음의 보석-미덕 찾기"를 중심으로 교육을 받던 차, 이 책이 같은 연결고리에서 도움이 될 것 같아 구매했어요. 그런데 무심한 이과 계열 남자아이에게는 큰 관심을 얻지 못했답니다. 한살 위인 여자아이 조카는 "엄마~내용이 정말 감동적이야~"라는 감성 넘치는 독후 소감을 했다던데...ㅠㅠ 몇장 읽어보곤 무심해진 아들 대신 제가 읽고 참 좋은 책이라는 평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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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를 보고 완전 반해서 찜해놨던 책. 다른 책 사면서 같이 구매했는데, 아직 7살 아들에게는 어린건지. 내가 생각만큼 활용을 잘 못하는 건지..^^;; 실제로 읽어보니 책 소개 등에서 잠깐 봤던 것처럼 막 감동이 있고 그렇진 않네..ㅎ 내 욕심이 앞섰나보다..ㅎ 아직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은 건 아니니. 좋은 책인 것 같으니 두고두고 봐야지.. 사은품으로 받은 가치다이어리도. 잘 활용해야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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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초등 아이들이 쓴 시 모음집이라 하여 솔깃했습니다. 감정표현에 가감이 없고 솔직발랄 그 자체네요.^^ 제 딸아이도 초등학생이라 친구들이 쓴 시를 읽고 공감하고 시를 쓰기도 하며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구매했습니다. 어렸을 때가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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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조카 선물로 구매했어요~ 감사나 보람, 겸손과 같은 단어들 처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개념이긴 하지만 아이가 물었을 때, 답하기는 좀 어려운 단어를 그림과 알기쉬운 예를 들어 설명을 하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기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유치원을 졸업하고 좀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책읽는 재미도 함께 즐겼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