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탑알피지라는 장르에 입문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티알피지를 하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을 법한 크툴루의 부름이라던가 인세인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있으나 미로의 쥐는 예스 24 사이트에서 처음으로 보게 되었다. 룰북치고도 얇은 두께와 저렴한 가격이기에 한 권 사게 되었는데 내용도 알차고 가지고 있는 룰북 중에는 없는 고전 판타지 풍 룰북이어서 마음에 든
테이블탑알피지라는 장르에 입문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티알피지를 하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을 법한 크툴루의 부름이라던가 인세인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있으나 미로의 쥐는 예스 24 사이트에서 처음으로 보게 되었다. 룰북치고도 얇은 두께와 저렴한 가격이기에 한 권 사게 되었는데 내용도 알차고 가지고 있는 룰북 중에는 없는 고전 판타지 풍 룰북이어서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