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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출간 20주년을 기념한 양장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전에 모으던 무선본을 처분하고 양장으로 다시 사서 모으고 있어요. 어느덧 4부까지 읽고 5부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까지 왔습니다. 6, 7부도 얼른 출간해주세요! 여전히 해리 포터는 제 최애 도서인데 제 아이도 조금 더 커서 이 책을 함께 읽고 싶습니다. 같이 영화도 보고 굿즈도 사 모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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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은 정말 대단한다. 이 두꺼운 책을 뚝딱 읽어낸다. 몇번이고 읽어낸다. 참.. 무언갈 좋아한다는건 대단한 힘을 가지게 하는 것 같다. 사실 지금 초4라 다른 책들도 많이 읽히고 싶은데 이것만 주구장창 읽는 아들은 보면 입이 근질근질 하지만.. 이렇게라도 책을 끼고 읽어주는게 얼마나 좋나.. 위안삼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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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이어서 쭉~~보고 있어요 재미있고 이야기속 인물이 계속 나오니까 지루 할 틈이 없네요 아이와 남편과 같이 읽고 있어서 서로 이야기 거리가 생겨서 뿌듯함도 생기네요 다음권도 기대되고 아이와 같이 대화하고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이 생겨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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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출간 20주년을 맞아 새 번역 개정판이 나온 김에 양장본으로 다시 모으고 있습니다. 지루함 없이 몰입하면서 읽어서 책장에 넣고 나서야 이전 시리즈보다 훠어어얼씬 두껍다는 걸 알았어요. (이정도로 차이가 날 줄은ㅎㅎ) 시리즈마다 표지도 원색으로 너무 예뻐서 수집용으로도 좋아요! |
| 역시 명불허전 해리포터! 어릴때 읽고 커서 다시 읽어도 여전히 재미있고, 뭔가 안보이던것들이 다시 보이는 느낌이고..감회가 새롭네요ㅎㅎㅎㅎ 요새 다시 1편인 마법사의돌부터 정주행 중인데, 이제 벌써 5편까지 왔다니 벌써 아쉬워요..ㅠㅠ 영화에서 응?하고 궁금했던것들이 책에는 나와있고, 인물의 심리묘사가 더 자세히 나와있다보니 더더욱 흥미진진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해리포터 영화를 먼저 보시고 읽으셔도 완전 좋고, 책을 만저 읽고 영화를 보셔도 좋습니다! 둘 다 모두 새로운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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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해리포터 시리즈 볼때마다 느끼는게 참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 작품이 유명해지고 영화로 나올때만해도 하나의 사회 현상이고 하나의 유행으로 끝나버릴거라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이걸 다른사람도 아니고 제 아이가 읽고 제 아이가 이 해리포터 영화 시리즈를 보고 좋아할줄은 몰랐습니다. 참 신기할 따름입니다. 1편이 2001년도에 국내 상영되었는데 그때는 제가 대학시절이었거든요. 그런데 그 영화를 제 아들이 지금 DVD로 봅니다. 정말 감회 자체가 새롭네요.
그리고 이 번에 구입한 이 양장본은 정말 장식용(?)으로도 나름 나쁘지 않은 선택인듯합니다. 오래시간이 지나도 계속 읽을 수 있는 제법 좋은 책이라고 봅니다. 이런책이 후에 고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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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블도어 군대의 비밀단체를 조직한 해리포터와 그 친구들은 어둠의 마법에 맞서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준다.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는 해리, 시리우스가 공격당하는 악몽을 꾼 해리는 덤블도어 군대와 함께 마법부 미스터리 부서 예언의 방으로 향한다. 그리고 나타난 죽음을 먹는 자들, 빛의 마법과 어둠의 마법간의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진다. 시리우스 블랙이 나오는 불사조 기사단과 볼드모트와의 본격적 대결이 펼쳐진다는 점에서 흥미진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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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인생책 넘 조아요...! 주문할때 재고가없어서 하루? 더 걸렸던것같네요. 지이잉짜 두꺼워요. 갖고있는책중에 젤 두꺼운게 작은아씨들인데 그거 담으로 두꺼움.ㅎ 그래도 양장합본이 소장용으로 간지입니당,,, 저는 읽기도 하겠지만은,, 아뮤튼 체고체고 예사 상품권 잔뜩받아서 구매해서 더 만족해유 책장에 있는 모습만봐두 뿌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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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해리.. 얼마나 걱정했는지 모릅니다. 너무 걱정되네요. 앞으로 해리에게 어떤 위기가 펼쳐질지 걱정돼요. 물론 해리는 잘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믿어요. 그렇지만 무서워요. 저도 볼드모트가 두렵네요. 두려워하면 그 대상을 이길 수 없다고 덤블도어 교수님이 그랬는데.. 저는 아직 멀었네요. 우리 해리가 제발 모든 일들을 잘 해쳐나가기를 바랍니다. 너무 안타까워요. 시리우스 블랙마저 그렇게 되다니요. 마음이 아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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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릴때 해리포터를 읽지 않았는데 크고나서 그냥 함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읽었는데 왜 진작 읽지 않았을까 싶었네요 캐릭터 하나하나 살아있어서 진짜 실존하는 인물처럼 느껴져요 글 몰입도도 장난아니고 표현도 너무 좋아요 전편 양장본으로 구입했어요 양장본은 오래 보관해도 책이 상하지 않아서! 얼른 책 다 읽고 영화 정주행도 하고 싶어요!! 영화는 마법사의돌이랑 비밀의방밖에 안봤는데 영화가 이 책을 담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나봐요 영화는 너무 잘라먹은 내용이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