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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 중에 이 '불사조 기사단' 이 제일 긴 시리즈가 아닌가 싶다. 5권 까지 있는데 3권을 읽으면서 미리 4,5 권을 사두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한 번 손에 쥐면 내려 놓을 수 없을 정도로 빠져들게 되니 해리포터 시리즈는 정말로 판타지 소설 중에 최고가 아닌가 싶다. 갓 10대에 들어선 딸도 손에서 놓기 힘들다고 하는걸 보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즐거운 스토리 인듯 싶다. 해리포터는 호그와트로 다시 돌아온 악의 세력 볼드모트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마법사들의 비밀단체 불사조 기사단과 함께 볼드모트와의 죽음의 대결을 준비한다. 그 과정에서 시리우스 블랙은 죽음을 맞이하고, 충격에 휩싸인 해리포터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데, 그 때 덤블도어가 나타나 해리를 구한다. 해리뿐 아니라 헤르미온과 론의 소원해진 관계와 친구들 간의 이야기도 흥미돋게 펼쳐지는데, 판타지 속에서도 현실적으로 펼쳐지는 친구간의 이야기 덕분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게 아닌가 싶다. 4,5권을 주문하며 다음 회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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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부터 출간된 해리포터 시리즈. 어느덧 30년이 가까워지는 작품이다. 판타지 소설이라는 카테고리를 넘어 세계 문학 전반에 걸쳐 큰 인기와 영향력을 끼친 작품 중 하나이다. 불사조 기사단편은 5권으로 나눠질 정도로 긴 호흡이 필요한 회차이다. #책의날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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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기념판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3권입니다. 점점 이야기가 답답해 지고 있습니다. 3권에서는 호그와트 장학관의 지시에 따라 교육법령 24조에 의거해 모든 학생 조직, 학회, 팀, 모임, 동회회 해산 명령이 내려옵니다. 마치 24년 12월의 대한민국 같군요. 단체를 재결성하려면 엄브리지 교수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허가 받기 전에는 어떤 조직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규칙을 어기면 퇴학 조치가 이루어 집니다. 고구마 100개 먹은 느낌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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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재밌게 본 영화이기에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었던 시리즈에요 ㅋㅋ 드디어 불의잔까지 보고 불사조기사단을 보게 되었습니다!!!! 빨리 읽고 영화 같이 보고 싶어서 1권 읽고 있는데 미리 주문했어요!! 빨리 읽고 같이 보자! |
![]() 이야기가 진행 될수록 더 빠져드는거같아요 워낙 내용이 방대하고 그래서 시리즈가 많으니까 어쩌면 중간에 지루해 하겠는데 싶었거든요? 하지만 그런 걱정 전혀 안해도 될듯 합니다 책 잡으면 정말 엉덩이도 안떼고 집중해서 잘 읽어요 다른교과공부도 해리포터볼때처럼 하면 좋겠습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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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읽게 하려고 1부 2부 3부 이렇게 차근차근 사다 주고 있습니다. 절판 되기전에 다 사놔야지 하면서 차례로 구입하는중 표지가 시리즈별로 색채감이 좋아요. 이번 시리즈는 불사조라서 시뻘건색인가요 아주 강렬합니다. |
| 좀 더 많이 큰 해리포터와 주인공 친구들. 자신들을 믿지않는 거에 대해서 이겨내고 다른 나쁜 빌런들과의 대치, 두근두근하는 일들이 읽고있는 나까지 조마조마하게 만듭니다.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들 커가는 모습도 희뭇합니다 모두 화이팅 |
|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3권. 이 시리즈는 볼수록 엄브릿지 교수가 너무 미워서 욱하게 되는것같아요ㅎ 얄미운 악행들 볼때마다 진짜 화가 나는데 그걸 견디고 이겨내는 해리와 친구들이 너무 대견하고 두근두근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이러면서 읽었어요 |
| 재미있는 시리즈 중 하나이고, 아이와 함께 두고두고 읽으려고 구매했어요. 책 장 한 곳에 한 권씩 꽂아두면 어느새 아이가 읽고 있더라고요. 아이도 마법의 세계에 단단히 빠져든 모양입니다. 등장인물들의 이름과 마법 주문을 줄줄말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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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롤링의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세번째 시리즈로 넘어오면서 확실히 극ㅇ 분위기가 전과 달리 많이 어두워집니다. 아무래도 해리와 친구들이 성장하면서 좀 더 가려졌던 진실에 다가가기 때문이겠죠. 시리우스를 위시한 불사조 기사단에 대해 알게 되고 해리와 친구들 또한 덤블도어 군대를 조직합니다. 정말 책 속으로 빨려들 것 같은 흡입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