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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판타지 소설 중 하나인 해리포터 시리즈. 전체 7개의 파트 중 5번째 파트인 불사조 기사단이다. 한국에는 1999년 출간된 작품이니 어느덧 20년도 훌쩍 넘어버린 것에 놀랍다. 여러 버전을 소장하고 있어도 신버전이 나오면 자꾸 사게 되는 마법의 소설. #책의날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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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기념판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4권입니다. 4권에서는 마법 오클루먼시가 등장합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레질리먼시를 막아낼 수 있는 기술인데, 오클루먼시의 달인은 스네이프입니다. 스네이프가 해리에게 오클루먼시를 알려주려고 하는데, 과연 잘 될지? |
| 해리포터 시리즈 불사조 기사단. 용감한 해리포터와 친구들 마지막 여정. 그리고 마지막의 슬픈 이야기까지 눈을 뗄수가 없습니다. 슬픈 해리포터의 마음까지 고스란히 느껴지는데. 해리포터 시리즈는 진짜 눈을 뗄수없는 이야기로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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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영화 보기전에 꼭 소설책부터 읽는게 좋겠어요 그래야 책 읽으면서 본인이 상상했던 것들이 실제하는것 같은 영화를 더 재미있게 감상하게 되고 축약된 부분까지도 매끄럽게 이해하고 넘어갈수있거든요 무튼, 아이가 책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돈쓴보람,독서의 즐거움 두마리토끼 다잡아서 기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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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다 안사고 끊어서 사주고 있음 가득 쌓아놓으면 어쩐지 부담스럽고 조금씩 주면 이게 퀘스트 깨고 레벨업 하는 기분으로 뭔가 보람도 있으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거든요ㅋ 질리지말고 끝까지 달리길 바라는 마음에 나누어 주문하고 있습니다ㅋ 이번시리즈는 표지가 시뻘건게 어쩐지 무섭다고하는데 내용이 더욱 강렬하고 몰입도가 쎄서 그런거라고 또 한껏 기대감을 추켜올려놓음ㅋ |
| 너무도 유명한 시리즈인 해리포터. 이 책의 매력은 마법이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누구나 공감가능하도록 만드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뜬 구름 잡듯 허황된 마법이 아니라 내 주변에서 흔히 벌어지질 수도 있는 그런 마법이요. 한권씩 독파하며 채우고 있습니다. |
| 불사조 기사단은 개인적으로 해리포터 시리즈 중에서가장 좋아하는 파트이기도 합니다. 읽는 내내 시리우스 블랙의 죽음에 슬퍼하면서 해리의 곁을 지켜줄 수 있는 어른의 부재에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조금씩 더 성장하고 스스로의 힘을 키울 수 있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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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는 영화로 전부 나와 있어 책을 읽고 영화를 보면 책을 읽으면서 상상했던 장면이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확인해 볼수 있어 좋습니다.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도 영화를 보며 재미를 더해줄수 있지만 그 전에 책을 읽으면서 먼저 머리속으로 상상력을 더해가는 것이 책의 묘미이지 않나 싶습니다. 결말을 향해가는 해리포터와 불사고 기사단 4권, 총 5권중에 4권째이니만큼 반전을 향해 점점 재미가 증폭되어지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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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시리우스 블랙이 죽었을때 너무 슬펐다. 등장 인물들 죽는거 특히 정줘버린 캐릭터 죽이지 말아주세요. ㅠㅠㅠ 해리를 이해해주고 보듬아 주는 어른이 이렇게 가버리면 해리는 또 어떡해야 하나... 영화에서도 슬펐는데 책으로 보니 해리포터와 시리우스 블랙의 유대감이 상당했다. 영화는 그냥 거의 안보여준 수준으로 느껴졌는데 아무래도 불사조 기사단이 5권이나 되는 분량이니까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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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모트와 관련된 꿈을 자꾸 꾸는 해리포터 해리포터가 그 꿈을 꿀 때마다 사실은 볼드모트의 머리에 들어가는 것이었다 이를 알게 된 덤블도어가 이를 막으려고 하지만... 더 큰 위험이. 볼드모트가 마법부의 무기를 훔쳐낼 준비를 모두 마쳤다는 걸 알아낸다 대부인 시리우스가 볼드모볼드모트의 잡히는 꿈까지. 그런데 시리우스를 구하러 갔다가 함정인 걸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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