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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추천사만 봐도 이 책의 가치를 알 수 있다고 하죠. 그래서 제가 직접 발로 뛰어 받은 추천사를 소개합니다. ‘왜 사람은 다리를 떨까?’ 소소한 궁금증부터 ‘쓰레기를 우주로 보내면?’과 같은 크고 엉뚱한 상상까지, 다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가는 작가의 글을 읽다 보면 그 독특한 호기심에 덩달아 매료된다. _ 과학 매체 <이웃집과학자> 어떻게 창의력을 기르느냐가 참 중요한 시기가 되었다. 미래의 인공지능 시대에도 창의력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호기심은 바로 창의력을 기르는 첫 단계이자, 과학의 원천이다. 저자는 과학을 도구로 삼아 호기심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잘 보여준다. _ 미시시피 주립대 항공우주공학 박사, 전 항공우주연구원 원장 채연석 세상에 호기심이 없다면 인생은 지루하기 짝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은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장난꾸러기 같다. 가끔은 엉뚱한 질문에도 과학적으로 대처하는 저자의 재치와 함께, 지루한 삶을 지적 유희로 가득 채워보자. _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의 과학 허세》의 저자 궤도 이 책에는 우리가 삶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호기심이 가득 담겨 있다. 작가는 ‘우리는 왜 칠판 긁는 소리를 싫어할까?’ 등의 엉뚱하면서도 공감되는 일상 속 궁금증과 그 이유를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과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재미보다는 어려움을 떠올렸던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_ 크리에이터 루루체체, 송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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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라고는 학교에서 꼭 읽으라는 책만 겨우 읽는 조카가 학교 수업에서 필요한 책이라고 해서 언니의 주문으로 결제하게 된 책 “알수록 쑬모 있는 요즘 과학 이야기”이다. 우리 때하고는 다르게 과학책도 재미있고 흥미를 끌 수 있는 소재로 되어있는 것 같다. 나 때에 이런 책으로 된 교재가 나왔다면 내가 과학 포기자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실생활에서 한번쯤은 생각해 봤던 주제로 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조카도 비록 교재이지만 재미있게 읽었다고 했다. 그래서 나도 빌려서 보게 되었다. 역시 딱딱하지 않고 흥미로운 주제로 구성되어있어서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