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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좋아하는 아이들 모여라! 곤충 싫어하는 아이들 모여라! . 곤충실사로 보면 징그럽다고? 이책속에 곤충은 너무 귀여워서 자꾸 보게 될꺼야^^♡ . 공벌레는 전세계살고있는거 알고있니? . 공벌레는 쥐며느리 종류의 갑각류야. 위험하다고 느끼연 몸을둥글게 말아서 공모양으로 변신하지. 그리고 공벌레는 야행성이야. . ♡퀴즈내볼까? 공벌레는 자연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해.어떤 행동일까? 1.주변의 식물을 시들게 만드는 식물을 먹어서 생태계의 균형을 맞춰준다. 2.낙엽을 먹고 분해해서 흙을 풍요롭게 해 준다. 3.작을 해충을 먹는다 . . . ? 정답이 뭘까? (그림에서 확인) . . . 곤충에 대해 알아볼수있고,퀴즈도 풀고 일석이조? 하하하하 너무너무 잼있엉! . 다산어린이 출판사에서 서평리뷰를 남겼습니다. @eunju6878 인스타.더많은책을볼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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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척척 택배라는 책을 읽었다. 책표지와 제복을 보고 내용이 궁금해져서 읽게 되었다 책의 등장 인물은 테오, 척 삼촌, 택배를 시킨 사람들, 고질라가 있다. 그중에서 테오와 척 삼촌이 첫 번째 택배를 시킨 곳에 도착했을 때 택배를 가지러 갔더니 택배 속에 있던 고리라가 택배 상자를 찢고 나와 다벨을 뜯어놓았다. 하지만 젓번째 택배 상자와 두번째 상자의 크기가 똑같아서 문제였다. 척척 택배는 실수를 하지 않는 택배였다. 그런데 그것을 어기자 실수를 하지 않는 다는 말은 택배 컨테이너에서 지워졌다. 두번째 택배를 시킨 곳에 도착해서 택배를 가지러 갔더니 상자가 부서져 있었다. 하지만 척척 택배는 물건을 부서지지 않게 배달하는 곳이기 때문에 그것 또한 컨테이너에서 지워졌다. 세번째 택배는 바로 사고 뭉치 고리라였다. 테오는 "삼촌 고릴라는 우리와 함께 있으면 안돼요?" 라고 물었다. 하지만 삼촌은 척척 택배는 무엇이든 배달 하는 곳이기 때문에 안된다고 하였다. 그러자 테오는 6하지만 척척 택배는 친절한 웃음과 배달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우린 지금 전혀 웃을 기분이 아니라고요!" 라고 울먹이듯 말했다. 말을 들은 척 삼초은 고릴라에게 페인트칠을 하고 모자도 씌우고 이렇게 말했다. 함이은 끄 다루고 있어야 해! 절대 말하면 안돼 !" 그리고 나서 고객님께 사가드 하고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것도 컨테이너에서 지워졌다. 그리고 다같이 트럭을 타고 아프리카 정글로 갔다. 나는 테오가 짜람은 시간 동안 같이 있었던 고릴라에게 친절과 사랑을 베푸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하지만 난 오랜 시간 동안 같이 지낸 동생에게 원철과 사랑을 많이 베풀어 주지 못한 것에 미안함을 느끼고 후회 되었다. 앞으로는 도생에게 좀 더 잘해줘야 겠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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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초등남매들 첫 마디는 "엄마~~짱 재미있어요~~ 이것봐요~~~ 와~~~~" 하면서... 퀴즈로 재미있다며 새로운 곤충들도 배웠고, 곤충들의 몰랐던 것들을 새롭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네요~ 이 책은 1.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곤충 친구들 2. 재미있는 생활을 하는 곤충 친구들 3. 특이하게 생긴 곤충 친구들 에 대해서... 곤충의 신기한 점과 재미있는 점들을 퀴즈로 풀며 알아가보는 책이에요 "더 재미있게 읽으려면" 먼저 그림부분을 보고, 어떤 곤충인지 맞춰보세요! 그리고 <곤충 퀴즈>를 통해서 문제를 읽고, 곤충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고, 뒷면에서 정답 확인!! <한뼘 메모>를 통해 곤충의 자세한 설명 또 다른 매력을 발견 할 수 있답니다! 우리집 아이들이 책을 읽고나서 표지를 보며, 둘다 동시에 <총알 개미>가 제일 인상깊었고, 우리 딸은 <비단 벌레>가 제일 예쁘게 보였다고 하네요~^^ 조금 더 알아볼까? 코너에는 우리가 흔히 보는 곤충들이 나와있구요~~ 용어설명도 함께 있어서 더 유익했습니다. 우리 아이들, 한번, 두번, 세번.... 계속해서 읽었답니다. 엄마도 함께 읽으니, 곤충에 대해서 재미있는 사실들을 알게되니 왜 아이들이 이토록 푹 빠졌는지 알겠더라구요~ 우리 딸도, 척척 곤충도감 처럼 곤충퀴즈 만들어 본대요~ 과연 무슨 퀴즈를 만들지 정말 궁금했어요~ 왕잠자리에 대해서 만들더라구요 Q. 왕잠자리가 먹지 않는 것은? 1번: 밀웜 2번: 장수말벌 3: 흙덩이 정답은 무엇일까요? 바로 3번 흙덩이 입니다. 이 #척척곤충도감 을 읽고 바로 TV에서 왕잠자리에 대한 곤충 프로그램을 봤는데요~ 거기서 봤던 부분이 기억났다며 이렇게 퀴즈로 만들어 보았답니다!^^ 아이들이 깔깔깔 웃으며 폭 빠져서 곤충에 대해 알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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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런 곤충에 관련된 책을 하나 알아볼까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나오책은 척척 곤충도감 다산어린이 곤충을 좋아해?아니면 싫어해? 좋아하는 친구도있고 반대로 싫어하는사람도 곤충을 싫어하는건 나쁜 게 아니야. 인간과 곤충은 생김새나 먹는 것도 다르고 생활도 다르니까 궁금해지네요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곤충 친구들, 재미있는 생활을 하는 곤충 친구들, 특이하게 생긴 곤충 친구들 이렇게 3파트로 나뉘어서 다양한 곤충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어요 크래파스로 그린듯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어떤 곤충인지 알아보고 문제를 읽고 곰곰이 생각해가며 곤충 퀴즈를 풀어요 정답과 함께 퀴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읽다보면 곤충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일단 호기심 자극이 하고 있어요 그리고 뒤에는 문제의 정답... 간단한 그림으로 정답을 표현해 준다. 그리고 오른쪽 한뼘 메모에는 곤충에 대한 설명이 추가로 되어있는 방식이다.. 곤충들을 이런 방식으로 설명하기때문에 나이가 어린 친구들도 쉽게 쉽게 읽기는 참 좋은 것 같다. 뱀잠자리라는 이름이 특이하지요 뱀잠자리는 뱀도 아니고 잠자리도 아닙니다 말벌은 전 세계에 약 70종류가있이어요 그중에서도 장수말벌은 가장 덩치가 크고 위험한 독침을 가지고 있어요 이 외에도 다양한 곤충들의 새로운 특성을 많이 배웠어요 언니랑동생이랑 퀴즈의 정답을 서로 맞히겠다고 풀어보았는데 맞힌것도 있지만 대부분 틀린거 선택한적이 더 많았던것 같아요 틀리면서 왜 틀렸는지를 다시 한번 살펴보다보니 곤충들 마다의 다양한 특성을 더 잘 기억할 수 밖에 없겠다 싶었어요 저 또한 지금까지 몰랐던 곤충들의 특성을 많이 배우게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곤충의 특성에 대해서 너무 재미있게 가르쳐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었네요 다른 도감시리즈도 이렇게 퀴즈를 풀면서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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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가 푹 빠진 곤충책 하나 추천할께요 백과나 도감, 자연관찰 책에 큰 흥미가 없던 아이였는데 요건 너무 좋아하네요 곤충에 대해 퀴즈 풀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는 척척곤충도감 ?뿔매미의 헬멧은 왜 있는 걸까? 1, 적을 공격하려고 2, 공격을 당할 때 몸을 보호하려고 3, 자신의 모습을 속이려고 이런 곤충 퀴즈들이 나와요 엄마 같이 풀어보자 나는 몇번 같은데 엄마는? 하면서 같이 맞춰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무당벌레 등장 ! 자기가 아는 곤충이 등장했다며 반가워해요 척척 곤충도감의 특징 중 하나는 곤충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친숙하게 느껴진다는 점이예요 이 곤충은 왜 ~ 하는 걸까? 같은 내용들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스로 탐구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요 ~ ? 오른쪽 그림의 내용들을 보다보면 너무 귀엽고 웃음이 나네요 ㅎㅎ ?곤충에 대한 특징도 알고 퀴즈도 풀면서 재미를 느낄수 있답니다 아이도 신기해하고 엄마도 몰랐던 곤충의 다양한 모습들이 있더라구요 요 책 끼고 보는 아들 ~ 금세 곤충 척척박사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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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우리의 근처에서 항상 볼 수 있는 생명체입니다. 하지만 이런 곤충도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있고, 해를 주는 것이 있으니 모든 곤충을 좋아 할 수는 없는 듯 해요. 이 책은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곤충과 재미있는 생활을 하는 곤충, 특이하게 생긴 곤충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책을 소개하자면 곤충에 대해 간략하게 특징을 알려주고, 퀴즈를 통해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뒷 페이지를 열면 문제의 정답이 나와있네요 또한 ‘한뼘메모’에는 곤충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있어서 읽다보면 곤충의 지식이 늘어날 듯 하네요.
책속의 여러 곤충들 중 우리와 친숙한 것도 있고 처음 보는 것들도 있었답니다. 재미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은 폭탄먼지벌레 였어요. 어느 것이나 가리지 않고 먹지만 애벌레 일때는 먹이 투정이 심해 땅강아지의 알만 먹는 다고 하네요. 또한 위험한 상황에서는 방귀를 뀌는데 발사하는 가스의 온도가 무려 100도가 되기 때문에 폭탄벌레를 잡아 먹으려는 천적은 화상을 입을 수 있기에 만나도 절대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모르포나비? 나비일 듯 한데.... 이 멋진 이름을 가진 모르포나비는 남아메리카에 사는 무척 아름다운 나비라고 합니다. ‘모르포’의 뜻은 그리스 말로 ‘아름답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화려한 앞면과 달리 뒷면은 갈색을 가지고 있어 적이 나타나면 몸을 접어 나무 가까이에 숨는다고 하네요. 정말 놀라운 변신 능력을 가지고 있네요^^
이번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책속의 여러 곤충을 문제도 풀어가며 보니 더 재미있다고 합니다. 곤충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많이 알고 있었지만 새로 알게되는 것도 많았다고 하네요. 곤충은 해충만 있는 것은 아닌데도 싫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아마 생각의 차이 겠지만 우리가 알아둔다면 좀더 친숙해지지 않을 까 싶어요. 왜냐하면 우리에게 해를 가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무서워 해야할 이유가 줄어들기 때문이지요. 우리 집에도 아들은 곤충을 좋아하지만, 딸아이는 곤충을 보면 소리를 지르곤 합니다. 하지만 이번 책은 실제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인지 거부감이 덜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두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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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 크리스마스~ 모두들 산타할아버지 선물을 잘 받으셨나요! 똘망군은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라 산타할아버지가 안 계시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능구렁이마냥 선물을 요구하길래 지난 주에 충우곤충박물관에서 열린 인섹트페어에 가서 흰점박이꽃무지랑 왕사슴벌레 한쌍을 데리고 오는 것으로 선물교환식 완료! 살아있는 생물을 선물이라고 부르기에는 애매하지만 똘망군이 곤충학자가 꿈이라서 집에서 다양한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 기타 동물들을 이미 키우고 있는 상황이라 책임감을 갖고 잘 키우리라 믿고 들였어요.
곤충도감이라는 이름이 붙어있지만, 곤충의 실물사진 대신 귀여운 캐리커처가 들어있으니 곤충을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이 퀴즈가 '무당벌레는 우리 생활에 큰 도움을 줘. 어떤 도움을 줄까?'처럼 곤알못도 쉽게 풀 수 있는 아주 간단한 퀴즈도 있지만, '거위벌레는 알을 낳는 방법이 특이해. 어떻게 낳을까?'나 '가위개미 일개미가 잎을 옮길 때 그 잎에는 다른 개미가 달라붙어 있어. 그 개미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처럼 곤충에 대한 다양한 상식을 묻는 퀴즈도 있어서 똘망군은 사실 새로운 곤충에 대한 내용을 안다기보다는 곤충 퀴즈를 푸는 재미로 이 책을 더 열심히 읽더라구요.^^
무당벌레나 장수말벌, 공벌레처럼 자주 들어보거나 익숙한 곤충 뿐 아니라 곤충박물관에 가서야 볼 수 있는 난초사마귀, 가위개미, 마다가스카르비단제비나방, 헤라클레스왕장수풍뎅이 처럼 독특한 곤충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요.
그래서 똘망군처럼 곤충을 너무 좋아해서 집에 백과사전 같은 곤충도감만 서 너 권이 되는 아이들이라면 곤충의 수가 너무 적어서 조금 시시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똘망군은 퀴즈가 있으니깐 퀴즈 푸는 재미로 읽는다고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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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곤충에 대해 2장으로 구성되는데, 곤충 이름 / 어디에 살까 / 특징 그리고 간단히 캐리커쳐로 그린 곤충 그림과 함께 곤충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그 옆페이지에 짧게 3지선다형의 퀴즈가 나와요. 그리고 뒷장에서는 퀴즈 정답과 함께 '한뼘메모'로 곤충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 나오니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안성맞춤!
그래서 똘망군에게 곤충학자가 되어서 우리나라에서만 서식하는 곤충들 잔뜩 들어간 곤충도감을 꼭 네 이름으로 내길 바란다고 격려해줬어요.ㅋ
똘망군은 한참 사슴벌레에 빠져 살 때는 사슴벌레 종류별로 캐릭터를 부여해서 학교생활을 하는 책을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좋아하더라구요~
곤충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영감을 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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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많지 않아서 우리 예비초등 7살 아들의 읽기독립 연습용으로 충실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본인이 좋아서 스스로 읽으려는 의욕이 앞서서 한글읽기가 확 늘어나고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여서 그렇기도 하지만 퀴즈형식으로 그림도 내용도 재밌게 만든 책이여서 유치원생~초등저학년 남자아이들이면 취향저격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퀴즈의 답이 맞거나 틀리거나 상관없이 그 곤충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예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우아~진짜????' 하는 내용들이여서 가족 모두 활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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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새로운 생물은 언제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곤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곤충은 어떤 건 예쁘기도 하고, 어떤건 조금 징그럽기도 하고 신기한 생김새와 움직임 등 정말 다양한 즐거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척척 곤충도감은 그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기에 좋은 도서인데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으로 곤충을 표현하며 설명해주는 친근한 곤충백과입니다. 표지에서부터 실제로 보면 거부감 있을만한 곤충들도 귀여움 뿜어내는 모습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ㅎ 척척 곤충도감은 크게 3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곤충 친구들', '재미있는 생활을 하는 곤충 친구들', '특이하게 생긴 곤충 친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을 재미있게 읽기 위한 설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귀여운 그림으로 곤충이 등장하니까 아이도 확실히 부담없이 집중하며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름과 함께 곤충의 특징을 잘 잡아 표현한 그림이 함께 설명이 나오고, 곤충의 특징을 퀴즈로 풀어가며, 곤충지식을 알려주죠. 곤충에 대해 설명해 주는 글도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마치 대화하듯이 편하게 읽을 수 있죠. 종류별로 곤충을 분류해놨기 때문에, 지금 읽어보는 곤충들은 우리 생활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볼 수 있어 좋더라고요. 재미있고 쉽게 구성된 내용이라 페이지도 잘 넘어가며, 아이들 머리속에 자연스럽게 기억되며 볼 수 있는 책이죠. 저도 처음보는 곤충들에 대한 내용이 많더라구요. 곤충종류가 상당히 다양하다는 건 알았지만, 실제로 이렇게 모르는 곤충이 많은 줄은 몰랐네요 ㅎ 한뼘 메모라는 코너에서는 좀 더 특징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더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특이하게 생긴 곤충친구들에 대해서도 다양하게 소개를 해주고 있는데요, 실제 사진을 이 곤충들을 보면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기도 하더라고요 ㅎ 이름부터 낯선 곤충들에 대해 읽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어떤 곤충은 이름부터 재미있기도 하고요, 그런 곤충들에 대한 특징을 알아가면서 다음엔 다른 곳에서도 한번 찾아보자고 했습니다 ㅎ 뒤쪽에는 찾아보기 페이지와 용어설명이 있어서 궁금할때 따로 찾아보기도 쉽습니다. 도감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거든요. 한번 읽어본 걸로는 이런 곤충들도 있구나 하고 알게 될텐데, 몇번은 읽어야 기억에도 남겠죠? ㅎ 곤충에 호기심 많은 아이가 읽어보기에 좋은 척척 곤충도감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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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 곤충도감 읽고 곤충 매니아 입문!
특히 남자아이들이라면 동물 곤충 공룡 등등 최강자를 찾는 대결구도 넘나 좋아하잖아요 울 결이도 마찬가지에요 한 때 공룡 배틀하는 그림만 잔뜩 그려댔었거든요 이번엔 곤충에 입문하는데요~
척척 곤충도감은 척척박사의 척이 아니라, 없는 척! 약한 척! 척척 하는 곤충의 실체를 퀴즈를 통해 알아갈 수 있는 책이에요. 예를 들자면? 뿔매미의 헬멧은 왜 있는 걸까? 1) 적을 공격하려고 2) 공격을 당할 때 몸을 보호하려고 3) 자신의 모습을 속이려고 정답은?
지은이 카를로 피노는 공룡과 곤충을 매우 좋아하는 작가라고 하는데요 곤충 채집이 취미라고 해요 이렇게 자신이 좋아하는 곤충들에 대해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알려주기 위해 쓴 책이라니 넘나 기대되는걸요?
척척 곤충도감 목차 무당벌레, 뱀잠자리 등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곤충 친구들, 총알개미, 폭탄먼지벌레 등 재미있는 생활을 하는 곤충 친구들, 마다가스카르비단제비나방, 모르포나비 등 특이하게 생긴 곤충 친구들 등 목차만 봐도 재밌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 중!
먼저,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곤충 친구들 입니다.
아무래도 학교 학원 등을 전전하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이제는 책으로 배울 수밖에 없는 많은 곤충들인데요 예를 들면 공벌레도 저 어렸을 떄만 해도 진짜 많이 가지고 놀았는데 우리 아들은 본 게 손에 꼽을 것 같네요 곤충에 대해 자세히 설명도 해주고 퀴즈도 함께 나와 있어 도움이 되요 (공벌레가 우리에게 도움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공벌레는 낙엽을 먹고 분해해서 흙을 풍요롭게 해준다고 해요. 정답이 바로 다음 페이지에 나와 있으니 지루할 틈 없이 재밌게 읽어내려갈 수 있어요 또한 한뼘 메모가 함께 달려 있어 다양한 정보들도 제공해 준답니다. 집중해서 척척 곤충도감을 읽는 중인 결이의 모습 퀴즈를 풀어가면서 "1번! 아니 2번!" 혼잣말로 정답을 외쳐가며 재밌게 읽어내려가더라구요
다음 2장에서는 재미있는 생활을 하는 곤충 친구들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었는데 특히 재미있는 이름의 곤충이 있었어요. 바로 폭탄먼지벌레인데요 폭탄먼지벌레는 웃긴 이름이지만 그 뜻이 있는데요 위험하다고 느끼면 공격할 준비를 하는데, 과연 어떠한 공격을 할까요? 쓰레기를 던진다? 날카로운 턱으로 깨문다? 아주 뜨거운 방귀를 발사한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이라 재밌네요 이 작가는 곤충을 징그러워하며 가까이하지 않는 어린이들을 생각하면서 이 책을 썼다고 해요. 어린이들이 곤충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고 흥미로운 생물이라는 것을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귀엽게 묘사하고 있어요. 3장인 특이하게 생긴 곤충 친구들에서는 마다가스카르비단제비나방 을 비롯해 생김새만큼 이름도 특이해요 모르포나비 같은 경우, 남아메리카의 보석이라고 불리며 파란 날개가 특징인데요 애벌레일 때 즐겨 먹는 식물 속 독이 성충이 되어도 몸 속에 남아 있어서 새들이 공격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저도 새롭게 알게 된 사실~ 맨 뒤에는 색인과 용어설명이 나와 있어 다시 뒤져보면서 찾을 때, 궁금한 정보들을 찾아야 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작가가 마지막 페이지에 독자 어린이들을 위하여 남겨놓은 글들이 있네요 "이 책을 끝까지 읽어 주다니 정말 고마워. 책이 낡을 때까지 두고두고 읽었으면 좋겠어.. 아름답고 신비롭고 떄로는 우리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는 곤충들이 사라진다니.. 같은 지구에 사는 친구 입장에서는 무척 슬픈 일이야."
결국 함께 지구에 살고 있는 곤충들에 대해 조금이라도 이 책을 통해 관심을 갖고 기억해준다면 곤충들이, 그리고 이 작가가 행복할 거라는 메시지 결이도 그래서인지, 이후에도 이 책을 몇 번이고 들춰 읽는답니다 ^^
없는 척! 약한 척! 했던 곤충의 놀라운 실체를 퀴즈 속에 쏙쏙 담아 놓은 재밌는 책 척척 곤충도감! 우리 결이도 이 책을 많이 읽은 만큼 곤충과 지구상의 생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 채웠으면 좋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