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간 아이들과 부모인 저랑 남편이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만들었어요. 워낙 만들기와 동물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6권 비싸지만 샀는데 알차고 좋네요.... 처음에는 뜯는게 어려워서 찢어지기도 했는데 이젠 혼자서도 뜯고 양면테이프를 붙이면서 풀도 사용하고 아무튼 잘 만들어서 어마어마해졌어요 어떻게 다 보관하나 고민인데 장바구니에 담아서 보관할려고요.. 아무튼 알차고 귀여운 그림 캐릭터에요... 다른 5권들도 샀답니다... |
|
여자아이라서 공룡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공룡책도 안 봤는데 이건 엄청 좋아하네요. 티라노 사우루스 만들어달라고 하고 공룡이름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좋습니다. 목 긴 공룡도 무척 좋아하네요. 공룡도 그렇고 시리즈가 전반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이 무척 생각이 좋은 것 같아요. 그냥 종이로 된 장난감이 아니라 움직이니까 더 생생하고 아이들이 관심도 가지고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풀로 붙이는 순서도 잘 만들어져있어서 쉽게 할 수 있네요. 순서대로 붙이면 바로 완성되어서 너무 신기합니다. 아이가 다른 시리즈도 사달라고 조르네요 ㅎㅎ
|
|
이 책의 특징은 뜯어서 점선대로 접은 후, 풀로 붙여서 입체로 만드는 방식인데요. 종이장난감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딱히 가위도 필요 없고, 바로 뜯어서 접어 붙이면 돼요. 다만, 뜯을 때 아이가 아직은 어리다 보니 조금 찢기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몇 번 뜯다 보니 신중히 잘 뜯으려고 하다 보니 이게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조심성도 기르겠더라고요. 집중해서 뜯고 만들어야 하는 거라 집중력도 기를 수 있고!! ? ?종이장난감을 만들어서 가지고 놀 수도 있으니 일석이조의 간단 놀잇감이라 할 수 있겠어요^^ 동물시리즈를 예스24책선물 이벤트로 받고, 사비로 또 시리즈 2권을 더 사게 된 이유가 있네요 ㅋㅋ ? 가지고 놀다 보니 이게 종이라 뜯기기도 하고 그래서 테이프로 붙여서 놀았네요. 만들기 할 때도 찢어지거나 풀이 잘 안 붙거나 하는 부분에 테이프는 필수이네요! 아무래도 종이장난감이다보니^^;; 테이프를 붙이면 지저분해 보이긴 하지만,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ㅎㅎ 이건 공룡시대에요. 특히나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 만들고 잡아먹고 놀고 역할놀이하면서 놀았네요. ? ? 아이가 동물의 왕국을 이틀 만에 다 하더니 곤충천국과 공룡시대 2권을 더 사달라고 하여 바로 또 구입했네요.^^ 지금은 또 곤충 한두 개만 남기고 다했어요 ㅋㅋ 워낙에 만드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이긴 한데, 종이장난감 만드는걸 이렇게 좋아할 줄은 몰랐네요 ㅎㅎ 오히려 둘째보다 첫째가 더 열심히 한건 안비밀~ ? 전부다 그런 건 아니지만, 손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것들도 있어서 재밌게 가지고 놀더라고요.^^ 곧 또 여름방학인데, 책 종이 질도 나쁘지 않고, 아이들과 집에서 집콕놀이도 하고 시간 보내기에 좋은 종이장난감인 것 같아요~!
|
|
여러가지 귀여운 크기의 공룡들을 만들수 있게 만들어져 있는 책이고 따로 준비 할 필요 없이 풀도 사은품으로 포함시켜줘서 아주 마음에 들어요 심심풀이 용으로 아이가 잠깐 만들기 좋은 구성인데 한 번 만들기 시작하면 나며지 다 금방 만들어 버려서 가지고 잘 놉니다. 어린 아이용으로 디자인이나 색상 같은 것도 마음에 들고 종이접기 스타일에 지루하게 여겨질때 가끔 만들어 보는 종이 공작도 쏠쏠한 재미가 있어 보입니다.옆에서 별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금방 아이 혼자 금방 만들 난이도라 별로 신경 쓸 것 도 없어 좋아요 |
|
코로나 시대 이것으로 오늘 하루도 버텼습니다. 재구매하러 왔어요. 동물은 입이나 날개가 움직이구요 공룡도 재밌게 만들었습니다. 공룡 매니아 강추해요. 종이접기 미숙한 남자친구들에게 더 좋을듯해요. 종이접기로 넘어가는 징검다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직 탈것은 안해봤는데 공룡 동물 탈것으로 난도가 높아지는듯 합니다. 풀만 필요하고 어른 도움이 거의 필요없어요. |
|
공룡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라 책을 사준 날 다 만들어 버리네요. 만들기 수준이 단순하기 때문에 어려운거 없이금방 조립하고 색깔이 다양한게 어주 이쁘게 알록 달록한게 귀여워 보입니다. 몇 번만 접으면 되는 수준이라 미 취학 아동도 만들기에 별로 어려워 보이진 않고요 가지 수가 많아서 한 번 가지고 놀기에는 좋아 보입니다. 종이라 장난감으로는 내구성이 떨어지지만 이런 류의 공작 책이 다 그렇긴하죠.. 약간 씩 난이도를 올려가는 시리즈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
|
공룡 만들기입니다. 핑크퐁 공룡이랑 같은 같은 느낌이데 공룡 갯수는 이게 더 많습니다. 큰 공룡되에 작은 공룡, 식물, 기타 등등 있지만 그것은 그다지.. 차라리 페이지 하나에 화산 폭발하는것 하나 넣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핑크퐁 공룡과 비교해서 잘 안뜯깁니다. 아이 한테 뜯어 보라고 했는데 힘조절을 못해서 그런지 몇번 찢어 먹었습니다. 공룡 퀄리티는 핑크퐁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만들다 보면 금방 다 만들기 때문에 한번에 두권 주문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