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은 치료가능한 병이지 불치병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의료인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환자나 보호자도 꼭 읽어야 한다.
진정으로 이 책이 뇌전증환우들에게는 희망을 일반인들한테는 편견에서의 해방을 선물해줬으면 한다.
아는 것이 병이라고 했던가? 그러나 너무 무지한 것도 병이다!!
이 책을 가까히 함으로서 뇌전증에 대한 무지에서 벗어나 모든이가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