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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본 주니어 대회를 향한 첫걸음
카나가와현 주니어 테니스 대회에 출전하게 된 에이이치로
1회전을 가볍게 돌파한 그는 2회전에서 미야가와를 만나게 된다
이번 권에서는 바로 그 미야가와와의 대결이 주를 이루었다
그동안 꾸준한 노력의 결과가 빛을 발하는지 승리는 에이이치로의 몫으로 돌아간다
어찌 보면 조금 쉬운 듯한 승부가 이어졌으나 이 또한 연습의 결실일 것이다
아무튼 번외편도 하나 실려 있고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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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스텝 12권입니다. 미야가와와의 시합이 주를 이루는 권이 되겠네요. 2회전은 통과해야 간토대회에 출전이 가능하기에 미야가와나 마루오나 둘 다 중요한 시합이었는데요. 미야가와는 그것과는 별개로 전에 마루오에게 패하고 이를 갈고 나왔다는 인상이 있었는데 역시나 성장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마루오가 더욱더 성장했네요. 쉬운 경기는 아니었지만 마루오가 미야가와를 제압합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순조롭게 승리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재밌네요. 마루오가 분석을 통해 자신을 알고 적을 알고 점점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재밌네요. 마루오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