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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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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안목을 길러주는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2019년 하반기에 들어 부동산의 가격이 많이 오른 것 같다. 복합적인 요인으로 그렇게 되었겠지만 부동산이 너무 올랐다고 전세로 살고 있던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부동산에 관하여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 최류 작가는 부모님이 무일푼으로 시작해 사업과 부동산 투자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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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안목을 길러주는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



2019년 하반기에 들어 

부동산의 가격이 많이 오른 것 같다. 

복합적인 요인으로 그렇게 되었겠지만 

부동산이 너무 올랐다고 

전세로 살고 있던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부동산에 관하여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 최류 작가는 

부모님이 무일푼으로 시작해 

사업과 부동산 투자를 통해 30억 원 대 자산가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투자에 대해 배우며 자랐다고 한다.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려면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것들을 살펴봐야 하는지 

실제의 부모님의 부동산 투자 경험을 되짚어 보면서 

조목 조목 설명하고 있다. 

초보자에게 효과적인 설명이 될 것이다. 




책의 내용을 목차를 통해 전체를 살펴보면 


부모님의 아파트 주자 과정 이야기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관심을 갖자

버블을 이용한 투자방법

투자의 기준 

경제 공부를 해야 한다. 



책의 내용을 

엄마와 딸의 대화 형식으로 

부동산의 중요한 사항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부동산과 전혀 상관없이 살던 사람들도 

결혼을 하게 되면 서서히 관심을 갖게 된다. 

더 이상 늦지 않도록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내용들을 공부해야 된다. 





“왜냐하면 아파트 값은 경기의 흐름에 따라 

올랐다가 내렸다기를 반복하거든, 

또한 투기열이 높은 지역일수록 

버블이 많이 끼게 되고 거기의 흐름에 따라 

버블이 한껏 올랐다가 

심하게 가라앉기를 반복하게 된단다. 

하지만 가치는 버블과는 달라. 

가치는 그 지역이 얼마나 개발되 느냐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게 되어 있지. 

쉽게 말해, 

투기열의 높은 지역에서 '가치'란 

오르막으로 이루어진 땅이라면 

버블은 그 위를 덮어 버린 거품이라고 할 수 있지."


부동산의 버블이 생겼을때의 투자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는 부분을 메모했다. 


 


정부의 정책들을 잘 알고 있어야함을 강조한다.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려면 

‘부동산의 흐름’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경제의 거대한 흐름 아래 

부동산 시장과 정책이 시대마다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짚어 볼 줄 알아야 

앞으로의 추세를 전망해 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i****1 201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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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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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를 바탕으로 한 자전적 이야기!"「엄마가 딸에게 가르쳐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엄마와 딸의 대화를 통해 부동산 지식과 다양한 정보들을 습득 할 수 있는 책을 만났다. 주인공은 이제 막 결혼한 따끈따끈한 신혼부부인 철수와 영희이다. 철수와 영희가 아파트를 매입하기 위해 고민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영희는 '알짜 아파트' 를 강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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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를 바탕으로 한 자전적 이야기!"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




엄마와 딸의 대화를 통해 부동산 지식과 다양한 정보들을 습득 할 수 있는 책을 만났다. 주인공은 이제 막 결혼한 따끈따끈한 신혼부부인 철수와 영희이다. 철수와 영희가 아파트를 매입하기 위해 고민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영희는 '알짜 아파트' 를 강조하며 노후대비까지 생각하고 있었고, 자신보다 먼저 아파트 투자를 시작한 엄마의 경험담을 듣기위해 엄마의 집을 향한다.


1974년 영희네 엄마가 결혼을 했고, 1975년 아빠가 대기업을 퇴직하게 된다. 퇴직하면서 받게 된 퇴직금과 그동안 모아온 저축으로 압구정 19평 아파트를 800만원에 분양 받게 된 부모님. 그 아파트는 1990년 매수가격의 15배에 달하는 1억 2천만원에 매도를 하게 되고, 1992년 대출을 받아 32평의 분당의 아파트를 1억에 분양받게된다. 이 아파트는 1997년 3억원에 매도를 하게 된다. 단 네번의 매수와 매도를 통해 영희네 부모님은 강남의 개포동에 20평형 아파트를 소유하게 되었고, 영희는 그런 부모님과의 대화를 다양한 정보들을 얻게 된다.


영희는 엄마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알아 가게 되고, 자신이 원하는 입지조건의 집을 찾기위해 노력한다. 모녀의 대화를 통해 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엄마가 딸에게 전해주고 픈 마음이 느껴지는 듯 따뜻함도 느낄 수 있었다. 영희의 부모님은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며, 경제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이런 점들이 아파트 투자에도 큰 영향을 주었을거라 생각된다. 나 역시 더 늦기전에 게을러진 마음을 추스르고 자기계발을 하며 경제공부도 꾸준히 해야겠다 다짐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깊이있는 정보를 얻고싶은 사람들보다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소설책을 읽듯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다보면 정보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희 어머님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도 생길 것이다. 어머님의 쓰디 쓴 잔소리를 통해 나자신의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면 부동산 정보 만큼이나 나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이기에 꼭 읽어보라 권해주고 싶다.


d******5 201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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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 엄마가딸에게가르쳐주는알짜아파트투자성공기  #부동산 #엄마가딸에게가르쳐주는알짜아파트투자성공기성공적인 아파트 투자를 위한 필독서이 책은 실제 아파트 투자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각색한 자전적인 이야기이다  무일푼으로 시작해 강남 아파트 한채와 여유로운 노후까지 챙긴 엄마 아빠의 투자 성공 이야기이다 엄마가 딸에게 이야기해주는 형식이었다 소설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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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 엄마가딸에게가르쳐주는알짜아파트투자성공기

 

#부동산

#엄마가딸에게가르쳐주는알짜아파트투자성공기

성공적인 아파트 투자를 위한 필독서

이 책은 실제 아파트 투자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각색한 자전적인 이야기이다

 

무일푼으로 시작해 강남 아파트 한채와 여유로운 노후까지 챙긴 엄마 아빠의 투자 성공 이야기이다

엄마가 딸에게 이야기해주는 형식이었다

소설같기도 하고 안에 내용은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경제지식이 들어있어서

다소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이렇게 엄마한테서 직접듣는 것같은 딸에게 맞는 맞춤 수업인것 같아서 잘 읽어나갈 수 있었던 듯 하다

 

 

우리나라의 박정희 대통령부터 현재 문재인 대통령까지의 시대적배경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중간중간 나와서 그 흐름대로 경제이야기가 잘 흘러간다 . 즉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역사화 그 흐름 속에서 알짜아파트를 가려낼 수 있는 유용한 팁을 가르쳐 준다.

나같은 부동산 초보 경제지식인 인데 이책을 봐도 어렵지않고 재미있게 읽었던거 같다

엄마가 대답해주고 딸이 질문하는 형식인데 친절하게 대답해주면서 실질적이고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많이 해준다

그런데 중간중간마다 정신을 번쩍 들게하는 말들이 나와서 갑자기 반성의 시간을 가지게한다

 

 

실질적인 경제이야기도 나오지만 초보 투자자들에게 정보도 제공하면서 경제공부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 같아서 좋은것 같다

나같은 부동산 초보자는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도 생소한게 사실이다

이책에서는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쉽고 간편하게 시대별로 잘 나와있어서 어렵지않게 잘 읽어내려갔던 것 같다

이책을 읽고서는 당장 경제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아파트 투자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도 할수 있을까? 그럴려면 경제공부와 돈을 모아야겠다는 생각과함께 진짜 초보자들에게 필요한 마인드를 하나하나

천천히 짚어주는 기초책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

 

r*****8 201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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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딸에게가르쳐주는알짜아파트투자성공기 부동산흐름알기
"엄마가딸에게가르쳐주는알짜아파트투자성공기 부동산흐름알기" 내용보기
요즘은 3040세대들이 많이 아파트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뛰어드는거같아요. 신축아파트를 봐도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이 많고 예전보다 확실히 젊은 사람들의 움직임이 많아졌어요. 수많은 부동산강의와 부동산 책들을 예전보다 더욱 접하기도 쉬워졌구요. 엄마가딸에게가르쳐주는알짜아파트투자성공기는 저도 지금 당장 총알은 없지만 눈썰미라도 기르고 싶어서 정독하게 되었답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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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3040세대들이 많이 아파트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뛰어드는거같아요. 신축아파트를 봐도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이 많고 예전보다 확실히 젊은 사람들의 움직임이 많아졌어요. 수많은 부동산강의와 부동산 책들을 예전보다 더욱 접하기도 쉬워졌구요.

엄마가딸에게가르쳐주는알짜아파트투자성공기는 저도 지금 당장 총알은 없지만

눈썰미라도 기르고 싶어서 정독하게 되었답니다. 며칠전 부동산규제정책 발표로 인해 확실히 똘똘한 한채가 추천되는 세상이긴하지만요.

역시나 작가분도 자수성가하신분이네요. 23세에 주식과 환율투자를 시작하셨다니 정말 일찍 눈을 뜨신거같아요.

요즘은 정말 나이 상관없이 정보를 먼저 접하고 먼저 손을 쓰는 사람이 결국 얻는것도 많아지는 세상인거같네요.

부동산책을 기회되면 틈틈히 찾아보는 편인데 엄마가 딸에게 조언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읽을수 있는 부동산 정부별 정책흐름책인지라 술술 익히네요.

옛날 그 시절에 압구정분양을 받으신 엄마분이 부럽기도 하구요. ㅎㅎㅎ

 

 

저도 엄마한테 평소 고민이있으면 조언을 받는편인지라 아무래도 더욱 공감되었어요.

엄마의 딸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경제공부책으로 꾸준히 경제공부해야함을

계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는데요.

실거주 위주로다 똘똘한 한채로해서 갈아타면서

엄마의 아파트투자방식을 들어보고 질문하는 딸,

박정희대통령때부터

지금까지 매번 달라져온 부동산정책의 흐름을 엄마가딸에게가르쳐주는알짜아파트투자성공기를

통해 훝어볼수 있어요.

 

 

결국은 소비와 투자에 대한 차이를 잘 이해해 나가고

평소에도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끊임잆이 경제공부를 해나가다보면

정말 길이 보일거같아요.

아파트를 사고 파는 일 자체가 또 워낙 큰 금액들이 왔다갔다하다보니 정말 손쉽게 할수 있이 아닌데다가

전재산이 걸려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더욱 신중해지는거같긴한데

요즘 서울 아파트값이 자꾸 올라가니 저도 조바심이 생기더라구요. 뭐 이미 넘사벽이지만요 ㅋㅋㅋ

10년에 1채씩 사고팔다보니 총 4번 똘똘한 한채로 갈아타고

어느새 20억짜리 강남아파트를 소유하게 되신 어머니가 딸에게 들려주는

사랑담긴 아파트 투자조인, 마지막에 몸관리 잘하면서 가능한 오래 일을 하라는 말이 왠지 와닿네요. 허허허허 ㅠ

뭐든 알아야 길이 보이는법, 관심을 가지다보면 다음으로 우리가 살 집을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같아요.

조바심 내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경제공부해봐야겠어요.

과거를 보면 현재를 알수 있고 미래를 예측할수 있다는데 정말 부동산정책의 흐름도 알수 있어서

부동산책을 찾으신다면 엄마가딸에게가르쳐주는알짜아파트투자성공기책 추천드려요.

돈을 따라하기보다는 돈을 따라오게 하고 싶은데

많은 이들이 그랬듯 책속에서 저도 해답을 찾고 싶네요.

 

 

YES마니아 : 골드 c****5 201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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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부동산]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
"[서평/부동산]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 내용보기
엄마가 딸에게 자신의 아파트 투자 성공기를 알려주는 소설 형식의 이야기이라서 읽는데 부담이 없다. 딱딱하고 어려운 부동산 이야기가 아니라서 더 좋았던 것 같다.영희는 결혼을 하고, 남편에게 자신의 엄마처럼 알짜 아파트를 사고팔면서, 부를 축적하고 그 돈으로 노후대비 할 것을 제안한다. 알짜 아파트 투자는 나중에 크게 오를만한 아파트 하나에만 투자해서 추후 큰 시세차익
"[서평/부동산]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 내용보기

 

엄마가 딸에게 자신의 아파트 투자 성공기를 알려주는 소설 형식의 이야기이라서 읽는데 부담이 없다. 딱딱하고 어려운 부동산 이야기가 아니라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영희는 결혼을 하고, 남편에게 자신의 엄마처럼 알짜 아파트를 사고팔면서, 부를 축적하고 그 돈으로 노후대비 할 것을 제안한다. 알짜 아파트 투자는 나중에 크게 오를만한 아파트 하나에만 투자해서 추후 큰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아파트를 지칭한다. 사실 나 또한 영희의 남편처럼 대출이 부담스러워서 가진 돈 내에서 집을 얻어야 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는 투자의 관점으로 봤을 때는 내 생각이 어리석었음을 알게 되었다.


또한 영희 엄마가 집을 처음 샀을 때는 800만원에 분양받았다고 해서 놀랍기도 했다. 지금의 800만원을 생각해서는 안되겠지만 그만큼 물가가 많이 올랐고, 자산의 가치는 그 보다 더 많이 올랐다는 사실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이처럼 4번의 아파트 매매로 20억원의 강남아파트에 살고 있는 영희 엄마는 딸과 사위에게 끊임없이 경제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정부의 부동산정책에도 늘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한다. 정부가 개발하고 있는 지역이 나중에는 엄청난 가격 상승으로 돌아오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정부가 바뀌어도 꾸준히 개발되는 지역의 아파트는 그 가치가 반드시 상승하고, 그에 따라 버블이 낄 가능성도 높다.' 라는 말을 딸에게 평생 기억할 것을 강조한다. 아파트 값을 지속적으로 체크하면서 버블(투자열)이 많이 빠졌을 때 사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가치와 버블을 잘 판단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투자하는 일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종잣돈을 모으는 일이라는 것을 딸에게 알려준다. 돈을 모으면서 경제공부를 하면서 나마의 투자 기준을 만들면서 아파트를 살 수 있는 시기를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이다.


영희 엄마 또한 10년에 1번 정도 알짜 아파트가 저렴해지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았다. 그 결과 마지막에는 20억이나 하는 강남아파트에 살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니 독종이 되어 돈을 치열하게 모으며, 경제 공부를 해야 한다. 그래야 모두가 공포심리를 느끼고, 아파트를 사지 않을 때 과감하게 투자하여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10년에 한번씩 찾아오는 기회를 잡기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아파트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
앞으로는 소비에 집중하기 보다는 투자에 집중하는 사람이 되어 나만의 알짜 아파트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나가야 겠다.

 

r******6 201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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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 저자 최류는 무일푼으로 시작해 사업과 부동산을 통해 30억 원 대 자산가로 자수성가한 부모님 밑에서 경제,절약과 투자에 대해 배우며 자랐다. 그녀가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적인 아파트 투자 라이프 스타일을 배워보자.사회생활의 10년 영희는 철수와 결혼하고 알짜 아파트를 사기위해 1억 5천 정도의 돈에 은행대출을 받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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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 저자 최류는 무일푼으로 시작해 사업과 부동산을 통해 30억 원 대 자산가로 자수성가한 부모님 밑에서 경제,절약과 투자에 대해 배우며 자랐다. 그녀가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적인 아파트 투자 라이프 스타일을 배워보자.사회생활의 10년 영희는 철수와 결혼하고 알짜 아파트를 사기위해 1억 5천 정도의 돈에 은행대출을 받아 구입을 원하고 있다.
 

알짜아파트란 그 아파트 하나에만 투자해서 추후 큰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아파트를 말한다.이렇게 그들의 스토리에 예금금리,GDP성장률, 부동산 투자 수익률의 상관관계를 설명하고 있다.1970년대의 박정희 정부의 부동산 정책 이야기를 풀어내며 그 당시의 물가와 경제등을 이야기한다. 라면과 쌀처럼 정부에서 아파트 가격을 직접 조절할 수는 없을까?


국가 경제가 고도로 성장하면 새로운 부의 기회가 만들어진다.엄마,아빠의 퇴직금으로 아파트 투자를 시작한다.박정희 정부가 적극적으로 강남을 개발해 사람들을 강남으로 가게 한 이유를 보여주고 서울의 아파트 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사고자하는 수요는 많고 아파트 가격이 꾸준히 오를 것이라는 심리가 강하기 때문에 그 여파로 아파트 가격이 오를 때면 다들 사려고 덤벼들기 때문이란다.

1970년대 이전의 서울에 대해 설명하고 아파트 투자 감각을 어떻게 키우는 게 좋을지 설명하고 있다.전두환 정부와 노태우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야기를 들어보자.그당시의 전국주택매매가격동향을 도표로 설명하고 처음으로 투자한 아파트를 구입한 가격의 15배에 팔았다.그때에 800만원에 분양 받았던 압구정 아파트를 1억2천만 원에 판다.

처음 아파트를 사고팔 때에는 현 부동산 정책을 먼저 공부해야한다.아파트를 살 때 꼭 신경 써야 할 것들 투기지역,투기과열지역,조정대상지역의 차이를 설명해주고 왜 강남아파트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가 되었을까 설명하고 있다.투기열이 높은 지역의 알짜 아파트 투자는 버블을 이용해 시세차익을 레버리지한다.일에 효율을 높여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아파트 투자보다 더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서로 다른 투자 스타일을 설명하고 나만의 투자 기준을 정하라고 조언한다.투자는 결정하기까지가 어렵고 투자한 것을 관리하는 것은 더 어렵다.경제 공부를 꾸준히 해야 아파트 가격의 상승과 조정도 파악할 수 있다.경제와 시장 앞에서는 겸손하게 그러나 다가오는 위기는 기회로 삼는 지혜가 필요하다.소비는 돈이 있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행위인 반면 투자란 투자하고자 하는

대상이 미래에 어떤 가치를 가져올 것이고 그에 따라 어떤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 전망할 수 있는 일종의 지혜이자 통찰력이다.경제 공부를 꾸준히 해야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저자가 발로 뛰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서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가장 기초적인 것이라고 치부하기엔 서투른 판단일 수 있다.기초가 튼튼해야 투자는 성공할 수 있다.

s********k 2019.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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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 - 스토리텔링으로 보는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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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볼 수 없었던 독특한 형식의 재미있는 부동산 투자서가 나왔다. 이름하여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이다. 책은 갓 결혼한 신혼 부부가 처음으로 실거주 겸 투자로 아파트 매입을 검토하면서 엄마로부터 조언과 당신의 투자 스토리를 듣게 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이야기의 실마리를 풀기 위한 설명문이 가끔씩 등장하지만, 책의 대부분은 엄마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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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볼 수 없었던 독특한 형식의 재미있는 부동산 투자서가 나왔다. 이름하여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이다. 책은 갓 결혼한 신혼 부부가 처음으로 실거주 겸 투자로 아파트 매입을 검토하면서 엄마로부터 조언과 당신의 투자 스토리를 듣게 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야기의 실마리를 풀기 위한 설명문이 가끔씩 등장하지만, 책의 대부분은 엄마와 딸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상당히 부드럽게 읽히고, 마치 소설을 보듯 속도감 있는 읽기도 가능하다. 그것은 둘의 이야기 주제가 딱딱한 부동산임에도 모녀 간의 친근한 대화 형식을 띤 채 쉽고 요령있게 부동산 투자의 원칙과 기준들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는 1970년대 박정희 정부의 강남 개발로부터 시작해 현재의 문재인 정부에 이르기까지 역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짚어간다. 그위에 10년에 1번씩 40년간 4번의 이사를 통해 시세 차익과 강남 입성을 이룬 엄마의 스토리가 입혀지며, 그러한 성공이 가능했던 이유를 다각도로 설명한다.



그 과정에서 아파트(또는 부동산) 투자시 고려해야 할 다양한 요인들이 언급되고, 정부 정책과의 연관성 특히 개발 계획과 관련 지역 등을 주목할 것을 주문한다. 꾸준한 경제 공부는 가격의 상승과 하락을 전망하며 매입 매도 시기를 파악할 수 있는 결정적 토대가 되니 열심히 노력할 것을 강조한다. 그럼으로써 대략 10년에 한번씩 오는 조정의 기회를 이용해 저가에 아파트를 매수하고 시세 차익을 실현한 후, (전세를 살며?) 다시 조정의 기회를 엿보아 갈아타기를 해가는 것이 효과적인 전략이라는 것이다.


책 본문의 시작이라 할 '들어가는 말'의 내용은 책의 에필로그 바로 앞부분에서 그대로 다시 반복된다. 책을 읽기 시작할 때는 그냥 그랬던 이야기가 책 읽기를 마무리할 무렵에는 보다 의미있게 다가온다. 역시 맥락과 사연을 알고 보는 것은 그만큼 가슴에 와닿는 파장이 다르다. 부동산에 관심은 있으나 아직 마인드 정립이 되지 않은 부알못, 부린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만한 책이다. 무엇보다 딱딱하지 않고 쉽고 경쾌하게 부동산 이야기를 풀어낸 것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미덕이다.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최근의 부동산 상황에 대한 이야기가 다른 시기에 비해 소략하다는 것이다. 책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제외하면 열두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장 최근이라 할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 그리고 문재인 정부 시기의 이야기가 12번째 챕터에 모두 뭉뚱그려져 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다분히 '비정상적인'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폭등은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규제 완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유동성 등 다른 요인도 많겠지만) 사실상 부동산 규제에 관한 거의 모든 빗장을 풀어주었다고 평가할 만한 두 정부의 정책은 훨씬 더 많은 이야기가 필요하고, 현 정부 시기의 가격 상승도 다양하게 원인을 짚어볼 필요가 있다. 그런 부분이 보다 충분히 다루어졌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b******4 201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는 부동산 이야기 책~
"재밌는 부동산 이야기 책~" 내용보기
제목이 진부해서 그렇고 그런 얘기겠지 했지만 이놈의 궁금증 발동으로 읽어보고 싶어졌다 책도착 전까지만해도 실제 이야기를 적었나 보다 했다그런데 막상 받아보니 가상의 주인공을 내세워 자기의 경험을 많이 녹여 만들어 낸 픽션이야기 인듯하다 ㅡ 정확히 적혀 있지 않아서^^:; 읽으면서 내내 실제 저자의 일인가 계속 궁금했다는.. 부모도 부모지만 햐~ 23세부터 주식과 환.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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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진부해서 그렇고 그런 얘기겠지 했지만 이놈의 궁금증 발동으로 읽어보고 싶어졌다 책도착 전까지만
해도 실제 이야기를 적었나 보다 했다
그런데 막상 받아보니 가상의 주인공을 내세워 자기의 경험을 많이 녹여 만들어 낸 픽션이야기 인듯하다 ㅡ 정확히 적혀 있지 않아서^^:;
읽으면서 내내 실제 저자의 일인가 계속 궁금했다는..

부모도 부모지만 햐~ 23세부터 주식과 환.율!!에 투자 했다는 저자. 난 그 나이때 뭘 하고 살았지?? 골고루 다양한 분야에 투자하고 있구나!!
?혹시나하고 네이버 검색해보니 이 저자 특이하다

일본에서 출생하고 소설을 쓴 적이 있다. 혹시나하고 블러그 갔더니 다른 부동산 전문가들 블러그들이랑은 뭔가 많이 다름^^;; 결혼하지 않은 젊은 미혼의 여성이라 그런 듯하다
?
앞부분 읽을 땐 아 차라리 그냥 정식 부동산 투자책을 하나 읽는게 낫겠단 생각을 했다 엄마 와 딸이 주고 받는 대화들도 닭살스러운게 많고^^:; 별 도움이 안되는 것 같이 느껴졌다
그런데 뒤로 갈수록 나름 재밌었다 그냥 동네 투자 잘하는 아줌마한테 옛날 70년대 서울의 부동산 뒷이야기부터 지금까지 얘기를 듣는 듯하다 한 가정의 이야기 인듯하지만 우리나라의 시대사가 보인다 ㅋㅋ 부동산 책에 역사내용이 묻어난다!! 나같이 편협하게만 아는 사람에겐 나름 신선한 면이 있긴하다
엄마가 70년대부터 지금까지 4번의 아파트 ㅡ나름 알짜 아파트ㅡ매매통해 얻은 부동산 투자 이야기를 딸에게 들려주는 형태로 작가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책 속 엄마는 딸에게 계속 해주는 충고가 있다
"경제공부" 딸이 엄마는 기승전결 경제공부네요 라고 한다. 쉽게 되는게 어디있겠는가? 계속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레이다망을 켜고 살아야는데 이게 또 관심이 없고 열정 없이는 쉽지않다 울 동네 친한 동생은 임장 다니는것이 취미고 그것이 그렇게 재밌단다 근데 난 귀찮은데^^:; 그 동생은 부동산 투자를 착실히 잘하고 잘 불려간다. 그녀랑 차마시며 이런저런 얘기해다 내가 놓친 기회를 말하며 뭐 언젠가 또 기회가 오겠지 주식도 오르락 내리락하는데 라고 하니 그녀는 빵터졌다 ㅠㅠ
책속의 엄마는 소위말하는 알짜아파트를5ㅡ10년을내다보고 사는 시세차익형이다. 다주택 임대사업 특히 소형아파트 대상은 초기 자본금이 적게 든다는 장점이있지만 정말 부지런해야 한다 시세차익도 노리면서 꾸준한 월세 수익도 얻을 수 있는 아파트를 찾아 전국을 다니고 경매마다 찾아다닌다고 한다. 나도 다주택임대사업자 하긴 힘들겠다 체질에 너무 안 맞는 듯ㅠㅠ
매달 들어오늘 월세로 생활이 충분한 노년이 되길 원하는데 현실은 그에 대한 준비가 없다 여튼 뭐라도 해봐야겠다!!
이 책을 읽고 부동산에 대한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겠되었다 ㅡ오래못가는게 함정ㅡ

요점은
ㅡ4대 보험 꼭내어 1금융권 신용대출가능하도록
ㅡ신용 관리 철저
ㅡ대출을 두려워하지마라
ㅡ최저가로 집을 사라
ㅡ매일매일 경제공부를 하라!!!

그런데 반드시 가장 저렴할 때 사라
ㅡㅡ 아~ 이걸 누가 모르는가??
더 내려갈 것 같은 불안감을 떨치고 지르는 결단력이 부족하거나 돈이 없기에...







YES마니아 : 로얄 p*******4 2019.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동산]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
"[부동산]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 내용보기
아파트 매매를 몇 번 해봤지만 전무했던 부동산 지식에 속지 않고 산 것만도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남편 발령으로 급하게 이사를 결정하고 5년째 살고 있는 지금의 지방아파트는 쭈~욱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중이다. 이젠 분위기에 휩쓸리거나 남의 말에 혹한 투자가 아닌 아파트 투자 확실하게 배워서 똘똘한 녀석으로 갈아타고 싶다.<엄마가 딸에게 가르쳐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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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를 몇 번 해봤지만 전무했던 부동산 지식에 속지 않고 산 것만도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남편 발령으로 급하게 이사를 결정하고 5년째 살고 있는 지금의 지방아파트는 쭈~욱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중이다. 

이젠 분위기에 휩쓸리거나 남의 말에 혹한 투자가 아닌 아파트 투자 확실하게 배워서 똘똘한 녀석으로 갈아타고 싶다.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는 나의 간절한 마음과 제목처럼 나도 아이에게 이런 날이 올 수 있으리란 희망을 담아 읽어 본 부동산 투자 이야기다.

경제공부를 받아 본 적도 없거니와 받는 월급으로 근근이 생활하는 형편이기에 투자는 생각도 못했는데 엄마의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를 통해 딸에게 조언까지 해주다니 저자는 복을 타고 났다고 생각한다.

나도 아이에게 반드시 경제공부를 일찍부터 시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는

저자의 부모님이 25년 전세살이 하며 아파트를  4번 사고팔아 강남에 입성한 생생한 알짜 아파트 투자 이야기다.

1974년 무일푼으로 시작하여 IMF를 겪으며 2019년까지 박정희 정부와 지금의 문제인 정부에 이르기까지 강남과 분당 아파트에 투자하며 성공한 사례를 들려주고 있다.

10년에 1채씩 사고파는 일이 40년 동안 4번 반목되니 20억 원짜리 강남 아파트를 소유하기까지의 과정을 엄마와 딸과의 투자 지식을 전하는 대화형식으로 쉽고 재밌게 그리고 있다.

 

 

 

 

 

정부별 정책 특성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었고, 어떻게 IMF와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이 발생하게 되었는지 원인을 알게 되었다.

과거 40~50년간 이루어져 온 국토 개발 과정과 부동산 관련 정책을 통해 아파트 가격 추이를 알 수 있었다.

왜 강남을 중심으로 발전하게 되었는지, 정부별 부동산에 대한 정책, 아파트 투기열을 가라앉히기 위한 처방전 등 아파트 투자와 관련해서 근현대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아파트 투자 감각을 키우기 위해서는 도시가 생겨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교통, 일자리, 학군, 편의시설, 자연환경, 주거시설의 입지를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개발에 나서는 지역이 투자하기 좋은 곳이다.

정부가 바뀌어도 꾸준히 개발되는 지역의 아파트는 그 가치가 반드시 상승하고, 그에 따라 버블이 낄 가능성도 높다.

'버블'을 이용해 시세차익을 레버리지한다.

대표적으로 강남, 분당, 세종시 등을 들 수 있다.

경제공부를 꾸준히 해야 가격이 하락했는지 알 수 있고 구입할 타이밍을 잡을 수 있는 감각을 키울 수 있다.

경제와 시장 앞에서는 겸손해야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활용할줄도 알아야한다.

그리고 지금은 세계 경제가 서로 영향을 주는 시대이기 때문에 세계 경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우리나라 경제도 그에 맞추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에 따라 아파트 가격이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아파트를 사기 전에 부동산 정책 동향을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말자.



초창기 아파트를 짓기 시작했던 저자의 부모님 세대와 지금의 투자상황은 많이 달라졌지만 성공적인 아파트 투자를 위한 기본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여전히 서울의 강남3구의 인기는 식을줄 모르고 가격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12.16 부동산 종합대책으로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인상, 공시지가의 현실화, 15억원이 넘는 주택에 대해서는 대출길이 막히고 갭투자가 힘들어질 전망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나도 한 번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s**********3 201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 - 최류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 - 최류" 내용보기
부동산 관련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이야기로 풀어쓴 책은 처음 보았다.그것도 엄마가 딸에게 조근 조근 설명하며 이야기하는 부동산 책이라니.쉽게 읽을 수 있었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이다.각 대통령 집권 시대별로 부동산 대책을 정리해 놓은 표가 있어서한눈에 보이고, 찾아보기도 쉬웠다.여기저기 들어보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에 대해서도쉽게 설명되어 있어 이제 확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 - 최류" 내용보기

 

부동산 관련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이야기로 풀어쓴 책은 처음 보았다.

그것도 엄마가 딸에게 조근 조근 설명하며 이야기하는 부동산 책이라니.

쉽게 읽을 수 있었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이다.

각 대통령 집권 시대별로 부동산 대책을 정리해 놓은 표가 있어서

한눈에 보이고, 찾아보기도 쉬웠다.

여기저기 들어보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되어 있어 이제 확실히 기억에 남는다.

그렇다면 지금의 부동산대책도 찾아봐야지..

12.16 부동산 대책.

항상 부동산 대책은 나와 상관없다 생각하고 살았는데

책 속의 엄마는 말씀하셨다.

매일매일 꾸준히 경제 공부를 하라고.

내 부모님은 사는 게 바빠 부동산이나, 경제 공부를 시켜주실 생각도 못 하셨지만

이런 책을 읽고 알게 되어 나도 이런 부모가 되어야겠다.

다짐한다.

부동산은 살아있는 생물이라는 말이 맞다.

이렇게 정부에서 쉴 틈 없이 규제를 하더라도

과열과 투기를 막을 수는 없고

사려는 사람은 끊임없이 늘어나는 현상이니 말이다.

그래도 뉴스에 나오는

LTV, DTI, DSR 이런 용어들 못 알아 들었는데

책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조금씩 알아듣고 있다.

 일의 효율을 높여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아파트 투자보다 더 중요하다. P 96

"아파트 살 돈이 모자라면 더더욱 절약해서 돈을 모으든지, 진작 더 많은 연봉을 주는 직장으로 옮기든지, 커리어를 새로 개발하든지 해서 내 연봉을 어떻게든 늘려나갈 생각을 해야지. 남한테 돈 모자란다고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으면 남이 뭘 어떻게 해 주겠니?" - 96

 

"아기 낳기 전에 젊을 때에 재택으로 일할 수 있는 능력 한 개 정도는 미리 준비해 놓았어야지. 딸, 그런 말 있지? 사람이 쉬는 시간에 뭘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미래가 달라진다고." - 97

책 속 엄마의 뼈 때리는 조언도 정신 차리게 된다. ㅎㅎ

나는 쉬는 시간에 무얼 했나?^^

엄마의 투자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보고 자란 딸이라면

자신의 투자도 훨씬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신혼에 읽었다면 참 좋았을 책인데,

한 가지 아쉬운 건 박정희 정권 얘기가 필요 이상으로 많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k*********0 201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