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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침술 도사 아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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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 도사 아따거   2018년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 부문 수상작   아따거의 탄생! 침을 든 새로운 영웅의 이야기   침술 도사 아따거는 이른바 홍길동이나 임꺽정처럼 역사를 소재로 하여 유토피아를 꿈꾸는 역사 동화책이랍니다   침을 든 영웅이라 어떤 영웅일지 궁금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 중에서도 영웅을 꿈꾸는 친구들이 많을 것 같아요   영웅들이 많으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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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 도사 아따거

 

2018년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 부문 수상작

 

아따거의 탄생! 침을 든 새로운 영웅의 이야기

 

침술 도사 아따거는 이른바 홍길동이나 임꺽정처럼 역사를 소재로 하여

유토피아를 꿈꾸는 역사 동화책이랍니다

 

침을 든 영웅이라

어떤 영웅일지 궁금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 중에서도 영웅을 꿈꾸는 친구들이 많을 것 같아요

 

영웅들이 많으면 지금 세상이 좀 더 행복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럼 같이 침술 도사 아따거를 만나볼까요?!

 

대복이는 자주 꾸는 꿈이있어요

 

까마귀 우는 소리가 들리는 밤에

자신의 부모가 자객에 의해 죽음을 당하고

울고 있는 아이

 

가난한 환자들을 무료로 치료해 주는 무봉 할배는

상상이라며 진짜가 아니라고 했지만

 

까마귀 무사의 눈빛이 너무 선명한 대복이였어요

 

과연 이 꿈은 상상인걸까요?

아니면 대복이가 직접 겪은 일일까요?

직접 겪은 일이라면 까마귀 무사는 누구이며

무봉 할매는 왜 거짓말을 한 걸까요?

 

대복이는 봄이라는 아이를 좋아했어요

 

봄이는 대복에게 임꺽정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또 신비도에 대해서도 말해주었어요

 

"신비도에서는 노비도 없고 양반도 없고

모두가 다 사람 대접받고 산대

아픈 사람도 없고 부자도 가난한 자도 없는 섬이래"

 

봄이는 한양에 열일곱 채의 집을 갖는게 꿈이라는 대복이의

말에 실망이라고 말했어요

 

봄이는 대복이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담으라고

복주머니를 주었어요

 

이런 봄이의 말에도

 

"쳇, 그래. 지금은 그렇게 말하겠지

하지만 난 부자가 될 거야

한양에서 두 번째로 큰 집에서 살게 해 주면 그땐,

여기가 신비도라고 말하게 될걸?"

 

대복이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봄이가 준 복주머니에 어떤 것을 담게 될까요?

 

 

그러던 어느 날, 탐관오리 윤 대감의 아들 윤 도령이

대복이에게 거짓의 조서를 베껴 쓰라고 했어요

 

대복이가 그 조서를 참말로 바꾸어 쓴 것이 문제가 되어

무봉 할매가 윤 대감에게 잡혀가 고신을 당했고

결국 돌아가시게 되었어요

 

무봉 할배는 대복이가 꾼 꿈이 사실이라고 말해주며

생사의서 책을 주었어요

 

대복이는 윤 도령에게 침을 놓아 윤 도령의 팔이 움직이지

않게 되자 윤 대감은 대봉이를 잡아 오라는 명령을 내렸어요

 

다행히 봄이가 먼저 대복이에게 알려주어

도망쳤어요(봄이는 임꺽정에게 갔고, 대복이는 홀로 도망쳤어요)

 

하지만 흑오에게 잡힌 대복이

 

그런데 까마귀 무사 흑오는 대복이를 살려주었어요

"윤 대감 같은 이는 하나로 충분해

그 아들까지 윤 대감처럼 된다면 세상이 너무 끔찍하지 않겠느냐?"

라고 말하면서 말이죠

 

흑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대복이는 혼란스러웠어요

까마귀 무사는 정말 대복이의 진짜 부모를 죽인 걸까요?

대복이를 기억할까요?

 

 

삼 개월 후 대복이는 장터에서 환약을 팔고 침을 놓으며

돈을 벌고 있었어요

 

"내 이름은 침술 도사 아따거예요

침을 맞으면 잠깐 '아 따거!'하겠지만

죽은 자도 살리는 신의랍니다

또 어떤 병이든 다 고치는 천하제일 신비의 만병통치약도있어요"

 

어째 전형적인 장사꾼같네요

 

이런 대복이가 삿갓 노인 무영을 만나 제자로 받아 달라고

끈질기게 매달렸어요

 

독버섯을 먹어가며 제자가 되려는 대복이를

무영은 받아주었답니다

 

알고보니 무영은 무봉 할배와 친구였고

임금을 죽이러 궁에 갔지만 자신의 재물과 권력욕때문에

왕을 죽이지 않고 형편없는 왕을 이용해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웠답니다

 

그러다 자신이 왕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이

들통나 도망쳤고 아직도 쫓기는 몸이라고 했어요

 

 

자신을 잡으러 온 의금부도사 좌백

무영은 자신이 죽을 줄 알면서도 그를 살렸어요

 

그리고 아따거의 의미를 만들어주었어요

 

나 아(我) 많을 다(多) 거할 거(居)

아 다 거! 여기서 많다는 것은 백성이라는 뜻이다

많은 백성이 있는 곳에 거하는 자가 되라

 

 

대복이는 진짜 아따거가 되어갔어요

 

탐관오리를 혼내 주고 곳간을 열어 가난한 백성을 구제했어요

 

솥뚜겅을 머리에 쓰고 다니는 토정 이지함과

청석골의 도적 임꺽정도

그리고 봄이도 만나게 되었어요

 

 

궁에 들어가게 된 대복이

 

윤 대감은 "허수아비는 심장이 뛰지 않아야 하고

생각을 해서도 안 된다 그런데 요즘 전하께서 생각이 너무 많으시다"

면서 대복이에게 왕을 침으로 진짜 허수아비처럼 만들라고 유혹했어요

 

흑오는 대복이에게 왕을 죽이라고 했어요

 

과연 대복이의 선택은?

 

 

부자를 꿈꾸던 대복이가

진짜 아따거가 되어 있는 과정이 인상적이였어요

 

자신의 재능을 남을 위해 제대로 쓰게 되는 대복이

그리고 대복이를 바른길로 이끄는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 봄이

 

어지러운 세상속에도 희망은 항상 있는 것 같아요

자신들을 희생해서라고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우리도 그런 사람들 속에 속했으면 하네요

 

대복이가 '침술'로 아픈 사람을 낫게 하고

세상을 구하는 '아따거'가 되어 살아가는 과정을

직접 책으로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s****6 2019.07.2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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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 도사 아따거 - 초등생 추천 역사동화
"침술 도사 아따거 - 초등생 추천 역사동화" 내용보기
<침술 도사 아따거>는 2018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 부분 수상작으로 기존에 만나보지 못한 침을 든 새로운 영웅의 탄생 이야기다.서민의 영웅하면 홍길동, 임꺽정 등을 자연스레 떠올리게 되는데 시대적 배경에 임꺽정이 나와서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역사동화입니다.어린 임금의 무능과 권력을 손에 쥐고 휘두르며 가난한 백성의 고혈을 빨아먹는 썪어빠진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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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 도사 아따거>는 2018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 부분 수상작으로 기존에 만나보지 못한 침을 든 새로운 영웅의 탄생 이야기다.

서민의 영웅하면 홍길동, 임꺽정 등을 자연스레 떠올리게 되는데 시대적 배경에 임꺽정이 나와서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역사동화입니다.

어린 임금의 무능과 권력을 손에 쥐고 휘두르며 가난한 백성의 고혈을 빨아먹는 썪어빠진 세상에 대한 시원한 복수는 통쾌감을 불러 일으켜요.

초등중학년정도면 무난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난이도예요.


 

 

 

 

 

 

 

 

 

대복의 아버지는 썩은 세상을 고치려는 대쪽 같은 선비였으나 그를 미워하는 권세가 윤대감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졸지에 고아가 된 대복은 신의라 부르는 무봉 할배의 손에서 자라며 의술을 배우는데 대복에겐 신묘한 침술의 능력이 있다.

시대적 배경은 무능한 어린 왕과 뒤에서 왕을 조종하며 사리사욕을 채우기 바쁜 권세가들에 의해 피폐해진 백성들의 삶, 기근과 전염병으로 죽어나가는 사람들이 수두둑한 시절.

의적이라 부르는 임꺽정이 영웅으로 떠오르던 때이며 백성들은 신비도를 꿈꾸는 시기이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신비도는 누구나 배불리 먹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 신분의 차별도 없고 왕도 노비도 없는 아름다운세상이란다.

이런 시기에 주인공 대복은 겨우 윤대감보다 더 많은 한양에 집 열입곱 채를 갖고 싶은 것이 꿈이다.


 


 

권세를 등에 업고 돈과 갖은 금은보화로 관직을 사고파는 윤대감은 물론이고 그의 아들 윤도령도 하인들을 업신 여기며 놀이감으로 여기는 행동에 화가나고 울분이 터진다.

그나마 대복이 좋아하는 봄이는 강단있고 용기가 있다는 생각이든다.

윤도령에 의해 조보를 베껴 장터거리에 붙이라는 명령을 받은 대복은 결국 봄이의 대범하게 행동하길 바란다는 말에 용기를 내어 진실을 적는다.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우리 모두 다 아는 진실인데 무서워서 눈치 보고 말 못 하는 진실"


 

 

 

 

 

 

 

 

 

대복의 조보 사건으로인해 결국 무봉 어른이 돌아가시고 대복의 탄생의 비밀이 밝혀진다.

매일 꿈이라 생각했던 까마귀 무사의 칼에 쓰러지는 아버지와 엄마의 모습이 진실이었음을 알게 되고,

병든 세상을 고치는 훌륭한 의원이 되라는 유언을 남긴다.

결국 까마귀 무사에 의해 쫓기게 된 대복은 떠돌며 침으로 닭을 찔러 꿈짝 못 하게 했다가 다시 침을 빼면 닭을 움직이게 하고는 그걸 보고 몰려든사람들에게 약을 팔며 돌아다니다가 신의라 불리는 무영을 만나 의술을 배우게 된다.

그후 공짜로 침을 놓아 병을 고쳐 주는 침술의 달인 아따거가 탄생한다.

 

 

  

나 아(我) 많을 다(多) 거할거(居) 아, 다, 거!

많은 백성이 있는 곳에 거하는 자.

 

 

 

 

 

 

 

 

좋아하는 봄이가 세상을 담으라며 선물로 작은 복주머니 안에 아따거는 사람을 살리면서 세상을 고쳐 나갈 것을 결심한다.

윤대감은 왕을 진짜 허수아비로 만들라는 제의를 하고, 까마귀 무사는 왕을 죽이지 않으면 대쪽같은 선비들이 죽어나가니 왕을 죽이라고 하고, 좌백은 왕을 죽이면 자신이 아따거를 죽일거라고 한다.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과연 아따거는 어떤 지혜를 발휘할 것인가?

통쾌한 반전을 기대하시라~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다.

목숨과 해코지가 두려워 진실을 알면서도 눈과 귀를 닫고 수긍하며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비참한지 알 수 있었다.

아따거가 처음에는 천지분간 못하는 철부지였으나 신의라 불리는 부봉과 무영 어른, 임꺽정을 통해 무엇이 세상을 구하는 일인지 비로소 깨닫게 된다.

아이들에게 정의를 위해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느끼게 해준다.

아이는 제목을 볼 때마다 침을 맞는 따가운 그 순간이 생각난단다.

그래도 한 번 손에 잡으면 다 읽기까지 책을 놓지 못하는 재미가 있다.


 

s**********3 2019.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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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cun121/22161212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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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 도사 아따거 2권이 나오면 참 좋을 것 같다 기다려진다. 허준과 토정과의 이야기도 더 읽고 싶고허수아비 왕으로 살다가 정신차린 왕의 이야기도 엮어서 더 읽고 싶고무엇보다 봄이와의 알콜달콩 이야기도 궁금하고그렇게 해서 찾아간 그 섬에서의 생활은 아따거와 보이가 꿈꾸는 그러한 삶인지도 궁금하다. 침술 도사 아따거 2권이 나올까? ^^이병승 작가님, 침술 도사 아따거 2권
"https://blog.naver.com/cun121/221612122547" 내용보기

침술 도사 아따거 2권이 나오면 참 좋을 것 같다 기다려진다.

 

허준과 토정과의 이야기도 더 읽고 싶고

허수아비 왕으로 살다가 정신차린 왕의 이야기도 엮어서 더 읽고 싶고

무엇보다 봄이와의 알콜달콩 이야기도 궁금하고

그렇게 해서 찾아간 그 섬에서의 생활은 아따거와 보이가 꿈꾸는 그러한 삶인지도 궁금하다.

 

침술 도사 아따거 2권이 나올까? ^^

이병승 작가님, 침술 도사 아따거 2권 부탁드립니다~~~~ ^^

 

s****1 2019.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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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도사 아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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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 도사 아따거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2018년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부분 수상작이라고 하네요. 침을 든 새로운 영웅의 이야기라..웬지 박진감이 마구마구 펼쳐질것 같은 기대감을 가지고 뒷장을 넘기게 되지요. 주인공 대복이는 매번 꿈속에서 자객에게 엄마가 쓰러지는 꿈을 꾸곤하지요.침통을 든 무봉영감과 함께 살지요. 이웃집 소녀 봄이를 좋아한답니다.무봉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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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 도사 아따거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

2018년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부분 수상작이라고 하네요.

침을 든 새로운 영웅의 이야기라..웬지 박진감이 마구마구 펼쳐질것 같은 기대감을

가지고 뒷장을 넘기게 되지요.

 

주인공 대복이는 매번 꿈속에서 자객에게 엄마가 쓰러지는 꿈을 꾸곤하지요.

침통을 든 무봉영감과 함께 살지요. 이웃집 소녀 봄이를 좋아한답니다.

무봉영감은 침술이 뛰어난 의원이었지요. 환자의 얼굴만 보고도 병을 척척

알아맞히고 침술로 환자들을 낫게 한답니다.

공짜환자들에게 침을 놓은 무봉영감이 영 탐탁치 않은 대복이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윤대감집에 침을 놓으러 가게 되지요.

그집 도령인 윤도령이 조보를 쓰라고 대복이에게 일감을 주는순간 그 조보는

다른 조보로 바뀌게 되지요.

 

그 일 때문이었을까요 무봉영감이 윤대감댁에 잡혀가고 잦은 매질로 무봉영감은

대복이의 꿈이 사실이라고 대복이의 친부는 썩은 세상을 고치려는

 대쪽 같은 선비였다고 하면서 병든세상을 고치는 훌륭한 의원이 되라는

 마지막 말을 하고 눈을 감게 되지요.

 

 

대복이가 장난으로 윤도령에게 침술로 못움직이게 했던것이 화근이 되어

윤대감은 대복이를 대령하게 만들고 윤도령을 고쳐도

팔을 베거나 못고치면 목을 벤다니 더더욱 도망가야

되는 상황이 발생하지요.

그리하여 도망치게 된 대복이의 앞날은 어찌될까요?

 

침술도사 아따거로 등장한 대복이.

우연히 만난 무영도사를 따라 제자가 되지요.

침에는 보와 사가 있다네요. 보는 기운을 더해주는것 생명을 살리는것

이는 사람을 죽일수도 있다는 뜻이라네요.

그시기 의금부도사 좌백은 무영을 쫒고 있었지요.

위기에 빠진 좌백을 살렸는데 좌백은 무영을 죽이기까지 하지요.

좌백이 하는말 나는 왕명을 피할수 없고 무영은 죽음을 피할수가 없다고 하는

말만 남긴채말이지요.

 

다시찾은 마을에 봄이는 없어지고 봄이를 찾아 임꺽정을 찾으로 가게 되는 대복이..

그 생활도 잠시 동네에 붙은 방에는 아따거는 전염병이 돈 마을을 치료하고

두루 백성을 살펴 민심을 안정시킨 공이 크니 왕이 특별히

그 공을 치하하겠다고 하고 그 방을 보고 아따거는 왕을 만나게 되지요.

왕을 죽이려는 자와 왕을 살리려는 자의 중간에 놓이게 된

대복이의 인생이..참 그렇더라구요.

 

대복이의 올바른 선택이었을까요.

임금의 총명함으로 윤대감은 귀양길에 오르게 되고..봄이와 해피앤딩되는

아따거 대복이의 모습이..

침으로 사람을 살리고 죽이고도 할수 있다는 대범함의 대복이는

허준에게  생사의서를 넘기게 되지요.

아따거의 인생에서 침술도사가 되어가는 과정과 함께 의로운 도적의 모습이

사회의 모습이 함께 느껴볼수 있었답니다.

스토리가 보는 내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5학년 아이는 물론이고 6학년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한참 읽어주고 하네요.

나쁜이는 벌주고 하는 모습이 통쾌했다고 하네요

 

j***j 201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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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 도사 아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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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 도사 아따거    처음에 제목을 보고 아이들 대상의 그림책이라고 생각했어요책을 펼쳐보니 저의 생각이 완전 틀렸더라구요     이 책의 주인공 대복이대복이는 같은 꿈을 자주 꿨어요밖에서 까마귀 소리가 들리더니검은 복면을 한 자객이 방으로 들어와선비가 쓰고 있던 서찰을 찢고 선비를 죽이고,이를 보고 놀라 어린 아이가 울자영문도 모른 채 밖에서 들어와 아이를 안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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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술 도사 아따거

 

 

 

 


처음에 제목을 보고 아이들 대상의 그림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책을 펼쳐보니 저의 생각이 완전 틀렸더라구요

 

 

 

 


이 책의 주인공 대복이

대복이는 같은 꿈을 자주 꿨어요

밖에서 까마귀 소리가 들리더니

검은 복면을 한 자객이 방으로 들어와

선비가 쓰고 있던 서찰을 찢고 선비를 죽이고,

이를 보고 놀라 어린 아이가 울자

영문도 모른 채 밖에서 들어와 아이를 안은 엄마까지 죽이는 꿈.

대복이는 그 꿈이 자기 부모님과 관련된 꿈일거라 생각했지만

대복이를 돌보아주었던 무봉 영감은

전혀 무관하다고 얘기하죠

 

 

 

 


대복이는 봄이라는 여자 아이와 친해요

아니...봄이를 좋아해요 ^^

봄이는 윤 대감 집에서 허드렛일을 하는 엄마를 도와요

대복이는 봄이에게 자신의 꿈을 말합니다

한양에 열입곱 채의 집을 갖는 것.

한양에서 제일 부자인 윤 대감 보다 집을 한 채 더 가져서

햔양에서 제일 큰 부자가 되는 것이 대복이의 꿈이었어요

하지만 봄이는 대복이가 무봉 할배와 같은

훌륭한 의원이 되기를 바랐어요

 

 

 


대복이가 무봉 할배에게 의술을 다 배우기도 전에

무봉 할배는 돌아가시고...

대복이는 여기저기를 떠돌게 됩니다

침술 도사 아따거라는 이름으로요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어린 임금을 치료하게 되는데...

임금이 허수아비가 되기는 바라는 자와 죽기를 바라는 자.

이 둘 사이에서 대복이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대복이는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될까요?

<침술 도사 아따거>는

그림책일거라고 생각했던 처음 예상과는 달리 글밥이 많아서

읽는데 꽤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술술 읽히더라구요~

임꺽정, 이지함, 허준 등 역사적인 인물도 나와서

흥미롭기도 했어요 ^^

중간중간에 있는 삽화들도 참 좋았어요

이 삽화들이 책에 더 몰입하게 해 준 것 같아요

이름부터 흥미로운 '아따거'

그 이름의 비밀을 책에서 만나보세요 ^^

 

s*****0 201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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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백성이 있는 곳에 거하는 자가 되라~
"많은 백성이 있는 곳에 거하는 자가 되라~" 내용보기
침술 도사 아따거187페이지 분량초등고학년 기준으로 한호흡에 읽을 수 있다. 달 밝은 밤 담을 넘는 표지 디자인으로보아할 일 이 분명 있는데... 뭘까 궁금증 더하고.책은 생각한것보다 그림이 넉넉하여초등 저학년 아이들도분위기,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듯하다. 어려운 이들의 치료를 돕는 물욕없는 무봉할배와 살고있는 대복이.꿈인지 생시였는지 상상인지 모를 상황이 자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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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 도사 아따거

187페이지 분량

초등고학년 기준으로 한호흡에 읽을 수 있다.

달 밝은 밤

담을 넘는 표지 디자인으로보아

할 일 이 분명 있는데... 뭘까 궁금증 더하고.

책은 생각한것보다 그림이 넉넉하여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분위기,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듯하다.

어려운 이들의 치료를 돕는

물욕없는 무봉할배와 살고있는 대복이.

꿈인지 생시였는지 상상인지 모를 상황이 자꾸 나타나고 그려지는데...

달빛 스며드는 방 안에 선비는 글쓰고

아이는 기어가고

밖에선 까마귀소리 들리던 그 순간

검은 복면 자객의 침입

선비가 쓰던 글을 훑어 읽고는 찢어버린후

선비를 죽인!

아이는 울고, 아이 엄마가 들어오는데

여인도 칼을 맞고...

일상이 배움이고

생활의 지혜이며 나눔 그자체가 삶인 무봉할배

무봉할배는 대복이에게

12경락과 360여가지 혈자리를 외우라고했으나

대복이는 얕은 잡기만 익혔으니,

결정적인 순간에

배우지 않았던것에 극심한 후회를 한다.

탐관오리의 사리사욕은 끝이 없고

백성은 점점 살기 힘들고 어려워지는데,

궁궐안에서는 민심을 나몰라라하니.. ..

가슴에 무봉할배를 묻고

대복이는 집을 떠나 지리산 골짜기 작은 마을에 이르러

잡기로 사람들 시선을 사로잡고 약을 파는데,,,

삿갓쓴 노인에게 호되게 야단 들으나 쫓아가서

배움을 익히고자 제자로 받아주십사 간청한다.

생사의서 책을 보여주는 대복이!

무봉할배와 오랜 친구였던 무영 어르신이라.

어린아이 대복이에서

배움과 성장 변화를 이뤄가는 모습

생각이 커지고 마음씀과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는데,,,

과연 대복이는 침술을 어떻게 이용하고

가슴 깊은곳의 '한' 응어리는 무엇으로 풀어낼까..

침술의 달인으로 거듭나

세상을 구하는 침술도사 아따거의 역할, 과정을 기대해보자.

역사, 한국사 어려워 하는 친구들에게

읽고 >> 이야기 나누고 >> 시대 배경 알아보면서

재미도 담고 배움도 담고!~

 

 

 

 

 

 

r****p 2019.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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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 도사 아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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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 부문 수상작인 이병승 작가의 『침술 도사 아따거』를 만났습니다. ‘아따거’의 동화 속 원래 이름은 ‘대복’입니다. 대복이가 ‘아따거’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이 가슴 뭉클하고, 가슴 속에서 뭔가 뜨거운 것이 솟아나게 하는 힘이 있는 동화입니다.   ‘아따거’란 이름이 재미나네요. 사실, 침술 도사가 되려고 한다면, 그 이름처럼 ‘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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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 부문 수상작인 이병승 작가의 침술 도사 아따거를 만났습니다. ‘아따거의 동화 속 원래 이름은 대복입니다. 대복이가 아따거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이 가슴 뭉클하고, 가슴 속에서 뭔가 뜨거운 것이 솟아나게 하는 힘이 있는 동화입니다.

 

아따거란 이름이 재미나네요. 사실, 침술 도사가 되려고 한다면, 그 이름처럼 아따거가 되면 안 되는 것 아닐까요? 침을 맞는 환자들이 아파하면 침술 도사라 할 수 없을 테니 말이죠.^^ 아따거란 이름은 나중에 스승인 무영을 통해, 나 아() 많을 다() 거할 거(). “많은 백성이 있는 곳에 거하는 자가 된다.”는 의미로 승화됩니다.

 

그 이름 그대로 대복은 자신의 탐욕이 아닌, 백성들 편에서 백성들의 아픔을 치료해주는 침술 도사 아따거로 성장해나가게 됩니다. 이런 과정이 감동을 주는 동화랍니다.

 

사실 대복의 처음 꿈은 침술을 이용해서 자신의 배를 채우는 것이었답니다. 자신은 결코 공짜로 환자를 봐주던 무봉 할배처럼 되지 않겠다고 큰 소리 쳤죠. 하지만, 그런 대복이 의술을 자신의 유익의 도구로 삼는 자가 아닌, 진정 백성들의 아픔을 고쳐주고 어루만져주는 진정한 의료인으로 거듭 나게 되는 과정은 오늘 우리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의술은 신분상승의 도구이며, 자신의 부를 세우기 위한 도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 되어 버렸으니 말입니다(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그것이 잘못이라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죽어라 공부해서 의대에 가서 부자가 되는 것, 가진 자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되어버린 사회, 그것이 정상처럼 느껴지는 사회 속에서 자라나는 어린이 독자들이 침술 도사 아따거의 정신을 배울 수 있길 바라게 됩니다.

h***r 2019.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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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도사 아따거 스토리공모전 동화부분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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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도사 아따거ㅋㅋㅋㅋ제목 너~~~무 재미있지요 죽은자도 살리는 침술도사 아따거스토리공모전 동화부분 수상작인 침을 든 새로운 영웅이야기랍니다   어느날 왕의 명령을 받은 까마귀무사 흑우가 나타나서 엄마 아빠를 죽였어요왕은 아이도 죽여라고 했지만 까마귀무사 흑우는 대복이를 살려주었고대복이는 가난한 사람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착한 침술가무봉할배와 함께 살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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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도사 아따거


ㅋㅋㅋㅋ


제목 너~~~무 재미있지요


죽은자도 살리는 침술도사 아따거


스토리공모전 동화부분 수상작인 침을 든 새로운 영웅이야기랍니다




 

 


어느날 왕의 명령을 받은 까마귀무사 흑우가 나타나서


엄마 아빠를 죽였어요


왕은 아이도 죽여라고 했지만 까마귀무사 흑우는 대복이를 살려주었고


대복이는 가난한 사람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착한 침술가


무봉할배와 함께 살게 되요


대복이는 침술을 배우기 싫었지만 돈을 벌기 위해 배우는데


그의 소원은 돈을 많이 벌어서 고래등판만한 기와집을 열일곱채 갖는 것이였거든요


어느날 대복이의 실수로 무봉할배는 죽임을 당하게 되고


그는 길을 떠나요



 

 

 

 

 

 

 


 어릴적 목숨을 살려 주면서 두번 다시 눈에 띄지 말라고 했던


까마귀무사에게 발각되고 산속으로 도망가다


무영할배를 만나 제자가 되고 본격적으로 침술를 배우게 되지요




 

 


무봉과 무영을 가르침을 받은 대복이는 침술도사 아따거로


성장해 나갑니다


고향마을로 가는 길에 전염병이 든 마을을 만나게 되고


거기서 병든 사람들을 치료하고 도와주게 되고


이 사실을 안 왕이 아따거에게 큰상을 내려 궁궐에 가지 가게 되요


그러나 거기엔 또 위험이 도사리고 있고~~~



 



 

 


신묘한 침술능력을 가지고 있는 대복이


전염병속에서도 오로지 환자를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의술을 행한


진정한 의사랍니다


임꺽정이 활동하던 시대를 바탕으로


허준도 나오고 동의보감도 나오고 토정비결로 유명한 이지함도 만나고


유명인사들이 대거 나오더라구요



 


침술도사 아따거 책과 함께 온 독서기록장


아이들이 독후감 길게 쓰라고 하면 질색팔색 하는데


짧고 간단하게 메모 형식으로 쓸수 있는 거라 유용하게 사용되겠어요



 

 

 

 

 

 

g*****9 201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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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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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너무 이기도 했지만..이책이 "2018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부문 수상작"이더라구요..스토리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이니 그 내용이 얼마나 탄탄하겠어요?이런책은 꼭 읽혀주고 싶은게 또 엄마의 욕심이죠~~ㅎㅎ 그림이 굉장히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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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너무 이기도 했지만..

이책이

"2018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부문 수상작"이더라구요..

스토리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이니 그 내용이 얼마나 탄탄하겠어요?

이런책은 꼭 읽혀주고 싶은게 또 엄마의 욕심이죠~~ㅎㅎ

그림이 굉장히 한국적이에요..

거칠고, 투박한 그림표현이 여자아이가 보기엔 별루라고 느껴질까 싶었는데..

저희집 12살은 오히려 따뜻해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그림의 색감이 노란계열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글씨가 생각보다 크고, 글밥이 너무 많지 않아서 술술 잘 읽혔다고 하더라구요.

페이지도 180여 페이지정도여서

즈집 12살은 앉은자리에 뚝딱 읽어버렸다는..ㅎㅎ

이책 2탄도 나오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주인공인 대복이가 대단하면서도 재미있다고..ㅎㅎ

대복이가 아따거가 되기위해 무영을 쫓아다니는 장면이 가장 인상에 남는데요..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독버섯을 먹을 정도로 자기가 원하는 걸 위해 끈기있게 해나가는 대복이의 모습이

자기와는 다른 모습이라서 부럽기도 하고, 대단해 보이기도 했다네요..^^

책속의 주인공을 통해 자기의 부족한 점을 조심스럽게 내보이는 12살.

그 이야기를 하는 우리집 12살을 보면서 많이 컸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ㅎㅎ

참..

책 중간에 허준이라는 이름이 나와요..

이 부분을 보고 우리집 12살은 너무 신기하다고..ㅋㅋ

소설이니 이런 재미난 장치도 가능한거겠죠??ㅎㅎ

책이 생각보다 너무 짧다고 투덜거리더라구요...ㅎㅎ

많이 재미있었나봐요..ㅎㅎ

저한테 서평후기쓰면서

꼭 2탄 만들어주세요..라고 써달라고 그러네요..ㅎㅎ

YES마니아 : 플래티넘 0*****j 2019.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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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술 도사 아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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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 부문 수상작침술 도사 아따거 편이에요.등장인물부터 그 배경까지 얼마나  탄탄한 지어린이를 위한 한 편의 역사 무협서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네요.임꺽정이 활동했던 시대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명종과 문정왕후의 수렴청정이 묘사되고 있어요.이 시대를 주제로 한 유명한 드라마가 있지 않았나요?제가 윤원형의 원평공파라...그의 후손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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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 부문 수상작

침술 도사 아따거 편이에요.


등장인물부터 그 배경까지 얼마나  탄탄한 지

어린이를 위한 한 편의 역사 무협서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네요.

임꺽정이 활동했던 시대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

명종과 문정왕후의 수렴청정이 묘사되고 있어요.

이 시대를 주제로 한 유명한 드라마가 있지 않았나요?

제가 윤원형의 원평공파라...

그의 후손이라는 걸 알고 그 시절 얼마나 놀랐었는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대복이를 주인공으로

(자고로 주인공이란 이런 비밀 하나쯤은 있어야)

스승인 무봉 할배와 무영 도사님

윤대감댁 허드렛일을 하는 엄마를 따라다니며 일을 돕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남다른 봄이

악역은 빠질 수 없죠.

한양에 16채의 집을 가진 윤대감과 그의 아들 윤도령이

큰 주축을 이루고 있어요.

참 대복이를 마지막에 도우는 까마귀 무사 흑오도 빼뜨리면 안되겠네요.

각 인물들 역시 각자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서

읽는 내내 결말이 궁금하여 멈출 수가 없었답니다.

 

 

허준의 어린 시절 모습도

토정비결로 유명한 이지함까지 등장하여

침술도사 아따거의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해주었답니다.

왜 우리가 침술도사인 아따거는 모르지만

허준은 아는 걸까요?

그건...아따거 대복이가 생사의서를

허준에게 전해주었기 때문이랍니다^^

 

7*****u 2019.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