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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도 괜찮아 - 알에이치코리아 아이를 키우며 유독 신경쓰이는 것. 바로 위생일 것이다.
![]() 책 제목이 '더러워도 괜찮아'인데, 쓸고 닦고 털고 살균하지 말라는 문구가 딱! 시선이 갔다.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내용이 한가득이다. 여기서 '마이크로바이옴'이란 인체에 서식하는 미생물을 뜻한다. 우리가 태어난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한 평생 함께하는 녀석들이다. 쉽게 풀자면, 균이라고 할 수 있고 더 쉽게 이야기하자면, 유산균! 장내 유익균! 박테리아! 을 떠올려보면 된다. 딱 그런 걸 통틀어 말하는구나 하고 감이 올 것이다. 임신 준비부터 출산, 모유 수유와 기나긴 육아 부모의 건강까지 포함해서 큰 도움이 될 내용이 상당히 많이 들었는데 각 주제, 시기별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긁어준다. 거기에 항생제, 예방접종에 대한 이야기는 참 도움이 된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익히 알고 있는 항생제를 먹으니 아이의 변이 좋지 않아요! 항생제가 유익균도 다 쓸어버려서 그런 건 아는데, 아이에게 유산균을 먹어야 할까요? 와 같은 내용도 들어있다. 참고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역시 YES였다. 그리고 왜 먹여야 하는가?에 대해 나와있어서 우리 아이가 이러한 상황이기에 이렇게 해주어야 하는구나를 제대로 알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무엇보다 제일 기억에 남았던 몇 부분을 추려보자면... 이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다. ![]() 때를 거슬러 올라가 아이가 아직 아기였을 때. 아니 그보다도 더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뱃속에 아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아기전용세제, UV 소독기를 준비했고 아기가 태어난 이후론 매일 사용하는 젖병이나 공갈젖꼭지 거기에 손수건까지! 아기에게 해롭지 않은 성분으로만 만들어졌다는 항균 세제로 빡빡 씻어냈다. 바짝 말리는 것만으로는 살균이 되는 것 같지 않아 UV 소독기를 하루 종일 돌려댈 정도였다. 아이들이 조금 일찍 세상에 나와 면역력이 약했기에 더더욱 위생에 신경 썼다. 아이는 아프면서 큰다는 말이 있지만 일부러 아플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참 컸던 시기다. ![]() 시간이 점점 흘러 아이들이 미숙아티가 사라져가면서 적당히 이 정도만 하자는 범위가 늘어났다. 이 정도는 괜찮아~ 하는 부분이 더 늘어났지만 여전히 바깥에서는 조금 신경이 쓰이는 게 사실이었는데 '더러워도 괜찮아'를 읽고 나선 어느새 아이들 손과 얼굴이 거뭇거뭇하고 끈적끈적 해져도 "조금은 더러워도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더러워진 상태 그대로 있으라는 이야기는 아니니 외출 후에는 깨끗하게 손을 씻어낸다. 한때 위생에 덜 신경 써서 애들이 아픈 건가 생각하기도 했는데 미생물에 대해 알고 나니 전~혀 아니었다! 오히려 아이의 '마이크로바이옴' 즉, 면역시스템을 자극하고 발달시킨 것이니 정말 잘 한 일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위생에 대한 생각을 제대로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더러워도 괜찮아'를 한 번쯤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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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결벽증이 있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에게도 깨끗하게 관리해줘야 한다는 강박을 갖고 있기도 해요 이건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밖에 나갔다 오면 먼저 깨끗이 다 씻어야 하구요, 옷도 깨끗해야 하고, 아이가 사용하는 장난감, 책도 깨끗해야 합니다 아이가 밖에서 놀다 더러워지는 손은 물티슈로 닦아주기 일쑤죠~ 더러워도 괜찮아는 저같은 이런 강박을 가진사람이 읽어야 할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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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어보니 세균공포증에서 벗어나야 건강하고 오래 살 수 있다고 해요 지나치게 쓸고 닦고 살균하지 말래요 그렇게되면 좋은 미생물까지 쓸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하네요 더러워도 괜찮아 책에는 마이크로바이옴이라는 단어가 자주 나오는데요 마이크로바이옴이 무엇이며 어떻게 존재하는지 그리고 개념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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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가 아이에게 좋다는건 말할것도 없다고 하는데 저는 모유가 안나와 분유를 먹였었드랬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가 돌이되기 전까지 장도 안좋고, 6개월이 지나서부터는 감기에도 잘걸려서 제가 신경을 많이 썼드랬어요 유당불내증으로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기도 했구요 그래서 더 관심있게 읽어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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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저는 피부가 너무 안좋아서 겨울만되면 손과발이 찢어지고 한마디로 피터지는 정도의 악성건조증을 가지고 있어요 책을 보다가 이부분도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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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는 초등학생이 되기전의 아이들을 습진발병으로부터 보호한대요 잭 아들 딜런은 장이 칸디다에 감염되었을 때 요거트를 발랐는데 감염증세가 사라졌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놀라운 얘기가 아닐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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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이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Q&A 형식으로 나와있어서 책을 통해 답을 얻을 수 있어요 아이가 온몸에 흙을 묻히며 놀아도 옷을 더럽혀도 강아지털에 얼굴을 비벼도 그냥 두라고하네요 다양한 박테리아가 아이의 면역시스템을 훈련시켜 더 튼튼하고 건강한 아이로 성장시킨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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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도 괜찮아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와 결벽증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 미생물에 대해 새로운 관점이 생기게 되고요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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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니 깔끔병이 생겼는데요 아이 옷도 깨끗해야하고, 아이가 사용하는 물건도 깨끗해야하고, 외출하고 돌아오면 아이부터 깨끗하게 씻기는데요 밖에서 땅바닥에 손을 대기라도 하면 안된다고 소리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라도 공감하는 이야기 일텐데요 [더러워도 괜찮아]는 이런 저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더라구요 세균 공포증에서 벗어나야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고 하네요 지나치게 쓸고 닦고 털고 살균하면 좋은 미생물까지 쓸어버리게 된다고 해요 [더러워도 괜찮아]는 아이 키우는 엄마들과 결벽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예요 ![]() [더러워도 괜찮아]의 표지예요 아이의 손에 흙이 잔뜩 묻어있는데요 해맑은 표정으로 웃고 있어요 아이의 건강을 위해 꼭 읽어봐야하는 책이예요 우리 아이의 면역력을 키우는 미생물 프로젝트~ 이 책은 잭 길버트와 롭 나이트, 샌드라 블레이크슬라가 함께 지은 책이예요 마이크로바이옴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요 책 앞부분에는 개념위주의 내용이라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책 뒷부분에서 여러가지 사례를 토대로 설명해주니 이해가 되더라구요 ![]() [더러워도 괜찮아]의 목차입니다 미생물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마이크로바이옴의 개념도 알려주고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에 사례를 들어서 소개해주고있는데요 아무래도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고 모유수유를 하고 있는 저로서는 관심있게 볼 수 밖에 없는 내용이예요 ![]() 모유와 관련된 내용을 가장 관심있게 봤는데요 모유를 먹고 자란 신생아가 그렇지 않은 신생아에 비해 더 건강하다는 결과를 많은 연구에서 보여주고 있다고 해요 중이염의 빈도가 낮고 감기나 설사의 빈도도 떨어진다고 해요 모유수유를 한 아기들은 더 강한 면역시스템뿐만아니라 높은 아이큐 낮은 비만 확률등 다른 아기에 비해 우수하다고 해요 모유수유는 아기뿐만아니라 엄마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는데요 대아가 엄마의 배 속에 잘 연결 유지되도록 도왔던 호르몬 옥시토신의 분비를 급격히 떨어뜨리는 역할을 함으로써 암 발병률을 저하시킨다고 해요 그리니 출산 후 어느정도의 모유수유는 염두해 두는게 좋겠지요 ![]() [더러워도 괜찮아]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들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요거트를 피부에 발라 감염증세가 사라졌다는 잭의 아들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더라구요 신기하기도 하고 주변에 그런일이 있으면 따라 해보고라고 추천해주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더러워도 괜찮아]는 아이가 온몸에 흙을 묻히며 놀아도 옷을 더럽혀도 강아지 털에 얼굴을 비벼도 그냥 두어라고 말하고 있어요 다양한 박테리아가 아이의 면역시스템을 훈련시켜 더 특특하고 건강한 아이로 성장시킬꺼예요 [더러워도 괜찮아]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와 결벽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예요 저의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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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더러운 생활방식에 대한 권위 있는 지침서! 아이가 온몸에 흙을 묻히며 놀아도, 옷을 더럽혀도, 강아지 털에 얼굴을 비벼도 그냥 두어라. 다양한 박테리아가 아이의 면역시스템을 훈련시켜 더 튼튼하고 건강한 아이로 성장시킨다. 더러운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었네요,, 우리는 우리 몸을 청결하게 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을 위생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많은 돈을 쓰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우리는 박테리아나 미생물은 본질적으로 해롭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반드시 없애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인식이라고 합니다. 이제까지 더러움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었네요,, 이번 <더러워도 괜찮아> 책에서는 우리 몸속에 살고 있는 미생물들, 즉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을 통해 인간의 건강과 웰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미생물이나 박테리아를 ‘세균’이라 여겨 모두 박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생물에 대한 이러한 부정적인 이미지는 우리를 청결과 위생에 대한 강박으로 이끌고, 특히 신생아와 아이들에게 더 엄격하게 적용합니다. 하지만 이 <더러워도 괜찮아> 책의 저자들은 청결과 위생에 대한 이러한 강박이 오히려 아이의 면역시스템을 약화시켜 각종 질병에 노출시키고, 면역시스템의 균형을 깨뜨려 건강하지 못한 신체 상태를 만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 개인의 성장과 건강, 삶의 질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을 우리는 새롭게 조성할 수 있다는 중요한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자는 우리의 건강 상태에 따라 충분히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몸 안팎에 우리와 함께 살고 있어서 매일 접하는 대부분의 박테리아는 단순히 온순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니, 박테리아의 중요성에 대해 새로이 알게 되었습니다. 미생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다양한 미생물과 박테리아에 아이들을 노출시켜야 면역시스템이 단련되어 각종 질병이나 비만 등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수 있다는 사실! 꼭 기억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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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더러운 것을 만질까봐 늘 걱정하시나요? 늘 향균물티슈를 가지고 다니며 아이의 장난감과 아이 손을 닦으시나요? 또 더러운 것을 만졌다는 생각이 들면 아이의 손을 손세정제로 빡빡 씻기는 저와 같은 엄마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 [더러워도 괜찮아]에요! [더러워도 괜찮아]의 책 표지를 보면 아이가 손에 흙을 시커멓게 묻히고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만약 아이가 저렇게 더러운 손을 하고 있다면 과연 웃음이 나올까 싶어요^^ [더러워도 괜찮아] 책의 제목을 보면 '더러운 세균들이 과연 아이에게 안전한 걸까?' '어째서 더러워도 괜찮다는 것일까? ' 하는 궁금증이 들더라구요. [더러워도 괜찮아]책을 읽어보시면 이러한 궁금증이 해소되실 거에요! ![]() [더러워도 괜찮아]책을 옮긴이 한대희 씨는 '옮긴이의 글'에서 이렇게 말해요. 이 책을 처음 접하고 번역을 결심한 계기도 그동안 연구와 학술 자료를 통해서만 해석되었던 '마이크로바이옴'의 중요성을 실생활, 특히 갈수록 험해져가고 오염되어가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작은 지침서로써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또한 세 분의 저자는 들어가는 말에서 우리 몸 안팎에 우리와 함꼐 살고 있어서 매일 접하는 대부분의 박테리아는 단순히 온순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우리가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이러한 미생물을 박멸한다는 것은 우리의 목숨을 담보해야 하는 위험한 행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러워도 괜찮아] 책을 통해 미생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겠다는 기대감과 제가 가지고 있는 잘못된 생각과 편견들을 책을 통해 얼른 바꾸어보고 싶은 욕구가 들었어요^^ RHK의 [더러워도 괜찮아] 책은 누구나 궁금해할만 질문들과 누구나 잘못생각하기 쉬운 미생물과 관련된 내용들을 질문과 답변형식으로 다루고 있어 저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듯한 기분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더러워도 괜찮아]의 제왕절개 출산에 관한 이야기는 정말 놀라웠는데요! 이 책에서는 '질 씨앗심기'라는 기술이 소개되어요. 산모가 남편이나 간호사 등 주변 도우미에게 소독된 깨끗한 의료용 면패드나 탐폰을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산모의 질 안에 삽입하도록 부탁하고 한 시간 정도 그대로 둔 후 아기가 태어나고 의료팀의 모든 조치가 끝나면 아기의 입이며 코, 얼굴, 귀, 피부, 항문 부위에 엄마의 질 분비물을 발라주는 것에요. 질에 살고 있던 병원균이 신생아에게 옮겨 감염될 위험이 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고 미국소아과학회에서는 자제하기를 권고받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저는 두 아이를 출산하고 모유를 먹이면서 모유와 관련된 궁금한 내용이 많았는데요. 이러한 저의 궁금증이 [더러워도 괜찮아] 책을 통해 많은 부분 해소되었어요! 모유의 특별함에 대해, 그리고 모유를 통해 어떤 부분까지 아이에게 전해지는 지 등 엄마가 가질 수 있는 다양한 궁금한 부분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지요.
![]() [더러워도 괜찮아]책에서는 아토피성 피부염과 습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요. 요즘 아이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피부질환이라 이 책의 내용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프로바이오틱스가 초등학생 되기 전의 아이들을 습진 발병으로부터 보호한다는 내용인데요. 요거트를 피부에 발라 감염 증세가 사라졌다는 잭의 아들 딜런의 에피소드는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어요! 아이들에게 시골농장에서 흙이든 모래든 만지며 지푸라기 건초더미에도 굴러보고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어보라고, 가능한한 이른 시기에 가능한한 자주 데리고 가면 좋다고 말하는 [더러워도 괜찮아]! 아이들이 흙장난을 하다가 흙을 입에 넣기도 하는데 괜찮나요? 집을 너무 깨끗하게 하는 건 좋지 않나요? 너무 지저분한 것은 어떤가요? 아이가 손을 자주 씻게 해야 하나요? 얼마나 자주 씻어야 할까요? 이렇게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사소한 내용도 [더러워도 괜찮아]책을 통해 답을 얻을 수 있답니다^^ 아이를 위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하며 아이를 더러운 것들로부터 지키려고 지나치게 청결을 외치는 부모라면 또는 미생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져보고 싶다면 [더러워도 괜찮아] 책을 통해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보시기를 추천해요! 저의 평점은 별 다섯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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