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 시작은 검색광고다. 네이버가 PC에서는 강자였지만 동영상 서비스에선 유튜브가 대세고 인터넷 환경은 PC에서 모바일로 옮겨가고 있었다. 반면 카카오는 시작부터 모바일 플랫폼이다. 하지만 수익성이 문제였다. 그러나 2019년 크게 성장했다. 먼저 광고가 살아났다. 그리고 네이버 웹툰의 해외 진출 성공했다. 카카오는 톡 보드로 메신저 트래픽이 돈이 되기 시작했다. 두 기업 모두 플랫폼과 콘텐츠 부문에서 성장을 이룬 셈이다. 앞으로는 금융부문에서 경쟁이 일어날 것이다. 결제와 보험, 대출, 금융상품 판매 등. 카카오는 증권사를 인수했다. 앞으론 커머스 생태계가 두 기업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