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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치료에서의 회개의 의미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회개의 의미는 교회에서는 새로운 삶이지만, 심리 치료에서는 자기 문제 인식입니다. '난 주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났어'가 아니라, '내 문제가 하나둘이 아닌데노력해도 안고쳐지네. 그런데도 이런 나를 받아주고 용서해 주신 주님과 이웃들에게 감사하다' 이것이 심리 치료에서의 회개입니다."
나에게 큰 깨달음을 가져다준 부분은 다음과 같다. "포식자는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인데, 이런 사람은 자신이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상대방의 마음을 끊임없이 괴롭힙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줌으로써 자신의 우월감을 확인하려는 것입니다. 이런 포식자의 먹잇감이 되지 않으려면 지나치게 착한 사람 되기를 그만두어야 합니다." 왜 그동안 주위에서 나에게 못되게 굴었는지 알게 되었고, 이제는 더 이상 다른 사람의 먹잇감이 되지 않도록 나 자신을 보호하고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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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들여다 보고 쓴 책인가? 주제마다 내가 겪었거나 겪고 있는 삶의 문제를 열거한 듯하다. 다양한 어려운 문제를 쉽게 풀어냈다.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상담을 받고 있는 느낌이 든다. 카톨릭 신자가 아니더라도 읽기에 편할 것이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아니 혼자서라도 맘에 상처를 갖고 있다면 꼭 읽어 보기를 권한다. 상처가 없는 분들에게도 삶의 활력소가 될 것 같다. "하지마! 시벌노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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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책 내용이 좋다하여 추천받아 읽어 봤는데 내용이 풍부하고 재미있습니다. 단순히 지루한 내용이 아니고 책 표지의 말처럼 톡 쏘는 말투도 지루하지 않고 참 재미있게 읽어나가지는 책이네요. 천주교인이든 아니든 책 내용에서 얻는 것이 많을것같아요. 특히 요즘 사람들에게 힐링이될 만한 책인듯합니다. 많은 분들이 읽으면서공감할 만한 내용도 많고 읽으면서 자신을 돌아보기도 하게되고 너무 좋았습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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