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머셋 모옴은 달과 6펜스, 인간의 굴레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그런 그가 스파이소설을 썼었다니!!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더구나 그것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했다고 해서 더 현실감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역시 대단한 작가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각 장의 내용들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동서 미스터리 북스에는 재미있는 소설도 많지만 실망하는 작품들도 많은데 이 작품은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
달과 6펜스로 잘 알려진 작가 서머싯 몸이 알고보니 비밀첩보부원 경험이 있고 그걸 작품에 녹여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그 경험을 어센덴이라는 주인공이 임무를 받아 수행하는 단편들로 풀어내는데 솔직히 얘기하면 긴장감도 없고 큰 재미도 없고 무엇보다도 잘 읽혀지지 않는다. 번역 탓인지는 모르겠다만.. 작가의 다른 작품에 비해 실망스러운 그런 작품이다. |
|
흥미로운 첩보물 볼만합니다! 인상적인 이야기와 잘 혼합된 소재가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첩보물을 잘담아낸 책인데 이야기를 어떻게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매력적인 이야기 볼만합니다. 아주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
흥미로운 스타일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자신만의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양한 느낌과 매력적인 스타일이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떻게 만들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느낌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