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미로운 어드벤처 이야기 입니다. 생각보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점이 볼만합니다. 추리보다는 어드벤처에 집중하고 여러 음모들이 볼만하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
|
메리디어 호를 침몰시켜서 이득을 보려하는 선주의 부탁을 거절했던 선장이 배를 폭파시키려던 선주를 죽이게되고 선박회사가 사실은 메리디어호에 있던 엔진을 다른 곳에 팔아넘기고 다른 물건을 싣은 다음에 배를 침몰시켜서 이중으로 이득을 보려한 사실까지 알게되며 일이 점점 커지는데 접해보지 못했던 소재의 작품이라 흥미롭게 읽었다. 추리요소보다는 모험쪽에 더 치중되있지만.. |
|
예전 어릴 적 계몽사 어린이 세계문학시리즈로 나왔던 난파선이라는 책과 헷갈려 잘못 구매한 책입니다.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었는데 그 책은 알고 보니 80일간의 세계일주로 유명한 쥘 베른이 in search of the castaways(children of captain grant)라는 제목으로 영어권 국가에 출간한,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보통 그랜트선장의 아이들이라 알려진 도서더라구요. 그쪽은 좀 더 많은 연령대가 읽을 수 있는 해양,탐험 어드벤처라면 이쪽은 그에 비해 더 무겁고 성인이 읽을 만한 음모 어드벤처라 할 만한 도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