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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스타일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자신만의 이야기 볼만합니다. 이작가의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자신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양한 소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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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화까지 된 이야기 입니다. 이전 영화 페이백에서 봤던 원안느낌인데 확실히 현실적이고 허무적입니다. 생각보다 끝까지 가는 느낌인데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흥미로운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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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입부가 좀 충격적이다. 파커의 복수가 스토리의 주를 이루는데 파커가 좋은 사람이라서 정의의 심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악 대 악의 대결이라고 할 만 하다. 이런 류의 하드보일드는 007류와는 또 다르게 주인공 남자라는 존재는 어둠의 아웃핏의 사람들이란 여자들, 매춘부나 약쟁이 여자들도 싫어하고 두려워하고 증오하는 대상이 된다. 그들의 좋은 옷과 집과 돈을 부러워하기 전에 그들은 하루하루 위태위태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오로지 동물적인 삶을 사는 데 여자에게도 그냥 본능으로, 직설적으로 생각하는 대로 하고 범죄도 자신의 분노와 증오를 풀기위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돈이 범죄의 중요 동기이긴 하다)
이들이 여자를 만나는 방식이란 소년이 소녀를 만나는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 어쩌면 좀 더 동물적이고 짐승적이지만 그런 면이 이 책의 전체를 말해 준다. 이름도 파커다. 공원관리인인가?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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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닥 정보가 없어서 기대를 많이 안하고 편 소설이었는데... 거침없이 죽이고 죽고~ 스트레스 빵빵 풀립니다. 주인공 파커는 뭐 거의 불사신인가? 싶을 정도로 대단하게 묘사되네요. 그래도 전개 시원시원하고 볼만합니다. 이 시리즈가 동서 미스터리 북스에서는 이것밖에 없어서 찾아보니 다른 출판사에서 갱단 아웃핏이라고 해서 나온 시리즈가 있네요.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인간사냥 다음에 나온 단편도 재미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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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사에서 출간한 리처드 스타크 저, 양병탁 역의 인간사냥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파커는 은행을 돌며 에드워드 존슨의 특별계좌를 찾아냅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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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악당이 자신을 배신한 악당을 찾아가서 싹 다 전멸시키는 그런 내용이다. 파커가 동료들과 무기 밀매현장을 털었는데 오히려 동료들에게 뒷통수를 맞고 아내인 린마저 배신하고 떠나는데 극적으로 살아난 주인공 파커가 이들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실행에 옮긴다. 영화에서 많이 본것같은 그런 전개다. 인간사냥 말고도 다른 작가의 미녀전문가도 뒤에 같이 실려있는데 인간사냥이나 미녀전문가나 둘다 쏘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