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러리 퀸 작품 뿐 아니라 이렇게 작품 속에서 9명이나 죽은건 처음 본다. 작품 속의 배경인 뉴욕에서 사람들이 공포에 질릴만하다. 이 고양이라고 불리는 범인에 의해서 살인사건들이 계속 벌어지자 엘러리가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하는데..와ㅠ생각치도 못했다. 범인이 그냥 그 사람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완벽한 알리바이가 있어서 뭐지? 싶었는데..범인의 정체에 이런 반전이 있었고 범
엘러리 퀸 작품 뿐 아니라 이렇게 작품 속에서 9명이나 죽은건 처음 본다. 작품 속의 배경인 뉴욕에서 사람들이 공포에 질릴만하다. 이 고양이라고 불리는 범인에 의해서 살인사건들이 계속 벌어지자 엘러리가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하는데..와ㅠ생각치도 못했다. 범인이 그냥 그 사람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완벽한 알리바이가 있어서 뭐지? 싶었는데..범인의 정체에 이런 반전이 있었고 범인을 감싸기 위해 일부러 잡히고..그렇게 결말을 맺을 줄이야ㅠㅠ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