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 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 재밌습니다. 손다이크 박사다운 캐릭터가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소재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
추리 소설을 여럿 접해봐서 읽으면서 내가 잘 접해보지 못한 방식이 나오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먼저 범인인 히클러가 보석이 욕심나서 브러트스키를 죽이고 보석을 차지하는 범죄를 저지르는걸 보여준 다음에 손다이크에 의해 이 범인이 어떻게 잡히는지 보여주는.. 여태 접해보지 못한 구성의 방식이라 좋았다. 처음에 이 표지에 쓰여진 도서미스터리가 뭔가 했더니 이런 범인의 입장에서 서술하는 방식을 도서미스터리라고 부른다는 것도 이제야 알았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