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 다인 작가저/ 신상웅 번역, 출판사 동서문화사에서 펴낸 <딱정벌레 살인사건>을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추리소설을 워낙 좋아하는 터라 옛날 고전 작품들이 궁금해서 하나씩 구매해서 읽고있습니다 딱정벌레 살인사건 제목을 보고 흥미로워서 구매했는데 전개과정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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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인만의 느낌!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여러가지 구조가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직선적인 추리와 흥미로운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신선한 소재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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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처음 들어보는데 읽다보니 내가 어디서 전에 읽어본거 같은 묘한 익숙함이 들어서 찾아보니 이미 내 책장에 꽂혀있는 책에 있던 내용이었다.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에 포함된 작품 중 하나인데 이 작품의 이름이 거기서는 스카라베 살인사건이여서 전혀 몰랐다. 파이로 반스도 사실 그 책으로 먼저 '파일로 밴스'라는 이름으로 접했지... 초반부터 블라스가 범인이다~ 라는 식의 빈약한 증거가 나오는데 이런 증거가 나와서 체포하려하지만 파이로 반스가 만류한다. 하지만 그 뒤로도 계속 의혹은 블라스에게 향하는데 알고보니 계획된 이런 증거들로 자신이 무죄라는 확신을 심어주고 연적을 범인으로 몰아가려는 블라스 자신의 계획이다. 이런 범인의 트릭이 좋았다. 추리소설 좋아해서 여러 작품 읽었는데 그 중에 애거서 크리스티의 '0시를 향해서'의 범인의 행동과 비슷했다. 초반부 자신에게 오히려 불리한 정황, 증거들을 만들어놓고는 교묘하게 자신이 증오하는 사람에게 그 혐의를 덮어씌우려고 계획하는 것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