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내가 편애하는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에서 단 1회공연에 50명의 한정된 관객만 볼 수 있었던'우리가 서로를 알 수 없었던 시간' 오랜 시간이 지나 활자로 다시 보게 되니더 새롭게 느껴집니다!300여명의 군상들을 이십여명의 배우들이 종횡무진 작은 소극장을 꽉채운듯한 에너지도 생각나고 희곡으로 읽는 내내 시간여행하는 기분도 들고 ★★★★★
1993년 내가 편애하는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에서 단 1회공연에 50명의 한정된 관객만 볼 수 있었던 '우리가 서로를 알 수 없었던 시간' 오랜 시간이 지나 활자로 다시 보게 되니 더 새롭게 느껴집니다! 300여명의 군상들을 이십여명의 배우들이 종횡무진 작은 소극장을 꽉채운듯한 에너지도 생각나고 희곡으로 읽는 내내 시간여행하는 기분도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