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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식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은 정규 교과목에서 경제에 대해 배우기 시작합니다. 물물교환같은 기본적인 역사에서부터 경제주체와 국가의 개념을 이해하고 은행의 역할도 배우게 됩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은 일반적으로 교과서적인 지식이고 이러한 지식을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아이들을 알기 어렵습니다. 수학이나 영어, 과학, 논술같이 사교육으로 추가되는 지식이 없는 경제교양지식은 아이들에게 먼 나라 이야기와 같아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경제개념은 실생활에서 영어와 수학보다 오히려 더욱 가깝게 체감되어야 하는 지식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이 책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경제 박물관" 시리즈와 같이 경제학을 쉽게 재미있게 초등학생 고학년 관점에서 설명한 책이 필요합니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최적의 독자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이고 책의 주인공인 이루, 송이, 현서, 장오도 딱 그 나이로 출연합니다. 스크루지 이야기를 재미있게 각색 주인공인 송이는 동생에게 떡볶이를 사주고 나서 낼 돈을 잃어버려서 급하게 친구인 이루에게 만원을 빌렸지만 최근 직장을 잃은 아버지와 집의 대출금, 언니의 학원비 때문에 엄마에게 용돈을 달라고 하지 못하고 이루에게 빨리 돈을 갚지 못합니다. 송이는 마음이 너무 좋지 않고 속상한 상황에서 차라리 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데 그 때, 스크루지의 친구이자 유령이 나타나 송이를 돈으로 변신시키고 과거로 데려갑니다. 이를 본 친구 이루, 현서, 장오는 옐로우 큐(큐레이터)의 도움으로 1800년대 스크루지의 집으로 함께 날아갑니다. 그리고 스크루지에게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준 후 스크루지가 착해질 수 있는 기회를 준 유령들은 스크루지에게 숙제를 내주었고 이루, 현서, 장오는 그 숙제를 도와주게 됩니다. 스크루지와 함께 행복한 기업계획서를 이 책에서는 그냥 만화와 같은 이야기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상당히 수준 높은 경제개념을 기반에 탄탄하게 깔고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그리고 각 챕터마다 보너스 설명을 넣어두었는데, 보너스 설명은 은행의개념과 역할, 경제주체, 착한 기업의 개념, 주식, 워렌버핏의 이야기, 빈부격차, 산업혁명의 영향 등 꽤 수준높은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송이의 친구들은 유령들이 스크루지에게 내준 숙제인 "모두가 행복해지는 착한 기업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만들기 위해 사방팔방으로 함께 뛰어다니면서 계획서를 만듭니다. 아이들의 시야와 스크루지 어른의 관점을 적절히 섞어가면서 보너스 챕터의 전문적인 해설이 더해져 종합적인 기업 & 경제학 교양서로 구성되어 있는 좋은 초등학생 경제개념 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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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추천! 사회동화, 경제동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 (안녕로빈) 요즘 우리 주변에 다양한 미디어들이 넘쳐 나고 있어요. 신문, 방송 뿐만아니라 유뷰트까지 등장하여 수많은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요. 그 과정에서 가짜 뉴스가 만들어지는 등 여러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1순위로 유튜브 크리에어터가 손꼽힐 정도로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데요. 그래서 초등 때부터 신문과 방송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미디어의 올바른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우리 사회와 경제에 대해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을 함께 읽어볼까요?^^
![]()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의 책장을 펼치면 옐로우 큐와 체험 친구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연보라, 이진우, 김태호, 최다경 4명의 학생이 '신문방송 박물관'에 체험 수업을 갔다가 벌어지게 되는 좌충 우돌 사건 사고~!! 그 과정에서 알게 되는 미디어의 진실~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는 재미있는 판타지 모험 이야기를 통해 사회 지식과 가치를 전하고 있는 책이어서 아이들이 푹~빠져서 읽을 수 있는 사회 동화랍니다.^^* ![]() 차례를 살펴보니... 각 장의 제목이 '신문의 헤드라인'처럼 적혀 있고, 속보, 일기 예보, 실종 어린이 찾기, 탐사 보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목을 뽑아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있어요!^^ 예비 초등 4학년인 저희 딸은 어린이 신문을 읽고 있는데요. 신문에서 많이 봤던 제목 스타일이라며 넘 재미있다고 얘기하네요!^^* ![]() ![]() 신문방송 박물관에서 체험 수업을 하던 중, <오즈의 마법사> 세트장에서 갑자기 다경이가 사라졌어요. 친구들은 다경이를 찾기 위해 드라마 속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요. 옐로우 큐는 아이들에게 미션을 꼭 완수해야만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해요. '불편부당 정론직필' 주문처럼 알쏭달쏭한 말이지만, 이 말을 기억하며 오즈의 마법사 속으로 쏘옥~들어가는 친구들! 옐로우 큐가 준 Q뱃지는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까요?^^ 그리고 지혜, 양심, 용기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 말일까요? ![]() 동화 '오즈의 마법사'의 주인공이 된 태호, 진우, 보라. 지혜가 부족한 진우는 허수아비로, 양심이 부족한 태호는 양철 나무꾼으로, 용기가 부족한 보라는 사자가 되었네요~! 세 친구가 다경이를 찾으러 모험을 떠나는데요. 그때, 그들에게 날아든 신문 한 장! 윙키뻥키 신문의 내용은 진짜일까요, 가짜일까요?^^ ![]()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은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옐로우의 비밀수첩'을 통해 미디어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고 있어요. 신문과 방송이 무엇이며 어떻게 만드는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가짜 뉴스와 진실, 언론의 자유 등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언론인이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기자, PD, 아나운서 등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 ![]() ![]()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을 읽은 두 딸들이 '우리집 신문'을 만들어 보았어요!^^ 우리 가족에게 일어난 일 중에서 '뉴스 거리'를 찾아 기사를 작성해 보았습니다.ㅎㅎ 얼마 전, 첫째 딸이 피아노 콩쿨 대회에서 준대상을 받은 사건이 저희 집의 가장 큰 뉴스 거리네요.^^ 육하원칙에 따라 기사를 적어보고, 예쁘게 그림도 그린 딸들~~ 벌써부터 기자로서의 역량이 느껴지네요~ㅎㅎ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 ![]() ![]() ![]() 태호, 진우, 보라는 가짜 뉴스가 아닌 진실을 알리는 신문을 만들기로 해요! 편집 회의-현장 취재-기사 작성-신문 편집 세 친구가 신문을 만들어보니 4단계를 꼭 거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편집 방향을 회의하고, 현장을 발로 뛰어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한 뒤에 다시 신문을 편집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신문이 완성되고, 우리 집으로 배달되는 것이죠! 신문이 만들어지고, 우리 집에 배달되는 것이죠! 이 과정을 만화로 생생하게 알려주니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어린이 신문을 읽고 있는 저희 딸들은 신문을 재미있게 읽기만 했지, 만드는 과정은 잘 몰랐다고 해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을 읽으며 신문이 뚝~딱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신문이 뚝딱~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동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사회 지식과 가치를 전해주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저희 딸들은 이 책을 읽고 나서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답니다. 남은 겨울 방학,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들고 신문방송 박물관에 다녀 와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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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관심을 갖게끔 흥미유발 → 공부한다는 느낌이 아닌(X) 의견/토론을 한다는 느낌. 아이들의 생각을 듣고, 이끌어내어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걸 인지, 주변을 돌아봄. 아이들 시선에서 경제를 재밌고 쉽게 알려주기란 쉽지 않은데 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온 경제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일단 아이들에게 경제를 알려주고자 해도 광범위하게 뉴스에서~ 긴 설명문~ 재미없어하죠. 지루해하고 관심도 없고, 이해하기도 힘들 뿐더러 자신하고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경제에 접근하기 쉬울까요? 이 책에서는 '용돈'을 주제로 생활에서 접근하기 쉬운 방법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송이가 동생에게 떡볶이를 사주고 값을 치르려고 계산대 앞에 갔을 때 주머니에 넣어 둔 돈을 잃어버려 안절부절 하게 되는데, 때마침 반친구들이 지나가고 있는 걸 보고 급한 맘에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송이가 집안 사정으로 갚는 걸 차일피일 미루게 되면서 고민하는데, 거기서 경제 박물관 큐레이터 옐로우 큐와 말리 유령을 만나게 되면서 친구들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일방적인 설명, 이렇게 해야 한다~라는 정답이 있는게 아닌(X) 돈에 관한 주제를 주고 아이들이 방관자가 아닌 참여자가 되어 의견을 나누고 직접 실행해보게 한다. 돈의 필요와 가치에 관한 질문에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아이들 각자 겪은 돈에 관련한 경험을 토대로 돈은 누가 만드는지, 돈이 있다면 뭘 하고 싶은지 등을 이야기 합니다. 공부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이야기한다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책은 아이들이 읽기에 글자도 큼직큼직하고 그림도 큼직하게 있습니다. 거기다 책의 두께도 두껍지 않고 적당히 얇습니다. 한 번 보면 금방 볼 정도로 내용도 알차고 재밌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간 중간 옐로우의 수업노트 라고 해서 경제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는데 큰 덩어리를 조각 조각 쪼개서 돈의 역할, 돈으로 인해 발생하는 일, 경제활동이란 무엇인지 등을 재미있게 이야기해줍니다. 책 속에서 아이들은 1800년대 영국 런던으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되는데 거기서 구두쇠 스크루지를 만나 스크루지의 숙제를 돕게 됩니다. 여기서 영국 산업 혁명 시대. 인권에 대한 설명과 노동 시간에 관련해서도 나오는데 스토리가 적절하게 아이들의 경제개념을 돕기에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드 게임으로 부르마블도 함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제개념을 잡아주고 싶을 때, 어떻게 가르쳐야 될까 고민일 때, 수업을 할 때 등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나온 책이지만 제가 읽어도 재밌었고,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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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쇠 스크루지의 행복한 경제 박물관 :경쟁을 넘어선 경제 이야기이다. 경제, 금융, 화폐, 사업과 관련한 지식 정보를 흥미로운 스토리 설정으로 주인공들이 금화가 되어 말리 유령에게 잡혀간 친구 송이를 구하기 위해 ‘이웃과 함께 잘사는 사업’을 계획하라는 크리스마스 유령의 숙제를 돕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산업이 발전하는 사회에서 외면 받는 이웃을 보면서 돈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기업의 이윤, 노동자의 가치와 돈의 가치, 극심한 빈부격차의 문제 , 정부와 기업의 역할등의 경제에 대한 질문들을 제시한다. 챕터별 정보 페이지에는 투자와 투기 , 경제의 의미와 경제지표 보는 법, 노동자의 권리, 기업가 정신과 사회적 책임, 1차 산업혁명 이야기, 금융, 세금,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어린이 뿐 아니라 모두가 알아두어야 할 지식과 정보를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나 만족스럽다. 특히나 교과서에는 이유가 세세히 담겨있지 않은 데 반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간 점이 매우 흥미롭다. 미래의 스티브 잡스와 워런 버핏등의 꿈꾸는 친구들에게, 창조와 혁신의 정신으로 자기 인생의 CEO가 되어야 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경쟁을 넘어선 경제, 공존과 상생이 있는 경제가 소개되어있다. 경제 성장의 그늘에 가려진 가난한 이웃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책임 있는 경제활동에 대해 생각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돈’과 ‘사업’, ‘공존’과 ‘상생’의 판타지 모험 동화. 구두쇠 스크루지를 도와 모두 함께하는 행복한 사업을 계획하라는 크리스마스 유령의 조건을 맞추며 경쟁을 넘어선 경제’, ‘함께 잘 살 수 있는 경제’ 이야기가 함께 한다. 고전 명작 『크리스마스 캐럴』을 재구성하여 시간여행을 하면서 펼쳐지는 스토리로 흥미롭게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었고 1800년대의 영국 사회의 배경과 경제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주인공 친구중에 송이가 유령에 의해 금화로 변하고 친구를 구하기 위해 이루와 친구들이 위기에 부딪쳐도 포기하지 않고 어려운 일을 성공으로 이끌어가고 구두쇠로만 살아왔던 스크루지가 투자가로 변할때의 용기와 사업계획을 발표할때 멋지다는 아이들의 말에 동감했다. ?아이들과스크루지에게는 힘든일을 성사시키는 걸 보니 훌륭한 사업가의 기질을 지닌 듯 하다. 특히나 이 도서는 4학년~6학년 교과과정에 수록된 사회 경제 내용이 연계되어있어서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주인공 아이들이 스크루지나 말리유령 외에 만나게 되는데 타인을 알아가면서 진심으로 이해하게 되는 따뜻한 이야기들이 함께 있어서 감동적이고 어려운 이웃에게 베풀고 배려하는 모습들이 이야기에 담겨있어서 아이들에게 교훈까지 함께 줄 수 있어 좋았던 도서이다 그리고 밥의 가족을 통해 힘들게 일하고도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 노동자들에 대해 다시금 알게 되었으며 ‘가난’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는 귀한 도서이기도 하다. 시대를 알고 경제를 알면 여러모로 아이들이 주인공인 이 시대에 무엇보다도 기업과 노동자들 모두에게 편하고 행복한 미래가 그려지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의 스크루지처럼 말이다. ? #옐로우큐의살아있는박물관3 #구두쇠스크루지 #크리스마스캐럴 #경제박물관 #초등사회교과연계도서 #사회과목과친해지기 #옐큐박시리즈 #문화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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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명작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을 재구성한 판타지 모험 동화 어린이 편집위원 재미 보장! 경제, 금융, 화폐에 대해 아이들이 읽기 쉽게 만들어진 책이라는 소개들을 보고 딸아이에게 읽히고 싶어 먼저 읽어보게 되었다. 옐로우 큐와 체험 친구들에서 우선 등장인물이 소개된다. 크리스마스 캐럴을 재구성 했다니 스크루지와 말리 유령은 당연히 나와주셔야 하고 모험을 떠날 친구들의 이름은 한마루, 금송이, 오현서, 박장오. 첫 장면에서 송이가 동생에게 떡볶이를 사주는 것을 보니 초등 고학년 쯤 되어 보이는 아이들이다. 떡볶이 값을 잃어버린 송이가 어쩔 수 없이 마루에게 돈을 빌리게 된다. 그런데 송이네 집이 어려워지면서 엄마에게 용돈 얘기를 못꺼내고 돈 갚는 것을 계속 미룰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이어진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면서 돈을 빌린 송이도 돈을 빌려준 마루도 친구들도 점점 사이가 불편해 진다. 그러던 중 경제박물관에 현장학습을 갔다가 말리 유령에 의해 송이는 금화가 되고 아이들은 송이를 찾아 19세기 영국으로 탐험을 떠난다. 이 곳에 아이들을 데리고온 말리 유령은 말은 이렇다. 말리 스크루지 상회는 사람들이 낸 세금으로 정부에서 저금리에 대출을 받아 성장하였다. 이윤을 많이 냈지만 아무에게도 다시 투자하거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지 않았고 사람들에게 미움을 사게 된다. 이런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유령에게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사업계획서’를 쓰는 숙제를 받았고 스크루지의 친구인 말리 유령은 아이들이 스크쿠지를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 데리고 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스크루지의 숙제를 도와주면 송이를 다시 사람이 되게 해주겠다고 한다. 처음 템즈 강가에서 쓰레기를 줍는 아니들을 만나면서 19세기 영국의 사회경제를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소개하는 것도 그렇고 일을 하는데 돈이 없는 사람들, 이자를 받기위해 대출을 권장하는 은행, 국가가 돈을 마구 찍어낼 수 없는 이유,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다양한 경제 이야기가 이어진다. 처음엔 약간 억지스러운 설정이라는 생각이 조금 있었는데 읽고보니 기본적인 경제 개념을 이야기 속에 잘 풀어 넣은 것 같다.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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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큐의살아있는지도박물관 과 #옐로우큐의살아있는신문방송박물관 에 이어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경제 박물관- 구두쇠 스크루지의 행복한 사업 계획서가 나왔어요^^
어쩜 경제와 스크루지라니 정말 찰떡인 조합이에요. 역시 옐로우 큐 시리즈의 센스는 ??쵝오에요~ 갑자기 돈을 잃어버린 송이는 지나가던 같은반 친구인 이루에게 돈을 빌려요. 이루는 드론을 사기위해 돈을 모으던 중이였죠.
내일 갚겠다던 송이는 아빠의 실직과 밀려있는 대출금으로 고민하시는 부모님께 차마 돈을 달라고 말할 수 없었어요. 이루는 이루대로 드론을 사지못해 화가 났어요. 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던 송이는 경제박물관을 견학하다가
"차라리 내가 돈이 되면 좋겠다, 정말!"
이라고 말하고 유령이 그 소원?을 들어줘요. 그 장면을 목격한 이루는 옐로우 선생님께 사실을 알리고 옐로우 큐는 아이들만이 송이를 데려올 수 있다며 옐로우 지폐와 함께 날려버려요.
그리고 도착한 곳은 구두쇠 스크루지의 사무실, 즉 1800년대의 영국 런던이였어요.
그곳에서 아이들은 1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발생한 여러 장단점을 몸으로 직접 경험해봐요. 공장이 생겨 작은 자영업자들이 망하고, 그렇게 도시로 모여든 사람들로 인해 임금은 낮아지고, 생활폐수와 공장쓰레기들로 템즈강은 오염되고 전염병이 도는거죠. 아무리 일해도 생활비는 모잘라 아이들까지 학교에 가지않고 일을 해야했어요. 매일 18시간 일을 하고 세금은 노동자만 내고, 선거는 지배층만 하는 부조리에 분노하는 아이들.
아이들은 송이를 구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유령 숙제를 도우며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사업 계획서 '에 대해 생각해봐요.
아이들은 과연 이 시대에 맞고 스크루지 아저씨가 실천할 수 있는 계획서를 만들 수 있을까요? 송이는 무사히 구출될까요?
이 책은 <크리스마스 캐럴>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경제관념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또, 옐로우의 수업노트첩을 통해 경제의 역사와 돈, 은행, 세금, 사회문제 등 정보도 꼼꼼히 집어주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경제가 경쟁이 아닌 함께 잘 살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란걸 알고, 어려운 사람에게 베풀줄 아는 따뜻한 어린이로 자랐으면 해요. #옐로우큐의살아있는박물관3 #구두쇠스크루지 #크리스마스캐럴 #경재박물관 #초등사회교과연계도서 #사회과목과친해지기 #옐큐박시리즈 #문화충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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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큐의 경제 박물관! 안녕로빈 출판사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운 경제개념! 하지만 살면서 반드시 잡아줘야되는 것 중의 하나가 경제개념이죠~ 경제박물관은 아이들이 관심있어 할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낸 경제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사회동화 책이에요^^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그리고, 경제개념에서 구두쇠! 하면 떠오르는 스크루지~^^ 익숙한 크리스마스 캐럴의 스크루지 내용을 경제 개념과 연결시켜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함께 등장하는 체험 친구들은요?
옐로우큐, 스크루지, 말리유령 한이루, 금송이, 오현서, 박상오 흥미 진진한 스토리가 완전 아이취향저격입니다! 경제박물관에서 친구 한명이 사라졌어요~! 어디로 갔을까요?? 바로바로, 돈이 되고 싶다고 말한..... 송이친구를 말리 유령이 ... 금화로 만들어서 데리고 간거에요 ㅠㅠ 송이를 구할 수 있을까요? 그냥 구하면 재미없죠! 친구를 구하는 구출작전~! "모두 함께 행복한 사업계획서"를 만들어 스쿠르지의 숙제를 도와야만 구할 수 있다는 흥미 진진한 이야기! 함께 보시죠~ 휘리릭~~ 어느정도 글밥인지 한번 살펴 볼까요?? 글만있는게 아니라 간간히 그림으로 표현된 페이지도있어서 쉽게 읽힐 수 있을 것 같아요 ★ ★ ★ ★ ★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건 '옐로우의 수업노트' 코너랍니다! 여기서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개념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림이나 실사를 넣어 아이들의 이해가 쉽도록 되어있어 더욱 좋답니다 아래 사진 보시면요~ '고마워 세금, 억울해 세금' 한 줄 문구 보이시죠?! 어?! 세금이 왜? 고맙기도한데 억울하기도 할까? 호기심을 자극하도록 되있답니다^^
사회! 정말 어려운과목인데ㅜㅜ 경제 파트 하나만은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방학 때 종로에 있는 화폐박물관에 가끔 가는데요 더 재미있게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엘큐박시리즈 고마워요^^ 다른 시리즈도 있다니 너무 좋습니다. 책 속에 어린이 편집위원들(4,5학년)친구들이 적어놓은 한 마디 들이 솔직하고 인상적이네요 " 스쿠르지를 돕는 아이들의 마임이 진심으로 변해가자, 스크루지도 이웃을 생각하는 사람으로 변했다. 그 모습이 감동적이다. 스크루지와 아이들이 유령친두와 함게 시간 여행을 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다. 나도 시간 여행을 해보고싶다." -초등학교 4학년 최OO- #경제박물관 #경제개념쉽게잡자 #옐로우큐 #초등사회 #초등경제 #옐로우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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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큐의 살아있는 지도 박물관 갑자기 사라진지오 그리고 배를 타고 무서운 해적들과 항해하면서 지도를 보면서 떠나는중~ 남은 아이들은 지도의 세가지 암호를 풀어 위험에 빠진 지오와 함께 돌아오라는 옐로우 큐~~ 무시무시한 해적들을 물리치고 지오와 박물관으로 돌아올수 있을까요? *옐로우큐 지도박물관의 큐레이터 *박지오 지도박물관의 지도라면~~지도를 좋아하는 모험심 많은 장난꾸러기 *나현아 어른스러운 현아는 빨리커서 대학생이되고 싶어함 *우양희 소녀장사~뭐든 힘으로 ~~아자아자 *노관섭 게임의 세계는 고차원적이라고 할수있지 현실의 친구보다 게임의친구을 더 좋아함 이 친구들과~~함께 지도박물관속으로 출발합니다. 지오가 갑자기 사라지고 친구들은 옐로우큐에게 도움을 청해요. 옐로우 큐는 친구들에게 QR코드를 주고 친구들을 안내하지요. "지도를 만든사람의 목적을 찾아야 한다고~~" 지도안의 미션을 세가지 풀고 지오랑 같이 돌아오라고 말해줍니다. 아이들은 미지의 세계로 떠나고 많은 일들과 사건사고로 지도에 대해 공부하면서 익혀나가네요. 다행히도 친구들은 지오를 만났고 다함께~뒤쫒아오는 해적들을 뒤로하고 절벽으로 뛰어내렸어요... 아~~아찔 옐로우큐의 뱃지를 타고 날아올랐고 아이들은 안전하게 내려주었지요. 짐과 이별하고 아이들은 옐로우 큐의 박물관으로 안전하게 돌아왔어요. 소빵이도 책 읽으면서 모험심과 상상의 나래를 펼쳤네요. 손에 땀이나고 상상을 하길래~~많이 상상하라고 머리 좋아진다고 말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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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나니 어른인 저도 너무 재밌고 알찬 책을 읽었어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경제 박물관입니다. 소제목은 구두쇠 스크루지의 행복한 사업 계획서입니다. 결론은 너무 재미있었어요! 경제와 고전을 함께 공부하며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었던 거 같아요. 책을 읽고 기록을 남기다 보면 기대했던 책보다 재밌게 읽으면 글에서도 제 마음이 드러나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이 책은 초등 사회 교과 연계도서이기도 하더라고요. 4학년 2학기 1. 촌락과 도시의 생활모습 4학년 2학기 2. 필요한 것의 생산과 교환 5학년 1학기 1.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6학년 1학기 3.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 입니다. 쓰고 보니 고학년에는 꼭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의 등장인물에는 살아있는 경제박물관의 큐레이터 옐로우 큐 아저씨가 나오시고요. 이 아저씨에게 비밀이 있는데 어떤 비밀이 있을까 생각하며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스크루지와 스크루지의 동업자였던 말리 유령, 전학생인 한이루, 이루에게 돈을 빌린 금송이, 그의 친구들인 오현서와 박장오가 나옵니다. 이야기는 송이가 돈을 이루에게 빌리게 되면서 제 때 갚지 않자 이상하게 빌려준 사람이 더 화가 나게 되는 묘한 상황속에서 경제박물관에 모두 가게 되는데 송이가 금화에 갇히게 되면서 구하기 위해 어느 시대로 다들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그 상황이 바로 영국의 산업혁명을 배경으로 하는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롤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예요. 그 때 당시의 영국의 상황과 어린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일할 수 밖에 없는 등 극빈한 노동자의 삶, 구두쇠 스크루지의 변화된 모습을 느끼고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는 책이 될 꺼 같아요. 매 챕터가 끝날 때 마다 옐로우 큐의 수업노트라고 해서 경제의 상식을 다양한 그림과 그래프와 함께 설명도 해주고요.마지막에 어린이 편집위원이 나오는데 제가 마음이 뿌듯하더라고요. 떡볶이를 먹다가 돈을 빌리게 되는 상황과 아빠가 직업을 잃게 된 걸 알고선 용돈을 주라고 하지 못하는 마음, 친구에게 돈을 빌리고 못갚아서 어떤 마음인지, 빌려주는 입장에서 못받게 되면 어떤 마음인지 정말 어린이들의 입장에서 느낄 수 있는 책이었고요. 크리스마스 캐롤의 책속으로 들어가 함께 송이를 구출하기 위해서 스크루지의 숙제를 도와주는 모습에서도 글 곳곳마다 아이가 읽으면서 재밌어할 요소가 많은 것 같아요. 역시 돈이 되고 싶다고 돈이 되어버린 송이와 말리 유령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지만요. 이 책 하나로 경제와 고전을 함께 잡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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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회오리바람 타고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
아슬아슬한 모험, 흥미진진한 체험 학습이 기다리는
옐로우 큐의 신문방송 박물관으로 출발
미디어의 발달로 정보들이 넘쳐 나고 있어요
어떤 것이 진짜 뉴스인지 가짜 뉴스인지
구별하기도 점점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이슈를 위해 자극적인 기사도
마다하지 않지요
제목만 보고는 딱딱한 책이겠다 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거예요
사회과목 아이들 넘 어려워 하죠
사회는 재미없다는 편견도 가득하고 말이예요
하지만 이 책은 그런 편견과 선입견을 없애준답니다
사회를 이렇게 재미니게 배울 수 있다면
우리 아이들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즈의마법사를 재구성하여
책에 푹 빠질 수 밖에 없더라고요
신문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로 알기 쉽게
아이들한테 알려주고 있답니다
여기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모험을 떠난 친구들이 있어요
과연 진실을 밝히고
친구 다경이를 구할 수 있을까요?!
다경이의 자석 축구장으로 아이들은 축구 게임을 했어요
결승전에는 진우와 보라가 올라갔어요
그런데 자석 막대가 없어졌어요
마지막에 만진 사람은 진우였어요 하지만 자석 막대를 어디다 두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앗어요
태호는 그런 진우를 몰아갔어요
그리고 진우가 자석 막대를 제자리에 놓은 것을
본 보라 하지만 수줍음이 많아 이야기하지 못했어요
서로 오해를 풀지 않은 채
네명의 아이들은 옐로우 큐의 신문방송 박물관에 가게 되었고
드라마 세트장에서 다경이가 사라졌어요
옐로우 큐는 불편부당 정론직필
신문을 만들라고 했어요
그래야 친구 다경이를 데려올 수 있다고 말이죠
불편부당 정론지필 너무 어렵다고요?
과연 이말은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다경이를 구하러 출발한 아이들
회오리 바람을 타고 도착한 곳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어요
그런데 아이들의 모습이?!
'휴 조금 전 일도 깜빡거리는 내가 뇌 없는 허수아비가
된 건 당연해'(진우)
'늘 걱정과 두려움만 앞서는 내가 용기 없는 사자가 된 건 당연해'(보라)
그리고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이 된 태호
혹시 오즈의 마법사의 이야기처럼
허수아비 진우는 지혜로운 머리
양철 나무꾼 태호는 따뜻한 양심
사자 보라는 당당한 용기가 생길 수 있을까요?
아이들 앞에 날아온 신문
모두가 행복한 서쪽 나라,
뭐든지 할 수 있는 서쪽 마녀
신문을 읽은 아이들은 신문 내용이
맞는지 틀리는지 살펴보지도 않고
서쪽 나라로 출발했어요
서쪽 나라로 가던 중에 북쪽 마녀를 만난 아이들
북쪽 마녀는 말했어요
"서쪽 마녀는 그 신문으로 사람들을 속이고 있어
자기가 저지르는 나쁜 짓을 좋은 일인 것처럼 꾸며 기사를 쓰지
'불편부당 정론직필'! 진실을 알리는 게 나의 일이야"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요?
아이들은 두 신문을 꼼꼼하게 비교해 보았어요
여러분도 비교해보세요
어떤 신문이 진실된 신문 같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마법자 오즈님의 편지를 가지고
아이들은서쪽 나라로 향했어요
그런데 서쪽 마녀는 거짓이라고 했어요
서쪽 마녀의 겉모습에 깜빡 속은 아이들이였어요
북쪽 마녀가 나쁜 마녀라고 생각한 사람
많지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지요
서쪽 마녀에게 속은 걸 안 아이들
진실된 신문을 만들기로 결심했어요
불편부당 정론직필
어느 쪽으로도 치우침 없는 공평한 기사로
세상의 거짓과 진실을 밝혀야 한다
기사거리를 정하는 것부터
신문이 우리 손에 오기까지의 전체 과정을
이렇게 만화로 구성하여 보여주고 있어
어려운 신문 만들기를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과연 아이들인 불편부당 정론직필에 입각한
신문을 만들 수 있을까요?
다경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무사히 다경이를 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사라진 자석 막대의 진실은?
책 중간중간 이렇게 신문에 대해
알려주고 있답니다
신문, 방송 등 미디어와 관련된
지식 정보를 흥미로운 모험 동화 속에 담고 있어요
사라진 친구를 구하기 위한 등장인물들의
여정을 통해 미디어의 역할과 미디어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미디어를 대할 때이 올바른 자세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어려운 소재를 이렇게 재미있게
설명해주다니
정말 제 맘에 쏙 드는 그런 책이였어요
딸램도 처음에는 어려울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정말 재미있어요 하더라고요
재미있는 책 덕분에 미디어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네요
색안경과 편견이라는 안경을 쓰고 보면
세상이 진실과 달라보인답니다
진실된 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보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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