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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4가지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이야기는 도미토리입니다. 여려명의 여행자속에서 1명의 짐에 마약이 있었고 어떻게 된 거지에 대한 이야기인데 심리적인 트릭이 볼만합니다. 개인적으로 씨엠비는 물리적트릭보다 심리적인 트릭 이야기가 더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이야기기대중입니다! |
| 저렴한 가격에 쿠폰 등이랑 사용해서 구입했어요. 킬링타임용으로 구입한거라 짬 있을때 가볍기 읽기 좋아요. 재밌게 읽었고 다음에도 구입할 거 같아요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아기자기해서 읽기 좋네요^^저렴한 가격에 쿠폰 등이랑 사용해서 구입했어요. 킬링타임용으로 구입한거라 짬 있을때 가볍기 읽기 좋아요. 재밌게 읽었고 다음에도 구입할 거 같아요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아기자기해서 읽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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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박물관 사건목록(씨엠비) 35권에 네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첫번째는 타이 푸켓에서 도미토리 여행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백팩에 필요 최소한의 짐을 가지고 돈도 되도록 쓰지 않고 숙소도 저렴한데만 찾아다니는 여행자가 도둑 누명을 쓰는 이야기입니다. 두번째는 마유가 어느 제약회사 사장의 미술품을 조기 처분하기 위해 벌이는 두뇌 플레이 이야기입니다. 이야기가 이렇게 전개되는 구나 느끼게 되네요 세번째는 일본 산 온천에 낙오된 부자를 구출하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은 평범한 직장인이 살인사건 누명을 썼는데, 너무나 평범한 일생에서 자기 기록을 찾으려고 특별한 일을 찾는 내용인데 현금 많이 쓰고 cctv 적은 일본이니까 가능하지 않을 까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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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이디 증명종료 작가의 또 다른 추리 만화. 비슷한 시기에 연재가 되었는데도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증명종료와 비슷한 점이라면, 이 만화 역시 반드시 피 철철 흘리는 살인사건만 해결하는 게 아니라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도 해결한다는 점. 절대반지 세 개의 소유자인 신라는 작은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사람들과 어울리는 생활을 한 적이 없어서 사람 상대하는 법을 잘 모른다. 요조숙녀인 척 하지만 사실은 강하고 오지랖도 넓은 타츠키가 신라를 알게 된 후, 신라와 함께 사건을 해결한다. 이 만화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조수 역할을 하는 여자 주인공이 마냥 수동적이지는 않다는 것이다. 여러 고고학 지식도 알 수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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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113 도미토리 Dormi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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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박물관 사건목록] 35권 리뷰입니다. 35권은 4편의 에피소드로 신라와 쌍벽을 이루는 암시장 미술품 거래상인 마우가 등장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우를 제2의 C.M.B. 주인공으로 생각하는데 카리스마와 배짱으로 능수능란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재미있고 독특한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마우가 미술품을 판매한 갱단 두목과 보험회사, 은행 사이의 결탁을 밝혀내면서 그것을 자신의 장사수완으로 삼는 마우의 시원통쾌하면서도 뼛속 깊이 장사꾼인 면모를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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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모토히로의 만화는 추리만화로 유명한 소년탐정 김전일, 명탐정 코난과 다르게 살인사건이 아닌 경우가 여럿있고 살인사건이라 하더라도 많은 사람이 죽진 않으며, 추리내용도 대체로 억지스럽지 않은 편이다. 지금 연재중인 본편 q.e.d. iff와 외전처럼 시작한 cmb를 비교하면 cmb는 어느새 주인공의 캐릭터가 모호해졌고 가끔 사이드로 나오는 마우스가루가 캐릭터가 더 잘 잡혀있는 거 같다. 그리고 cmb에선 작중 에피소드가 적으면 3~4개를 한권에서 다루다 보니 내용전개가 빠른편인데 빠른 전개로 가끔 조잡하다는 느낌이 나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