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토 모토히로 작가의 Q.E.D. iff 증명종료 (큐이디 이프) 6권입니다. Q.E.D.와 iff가 뭔지 궁금했습니다. 수학 용어로 Q.E.D.는 라틴어 Quod Erat Demonstrandum의 약자이며 수학에서 증명을 마칠 때 쓰는 기호이고 iff는 If and only if의 약어로 필요충분조건을 의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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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추리이야기 인상깊습니다! 생각보다 심리트릭과 물리트릭을 혼합하면서 이야기를 흥미롭게 이어나가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벌이는 추리도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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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떨어졌다 말하는 남자 갑자기 할머니만 사는 집에 눌러 앉는 이상한 남자 이야기 굉장히 이상하고 이상하게 따듯한 스토리 추락사건에피소드는 가끔 이런 류의 에피소드를 보면서 느끼지만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은 조금 안타까운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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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어떻게 증명할거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재밌었던 지구에 떨어졌다 말하는 남자. 이야기의 시작부터 뭐지뭐지~? 했는데 만화에서 현실로 끌어오며 이야기가 연결되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다. 소재부터 정말 흥미로웠기에 이야기의 진행도, 결말도 정말 맘에 들었다. 재밌는 사건과 재밌는 이야기를 보면 작가님에게 늘 감탄하게 돼.. 추락도 재밌었는데 마지막 대사가 정말 좋아서 계속 생각날 것만 같다. 늘 재밌지만 여러모로 더 만족스러웠던 6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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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고뭉치 3인방이 등장하네요. 하지만 딱히 세사람이 활약하기 보단 사건 소재를 잔뜩 발굴해서는 역시나 토마에게 가져다가 맡기는 느낌? 그리고 사건도 결국 뭔가 따뜻한 결말을 내는게 역시나 큐이디 답구나 네요. 토마는 뭐든지 알고 현자처럼 진실의 유무를 밝히기 보다 사람을 들여다보며 정리를 하는 것이, 전보다 더 현명해진 느낌. 재밌습니다. |
| 모토히로 카토우의 작품 Q.E.D. iff 증명종료 6권입니다. 전작인 Q.E.D. 증명종료를 50권으로 완결시킨 이후 iff를 붙여서 새롭게 연재하고 있는데 옛날하고는 화풍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 콤비인 토마 소와 가나의 성격은 그대로네요. 이 작품의 최대 장점은 단행본 1권당 사건 케이스가 2개씩 딱 들이맞게 있다는 것입니다. 김전일처럼 다음 단행본까지 안기다려도 되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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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만난 남자 도미니코와 결혼했지만 어머니 키누에에게 결혼을 반대당한 모리타 리사는 임신중일 때나 이혼하여 혼자 아들 와타루를 키우고 있을 때 계속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하지만 돈을 구하지 못하고, 어머니가 힘들어하는 것을 본 와타루는 돈을 구하기 위해 열 살에 갱 무리에 들어갔다가 4년 후 총에 맞아 죽고 만다. 그리고 미스터리 연구회의 회원 모리타의 할머니 키누에의 집에 '나는 외계인'이라고 말하는 남자 사이몬이 나타났는데, 친척들은 조카 와타루와 사이몬이 나이가 같지만 와타루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기에 사이몬의 정체를 궁금해하며 DNA 감정 등 조사를 하려고 하는데…… 죽음의 기로에 설 만큼 큰 재난을 당할 때, 꼭 전조가 있으리란 법은 없어요. 복잡한 친족관계 속에 나타나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말하는 남자의 이야기, <지구에 떨어졌다 말하는 남자>. 콘크리트 조각을 쥔 채 추락한 인기 드라마를 제작 중인 TV 프로듀서의 죽음, 그리고 우연히 그 건물에 왔던 커피 배달부 가나로부터 시작되는 <추락>. 외계인이라고 주장하는 남자는 좀 뜬금없었고.. 정체도 딱히 미스터리하지 않았고... 후반부 트릭을 푸는 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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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종이책으로만 읽다가 드디어 이제 이북으로 구입했다. 일단은 새로운 권부터 사려고 했는데 실수로 이미 종이책으로 가지고 있는 책을 읽어버렸다. 미스터리 연구회는 졸업을 했지만 아직도 대학에서 똑같이 지내고 있구나. 고등학교 때는 에나리의 할머니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번엔 외계인을 좋아하는 멤버의 가족사. 그리고 하나는 가나가 우연히 아르바이터하러 간 방송국에서 벌어진 사고로 위장된 살인사건 이야기. 추리소설/만화의 주인공 근처엔 어쩔 수 없이 살인이 많이 일어나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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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이디 증명종료 이프. 큐이디 증명종료의 두 번째 이야기. 이번에도 토마와 가나가 나오는데, 분위기가 살짝 달라졌다. 토마가 전보다 어두워진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다양한 추리만화들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도 이 만화가의 만화가 좋은 건, 뭔가 일상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김전일이나 코난을 보면 발길이 닿는 곳마다 살인이 벌어진다는 이야기로 진행이 되는데, 증명종료에서는 반드시 살인사건만 해결하지는 않는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가 있다. 주인공인 토마는 어릴 때 대학을 졸업한 천재로, 일본에 와서 고등학교 생활을 즐기는 중이다. 그러던 중 형사의 딸인 가나를 만나, 그녀의 오지랖에 끌려다니며 이런저런 사건들을 해결하게 된다. 처음에는 인간미가 없었던 토마이지만, 가나에게 끌려다니면서 점점 사람들과 어울리는 감정을 알아가는 것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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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에 떨어졌다 말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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