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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으로 들러 보는 식당 [만화-심야식당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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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습관이 되었다고 봐도 되겠다. 눈으로 먹는 심야의 내 식당 한 켠. 매회 등장하는 인물들의 고달프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하고 난감하기도 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사람 사는 일이란, 참! 하며 중얼거린다. 그리고는 주인공들과 똑같이 식당 주인장이 해 주는 음식도 먹고 술도 한 잔 마시는 기분, 내 능력껏 취해 본다.  식당 하시는 분들, 참으로 고단한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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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습관이 되었다고 봐도 되겠다. 눈으로 먹는 심야의 내 식당 한 켠. 매회 등장하는 인물들의 고달프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하고 난감하기도 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사람 사는 일이란, 참! 하며 중얼거린다. 그리고는 주인공들과 똑같이 식당 주인장이 해 주는 음식도 먹고 술도 한 잔 마시는 기분, 내 능력껏 취해 본다.

 

식당 하시는 분들, 참으로 고단한 시대를 거치고 계시는구나 싶다. 나야 가진 돈으로 한번씩 들러서 사 먹을 수 있으니 좋지만, 또 안 사 먹어도 괜찮지만, 이걸 생계로 삼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갑자기 코로나 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내가 살고 있는 곳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급이 올라가는 바람에 가끔씩 가던 식당에 가고 싶다는 생각마저 싹 사라지고 말았으니.

 

하나를 지키자니 다른 하나를 지키지 못하게 되는 세상이다. 저마다 처해 있는 위치에서 살 길을 도모해야 하는데 해결책도 나오기 전에 먼저 무너지는 이들이 많아지는 상황이라 여러 모로 안타깝다. 이 만화처럼 운영하고 있을 식당들, 주인이 혼자서 모든 걸 운영하는 작은 음식점이나 주점들, 우리뿐 아니라 전 세계의 문제인 것도 분명한데, 언제까지 버틸 수 있으실 것인지.

 

사람들이 모여서 먹는 동안에 더 잘 전염된다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말일까?        

YES마니아 : 로얄 j***6 2020.12.02.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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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게 큰 위로 [만화-심야식당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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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 봐 오던 만화라 특별히 다른 걸 보고 느끼는 건 아니다. 그냥 늘 이어져 있는 어떤 형태, 마치 자연의 흐름처럼 마땅히 일어나고 있을 일을 거부감 없이 읽게 된다. 이런 만화를 생각해 내고 그림으로 그리고 출판까지 하게 된 사람들은 처음 가졌던 의도가 성공에 이르렀다고 여기고 있을까? 끝이 없을 이야기, 끝이 없을 삶, 내 것도 아닌데 이렇게 계속 지켜보는 이 마음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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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 봐 오던 만화라 특별히 다른 걸 보고 느끼는 건 아니다. 그냥 늘 이어져 있는 어떤 형태, 마치 자연의 흐름처럼 마땅히 일어나고 있을 일을 거부감 없이 읽게 된다. 이런 만화를 생각해 내고 그림으로 그리고 출판까지 하게 된 사람들은 처음 가졌던 의도가 성공에 이르렀다고 여기고 있을까? 끝이 없을 이야기, 끝이 없을 삶, 내 것도 아닌데 이렇게 계속 지켜보는 이 마음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저마다의 사연이 있고 저마다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 계절에 따라 나오는 재료가 다르니 먹는 것도 달라진다. 식당 주인은 그때그때 나오는 재료로 음식을 해 주고, 손님은 맛있게 먹으면서 삶을 풀어 놓는다. 썩 반갑지만은 않은 속 이야기들. 조금씩 꼬여서 조금씩 숨기고 싶고 조금씩 부끄러울 수도 있겠으나 그래도 먹는 음식 앞에서는 당당한 인생. 그래, 사는 게 뭐라고, 남들이 뭐라고 하든지 나는 또 나대로 살아가야지, 맛있는 음식 한 그릇이라도 제대로 사 먹을 수 있다면.

 

다른 사람의 삶의 이야기를 듣는 일이 마냥 흥미로운 게 아니라는 것, 그들의 삶이 늘 대견하게만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요즘에야 알게 되었다. 그때그때의 내 처지가 영향을 미친다. 내가 편할 때는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겠는데 내 처지가 피곤할 때는 아량마저 사라지고 만다는 것. 그래서 같이 잘 살아야 하는 거다. 나도 잘 지내고 너도 잘 지내야 서로서로 넓은 마음이 되어 줄 수가 있을 테니. 지지리 궁상인 처지의 사람이 남들 열심히 잘 사는 모습에 마냥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고 나무라서는 안 된다는 걸 이제야, 이제서야, 참 오래 걸린 셈이다.

 

이 만화를 보면서 이 식당에 가 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은 건 이번이 처음이었던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19.10.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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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심야식당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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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이야기는 늘 똑같다 음식 이야기는 너무 관심이 가고 흥미로운데 따르는 스토리는 늘..아 이럴 것 같다 하면 진짜 이렇고 저럴 것 같다 하면 진짜 저런 이야기.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사연들이 조금은 식상하지만 보는 이유는 한가지 그냥 음식이 신선하고 먹는 모습을 그려내는게 마음에 든다..개인적인 힐링은 되어주지 못해도 음식적 흥미는 유발 할 수 있으니 다음권도 구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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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이야기는 늘 똑같다

음식 이야기는 너무 관심이 가고 흥미로운데 따르는 스토리는 늘..

아 이럴 것 같다 하면 진짜 이렇고 저럴 것 같다 하면 진짜 저런 이야기.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사연들이 조금은 식상하지만 보는 이유는 한가지 

그냥 음식이 신선하고 먹는 모습을 그려내는게 마음에 든다..

개인적인 힐링은 되어주지 못해도 음식적 흥미는 유발 할 수 있으니

다음권도 구매 하지 않을까

r******8 2020.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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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권 입니다
"22권 입니다" 내용보기
이젠 내용이 궁금해서 사기보단 관성이자 습관으로 사고 있습니다.참 무섭네, 싼 것도 아니고 8000원 정도 하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결제를 하는 걸 보면.이번에도 소소하면서도 아, 그래 이게 사는 거지 하는 내용이 잔뜩 들어 있었다.만화의 성공으로 실제로 밤에 여는 식당들이 생기는 것 같지만 이건 정말 만화고 딱 유흥가 뒤에 있는 가게라한 번쯤 이런 곳이 우리 집 근처에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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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내용이 궁금해서 사기보단 관성이자 습관으로 사고 있습니다.
참 무섭네, 싼 것도 아니고 8000원 정도 하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결제를 하는 걸 보면.
이번에도 소소하면서도 아, 그래 이게 사는 거지 하는 내용이 잔뜩 들어 있었다.
만화의 성공으로 실제로 밤에 여는 식당들이 생기는 것 같지만 이건 정말 만화고 딱 유흥가 뒤에 있는 가게라
한 번쯤 이런 곳이 우리 집 근처에도~ 하는 소망을 품지만 결국 꿈인 걸 안다.
이번에도 잘 봤습니다. 아마도 내년 봄이나 되어야 23권이 나오지 않을까 한다. 그땐 좀 따뜻하려나

h******o 2019.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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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인간 드라마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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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은 아베 야로가 그린 감동적인 만화로, 깊은 인간 드라마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운영하는 심야식당을 배경으로, 다양한 손님들이 겪는 사연과 그들의 인생 이야기가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각 에피소드는 사람들의 고민과 행복을 진솔하게 묘사하며, 일상의 작은 행복과 인간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감동적인 이야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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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은 아베 야로가 그린 감동적인 만화로, 깊은 인간 드라마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운영하는 심야식당을 배경으로, 다양한 손님들이 겪는 사연과 그들의 인생 이야기가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각 에피소드는 사람들의 고민과 행복을 진솔하게 묘사하며, 일상의 작은 행복과 인간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감동적인 이야기 전개가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g***1 202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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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2시에 문을 여는 기묘한 식당
"밤12시에 문을 여는 기묘한 식당" 내용보기
벌써 22권이다 읽다보니 20권이 훌쩍 넘어 버렸다 22권 표지는 맛있어 보인다 싱싱해 보이는 딸기에 크림을 바르는 듯한게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인다 22권 메뉴는 드라이카레와 채소장아찌 국물 햄버그스테이크 어묵탕 속 감자 배추 가리비 크림스튜 딸기와 연유 찰떡 튀김 닭고기덮밥 계란 덮개 돈가스 샌드위치 시금치 참치 무침 유카리 고등어 통조림 도미 한상 후카가와 바지락밥 꼬
"밤12시에 문을 여는 기묘한 식당" 내용보기

벌써 22권이다 읽다보니 20권이 훌쩍 넘어 버렸다 22권 표지는 맛있어 보인다 싱싱해 보이는 딸기에 크림을 바르는 듯한게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인다 22권 메뉴는 드라이카레와 채소장아찌 국물 햄버그스테이크 어묵탕 속 감자 배추 가리비 크림스튜 딸기와 연유 찰떡 튀김 닭고기덮밥 계란 덮개 돈가스 샌드위치 시금치 참치 무침 유카리 고등어 통조림 도미 한상 후카가와 바지락밥 꼬치와 유자후추 이번 메뉴도 다양한 음식들이 나오는데 생소한 것들이 많다

 

특히 딸기에 연유를 뿌리는 건 처음 본다 달달한게 아무래도 간식으로 먹기에는 딱일듯 하다 드라이카레와 채소장아찌는 듀엣을 하던 두 친구의 이야기고 어묵탕 속 감자는 같은 이름의 친구가 이름 때문에 다시 만나는 에피소드이다 국물 햄버그스테이크는 아들을 잃었다가 다시 찾은 아빠의 이야기다 배추 가리비 크림스튜는 생크림 대신 두유를 사용한 음식으로 카모다씨에 관한 이야기다 이밖에도 음식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읽는 즐거움을 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2.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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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것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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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국 중국의 결제를 보면 그나라 경제가 언제 전성기였는지를 짐작하게 해준다. 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지폐 카트 QR아날로그 시대에 가장 잘 살던 곳에 모습을 추억하면서 각자 다른 사정을 가진이들이 주린 배와 주린 영혼을 채우는 모습은 주말 여름 저녁에 보면서 잠시 학창시절이 생각나는 책이다. 이제 하기 어려운 코드들이 나오지만 그것도 사람사는 것이니까 살면서 보
"오래된 것에 대해서" 내용보기
일본 한국 중국의 결제를 보면 그나라 경제가 언제 전성기였는지를 짐작하게 해준다. 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지폐 카트 QR아날로그 시대에 가장 잘 살던 곳에 모습을 추억하면서 각자 다른 사정을 가진이들이 주린 배와 주린 영혼을 채우는 모습은 주말 여름 저녁에 보면서 잠시 학창시절이 생각나는 책이다. 이제 하기 어려운 코드들이 나오지만 그것도 사람사는 것이니까 살면서 보기 어려운 일이니까 재미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a*******i 202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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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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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은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아무권이나 읽어도 재미있는거 같다. 한권한권 모으는재미가 쏠쏠하다. 이번 심야식당22권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는 드라이카레와 채소장아찌였다. 채소장아찌가 뭘까? 했더니 일본인들이 카레에 잘 곁들여먹는 후쿠신즈케를 말하는거 같았다. 후쿠신즈케는 분명 조연이지만 카레를 먹을때는 없어선 안될 존재이지.. 양파튀김에 유카리를 뿌려먹는것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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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은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아무권이나 읽어도 재미있는거 같다. 한권한권 모으는재미가 쏠쏠하다. 이번 심야식당22권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는 드라이카레와 채소장아찌였다. 채소장아찌가 뭘까? 했더니 일본인들이 카레에 잘 곁들여먹는 후쿠신즈케를 말하는거 같았다. 후쿠신즈케는 분명 조연이지만 카레를 먹을때는 없어선 안될 존재이지.. 양파튀김에 유카리를 뿌려먹는것도 너무 맛있어보였다. 특유의 향때문에 유카리는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한번 먹어보고 싶어졌다. 그밖에 도미한상편에서 헤이세이에서 레이와로 바뀐에피소드에 마지막으로 등장한 마유미의 사촌.. 현 레이와일왕인 나루히토를 그린듯하다.(만화에서 조금이나마 설명이 곁들여졌음 좋았을꺼 같다)
a*****8 2022.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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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요리, 그리고 마스터가 만들어내는 네버엔딩 스토리
"밤, 요리, 그리고 마스터가 만들어내는 네버엔딩 스토리" 내용보기
심야식당 새책이 꽤 오랜만에 출판되었다. 사실 이 책은 더 이상 새로운 내용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기대하며 읽는 책은 아니다. 익숙함 때문에 찾는 책이고, 또 그 익숙함을 확인하며 읽는 책이다. 어쨌든 아직 끝이 아니라니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읽었다.   낯익은 인물들의 출연이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원년멤버(?)들이 나와 반갑다. 여전히 문어소세지 요리를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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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새책이 꽤 오랜만에 출판되었다.

사실 이 책은 더 이상 새로운 내용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기대하며 읽는 책은 아니다.

익숙함 때문에 찾는 책이고, 또 그 익숙함을 확인하며 읽는 책이다.

어쨌든 아직 끝이 아니라니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읽었다.

 

낯익은 인물들의 출연이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원년멤버(?)들이 나와 반갑다.

여전히 문어소세지 요리를 먹는 류에게는 엄마의 과거가 살짝 노출되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코스즈가 식당을 뜸하게 찾으면 생사가 걱정되는 상황이긴 해도

변함없이 그들이 등장하는 씬은 "아 이게 심야식당이지"라는 느낌을 준다.

 

밤은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하루의 끝에서 슬프고 힘들었던 시간들을 털어내기 위해 찾은 식당에서

사람들은 속에 있던 이야기를 마스터에게 털어놓고 위로와 음식을 찾는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비슷한듯 또 다른 이야기들을 반복해서 생산해내는데도

독자들이 그 이야기를 지겨워하지 않는 것 같다.

 

밤과 요리, 그리고 마스터가 만들어내는 네버엔딩스토리

심야식당스물 세번째 이야기이다.

YES마니아 : 골드 s****b 202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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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그림 스타일이 너무 좋아요.
"작가님 그림 스타일이 너무 좋아요." 내용보기
심야식당 1권 발간을 했을때 아무런 정보도 없이 구매를 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2권이 언제 나올지 그 다음엔 또 다음권은 언제 나올지 항상 기다렸는데 벌써 22권까지 왔네요.1권을 샀을때 20권이 넘어갈 줄 몰랐어요.앞으로 얼마나 더 시리즈가 나올지 모르겠으나 나올때마다 반갑게 만나볼 생각 입니다.작가님 그림 스타일이 너무 좋아요.이제는 이 스타일이 너무 푸근하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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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1권 발간을 했을때 아무런 정보도 없이 구매를 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2권이 언제 나올지 그 다음엔 또 다음권은 언제 나올지 항상 기다렸는데 벌써 22권까지 왔네요.

1권을 샀을때 20권이 넘어갈 줄 몰랐어요.

앞으로 얼마나 더 시리즈가 나올지 모르겠으나 나올때마다 반갑게 만나볼 생각 입니다.

작가님 그림 스타일이 너무 좋아요.

이제는 이 스타일이 너무 푸근하게 느껴져서 정답게 느껴집니다.

 

d****6 202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