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약? 나쁜 약? 내게 딱 맞는 약 글 최형미 그림 이은주 지학사 아르볼 옛날에는 시장통에서 재미있는 쇼를 보여주면서 파는 만병통치약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에는 각자의 몸상태에 따라 맞게 전문가와 상의해서 먹는게 맞다고들 합니다. 요즘에는 만병통치약은 없지만 건강식품에 대한 과장광고가 많이 있지요~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해서는 약에 대해 잘알고 복용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알면 약 모르면 독이 되는 내게 딱 맞는 약을 찾아가는 과정 약은 무조건 몸에 좋은 건지... 많이 먹으면 더 빨리 낫는건 아닌지... 여러 질문들과 호기심을 충족할수 있는 유용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 ![]() ![]() ![]() ![]() ![]() ![]() |
|
아르볼 생각나무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 읽기책인데 다른 출판사와는 달리 매 책마다 주제가 담겨있는것이 특징이다. 유튜브, 노동, 페미니즘, 동물권, 북한, 가짜뉴스 등등 사회적 이슈가 되지만 초등생들이 이해하거나 다가가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주제들을 동화책에 자연스럽게 담아 아이들이 사회적 이슈에 좀더 친숙하게 만들어 준다. 아르볼은 시리즈가 많아서 (생각나무. 지식나무. 상상나무 바로나무 등등.. 더 아주 많음) 책들 가지를 너무 쳐서 시리즈에 따라 어떤 책이였는지 헷갈리는데 그냥 이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은 단순한 이야기 책이 아니라 이런 주제들을 가지고 있다고.... (나 혼자 생각합니다 ㅎㅎ) 고학년 읽기책스러운 글밥~ 그리고 문장, 그리고 창작동화스러운 일러스트 예린이와 지나는 방학동안 할머니가 사시는 섬에 가게되는데 예린이가 갑자기 배가 아팠고 또 지나의 다리는 빨갛게 부어올랐다.
건강의 섬에 사는 할머니는 약보다는 직접기른 야채와 바다에서난 해산물이 최고라고 말하고 변변한 병원이 없는 섬에사는 엄마가 걱정된 예린이 엄마는 트렁크 가득 건강식품을 보내고...
이런저런 에피소드를 통해 약의 중요성과 그리고 선택법. 약 구분하는 법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만병통치약 안티푸라민도 나오고^^ 지금생각하면 우스겟이야기지만 나도 어릴때 머리에 이가 있어서.. (그때는 머리에 이 없는 사람 없었음 ㅋㅋㅋ) 우리 할머니가 머리에다가 피디피 (당시 바퀴벌레약)을 머리에 뿌리고 검정비닐로 머리싸고 잠잔적있음 지금 생각하면 아찔하다 ㅡㅡ^ 아.. 울 할머니....
지금에야 이런 할머니들이 없겠지만, 요즘처럼 건강식품과 약이 넘쳐나는 시대에 아이들이 알아야할 약정보도 분명히 있다.
이런 궁금증들이 잘 설명되어 있다. 아이들이 읽어봄직한 유용한책 나도 여기나온 할머니처럼 건강식품보다는 건강한 먹거리를 신뢰하는 편인데 아이들이 이런책을 통해 약과 질병에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게되는것이 유익할것 같다.
|
|
약은 어디까지가 약일까요? 비타민등의 영양제도 약이라고 표지에서도 말하는듯하죠? 일전에 준이가 유치원에서 약물오남용에 관한 수업을 받고 와서는 "엄마 비타민도 약이래 많이 먹으면 안된대" 라고 말한적이 있어서 좋은 약? 나쁜 약? 내게 딱 맞는 약 책을 보고 초등 중학년대상의 책이긴 하지만 준이와 읽어보았어요 내용이 길지만 에피소드별로 나뉘어있어서 한번에 완독하지 않더라도 재밌게 읽으면서 약에 관한 정보를 배울 수 있었어요 큰 줄거리는 방학을 맞아 할머니댁으로 지내러 온 지나와 예린이에게 일어나는 일들이에요 일상속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아이들 시각에서 풀어내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약이라는 주제를 쉽게 접근해서 7살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도 무리가 없었어요 앞에서 준이가 이야기했던 비타민에 대한 에피소드도 나오고 체했을때 매실을 먹는등의 자가진단의 위험에 관한 이야기도 등장해요 매 에피소드마다 주제에 맞는 설명이 첨부되어있고 어려운단어도 풀이해준답니다 아이뿐만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도움이 될 만한 좋은 약? 나쁜 약? 내게 딱 맞는 약 책이었답니다
|
|
좋은 약? 나쁜 약?
내게 맞는 약
알면 약 모르면 독
내게 딱 맞는 약을 찾습니다
요즘 약이 정말 많죠
예전에는 아파야만 약을 먹었는데
요즘은 처방전 없이도 살 수 있는 약종류가
정말 많죠 그래서 그런지 이약 저약 챙겨 먹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약 많이 챙겨 드시나요?
적당히가 제일 좋은 것 아시죠?
아무리 좋아도 남용하면 더 안좋은 것 같아요
이 책에는 예린이와 지나가 약과 관련된 다양한
일들을 겪은 이야기들이 들어있답니다
약은 무조건 몸에 좋은 거 아닌가요?
많이 먹으면 더 빨리 낫는 거 아니예요?
정말 그럴까요?!
방학을 맞아 예린이와 지나는 할머니가 사는 호도섬에서 방학을 보내게 되었어요
예린이 엄마는 약을 한 가방 챙겨왔어요
"엄마 누가 아파서 약을 먹어요
아파서 약을 먹으면 이미 늦어요
건강은 건강할 때 챙기는 거예요
내 몸은 내가 알아서 챙기는거라고요
눈 건강에는 이 블루베리 성분이 들어간 영양제를 먹어야 해요"
맞는 말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ㅎㅎ
그런데 도착한 저녁에 예린이가 배가 아프다고 데굴데굴 굴렀어요
엄마는 약 가방을 뒤져 소화제를 먹어야 한다고 했고
할머니는 매실액을 먹어야 한다고 했어요
할머니는 손을 따야 한다면서 손까지 땄어요
누가 옳을까요?!
하지만 예린이는 토하고 설사까지 했엉
알고보니 예린이는 장염에 걸렸던거예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시죠?
자가 진단 다 해보셨죠?
저도 매실액 마시고 손 따고 한 기억이 나네요 ㅎ
물론 자가 진단으로 약을 복용해서 먹어도
별탈 없는 경우가 있지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의학 정보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고
정확한 정보가 아니기 때문에 자가 진단을 통한 확신으로
약을 먹거나 자가 치료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답니다
며칠 뒤엔 산에 갔다 지나의 다리가 빨갛게 부어올랐어요
아이들은 밴드를 붙이자
된장을 얇게 펴 바르자
침을 바르자
이런 저런 의견을 냈답니다
지나는 모기약이 안 보여 물파스를 줄줄 흘러내릴 때까지 발랐어요
그런데 좋아지기는커녕 더 부어오르기 시작했어요
알고 보니 풀독이 오른거였답니다
비타민을 엄청 많이 먹은 은혜
비타민은 약이 아니라 괜찮다고요?
감기에 걸린 강아지 밍크에게 사람 약을 먹인 아이들
과연 괜찮을까요?
책 중간중간에는 이렇게 약에 관련된 정보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약과 건강식품의 개념부터
병원에 가면 왜 몸무게를 물어보는지
사람이 먹는 약을 동물에게 먹여도 되는지
아이들에게 필요한 약에 대한 정보들이라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약에 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들이 약에 대해 바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아플 때 약을 먹으면 몸을 낫게 하지요
하지만 과용하면 오히려 병이 생긴다는 사실
꼭 우리 아이들이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알면 약 모르면 약!!
내게 딱 맞는 약을 정량으로 복용합시다!!!!
|
|
7가지 실감나는 에피소드와 그 상황과 관련된 약에 대한 지식을 정리해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여름 방학이라 호도섬 할머니 댁으로 놀러간 초등학교 5학년 예린이와 지나
호도섬에 사는 초등학교 5학년 은철이와 2학년 은혜
약한 예린의 건강에 대한 염려로 건강식품에 대해 관심이 많은 예린이 업마
약? 건강식품? 건강기능식품 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다.(p22~23)
배가 아프고 토하는 예린이에게 할머니가 매실액을 먹이고 손을 따줬지만… 계속 아파 한의사였던 길성 할아버지는 장염이라고 진단해주고 따듯한 보리차와 양배추 죽을 먹이고 약을 지어 준다.
요즘은 한의원보다 양의원을 많이 찾지만 한의사도 병을 고치는 의사이다.
여름엔 모기에 자주 물리게 되고 물리면 많이 가렵고 빨갛게 부어 오르는 경우도 있다. 바르는 모기약, 뿌리는 모기약, 모기를 죽이는 약, 모기 기피제 등 다양한 약들이 있으니까 상황에 맞게 잘 사용하여야 한다.(p52~p55)
젤리가 먹고 싶지만 호도 슈퍼에 없어서 과일 향이 나는 젤리 비타민을 많이 먹고 은혜가 설사를 5번이나 했다.
비타민은 질병을 직접 치료하는 약은 아니지만 치료에 도움을 주고 몸을 건강하게 해주지만 많이 먹으면 설사, 구토 메스꺼움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p68~69)
약을 많이 먹어도 병은 빨리 나아지지 않는다. 체중 등에 따라 정해진 양을 먹어야 하고 정해진 양을 초과하여 먹을 경우 독이 될 수 있다.(p70~71)
어미 강아지 순둥이와 다섯 마리 새끼를 데리고 외출했다가 비를 맞고 밍크가 감기 증상이 있어 콧물 시럽을 먹였고 밍크가 토하고 많이 아파한다. 호도섬에는 동물병원이 없다. 이장님댁으로 데려가서 동물병원 의사 선생님과 통화해서 의사 선싱님이 시키는 대로 조치를 취했다.
약은 잘 못 먹어도 안되고, 사람, 동물 구분해서 먹어야 되고 되게 어렵고 까다롭다.(p88)
동물이 먹는 약과 사람이 먹는 약(p90~91)
병원에 가면 왜 몸무게를 물어볼까? 나이에 따라 용량을 구분하는 약들도 있지만, 몸무게에 따라 용량을 달리하는 약도 많아요.(p92~93)
바닷가에서 발을 다쳐 피가 난 지나. 지혈하고 집에 가서 안티푸라*을 발랐다. 저녁이 되자 상처부위도 더 많이 아팠고 열이 났지만 열이 잘 안 떨어졌다. 다음날 보건소에서 갔다. 의사 선생님의 치료를 받고 말끔히 나았다.
비슷해 보이지만 쓰임이 다른 연고(p110~111)
기침나고 열나면 무조건 감기?(p112~113) 상처부위의 염증 때문에 열이 날 수 있고, 감기가 아니어도 기침을 하는 경우 있다.
좋은 약 나쁜 약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야. 나에게 맞는 약을 먹는 게 중요해.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의 서평이벤트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좋은약? 나쁜약? 내게 딱 맞는약 지학사 아르볼의 약에 대한 모든것을 동화형식으로 풀어 놓은 책입니다
사존지간인 지나와 예린이는 각자의 엄마와 배를 타고 가야만 갈수 있는 호도섬에 살고 있는 할머니댁에 갔어요 학교 석면공사로 인해 여름방학기 무려52일이나 되는 바람에 엄마들은 아이들을 맡길곳이 필요 했거든요 호도섬은 자연과 더불어 살수 있어 좋은곳이지만 병원도 없고 학원도 없고 교통도 불편해서 걱정이 되었지만 불편함 속에 아이들이 배우는 것도 클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할머니댁에 도착하자 지나고모는 약이 가득 들어 있는 커다란 트렁크를 열었어요 눈에 좋은약 , 다리에 좋은약 , 혈액순환에 좋은약 , 비타민 , 오메가3 피부에 바르는 연고에 모기약 , 그리고 오미자즙을 비롯한 각종 즙들까지~ 가득가득 들어 있었어요 이런것들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는 지나고모와 밥이 보약이라는 할머니~ 사실 예린이는 8개월만에 태어나 키도 작고 잔병치례도 잦고 몸이 허약해서 고모는 그때부터 건강식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약과 건강식품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저희도 건강식품 몇가지는 꾸준히 챙겨 먹고있는데요 나이들수록 건강보조식품에 의존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ㅠㅠ 약은 병이나 상처를 고치거나 예방하기 위해 먹거나 바르는 것이고 건강식픔은 건강을 유지하고 나아지게 하기 위해 먹는 식품 건강기능식품 은 식품안전처로부터 건강을 유지하고 나아지게 하는데 특정한 기능이 있다고 인정 받은 식품으로 나뉘어요
아이들은 맛있는 할머니 밥상을 배부르게 먹고 바닷가에서 수영도 하고 저녁엔 옥수수와 감자도 먹고 신나게 놀다 예린이는 갑자기식은 땀을 뻘뻘 흘리며 복통을 일으켰어요 예린이 엄마는 호들갑을 떨며 소화제를 먹이자고 했지만 할머니는 빠른게 매실액을 먹이고 손을 땃어요 약보다는 이런 방법이 더 좋다고 할머니는 굳게 믿고 계셨거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예린이는 좋아지기는 커녕 토하고 설사까지 했어요 다음날 섬에 살고 있는 한의사 길성할아버지께 받은 진단은 장염이였어요 통증은 병에 걸렸을때 몸이 보내는 일종의 신호예요 배의 어느 부위가 아프면 맹장이라든지 장염이라든지 오랫동안 화장실을 못갔으니 변비약을 사 먹는다던지 통증이 있을때 자가진단으로 병을 확정 짓지 말고 꼭 전문의와 상담하는게 좋겠죠
예린이와 지나는 동네아이들과 청량산으로 곤충채집을 갔어요 지나는 모기에 물리게 되고 간지러워서 벅벅 긁으니 더 빨게졌어요 아이들은 된장을 바른다던지 침을 바른다던지 민간요법들을 하나씩 이야기 했어요 집으로 돌아온 지나는 물파스를 발랐지만 따갑고 더 부어 올랐어요 할머니가 깨끗히 씻기고 얼음찜질을 해주자 조금은 편안해 졌어요 모기약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모기약도 잘 알고 사용해야 효과를 볼수 있다는것~
약을 많이 먹으면 빨리 나을까 NO NO 이건 매우 위험한 생각이예요 약은 정해진 만큼만 먹어야 가장 큰 효과를 볼수 있어요 아무리 효과가 좋은 명약이라도 우리 몸에서 받아 들일수 있는 약의 양이 있어요 배고프다고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면 오히려 탈 나는것처럼요 집에 있는 상비약을 먹을때는 꼭 용량과 용법을 지켜 먹도록 해야겠죠 약은 잘 지켜 먹으면 몸에 도움이 되지만 잘못 사용하면 위험해질수도 있다는것 좋은약? 나쁜약? 내게 딱 맞는약 을 잘 읽어 보고 올바르게 약을 복용하도록 해요
|
|
약국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약, 최근에는 편의점에서까지 쉽게 상비약을 구입할 수 있는 데요. 그렇다보니 사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남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약과 건강식품을 구별하고, 쓰임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며, 나를 알고 먹는 약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데요. 약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는 책이 바로 '좋은 약? 나쁜약? 내게 맞는 약'이라는 이 책입니다. 기침이 난다고 다 감기가 아니고, 약을 많이 먹는다고 낫는 것도 아니라는 팁은 책 중간중간에 소개되어 있으니 이부분까지 꼭 챙겨서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약을 한보따리 챙겨다니며 먹는 예린 엄마에게 건강식품과 약이 없이 지내는 할머니의 생활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러던 중 할머니네에 간 예린이는 할머니의 진수성찬을 먹다 체하게 된줄알고 손을 따고 매실도 먹었는데 알고보니 장염. 설사하고 토하고 나니 괜찮아진 예린이는 푹 자고 일어나니 괜찮아졌다. 다음날 엄마는 돌아가고 물놀이를 하다가 모기에도 물리고, 젤리를 많이 먹거 배가 아프게 되기도 하고, 놀러갔다가 강아지가 감기에 걸려서 시럽도 먹이기도 했다. 이를 통해 비타민도 많이 먹으면 안되고, 모기에 물렸을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동물은 사람과 다른 약을 먹는 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호도섬 할머니네 있는 동안 약에 대해 많이 알게된 미나와 예린이. 약을 오용해도 남용해도 안된다는 것을 알게된 아이들은 내 몸에 딱 맞는 약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이 책에서 친구의 방학이야기를 통해 약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알고, 사용법도 알게되니 일석이죠. 일단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넘어가는 책이다. 체했을 때 무조건 손을 따는 것도, 약을 많이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알면 약이 되고, 모르면 독이 되는 게 바로 약.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애매할 때는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는 것이 가장 좋겠다. |
|
오래전 저의 어릴적 약국에서는 약사가 의사같은 역할을 했던것 같아요. 의사의 처방전 없이 거의 모든 약을 약사에게서 처방받을수 있었지요. 그때는 약의 종류도 그다지 많지 않았기에 가능한것 같아요. 지금은 약 뿐 아니라 제도도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지금 가정마다 상비약을 준비해 놓고 있기는 하지만 스스로 진단해서 약을 먹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우리 건강과 연관된 일인만큼 신중할 필요가 있답니다. 아르볼 생각나무 시리즈《좋은 약? 나쁜 약? 내게 딱 맞는 약》은 우리의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해서 약에 대해 제대로 알고, 약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지식정보책이랍니다. 차례를 보면 아시겠지만 일곱가지 에피소드를 통해서 약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고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답니다. 사촌사이인 지나와 예린이는 방학중 석면공사로 52일이나 되는 긴 여름 방학이 생기면서 호도섬 할머니댁으로 가게 됩니다. 섬생활에 잔뜩 기대했던 것과는 너무도 다르게 연이어 사고가 발생하게 됩니다. 도착한 첫날부터 예린이는 급채를 했는지 배가 아파서 데굴데굴 구르는 소동이 벌어집니다. 또 산에 갔다 대왕모기에 물린 지나의 다리가 빨갛게 부어올라 고생도 하고 너무 많은 비타민을 먹은 사촌이 설사를 하기도 합니다. 약은 무조건 몸에 좋은 거라고 생각하고, 많이 먹으면 더 빨리 나을거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오히려 약을 잘못 사용하여 병을 키우고 부작용을 나을수도 있다는 사실을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쉽게 알수 있어 좋았던것 같습니다. 약먹는 것을 가볍게 생각했던 저 또한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에피소드 뒷쪽에는 지식정보가 실려 있습니다. 병이나 상처를 고치기 위해 먹는 약이지만 반드시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과 검증이 안되어 있을지도 모르고 자신의 체질과 맞는지 확인도 안된 상태일지 모르는 건강식품을 함부로 맹신하고 먹다가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게 해야한다고 책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 모기향이나 모기약이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 약을 많이 먹어서 오히려 해가 될수도 있다는 사실도 알려줍니다. 또 병원에서 몸무게에 맞는 약처방을 해주는 이유도 설명해주고 있네요. 초등 중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혀 써놓은 설명이라 쉽고 이해가 쏙쏙 되더라구요. 큰애가 책을 먼저 읽었었는데 느낀점이 무엇인지 물어봤거든요. "약은 잘못먹으면 독이 된다는 걸 알았어. 상처에 이상한거 바르거나 씻지도 않고 소독하고 해서도 안되고 무조건 지혈한다고 더러운 상처를 싸메도 안돼. 그러면 더 아플수 있대." 우리 큰애는 두번이나 이 책을 읽더라구요. 스토리도 재밌었던 모양이에요. 요즘은 아픈 사람만 약을 먹는 시대가 아닌것 같아요. 저 또한 아이들과 다양한 건강식품을 복용하고 있는데 건강을 유지하기 위기 위해 먹는 약들이 오히려 독으로 돌아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잘 알수 있게 된것 같아요.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해보입니다. 이 책《좋은 약? 나쁜 약? 내게 딱 맞는 약》에서는 너무 쉽게 접할수 있는 약들로 인해 스스로 판단해서 약을 오남용을 하고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어요. 알면 약이지만 모르면 독이 될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나에게 딱 맞는 약을 찾아 제대로 복용하여 건강을 유지할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좋은 약? 나쁜 약? 내게 딱 맞는 약》은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약 관련 상식을 알려주는 지식정보 책이랍니다. 석면공사로 기나긴 방학을 보내기 위해 섬에 사는 할머니 댁에 놀러 간 지나와 예린이가 약과 관련된 다양한 사건들을 겪으면서 올바른 약 사용법을 배우고 자신에게 딱 맞는 약을 먹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 스토리랍니다. 스토리사이에 약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해줌으로써 좋은 기능만 할줄 알았던 약이 오히려 해가 될수도 있다는 사실 그리고 우리 건강을 해칠수도 있다는 사실등을 알려주고 있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도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아르볼 색각나무 시리즈《좋은 약? 나쁜 약? 내게 딱 맞는 약》을 통해 지나와 예린이가 방학 동안 겪은 약과 관련된 다양한 상황을 통해 올바른 약 사용법을 생각해 보는 좋은 읽기책이었답니다. 참!! 아르볼 생각나무는 초등 중학년 이상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라고 합니다. 독립운동, 유튜브, 노동, 페미니즘, 동물권, 북한, 약 등 다양한 분야, 창의적인 소재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앞으로도 가족 다양성, 법, 난민, 가짜뉴스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들이 계속 출판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 시리즈들로 다양한 세상을, 그리고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고 싶네요.
|
|
알면 약 모르면 독 내게 딱 맞는 약을 찾습니다! <좋은 약? 나쁜 약? 내게 맞는 약> 책에서는 지나와 예린이가 방학 동안 겪은 약과 관련된 다양한 상황을 통해서 올바른 약 사용법을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약이라고 해서 무조건 몸에 좋다는 생각이 틀렸네요. 그리고 많이 먹는다고 아픈 병이 빨리 낫는 것도 아니구요. 예린이와 지나는 할머니가 사는 호도섬에서 방학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도착한 날 저녁에는 예린이가 배가 아파 데굴데굴 구르고, 며칠 뒤엔 산에 갔다 지나의 다리가 빨갛게 부어올랐습니다. 게다가 약을 쓰고 낫기는커녕 오히려 병이 커지게 되는데요~ 예린이와 지나는 어떻게 될까요. 약이란? 병이나 상처를 고치거나 예방하기 위해서 먹거나 바르거나 주사하는 물질을 말합니다. 건강을 유지하고 나아지게 하기 위하여 먹는 식품인 건강식품과는 다릅니다. 요즘 건강을 위해서라면 여러가지 음식들을 많이 먹는 것 같은데요. 이런 건강식품, 민간요법을 무조건 따르는 것도 위험합니다. 그리고 비슷해 보이지만 쓰임이 다른 연고들의 사용법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연고는 피부 속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의사의 처방 없이 상처 치료 연구를 바르는 것도 위험합니다. 연고 사용히 오용과 남용을 주의해야겠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의학 정보는 지극히 개인적이 것이고 정확한 정보가 아니기 때문에 자가 진단으로 약을 먹거나 자가 치료하거나 병원에서의 치료를 미루는 일은 매우 위험하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할 부분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병을 키울 수 있고, 목숨을 잃을 수도 있으니 꼭 병원을 가야 합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해서 약에 대해 제대로 알고 정확히 복용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약에 대해 알쏭달쏭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이번 책을 통해서 아이들도 제대로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
|
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왕자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서평으로다가 좋은약?나쁜약?내게 딱 맞는약 책를 만났어요 초등학교 5학년 예린이와 지나는 할머니댁에 가는게 가장 즐거웠답니다 지나한데는 예린엄마의 고모이자 예린한데는 지나엄마의 큰엄마 입니다 서메 있늗 할머니 댁에늗 맛있는 할머니 댁엘 맛있는 음식도 귀여운 강아지도 아름다운 바다와 산도 있거든요 여름방학을 맞아 할머니 댁에 머물리게 된 옌닌이와 지나 둘은 과연 어떤 방학를 보내게 될까요? 예린엄마는 할머니가 혼자서 사셔고 계셨니까요 건강한 식품을 한가득 들고 왔 근데 할머니의 표정 할머니의 생각은 밥은 잘먹으면 보약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식품를 가져고 예린의 마음에 듣지 않는것 같아요 예린과 지나늗 여름 할머니와 하고 여름방학를 둘다 잘 보내고 있는지 궁금합니자 할머니표 진수성찬을 맛있게 먹는 예린이는 하지만 그날밤부터 배가살살 아프기 시작했어요 할머니와엄마는 예린이가 체했다고 생각하고 할머니의 매실액을 엄마늗 소화제를 먹을려고 합니다 하지만 의사 애기하고 상황이 달라졌어요 알고보니까 장염이 이였다는 사실입니다 자기 진단을 위해서 위험합니다 약은 함부러 먹으면 안됩니다 예린이와지나는 친구인 은혜에게 과일만 비타민을 선물해주고 사탕 만큼 맛있는 비타민에 신난은혜는 그자리에서 비타민을 무려 17개 나 먹네요 그날 은혜늗 배앓이에 설사까지 하게 되는군요 할머니는 은혜가 비타민 많이 먹어서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다 비타민을 많이 먹으면 좋은것 아닐까것 같기도 합니다 비를 맞은 감기에 걸린새끼 강아지,밍크 아이들은 밍크가 낫길 바라며 콧물 시럽을 먹어지만 밍크는 도리어 낑낑대면 토하기만 해요 당황한 아이들은 이장 말합니다 사람들 먹는약를 먹으면 안됩니다 위험 할수가 있어요 사람과 동물 먹는 약은 옳바른지를 확인하고 먹어야지 안전하고 먹어야지 좋아요 잘못 사용하면 위험 해질수 있는 약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해서는 약에 대해 제대로 알고 먹어야지 중요하답니다 좋은약,나쁜얘 내게 딱 맞는약 인지 옳바른 약인지 알고 먹어야겠다는 책를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