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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가 행복해서 좋았습니다. 회귀물에서 한번쯤 생각해봤던 이야기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면서 이야기가 잘 마무리된 것 같았어요. 행복하게 끝났는데 이상하게 마음한켠이 슬프기도 하네요. 5권이나되는 장편이라 중간에 좀 지루하긴 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외전들도 이 커플이 행복하게 살 거라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 좋았어요. 종종 이 소설이 생각나서 재탕하고 싶을 것 같아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른 소설들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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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 작가님의 나만 모르는 이야기 5권 입니다. 드디어 완결입니다. 끝까지 읽느라 힘들었습니다. 작가님이 나타내고 싶은게 뭔지 알겠는데 너무 감정만 내비치다 보니 이게 뭔가 싶습니다. 인물의 마음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 감정과잉이라는 말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힘들었어요. 적당히 해야하는데 그런게 없으니 이런 내용은 좀 섬세하고 무겁게 그려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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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작가님의 나만 모르는 이야기 5권 리뷰입니다. 키워드는 로맨스판타지, 서양풍, 첫사랑, 정략결혼물, 후회남, 상처녀, 카리스마 남, 왕족, 귀족, 회귀/타임슬립 물, 능력남,집착남,사이다녀, 외유내강, 힐링물. 드디어 마지막 권인 5권 입니다. 나름 긴 스토리의 작품이었는데 솔직히 중간중간 쳐지는 부분도 있어 약간의 고비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킬링타임용으로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