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르 작가님이 집필하신 나만 모르는 이야기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넘어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남주가 후회하고 회귀하는 회귀물이라고 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뭔가 여주 회귀물이 저랑은 더 잘 맞나봐요 남주가 회귀하다보니까 남주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이 이 소설의 다른소설과의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여주시점도 종종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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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풍 로판으로 회귀라는 소재가 사용된 책인데, 특이하게도 남주가 회귀한 뒤 진행되는 스토리입니디. 무덤덤하게 결혼생활을 이어가던 중 지친 여주가 이혼을 선언하고 외출을 하게 되는데 그 길로 마차 사고로 인해 사망한다는 내용이 전생에 해당하고요. 회귀한 남주가 전생과는 다르게 직진하는 상황에서 여주가 그 변화에 어쩔줄 모르는 내용이 1권에서 펼쳐집니다. 남주와 여주 부모의 죽음과 관련된 집안 출신 서브남도 등장하는데 남은 4권에서 어떤 이야기가 드러날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전체 5권으로 이뤄진 책이라 어떤 식으로 스토리가 전개될지 상상이 안되는데, 서로 탐색하는 듯한 분위기가 좀 빨리 바뀌었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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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로판 #회귀물 #집착남 #후회남 #공작 남주 어렸을적 부모님의 죽음 앞에서도 태연한 모습을 보여 냉혈한으로 불리는 에드문트 공작. 그리고 그의 약혼녀 엘리아 로앙. 엘리아가 태어났을 때부터 서로 교류하던 두 가문이 정혼으로 엮이게 되는 건 당연한 일이었어요. 그러나 사람의 감정을 갖지 못했다 여겨지는 에드문트는 약혼녀인 엘리아에게도 남들과 다름없이 대하고 회귀 전, 결국 먼저 지쳐서 포기한 사람은 엘리아였습니다. 그녀는 에드문트에게 이혼을 요구하고 집을 나가던 날 마차 사고로 목숨을 잃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미친 이 작품의 남주 에드문트는 그녀의 시신이 보관되어 있던 지하실에서 그녀의 얼굴을 마지막으로 보고 그 자리에서 목숨을 끊어요. 그런데 눈을 떠보니 스물 두 살, 아직 엘리야와 결혼하기 전이었던 젊은 공작으로 돌아와 있는 현실에 에드문트는 서서히 엘리야를 다시 되찾아올 방법을 찾습니다. 여전히 음습하고 속을 알 수 없는 냉혈한이지만, 과거에 말려 죽였던 엘리야를 이번에야 말로 다시 되찾고 곁에 두겠다는 집착을 숨긴채로 열여덟의 엘리야에게 다시 접근하는 남주의 이야기입니다. |
| 흔치않은남주회귀물이라고해서구매해봤습니다공작남주백작가여주인데정략결혼을했다가여주가남주에게지쳐서이혼통보하고떠났다가마차사고로죽게되고남주가후회하면서자살합니다그후결혼전으로회귀하는이야기인데사건은없고둘사이의감정과심리만줄줄서술되어서너무잔잔해서조금지루했어요남주후회물이라소재는좋은데전체적으로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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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 작가님의 나만 모르는 이야기 1권 리뷰입니다.
흔한 회귀물이지만 안 흔한 남주 회귀물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주가 죽고 난 다음에야 후회하고 회귀한 뒤에 여주한테 잘하려고 노력하는데 여주 입장에선 하룻밤만에 남주가 미친게 아닌가 생각하는게 재밌었습니다. 전체적으론 생각보다 많이 잔잔했습니다. 정말 세세하게 서술되어 있어서 머릿속에서 이미지가 술술 그려지니 저는 즐겁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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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없이 표지가 맘에 들어 그냥 사본 작품인데 은근 작중 세계관 탄탄하다고 느낌 한국인도 현대인도 안얽힌 정통 서양풍 로맨스스럽게, 생각없이 한국식 속담이나 관용구 가져다쓰지 않은 문장을 보며 작사의 정성을 느낌 회귀해서 이번에야말로 잘 해보려는 남주와 영문을 모르고 어색하기만 한 여주의 감정이 드러난 독백이 이야기의 대부분 너무 소소하고 일상적인 별별 감정들까자 다 묘사하고 있어서 집중도가 떨어지고 지루해짐 근데 지루하다 계속 읽어야되나 다섯권 내내 이런식인가 의문이 들 타이밍에 알지못하던 과거가 풀리고 황위다툼도 얽하면서 흥미가 살짝 돋긴 하는데... 일단 2권도 보는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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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연재 사이트에서 읽다가 단행본으로 나오면 사야지 했는데 나왔네요! 여주를 사랑하는 줄 모르다가 여주가 죽자 여주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남주가 여주와 결혼하기 전으로 회귀하며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약간 소시오패스 면모가 있는 남주는 자신의 감정이 없는 줄 알았다 깨닫고 여주에게 잘해주지만 여주는 남주가 너무 갑자기 바뀌어서 당황합니다. 남주가 좀 메마른 사람이라 더 재밌었습니다. 나름대로 질투도 하고 여주 대하는게 서툰 모습들을 보니 귀여워보이기도 하구요. 여주도 당차고 귀여워서 뒷권이 기대됩니다. |
| 리르 작가님의 나만 모르는 이야기 1권 리뷰입니다. 아무 사전지식없이 그냥 추천작품으로 떠서 구입한 책인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괜찮습니다 요새 흔한 회귀물입니다 하지만 특이하게 남주가 회귀합니다. 그래서 키워드는 후회남이 되겠네요. 사랑했지만 표현못했던 아내가 이혼을 요구하고 죽은뒤 절망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1년 전으로 돌아가서 전과는 다른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에디의 이야기입니다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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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 작가님의 나만 모르는 이야기 입니다. 제목대로 저는 진짜 모르겠어요. 감정과잉이란 말이 많던데 왜 그런지 알거 같아요. 이야기 전개 자체가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거기에다 이것저것 다 넣으니 이야기가 지루해져요. 요소요소는 재밌지만 합쳐놓으니 재미가 없어요. 남주회귀물이 워낙 없고 후회남주라 해서 봤는데..소재는 좋은데 기대만큼의 재미는 아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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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 작가님의 나만 모르는 이야기 1권 책 리뷰입니다. 키워드는 서양풍, 로맨스판타지, 첫사랑, 상처녀,카리스마남,왕족/귀족,타임슬립,능력남,집착남사이다녀,외유내강, 힐링물, 회귀물,잔잔물,후회남. 타사이트에서 발견하고 기다렸다가 예스24에 올라온것 보고 바로 결제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많이 잔잔한것 같아요. 아직 1권이라 스토리 진행이 많지 않아 그런지 생각과는 조금 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