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공부반이 개강을 하면 늘 큐티와 성경 읽기 기도가 숙제로 동반된다. 가장 어려운건 늘 큐티를 하고 나누는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어렵다고 탄식을 하고 무엇보다 매일 시간을 내어 하는것이 습관이 되지 않아 힘들다. 목사님은 다른것 보다 큐티를 강조하시지만 쉽지 않다는걸 아신다. 이 책을 통해 쉬운 방법뿐 아니라 빨리 묻고 듣고 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다른 양육반을 위
성경 공부반이 개강을 하면 늘 큐티와 성경 읽기 기도가 숙제로 동반된다. 가장 어려운건 늘 큐티를 하고 나누는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어렵다고 탄식을 하고 무엇보다 매일 시간을 내어 하는것이 습관이 되지 않아 힘들다. 목사님은 다른것 보다 큐티를 강조하시지만 쉽지 않다는걸 아신다. 이 책을 통해 쉬운 방법뿐 아니라 빨리 묻고 듣고 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다른 양육반을 위해 목사님께 빨리 시켜드려야겠다^^
예쁜 표지 제목 만큼이나 하나님과의 만남이 설레요.아직 읽는 중이지만 프로그램을 따라 가면 더 좋을것같은 생각도 들고, 내가 나름 깊게 성경을 묵상한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눈이 떠지는 듯 해요. 빨리 끝까지 읽고 싶어요.이제까지 만난 큐티 관련 책들과 완전히 다른 책이예요. 묵상도 적용도 나의 몫인줄 알았는데 의지 할 성령님이 곁에 계셨네요. 그래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