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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처음에는 복식이나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던 책인데 초반에는 재밌었어요. 그런데 점점 사건들이 터지고 인물들간의 사건들이나 감정, 그리고 스토리의 서사까지 엮여서 볼 수록 환장할 것 같은 진행이지만 엔딩이 궁금해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언제쯤 시원할까 싶다가도 그림 보는 걸로 봐야지.... 그러다가도 또 사건들 터지만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오는터라 정말... 이제 좀 행복했으면..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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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려 꽃 12권 입니다. 사실 진즉에 샀습니다만, 좀 몰아서 보고싶은 마음에 지금와서 읽었습니다. 점점 길어지는 이야기에 어떻게 종착을 할지 잘 모르겠습니만, 그래도 꾸준히 잘 나와주고, 초판도 넣어주니 열심히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호요는 설화의 편인척 하며, 이간질을 하고.. 그리고 후궁들에게 황제와 설화가 만난 것 까지 말하며 이간질을 하고.. 점점 음습해 지는 느낌이 듭니다. |
| 눈이 나려 꽃 12권에서는 이 작품의 특징적인 정치 묘사가 유난히 두드러지면서, 작품의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내용을 재미있게 만들고 있다. 여주인공 설화를 비롯해서 수많은 캐릭터들이 자기 입장에서는 최선책을 택하려고 하는데, 정치 상황 등의 외부 요인 때문에 상황이 복잡해지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고 흥미롭게 그려낸다. 여러 캐릭터의 개성적이고 입체적인 묘사, 정교하고 예쁜 그림도 이 작품에서 돋보이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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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석이... 설회(꽃)이 된 이후 계속되는 고구마의 절정 구간인 듯합니다. 나오는 인물들이 자기중심의 이상론자만 있어서 더 말도 안통하고 답답한 전개만 계속되네요. 빠른 전개의 웹툰만 보다...천천이 갈등을 쌓아올리는 이 책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만큼 전율스러운 전개가 있길 고대하며 매번 구매하는 책입니다. 설석이 궁을 뒤엎는 것을 어서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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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엾고 가엽도다…”
눈이 나려 꽃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근데 답답한 전개는 좀 없었음 해요 ㅠㅠ ㅎㅎ 하지만 그것도 필요한 거니 있겠죠 ㅎㅎ 무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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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을 그리시는 임해연 작가님의 <눈이 나려 꽃>12권을 구매했습니다. 일단 작가님의 그림은 너무나도 예쁘고 특히나 표지 그림은 압권입니다. 매권 신간이 나올때마다 표지 그림은 어떨까? 하고 기대하고 또 기다려집니다. 구중궁궐에서 주인공이 잘 헤쳐나가는 모습을 기대하며 다음 13권 표지와 함께 속이 시원하게 풀리는 스토리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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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개가 좀 답답한 느낌도 있지만 세세하게 풀어주는 것 같아서 좋기도 합니다. 그래도 영 상황이 그래서 힘들고 욕 나오긴 하지만요ㅠㅠ 그리고 진짜 후궁... 그냥 소설 같은 걸로도 자주 나오잖아요. 그래서 별 생각 없었는데 진짜 별로인 제도? 같긴 해요. 원래도 별재수없긴 했지만 생각보다 더? 그리고 손거울! 진짜 예뻐요. 역시 책은 무조건 초판한정이 짱이에요!!!! |
| 사려고 보니 샀었네요. 기억이 가물가물. 초반은 참 매력있는 이야기인데, 뒤로 갈수록 남주와 여주의 관계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계속 돌기만 하고, 후궁은 늘어만 가고~ 중간에 구매흘 멈추지 않는 건 그림체가 마음에 들고, 보던 이야기라서~ 연재로만 봤다면 하차했을지도 몰라요. 카카페 연재는 컬러로 돌아왔는데, 흑백이라도 충분히 아름다운 작화입니다. |
| 눈의나려꽃 설화의 황궁 분투기!!! 처음보다는 내용이 점점 복잡하고 어려워지고있지만ㅋㅋ 아직까진 뒷이야기를 궁금해하며 열심히 볼만합니닼ㅋ 그리고 이번에 초판한정으로 나온 손거울 사이즈도 적당하고 디자인도 예뻐요! 구매의향이 있으신분은 최대한 빨리 구매하셔서 초판한정 받아가세요!! 그림이랑 색깔이 고급지게 잘 나와서 들고 다니기 아까울정도로 예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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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단행본 속도가 연재 속도를 따라잡아서 단행본만 구매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어쨌건 12권입니다! 요즘 나오는 후기들은 이해합니다. 초반에서 호쾌하게 스토리 진행되는 건 저도 잘 알고, 이해하고 있죠. 그에 비하면 요즘 전개는 무척 느리다는 것도. 하지만 이해할 만합니다. 현실적으로 궁중에서의 일이 그렇게 쉽게 정리되는 것도 아니고! 빨리 전개됐다가 완결도 빨리 나는 것보단 전 어차피 슉슉 보니까 꽉 채움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