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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세요! 도커/쿠버네티스가 마음에 드는 것은 일단 번역서가 아니라는 점 입니다. 번역서의 경우에는 번역이 이상하여 원래의 의미가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원래 잘 알던 사람이 아닌 초보자가 보기에는 읽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은 번역서가 아니라서 문장의 의미가 잘 눈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처음 도커/쿠버네티스를 시작하기에 좋은 서적이라고 생각되고 깊이 있게는 많이 들어가진 않으니 참고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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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커와 쿠버네티스에 대해서 따라하기 쉽도록 가독성 좋게 씌여진 서적이라 할 수 있다. 저자가 이해하기 쉽게 책을 구성하여 읽고 따라하는게 재미있다. 특히 쿠버네티스 부분은 여러가지 설치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고 그 차이점을 기술하고 있다. 이 책의 대상은 리눅스와 AWS 클라우드에 대해 어느 정도 익숙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 같다. 초보자가 보기에는 무리가 있가 리눅스와 AWS 클라우드에 익숙한 사람은 따라하기 괜찮다. 앞으로도 저자가 쿠버네티스에 관한 서적을 더 출간해주셨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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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10년차 개발자입니다. 요새 도커라는 단어를 접하고 나서, 도커라는 게 먼지에 대해 구글링하면서, 개발자에게 확실히 필요할것 같다는 기술이라는 확신이 들어 책을 고르던 중 이책이 상품평도 괜찮고, 초보자 구독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구매하였습니다. 도커 컨테이너와 이미지의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과 클러스터에서 배포하는 방법이 친절히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쿠버네티스의 사용법 및, 다양한 쿠버네티스 오브젝트의 사용방법 및 심화개념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져 있어, 도커라는 단어가 이제는 많이 익숙해질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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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저자가 쓴 서적으로서 잘 읽힙니다. 주로 일본인 저자가 쓴 책이 많은 편인데 언어적으로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 한 권 안에 도커 컨테이너에 이은 쿠버네티스 개념과 기본적인 기능의 설명까지 연계되어 있고 작은 예제를 기능별로 소개하여 점진적으로 학습할수 있습니다. 사이사이 들어간 정리된 그림덕에 글씨만 읽다가 지루해지는 일이 덜하고 CLI로만 표현할수 없는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