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놀자 벤' 이라는 도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로 이루어진 도서랍니다. 그림에서부터 재미있게 놀고 있는 모습들을 확인해 볼수 있어요!!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자동차 그림들이 있다보니 더욱 관심을 갖고 책을 접할수 있었답니다.
앞쪽의 그림은 함께 노는 행복한 모습이 그려져있다면, 뒷면에는 서로 따뜻한 담요를 덥고 웃으면서 행복한 미소를 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또한, 윗부분쪽에는 이 책에 대한 간략한 내용이 함께 기재되어있어서 무슨 내용이 담겨져 있는지 살짝은 엿볼수 있답니다.
이 책은 공사장 놀이터에 새로운 소방차친구가 오면서 다른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도와 놀이터를 만들려고하는데, 생각처럼 잘 되지않거든요. 그러면서 소방차친구는 의기소침하고 속상한 나머지 혼자 다른곳으로가 울곤하는데요. 그 속에서 친구들은 신나게 놀다 새로운친구가 없어졌다는 것을 알고 찾아나서지요!~ 그렇게 한친구가 소방차친구를 찾고 친구가 왜 속상한지도 물어보고 그 속상함을 달래주면서 함께 우정을 쌓아가는 그러한 도서랍니다. 항상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양보하기 등을 가르쳐주면서 배워가고 있는 시기에 이러한 우정관련 도서를 읽음으로써 친구들과의 교우관계 등도 배워볼수 있고 힘들어하고 슬퍼하는 친구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수 있는지도 함께 배워볼수 있는 시간이여서 좋았던것 같아요. 또한, 다양한 자동차의 종류들이 나오기때문에 그속에서 어떠한 자동차들이 있는지도 함께 배워볼수 있고, 자동차의 특징들도 세세하게 알아갈수 있는 시간도 가져볼수 있는것 같아요. |
|
귀여운 중장비 친구들이 그려져 있는 표지의 책 <같이 놀자, 굴삭기 벤> 5살 아이가 맘에 들었는지 한동안 책을 손에 놓지 않고 보았다. <같이 놀자, 굴삭기 벤> 은 공사장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놓았다. 그리고 책장을 펼치고 나면 아이들에게 '우정에 관하여' 라는 큰 글자가 눈에 들어온다. <같이 놀자, 굴삭기 벤>는 과연 무슨 내용일까?
공사장 유치원에 굴삭기 벤, 기중기 카를라, 로더 루디,덤프트럭 키키, 롤러 빌리가 왔다. 그런데 새 친구 소방차 펠릭스가 친구들을 도와준다며 유치원에 있지 않은가? 친구들은 모두 깜짝 놀랬다.
오늘 친구들은 무엇을 만들지는 비밀로 하고 무엇인가를 열심히 만든다. 사실 쥐 친구들의 놀이터를 만들어주려고 했던 것이다. 펠릭스가 친구들을 도와주기 위해 이것저것 해보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다.
펠릭스는 자신의 뜻과 달리 사고만 치는 것 같아 결국 어디론가 사라진다. 하지만 친구들은 바쁜 나머지 펠릭스의 부재를 느끼지 못한다. 그러다 한참 뒤 펠릭스가 사라진 걸 안 친구들은 찾다가 굴삭기 벤이 목재 뒤편에서 울고 있는 펠릭스를 찾았다.
펠릭스가 할 수 있는 일을 벤이 생각해냈다. 그것은 바로 구덩이를 파고 펠릭스가 소방 호스로 그 안을 물로 가득 채우는 것이다. 드디어 수영장이 생겼다!
굴삭기 벤과 펠릭스는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난 후 물로 젖은 서로의 몸을 수건으로 함께 닦으며 함께 있기에 참 좋음을 다시 한 번 더 느꼈다.
<같이 놀자, 굴삭기 벤>을 다 읽고 나면 책 뒤쪽에는 이렇게 등장 친구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다음 꼬마 중장비 친구들 시리즈도 소개하고 있어 다음엔 어떤 친구들을 만날지 아이들과 함께 설레여볼 수 있다.
<같이 놀자, 굴삭기 벤> 을 만난 5살 아이는 중장비 친구들과의 만남에 먼저 기뻐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그림과 이야기가 참 이뻐서 부모의 입장에서 참 맘에 들었다. '우정'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중장비 친구들을 통해 느끼게 하는 책의 구성이 참 좋다. 말로 표현하기에 참 많은 뜻을 담고 있는 '우정'을 책을 통해 아이들은 또 한 번 느끼며 가슴 속 깊이 새겨주었음 하는 바람이 가득하게 도와준 <같이 놀자, 굴삭기 벤>이다.
|
|
남아들이라며 중장비차에 많은 관심을 보이게 되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할만 책
꼬마 중장비 친구들 시리즈 중
2번째인 "같이 놀자, 굴삭기 벤!"을 만나봤어요
굴삭기 벤, 기중기 카를라, 로더 루디, 덤프트덕 키키
롤러 빌리가 있는 공사장 유치원으로 놀러가볼껀데요
공사장에서 벌어진 알콩달콩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께요
이책은 우정에 관하여 배울 수도 있고
엄마 아빠처럼은 아니지만 누구나 잘하는게 꼭 하나 있다는
부분을 깨우칠 수도 있어요
공사장 유치원에는 새 친구 소방차 펠릭스가 친구들을
도와준다며 찾아와 다른 중장비 친구들이 깜짝 놀라게 되는데요
우리의 중장비 친구들은 재료를 구래 무엇을 만들계획을 세웠어요
새 친구 소방차 펠릭스도 친구들을 도와 같이 해보려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케이블드럼은 꿈쩍도 하지 않고 파이프를 옮겨보려 했지만
온갖 물건에 휘감겨 옴짝달싹하지 못하게 되며
불이 난 줄 알고 불을 껐다가 불이 난게 아닌
쇠막대기를 구부리려고 일부러 뜨겁게 달구는거라는 걸 알게되죠
그렇게 팰릭스는 친구들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함을 느끼고
밖으로 나가게 되고 친구들은 일하느라 바빠 그런 펠릭스를 보지 못했어요
친구들은 공사장 유치원의 새 놀이터를 완성 후
재밌게 놀다보니 펠릭스가 없어진 줄 도 모르고 있다가
다 같이 펠릭스를 찾아 나서게 되요
굴삭기 벤이 목재 뒤편에서 울고 있는 소방차 펠릭스를 찾게 되죠
자기 자신이 잘하는게 하나도 없음을 속상해 하는 펠릭스를 보며
굴삭기 벤은 좋은 생각을 떠올리게 되요
벤이 커다란 구덩이를 파고 소방차 펠릭스가 그 곳에
소방 호스로 물을 가득 채웠어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바로 수영장이 생겼어요
소방차 펠릭스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준 굴삭기 벤
중장비 친구들 모두 신나게 물장난을 치게 되는데요
소방차 펠릭스를 통해 누구나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하나씩 있음을 배우며 친구와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이 즐거운
일이라는 걸 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어요
또 한 책속에는 공사장 유치원 친구들 중장비 차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되어져 있어요
각자 어떤일을 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어 각자마다 잘 하는 일이 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우리도 주변 친구들을 잘 보면서 그 친구가 가장 잘 하는 일을
깨우쳐 주고 알려주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네요 |
|
중장비와 자동차를 너무나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을 위한 책 같이놀자, 굴삭기 벤!
우리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중장비들! 그 중장비들이 등장하는 이 책의 전 편은 도서관에 본적이 있었어요 잠자리동화였는데 재미있엇어요 ㅎㅎㅎ 그 책을 볼 당시만해도 이게 시리즈 인줄 몰랐었는데 이렇게 2번째 시리즈를 만나게 되니 너무 좋더라구요 ㅎ
첫 장면은 이렇게 공사장과 쥐들이 등장합니다 쥐들은 선으로만 표현이 되어 있어서 잘 안보면 안보일수도 있어요 ㅎ 이전의 책에서 쥐들도 공사장의 중장비들과 함께 무언가 만들었었는데요 그 기억을 떠올리자며 아이와 책을 읽었어요 ㅎ 이 책은 중장비들버전과 쥐버전, 두 가지 버전으로 보게되어 재미있더라구요 ㅎ
오늘도 공사장으로 입장한 중장비들! 오늘은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ㅎ 오늘의 주제는 만들기보다는 우정에라고 하니 친구들과의 이야기를 다룬거라고 생각하며 보면 좋더라구요
중장비들은 놀이터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공사장에서 바삐 움직이기 시작하지요 ㅎㅎ 각자 자신의 능력을 살려 즐겁게 만들고 있어요 ㅎ
그리고 중장비의 친구인 소방차도 이들을 돕고 싶어 하지만.. 잘 되지 않아요 ㅎ 그래서 점점 의기소침해지지요 자신은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슬퍼하던 소방차를 위해 굴삭기 벤이 준비한 이벤트!
굴삭기벤은 소방차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땅을 파고 소방차에게 물을 뿌리도록 했어요 ㅎ 그리고 다르 차들과 함께 수영장을 만끽했지요 ㅎ 분명 소방차는 중장비차와는 다른 일을 하지만 그들과 함께 즐겁게 지낼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그걸 잘 활용하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거지요 ㅎ |
|
타요에서 공사장 친구들을 좋아하는 딸에게 중장비 친구들이 주인공인 이 책을 무척이나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는 교육적인 메시지를 주고 있는 것 같아 엄마인 내 마음에도 꼭 들었다. <같이 놀자, 굴삭기 벤!>이라고 책 제목을 이야기 해주자 딸은 자기도 같이 놀고 싶다고 이야기 한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중장비 친구들이 무슨 놀이를 하면서 놀지 지켜보자고 이야기 해주었다. 등장인물들이 중장비 친구들인 만큼 공사장 유치원이 배경으로 등장한다. 공사장들의 유치원이라니ㅎㅎ 아이가 중장비 친구들도 유치원을 다니는 것이나며 재미있어 한다. ㅎㅎ 딸도 곧 5살이라 봄부터는 유치원을 가게 되었는데, 자기와 진짜 친구라고 좋아했다. 공사장 유치원에는 굴삭기 벤, 기중기 카를라, 로더 루디, 덤프트럭 키키, 롤러 빌리가 있다. 사실 중장비 이름들이 어려웠지만 아이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듯 했다. 여기에다가 새 친구 소방차 펠릭스가 나타났고, 친구들은 힘을 모아 놀이터를 새로 만들기로 한다. 하지만 처음 와서 그런지 펠릭스는 마음과 달리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지 못해 속상해 했다. 친구들은 펠릭스가 안보이는 줄도 모르고 새로 만든 놀이터에서 재미있게 놀다가 울고 있는 펠릭스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친구들은 펠릭스가 슬퍼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펠릭스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통해 놀이터에 멋진 수영장까지 만들게 된다. 그렇게 친구들은 모두가 함께 즐겁게 놀면서 우정을 쌓아 나간다. 이렇게 중장비 친구들이 다함께 뛰어노는 장면들은 무척이나 즐거워 보인다. 그래서 아이도 신나서 책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었다. 다양한 중장비 친구들을 구경하고, 그 특징들도 배워보고, 무엇보다 친구의 마음도 헤아리면서 다같이 함께 놀때 더 재미있다는 사실을 딸에게 가르쳐 줄 수 있어서 무척이나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꼬마 중장비 친구들의 또다른 시리즈 이야기가 기다려졌다.
|
![]() [잘자,굴삭기 벤][같이놀자,굴삭기 벤] 2권의 시리즈네요. 곧 [축하해,굴삭기 벤] 도 출시 예정이랍니다. 유아 아이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굴삭기 벤!! 너무나 좋은 내용으로 새학기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해 드려요. 공사장 유치원에서의 중장비 친구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 가볼까요? ![]() 책은 [우정에 관하여] 맨처음 이 책을 접할때는 그냥 아이들이 좋아하는 중장비들이 나와서 유림이도 좋아하겠거니 하고 읽었는데 속 뜻이 너무나 좋고 훈훈한 이야기 더라고요. ![]() 중장비 유치원에 새친구 소방차 펠릭스가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우리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가 전학오고 하잖아요. 그런 이야기 더라고요. 소방차 펠릭스의 진정한 친구 만들기 !! ![]() 소방차 펠릭스는 하는것마다 실수투성이! 계속 자신감을 잃어가지요. 하지만 굴삭기벤이 소방차 벤을 위해 특별한 무언가를 해준답니다. 소방차 펠릭스와 굴삭기 벤의 진정한 친구 배려 프로젝트!! 새로운 친구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대하는지~ 굴삭기 벤을 통해 배워갑니다.
![]() 마지막 구절 "네가 있어 참 좋았어" 요즘 유치원 아이들도 빠른 아이들은 무리지어 놀거나 맘에 들지 않는 친구들은 경계하더라고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굴삭기 벤처럼 친구의 소중함과 친구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함을 느껴보셨음 합니다. ![]() 꼬마 중장비 친구들 소개도 있어요.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중장비 이지만 우리 유림이는 워낙 자동차를 좋아하니 거부감 없이 책을 잘 보더라고요. ![]() 유림이가 이번주 컨디션이 안좋았지만 중장비 친구들이 나오는 책이라 기운내서 한 번 읽어 봅니다. ![]() 중장비 친구들 시리즈는 그림부터 너무 부드럽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기에 잠자리 동화로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누구나 잘하는 것은 꼭 하나 있어요! 소방차 펠릭스를 위해 굴삭기 벤이 도와주며 펠릭스도 잘하는 것이 있다고 일깨워 주는 내용이 참 좋았던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