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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어렵지 않고 쉽게 다가갈수 있게 만화도 있고 일기도 있어서 좋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가볍게만 쓰여있지 않고 내용도 많이 있어 더 좋습니다 공주병이 전염병이라고? 바이러스가 이쁘다고? 등 흥미를 일으킬수 있는 제목들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이 책을 보다 갑자기 코로나도 있냐고 아이가 물었던게 생각나네요 제가 어렸을땐 미세먼지고 바이러스고 마스크고 모르고 살았는데 요즘 애들은 어릴때부터 듣고 사니 참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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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딱딱하거나 지루하거나 하지않게 흥미와 재미로 접할수 있어서 좋아요~~~^^ 다양한 주제별로 책이 나와서 골라보는 재미도 있네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인 자두와 그 등장인물들이 아이의 눈높이에서 과학을 스며들듯, 녹아들듯 설명해 나가는 풀이방식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꾸준히 신간이 나올때마다 구매하고 있답니다~~^^ 초등학생들 처음 접하는 과학책으로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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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 말까, 계속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망설이다 코로나 시대에 가장 핫한 이슈를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위해 샀다. 익숙한 캐릭터 자두를 보고 먼저 호기심을 가지고 나니, 초등학교를 한 번도 못 밟아본 초등 1학년(8세)에게는 조금 어려운 주제임에도, 하루에 조금씩 읽어나가며 정확하게 사실을 전달해주기 좋다.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점, 각종 질병 등에 대해 설명해주며 자연의 무서움(?)과 위생의 중요성을 잘 알려준 것 같다. 코로나 이후로 나왔다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언급도 있었겠지만, 기본적으로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왜 집에만 있어야 하는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쉽게 알려주기 좋은 책이다. 한번에 다 읽어내리기 보다는, 하루에 몇 꼭지씩 읽어주는게 초등 저학년의 집중력에 잘 맞는 것 같다. |